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연승</title>
    <link>https://brunch.co.kr/@@bCvW</link>
    <description>나에게 일어난 기적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T-세포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투병, 일란성 쌍둥이(형), 법인회사 대표의 삶. 죽음을 이겨낸 자부심이 생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39: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에게 일어난 기적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T-세포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투병, 일란성 쌍둥이(형), 법인회사 대표의 삶. 죽음을 이겨낸 자부심이 생겼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dG7Dw0nSyvh-yCv1yuLyoXZE_js.png</url>
      <link>https://brunch.co.kr/@@bCv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3만원 짜리 로고가 200조 원이 되기 까지 -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10</link>
      <description>길거리를 걷다 보면 열 명 중 세 명은 이 브랜드의 신발을  신고 있습니다. 승리의 여신을 형상화한 로고, 스우시 바로 나이키(nike)입니다.  나이키가 처음부터 엄청난 자본력과 마케팅 실력을 가진 대기업이었을까요? 이 회사의 창업자인 필나이트가 직접 쓴 자서전 &amp;lt;슈독&amp;gt;을 읽어보면, 나이키의 역사는 마치 한 편의 치열한 생존 영화와 같습니다.  청년 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9YnbnoL8gvwRoLY1d3y3Uv-mP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7:44:04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10</guid>
    </item>
    <item>
      <title>214조 자산가가 60년 된 낡은 집에 사는 이유 -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9</link>
      <description>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부자,&amp;nbsp;워런 버핏(Warren Buffett). 그의 자산은 무려 1,479억 달러(약 214조 원)가 넘습니다. 상상조차 안 되는 큰돈이죠.  하지만 그의 일상은 충격적일 만큼 소박합니다. 그는 1958년에 3만 달러(약 4천만 원)를 주고 산 오마하의 평범한 주택에서 6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출근길에 맥도날드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nTRPOTh5yqtw9S8qhLzMWDNme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1:40:11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9</guid>
    </item>
    <item>
      <title>&amp;quot;죄송합니다, 저는 좋은 엄마가 아닙니다&amp;quot; - 펩시&amp;nbsp;전 CEO '인드라 누이'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8</link>
      <description>세계적인 식음료 기업 펩시코(PepsiCo). 콜라뿐만 아니라 게토레이, 트로피카나, 치토스 등 수십 개의 브랜드를 거느린 이 거대한 제국의 수장은 여성이었습니다. 바로 인도 이민자 출신의 인드라 누이(Indra Nooyi)입니다.   그녀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 매년 이름을 올렸고, 펩시의 주가를 80%나 끌어올린 뛰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VQeF5weNNJiA8XFfxc0b3MTIbDM.png" width="416"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5:57:53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8</guid>
    </item>
    <item>
      <title>나의&amp;nbsp;문을&amp;nbsp;두드린,&amp;nbsp;그리고&amp;nbsp;두드릴&amp;nbsp;모든&amp;nbsp;게스트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6</link>
      <description>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창밖에는 어둠이 내려앉았습니다. 오늘 머무는 게스트는 여행의 고단함을 풀며 잠자리에 들었겠죠. 고요한 시간 저는 지난 시간 제 문을 두드린 게스트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떠올려 붑니다.  이름도, 국적도, 얼굴도 달랐던 당신들은 제 작은 공간을 거쳐 간 저의 스승입니다. 가장 먼저, 그날의 떨림을 기억나게 해 준 나의 첫 번째 게스트</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3:00:08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6</guid>
    </item>
    <item>
      <title>죽어가던 MS를 살린 뜻밖의 무기 -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7</link>
      <description>'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대부분 윈도우(Windows), 그리고 창업자&amp;nbsp;빌 게이츠를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2010년대 초반, MS는 실리콘밸리에서 지는 해 취급을 받았습니다. 혁신은 없었고, 직원들은 서로에게 총을 겨누며 경쟁하기 바빴죠. 사람들은 &amp;quot;MS의 시대는 끝났다&amp;quot;라고 수군댔습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1TSO5Jd-RIxcJ901YyzgJR6DcCY.jpg"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3:00:02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7</guid>
    </item>
    <item>
      <title>다시&amp;nbsp;오늘의&amp;nbsp;게스트를&amp;nbsp;맞이하며 - 높은&amp;nbsp;꿈을&amp;nbsp;꾸되,&amp;nbsp;가장&amp;nbsp;낮은&amp;nbsp;자세로</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5</link>
      <description>꿈은 하늘에 있지만, 발은 땅을 딛고 있다. 내가 꿈꾸는 글로벌 호텔도, 선교사님을 위한 쉼터도, 결국 오늘 내 숙소 문을 열고 들어올 게스트가 만족하지 않는다면, 갑자기 사라지는 모래성처럼 신기루임을 나는 뼛속 깊이 알고있다.  새벽2시에 울리는 핸드폰 알람에 눈을 비비며 답장을 보내야하고, 하수구 냄새를 잡기 위해 항상 민감하게 대응해야하며, 얼룩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JYF-hqesN7YGLgtPrxv8oC7ay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3:00:14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5</guid>
    </item>
    <item>
      <title>나만의&amp;nbsp;작은&amp;nbsp;기업,&amp;nbsp;앞으로의&amp;nbsp;사업비전 - 방&amp;nbsp;한&amp;nbsp;칸에서&amp;nbsp;시작해,&amp;nbsp;사람을&amp;nbsp;살리는&amp;nbsp;기업을&amp;nbsp;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4</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나는 에어비앤비라는 도구를 통해 &amp;lsquo;공간&amp;rsquo;이 어떻게 &amp;lsquo;자본&amp;rsquo;이 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호스트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누군가는 이 책을 읽으며 &amp;ldquo;그래서, 결국 건물주가 되는 게 꿈인가요?&amp;rdquo;라고 물을지도 모르겠다. 혹은 &amp;ldquo;돈 많이 벌어서 은퇴하고 파이어족이 되는 게 목표인가요?&amp;rdquo;라고 물을 수도 있다.  솔직히 답하자면,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SOMcJPjVzc2f9IHlLa6vwsSRZ2c.png" width="435"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3:00:03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4</guid>
    </item>
    <item>
      <title>제발 우리 옷을 사지 마세요 -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드</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0</link>
      <description>블랙 프라이데이, 모든 기업이 &amp;quot;제발 우리 물건을 사주세요&amp;quot;라고 외칠 때, 신문에 이상한 전면 광고를 낸 회사가 있습니다. 재킷 사진 하나를 덜렁 올려두고 이렇게 적었죠.   &amp;quot;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Don't Buy This Jacket)&amp;quot;  노이즈 마케팅이냐고요? 아닙니다. 이 회사는 진심이었습니다. &amp;quot;재킷 하나를 만드는 데 물 135리터가 필요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k8Ej_NPkuaPN4O7kMUOYDMqQK-o.pn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4:23:49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0</guid>
    </item>
    <item>
      <title>돈이&amp;nbsp;나를&amp;nbsp;위해&amp;nbsp;일하게&amp;nbsp;하라 - 경제적&amp;nbsp;자유의&amp;nbsp;진정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3</link>
      <description>사업을 하면서 나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장님, 대표님이라고 불렀지만, 실상은 &amp;lsquo;고소득 청소부&amp;rsquo;이자 &amp;lsquo;4시간 대기조 CS 상담원에 가까웠다.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또래 직장인 보다 조금 크지만, 내 삶의 질은 반비례 곡선을 그렸다. 친구들과 식사를 하다가도 &amp;ldquo;도어락이 안 돼요&amp;rdquo;라는 게스트의 전화를 받으면 밖으로 뛰어나가야 했고, 주말 아침 늦잠은 사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r_Pkx4CLu0ppyAjPMSD-K0Pfiu8.png" width="307"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3</guid>
    </item>
    <item>
      <title>불확실한&amp;nbsp;규제와&amp;nbsp;시장의&amp;nbsp;흐름&amp;nbsp;속에서 - 규제는 파도다, 휩쓸릴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2</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트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하루에도 몇 번씩 올라오는 단골 질문이 있다. &amp;ldquo;오피스텔에서 몰래 해도 될까요?&amp;rdquo;  그 질문들 밑에는 불안과 초조함이 깔려 있다. 인테리어를 예쁘게 하고 사진을 잘 찍는 건 &amp;lsquo;기술&amp;rsquo;의 영역이지만, 법과 규제를 지키는 건 &amp;lsquo;생존&amp;rsquo;의 영역이다. 많은 예비 창업자가 화려한 수익 인증만 보고 뛰어들었다가, 구청 단속반 소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5eUQME3bwNgGtRzkO--G4Bjmf38.png" width="291"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2</guid>
    </item>
    <item>
      <title>1,009번 거절당한 65세의 청년 - KFC 창업자 커널 샌더스</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9</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그를 알고 있습니다. 흰 양복에 나비넥타이, 그리고 인자한 미소로 우리를 반겨주는 KFC의 할아버지, 커널 샌더스(Colonel Sanders)입니다.    동상 속의 그는 여유롭고 성공한 노년의 모습이지만, 실제 그의 인생 전반부는 눈물겨운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철도원, 보험 외판원, 타이어 영업사원 등 수십 가지 직업을 전전했지만 번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7eNEfx1ZzI5OP8BpzmOr4BdGB5A.png" width="345"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9</guid>
    </item>
    <item>
      <title>에어비앤비&amp;nbsp;이후,&amp;nbsp;나의&amp;nbsp;삶과&amp;nbsp;소비습관&amp;nbsp;변화 - 페라리보다&amp;nbsp;건물이&amp;nbsp;섹시해 보이기&amp;nbsp;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vW/101</link>
      <description>20대의 나는 여느 청년들과 다르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조금 더 속물적이었다. 서점에 가면 재테크 코너보다 자동차 잡지 코너에 먼저 눈이 갔다. 내 드림카는 &amp;lsquo;페라리&amp;rsquo;였다. 낮게 깔린 차체, 심장을 울리는 배기음, 그리고 그 차에서 내릴 때 쏟아질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이미지였다.  투병 생활을 마치고 다시 사회로 돌아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1HsZelzo2OE1quHbcmrC04suuM0.png" width="303"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2:00:10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101</guid>
    </item>
    <item>
      <title>사업장(내 집)이라는 자산의 새로운 해석 - 깔고 앉은 돈에서, 일하는 돈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8</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amp;lsquo;집&amp;rsquo;이 갖는 의미는 유별나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게 집은 평생의 숙원이자, 안전자산의 끝판왕이었다. &amp;ldquo;내 집 하나는 있어야지&amp;rdquo;라는 말은 단순히 거주할 곳이 필요하다는 뜻이 아니었다. 집값은 언젠가 오를 것이라는 불패 신화에 대한 믿음, 그리고 내 가족을 지켜줄 최후의 보루라는 심리적 안정이 섞인 복합적인 문장이었다. 내 집마련이라는 이야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iNLYEhMqboYe1xYH_osz_ciNX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3:00:06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8</guid>
    </item>
    <item>
      <title>5,126번 망해본 남자의 고백 - 다이슨 창업자 제임스 다이슨</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6</link>
      <description>가전 매장에 가면 유독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날개 없는 선풍기, 먼지 봉투 없는 청소기. 바로 '다이슨(Dyson)'입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덕분에 다이슨은 가전업계의 애플로 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화려한 성공 신화 뒤에 '5,126'이라는 지독한 숫자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 숫자는 제임스 다이슨이 첫 번째 청소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Aoo7PGEZaKiMeHbR-NopzvhQgk4.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5:00:04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6</guid>
    </item>
    <item>
      <title>플랫폼이 만든 기회와 함정 - 우리는 디지털 소작농인가, 비즈니스 파트너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7</link>
      <description>사업을 시작하고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중 하나는 &amp;ldquo;수수료가 많이 나가지 않나요?&amp;rdquo;였다. 내 대답은 늘 한결같았다. &amp;ldquo;비싸지만, 업계 1위 플랫폼 안에서 노출되는 걸 생각하면 그건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amp;rdquo;  과거에 내가 서울역 또는 홍대입구 근처에서 숙박업을 하려면, 여행사에 커미션을 주거나 막대한 광고비를 들여 잡지 또는 신문에 실어야 했다. 어쩌면 길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1NQ-7pM7LzT4lp2qibqupJ0640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3:07:13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7</guid>
    </item>
    <item>
      <title>공유&amp;nbsp;경제의&amp;nbsp;현실과&amp;nbsp;환상&amp;nbsp;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4</link>
      <description>&amp;ldquo;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드세요.&amp;rdquo;, &amp;ldquo;공간만 있으면 누구나 월 300만 원을 벌 수 있습니다.&amp;rdquo; 서점에 가보면 흔히 말하는 &amp;lsquo;경제적 자유&amp;rsquo;, &amp;lsquo;N잡&amp;rsquo;, &amp;lsquo;파이프라인&amp;rsquo;이라는 단어가 적힌 책들이 매데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유튜브와 SNS를 보면 30대 초반의 젊은 부자가 슈퍼카 앞에서 &amp;ldquo;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쉬운 시대&amp;rdquo;라며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WhVN2Jyl-XCNbZVzRf277eM_SQ0.png" width="284"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4</guid>
    </item>
    <item>
      <title>엔비디아는 어떻게 '30일 후 파산'을 이겨냈나 - 엔비디아 CEO 젠슨황</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5</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당신에게 고통을 기원합니다&amp;quot;   보통 대학 졸업식 축사는 희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amp;quot;꿈을 크게 가지세요&amp;quot;, &amp;quot;세상을 바꾸세요&amp;quot;, &amp;quot;당신의 열정을 따르세요&amp;quot; 같은 말들 말이죠. 그런데 전 세계 시가총액 1위를 다투는 기업, 엔비디아(NVIDIA)의 창업자 젠슨 황은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정반대의 이야기를 던졌습니다.  그는 금수저 스펙을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NoLxsxHJDBMpkBVWzDZhGgsG2eE.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5:00:04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5</guid>
    </item>
    <item>
      <title>다시 찾아온 게스트, 관계가 만들어낸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3</link>
      <description>어느 날 오후, 예약된 게스트로부터 메시지 한 통이 도착했다. &amp;ldquo;혹시 숙소 근처에 케이크를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amp;rdquo; 필리핀에서 오는 게스트였다. 단순히 위치를 묻는 일이었지만, 여행지에서 굳이 케이크를 찾는다는 건,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다는 뜻이었다. 나는 답장을 보내 누구의 생일인지 물었다.   &amp;ldquo;사실 그날이 저의 딸 5번째 생일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Gr706GdUZtDhPenrKVfisFrzx7o.png" width="263"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3:29:27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3</guid>
    </item>
    <item>
      <title>비가 무서웠던 여행자</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2</link>
      <description>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다. 나는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국가의 여행자들을 만나고 이야기한다. 모두를 기억할 순 없지만 특별히 기억나는 사람은 있다. 유난히 흐린 7월 여름이었다. 한국은 우기로 인해 날씨가 흐렸고, 계속 비가 내리는 어느 날이었다. 필리핀에서 온 8인 가족이 체크인을 했다. 그들은 한국에 처음 방문했고, 이렇게 비가 많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3osgDs8AQGmknFbaMx4od0-eQ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5:39:54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2</guid>
    </item>
    <item>
      <title>리뷰가&amp;nbsp;가르쳐&amp;nbsp;준&amp;nbsp;신뢰의&amp;nbsp;본질 - 처음으로 받은 악성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CvW/91</link>
      <description>새벽 4시에 알람이 울렸다. 게스트의 메시지였다.  &amp;lsquo;숙소에서 냄새가 납니다 도와주세요&amp;rsquo;  나는 곧바로 나갈 준비를 마쳤다. 문 앞에서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냄새가 안 난다고 돌아가라고 했다. 그래도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아 방향제 몇 개를 주고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도저히 마음이 놓이지 않아서 나는 곧바로 정화조 청소 업체를 부르려 했고, 다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vW%2Fimage%2FXnJMmpW-7mExi_NPxISTJIWVS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5:00:22 GMT</pubDate>
      <author>연승</author>
      <guid>https://brunch.co.kr/@@bCvW/9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