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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꽃 BookFlo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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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으로 피어난 문장들을 손으로 쓰고 나눕니다. 여기는, 책꽃으로 피어난 손글씨 애호가의 방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2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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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으로 피어난 문장들을 손으로 쓰고 나눕니다. 여기는, 책꽃으로 피어난 손글씨 애호가의 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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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먼지 - 존재 자체가 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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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전 우주 먼지처럼 사는 게 꿈이에요.&amp;rdquo; 팀장님이 꿈을 묻자, 신규 직원 유주 씨가 이렇게 대답했다. &amp;ldquo;우주 먼지처럼 산다는 게 어떤 건데요?&amp;rdquo; &amp;ldquo;음&amp;hellip; 존재감은 없어도, 혼자 즐겁게 떠다니다가 흩어지는 삶이요.&amp;rdquo; &amp;ldquo;오, 그런 의미라면 저도 우주 먼지처럼 살고 싶네요. 먼지처럼 살고 싶다길래 힘든 줄 알고 놀랐어요.&amp;rdquo; &amp;ldquo;전 주님이요. 주식 잘돼서 건물주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m1dJ5gup7hYRwuV518OUMYsSq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0:11:04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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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달팽이의 꿈 - 천천한 삶을 음미하는 슬로우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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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너무 빨라 따라가기 벅차다. 손끝에서는 끝없이 정보가 새로고침되고, 스마트폰 알림은 쉼 없이 울린다. 나보다 내 취향을 더 잘 찾아주는 알고리즘이 알아서 영상을 물어다 주니, 그 무한 재생의 유혹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 비하면 세상은 확실히 &amp;lsquo;2배속&amp;rsquo;이 되었다. SNS 속 사람들은 마치 하루 48시간을 사는 사람들처럼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LJZkfg_7zBufQbcMMkAbfN5TGs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0:06:07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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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책1 - 미움받을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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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의 방향을 바꿔준 책 &amp;lt;미움받을 용기&amp;gt;  &amp;lsquo;내 생각이나 행동을 변화시키고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인생책&amp;rsquo;  단연 첫번째는 &amp;lsquo;미움받을 용기&amp;rsquo; 였습니다. 10여년 전 베스트셀러 였을 때 샀는데 가볍게 읽고 뒀다가 코로나 시절 다시 읽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amp;lsquo;나의 과제&amp;rsquo;와 &amp;lsquo;남의 과제&amp;rsquo;를 정확히 구분하고 모든 문제에 대응하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qLdGA0sfNIfrvegUUNIk0KAb9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9:08:34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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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myself! - 나에게로 이르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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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다이어리 첫 장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 있다. &amp;ldquo;Be myself. Love myself.&amp;rdquo; 어느 순간부터 이 짧은 문장이 내 삶의 기준이 되었다. 누구를 닮으려 애쓰던 시절을 지나, 나는 조금씩 &amp;lsquo;나답게 산다는 것&amp;rsquo;의 의미를 배워가는 중이다. 우리는 흔히 삶의 기준을 거대한 신념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것은 아주 사소한 선택의 순간에 드러난다.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JgG58fEsD0FVVhQZwacYmhKwD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3:00:08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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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도 좋고 나중에도 좋은&amp;nbsp; - &amp;lt;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amp;gt;, 고미숙</title>
      <link>https://brunch.co.kr/@@bDTn/31</link>
      <description>지금도 좋고 나중에도 좋은 일이 글쓰기 말고 또 있을까?&amp;nbsp;이 생에도 좋고 다음 생에도 좋은&amp;nbsp;일이 글쓰기 말고 또 있을까?&amp;nbsp;나에게도 좋고 남에게도 좋은 일이 글쓰기 말고 또 있을까? (p7) 우연히 들른 중고서점에서 위 문장이 적힌 책머리글을 읽고는 마음이 사로잡혔다.&amp;lsquo;왜 쓰는가&amp;rsquo;라는 오래된 질문에 대한 모든 답이 그 문장 안에 있었다. 특히 &amp;ldquo;나에게도 좋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DtczlBHQDb29y2fG0ICezfzFW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0:08:38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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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stina Lente(페스티나 렌테) - 천천히 서둘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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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천히 서둘러라 Festina Lente(페스티나 렌테)  라틴어 구절로 직역하면 '빠르게, 느리게'라고 번역되며 보통 '천천히 서둘러라'라고 해석한다.한국어에서는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속담과 유사하다.과거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즐겨 사용하던 구절로도 알려져 있다.  엉킨 실타래 뭉치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조금 멀리서 바라봐.  끝</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3:54:29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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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관(止觀) : 고요히 바라보다 - 오롯이 나를 만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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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관(止觀) : &amp;nbsp;어지럽게 흐트러진 생각을 그치고 고요하고 맑은 지혜로 세상을 비추어 보는 일  &amp;lsquo;지관(止觀) : 마음을 고요히 하고 바라보라.&amp;rsquo; 내 책상 앞에 붙여둔 문장이다. 세상의 소음보다 더 큰 건 언제나 내 안의 불안이었다. 해야 할 일, 지나간 말, 다가올 일들에 대한 끝없는 잡념이 마음속에서 웅성거릴 때마다, 나는 그 문장을 바라본다. 멈추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Z5VL1q2GNpOLJbpfPW3SMic20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0:28:53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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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발견러 - 호기심이 이끄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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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한때 발명가가 되고 싶었다.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다. 특허를 가진 사람이 되어, 내 이름이 새겨진 발명품을 세상에 내놓는 꿈을 꾸었다. 한 번은 꼭 발명을 할 것이라고 믿었다. 발명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곤 했다.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때면 가슴이 뛰었다. 그러나 세상에 없을 것만 같던 그 물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MPR487d-DfVrcLp3oICvDXwQu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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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바위 -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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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종종 &amp;lsquo;인간 바위&amp;rsquo;가 된다. 마음이 괴롭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모든 것을 멈추고 꼼짝도 하지 않는다. 생각은 잔뜩 얽혀 있는데 몸은 그 어떤 움직임도 거부한다. 누가 보기엔 게으름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건 무기력의 다른 이름이다. 마치 세상이 나를 향해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 같아, 도망치듯 멈춰버린다. 회사에서 해야 할 일은 어떻게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RZqnIjieyQCi3kIL8k_g0mqRm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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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먼저다 - 직장에서 좋은 관계 맺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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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이 먼저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깊은 친구가 되기 어렵다. 같은 공간에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하루 세끼 밥을 먹고, 때로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우리를 하나로 묶는 끈은 &amp;lsquo;일&amp;rsquo;이다. 그 끈이 단단해야 관계도 오래간다. 일 앞에서는 때로는 불편한 말을 해야 하고, 차갑게 들릴 수 있는 지적을 건네야 한다. 아무리</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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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총량의 법칙 - 눈물이 없는 눈에는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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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엄마, 나 학교 그만 갈래.&amp;rdquo;  고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울면서 말했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학교 폭력이라도 있었나 싶어 눈치를 살폈다.  &amp;ldquo;왜? 무슨 일 있어?&amp;rdquo;  &amp;ldquo;아니. 이제 그만할래. 혼자 공부하고 검정고시랑 수능으로 대학 갈래. 학교 다니는 게 공부만이 아니고 인간관계를 배우는 거라고 해서 동아리 부장도 하고 수행평가도 항상 열심히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GPXWQ0GNsgKYA_REuJdGZqMNp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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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일, 살아내는 일  - 은유 &amp;nbsp;&amp;lt;쓰기의 말들&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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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의 시작 글을 쓴다는 건 늘 어렵다. 잘 쓰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 더 좋은 문장을 찾느라 망설이다 결국 한 줄도 적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런 내게 은유 작가의 &amp;lt;쓰기의 말들&amp;gt;이 전해준 메시지는 단순하면서도 분명했다. &amp;ldquo;남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기가 발 디딘 삶에 근거해서 한 줄씩 쓰면 된다. 글쓰기는 만인에게 공평하다.&amp;rdquo; &amp;ldquo;쥐고 있는 것을 놓아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sgCOGTX3g2r_ZNNIhm3nHz-5_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9:15:11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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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림 속 고요함 - 감정의 파도를 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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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이라는 파도 살다 보면 우리는 늘 감정이라는 파도 위에 서게 된다. 기쁨의 파도는 반갑지만, 화와 서운함, 두려움의 파도는 쉽게 휩쓸린다. 어떤 날은 파도를 억지로 막아보려 하고, 또 어떤 날은 그대로 휘말려 쓰러지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묻게 된다.&amp;nbsp;도대체 감정을 어떻게 대해야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감정 다스림 많은 사람들은 &amp;lsquo;감정을 다스린다&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NVRnO9QWZSZ8QClTukO74Rvr3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9:00:14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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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로 다시 세운 삶 - Just run my r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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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울메이트  그녀는 딸아이의 친구 엄마였다. 말이 잘 통했고, 마음까지 읽히는 것 같아 &amp;lsquo;소울메이트&amp;rsquo;라는 말을 떠올리게 했다. 돌이켜보면, 그녀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식은 코로나 시절 한때 논란이 됐던 &amp;lsquo;신천지 포교 수법&amp;rsquo;과도 닮아 있었다. 학교 워킹맘들이 겪는 불편한 지점을 너무도 정확히 짚어냈고, 마치 해결사처럼 나서 주었다. 반 아이들을 모아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h8KR1Wc-V_8dTO7gaHluIYBSh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9:52:42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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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 존중 - 우리 사랑은, 서로의 기쁨을 존중하는 것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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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amp;lsquo;함께하는 시간&amp;rsquo;이라고 믿었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여행하고, 대화를 나누면 자연스럽게 사랑이 자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습니다. 함께 있어도 마음이 닫혀 있으면, 그 시간은 공허하게 흘러간다는 것을요. 저희 집을 &amp;lsquo;셰어하우스&amp;rsquo;라고 부르게 된 이유와도 닿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zwok_6_gsJvdwvK9RCSI0_MZa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4:00:48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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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굴절 - 동의이음어, 불안과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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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 &amp;lsquo;굴절&amp;rsquo;에 관한 과학 실험이 기억난다. 물속에 넣은 연필이 꺾여 보이는 이유는, 빛이 수면의 경계를 지나며 방향을 바꾸기 때문이다. 내 감정도 그런 것이 아닐까. 내 생각의 경계들을 통과하면서, 본래의 감정은 다른 얼굴로 굴절되어 내게 도착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마음은 언제나 먼저 신호를 보낸다. &amp;lsquo;째깍째깍&amp;rsquo; 시계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tsb-6RRofs8ojNOzmxwNP9uly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4:00:52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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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지만, &amp;nbsp;나도 아직 자라는 중입니다 - 딸아이를 키우며, 어린 나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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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인생 드라마는 &amp;lt;나의 아저씨&amp;gt;  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를 처음 본 날, 나는 밤새 울고 웃었다. 슬프고도 따뜻한 이야기였지만, 이상하게도 줄거리보다 먼저 내 안을 건드린 건, 설명할 수 없는 &amp;lsquo;감정들&amp;rsquo;이었다. 그중에서도 '이지안'. 그 아이의 무표정한 얼굴이 자꾸 내 안에서 무언가를 두드렸다. 슬퍼도 울지 않고, 아파도 말하지 않고, 외로워도 혼자인</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1:43:33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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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리는 무리야. 이번 생은 이런 나로. - 나는 존재 자체로 나의 기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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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알고리즘 키워드는 &amp;lsquo;나다움&amp;rsquo;  요즘 내 알고리즘의 키워드는 &amp;lsquo;나다움&amp;rsquo;이다. 책에서도, 영상에서도, SNS에서도 온통 &amp;lsquo;나다움&amp;rsquo; 이야기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가야 진짜 너라고, 너다운 선택을 해야 한다고 한다. 나도 처음엔 그 말이 꽤 설레었다. 그래서 나답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취향을 가졌는지, 어떤 말투가 진짜 내 것인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8TkbQOQlm-oLqiF2X_Sfv6no2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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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詩ZIP살이] 詩詩한 인생 - 詩를 만나자 인생이 詩詩해 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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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詩ZIP살이] 詩詩한 인생  일상에 시를 들이는 순간, 시시하던 모든 것들이  詩詩해진다  詩를 쓰는 순간,  우리는 이미 인생 최고의 시인이 된다  매일 작고 반짝이는 것들에  감탄해라 시시하고 무해한 것들에  감사해라  고요하고 침묵하는 것들에  귀 기울여라  인생의 빛을 밝히는  詩ZIP살이를 즐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a4tDE5uDjRGFoBywWggWsia6i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9:00:06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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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의 이세계(異世界) - 네잎클로버를 찾으며 들어가는 나만의 작은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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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고 반짝이는 초록의 이세계(異世界)  나는 내 인생의 반평생을 네잎클로버 찾기에 심취해 있었다. 이유를 말하라면, 도무지 설명할 수 없다. 다만 그것은 마치 영혼 깊은 곳에서 끌어당기는 듯한 감각이었다. 꼭 전생에 풀숲을 헤매던 토끼였던 것만 같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누구에게 배운 것도 아닌데도 나는 자꾸만 풀숲에 눈길을 주었고, 그 초록의 무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Tn%2Fimage%2F4Hl_ryKhA-s2Q9bbAXveV1XQ7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8:10:26 GMT</pubDate>
      <author>책꽃 BookFlow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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