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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엄마 가치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bCs</link>
    <description>[12년 차 기자+7년 차 엄마] 아이와 같이 크고 있는 엄마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기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5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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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차 기자+7년 차 엄마] 아이와 같이 크고 있는 엄마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기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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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엄마, 오늘은 회사 가지 않으면 안될까요? - 그림책 솔루션 ③ &amp;lt;엄마가 오는 길&amp;gt; &amp;lt;엄마 회사에서 내 생각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Cs/14</link>
      <description>달콤이가 6살이었던 어느 날. 유치원을 갔다오더니 갑자기 내게 심통을 부리며 말했다.  &amp;quot;엄마, 사랑이 엄마는 일을 안하는데, 왜 엄마는 일을 해요? 엄마도 회사 가지 않으면 안되나요?&amp;quot;  사실 이 말은 6살 때가 처음은 아니었다. 더 어릴 때도 여러 번 회사를 가지 말라고 졸랐다. 그럴 때면 이렇게 대응했다. 엄마가 일을 하러 가지 않으면 돈을 벌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2Fimage%2FGed1JJNfm87S7rUAvS_VFqr8r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4:58:17 GMT</pubDate>
      <author>같이엄마 가치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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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엄마 화내지 마요... 내 몸 산산조각 나요 - 그림책 솔루션 ② &amp;lt;고함쟁이 엄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Cs/9</link>
      <description>아직도 이 책을 읽고 난 후 달콤이가 했던 말을 잊지 못한다.  &amp;quot;엄마도 '고함쟁이 엄마'였는데 말이죠...&amp;quot;  아주 작은 목소리였지만, 그 말에는 달콤이의 마음이 담겼다. 이 책을 맨 처음 읽은 게 2020년 11월. 그러니까 달콤이 5살 막바지 때의 말이다. (너무 충격적이어서 인스타에도 적어놨더라;;;) 5살이 뭘 알까 싶지만 그때 달콤이의 의견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2Fimage%2F2mjmLcj9WPSuUu7AsSfhFocH0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05:40:48 GMT</pubDate>
      <author>같이엄마 가치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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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잠을 못 자겠어요... 자꾸 무서운 꿈을 꿀까봐요 - 그림책 솔루션 ① &amp;lt;꿈을 먹는 요정&amp;gt; &amp;lt;겁쟁이 빌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Cs/5</link>
      <description>그림책으로 가장 큰 효과를 봤던 책은 단연 &amp;lt;꿈을 먹는 요정&amp;gt;이다. 난 아직도 이 책에게 감사하다. 작가님께도 큰 절을 세 번 올릴 정도.  달콤님은 원래 겁이 많고 신중한 성격이다. 영유아 때는 육아의 8할이 재우기일만큼, 잠에 예민했다. 세네 살까지도 새벽에 두 번은 깼던 듯하다. 네 돌이 지난 5살부터는 안 깨고 잘 자길래 이제 잠 못 자는 날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2Fimage%2Fuz4GceJY97LC7QCduKk_W2Tgs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07:15:07 GMT</pubDate>
      <author>같이엄마 가치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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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솔루션: 육아의 답을 찾다]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bCs/8</link>
      <description>&amp;ldquo;아이는 삶의 나침반이 될 친구를 만들고.  엄마는 팍팍했던 삶을 위로 받고.&amp;rdquo;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막막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럴 때면 1차로 나를 키운 엄마에게 물어본다.   &amp;ldquo;엄마, 나는 이럴 때 어떻게 했어?&amp;rdquo;  이 세상 최고 털털한 우리 엄마는 내가 예민하게 굴었을 때도 늘 '그럴 수 있어'라고 넘기셨으므로 이번에도 딱히 답을 주진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2Fimage%2FLsqmbxP15pKumD1aG3xcfMGfc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03:33:03 GMT</pubDate>
      <author>같이엄마 가치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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