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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hyun Jeong</title>
    <link>https://brunch.co.kr/@@bE1</link>
    <description>소셜섹터에서 10년 일한 사람.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1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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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섹터에서 10년 일한 사람.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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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키우기 어려운 나라 - 아이를 키우기에 돈이 정말 많이 드는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bE1/6</link>
      <description>항상 머릿속에 떠오르던 문장이 있었는데, 겨울이 오니 부쩍 더 이 생각이 강해졌다.  한국은 아이를 키우기 어려운 나라이다.  언론이며,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는데 새삼스러운 문장이기도 하다. 저출생으로 많은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이 머리를 싸매고 있음에도 해결이 좀처럼 쉽지 않은 건 역시 굉장히 복합적인 문제이기 때문일 것이다.(정말 해결책을</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05:10:19 GMT</pubDate>
      <author>Dahyun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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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엄마와 전업 엄마 - 나에게 정답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E1/5</link>
      <description>일하던 엄마  나는 아이가 만 4세가 될 때까지, 10년 일했다. 육아휴직을 홀드하고 아이가 8개월이 되던 때부터 복직하여 주 15시간을 시작으로 주 40시간까지 순차적으로 올려갔다. 순차적으로 올려갔기에 일과 함께 육아를 병행하는 방법도 차근차근 올려갔다. 다행히 근무시간이 유동적인 회사였기 때문에 아이 등원과 함께 일을 시작하여 아이 하원 이후엔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1%2Fimage%2F6QWew_0PlPa_mRH1n9Tm7eM-W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5:20:13 GMT</pubDate>
      <author>Dahyun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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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 어린이도 공부할 수 있어요. - 비장애 아동을 위한 장애 인식 교육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bE1/4</link>
      <description>나의 엄마는 정년을 앞둔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최근에 절망스러운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최근의 초등학교 시험은 '평가'에 초점을 두지 않고 '성장'에 초점을 두고 있다. 아이들은 해당 단원을 습득할 때까지 - 즉, 생활통지표에 '매우 잘함'이 뜰 때까지- 시험을 반복하여 본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일상이진 않지만) 재시험-재재시험을 본다.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1%2Fimage%2FkOJViFDmzNWVpjJIVurIg8byc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2:49:01 GMT</pubDate>
      <author>Dahyun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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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는 자폐가 아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bE1/3</link>
      <description>나는 5세 아이를 키우는 아이 엄마이다. 나는 약 15개월 가량을 아이의 발달을 걱정하며 보냈다. 아이가 조금 느리다고 느꼈던건 30개월 즈음이었던 것 같다. 어린이집 같은 반 친구 엄마가 전해주는 '아이의 말'은 내 기준 1년 내지 1년 반 정도 빠른 언니오빠들의 말이었다. 그러고 보니 당시 우리 아이의 말의 반 이상은 책이나 영상, 엄마 아빠 말을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1%2Fimage%2Fhggf_dyfuReKJUHQqYgjjb-rB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3:53:42 GMT</pubDate>
      <author>Dahyun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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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도 아닌데 왜 내 회사에 다양성이 필요할까? - 성장을 부르는 '다양성', 일터에서 다양성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E1/1</link>
      <description>다양성과 포용은 요근래 뜨거워진 이슈입니다. 혐오를 기반으로 한 정치인의 발언이 연일 뉴스에 오르고 댓글에는 피곤한 찬반 토론이 끊이질 않습니다. 어떤 이슈에선 다수자인 '소수자'가 다른 소수자를 비난하고, 디즈니의 PC(Political Correctness)에는 낯 뜨거운 비난 short 영상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다양성이 문제가 되는 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1%2Fimage%2FVlbwTA8VhgC1iWo-ycdlMSWOh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2:15:48 GMT</pubDate>
      <author>Dahyun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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