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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title>
    <link>https://brunch.co.kr/@@bE5c</link>
    <description>나름의 낭만과 추억으로 살아가는 개발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0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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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의 낭만과 추억으로 살아가는 개발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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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횡단보도 신호등의 녹색불이 깜빡인다면 - 2편 - 한국과 일본의 신호기 신호 체계는 어떻게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E5c/6</link>
      <description>이 포스팅은 한국과 일본의 보행자 신호등, 그 중에서도 녹색점멸신호(깜빡이는 녹색불 신호)를 둘러싼 제도적, 문화적 차이에 대한 글입니다. 왜 '일본 신호등의 녹색불 점멸시간은 한국보다 짧을까'라는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을 많은 분들이 알기 쉽게 작성해보려 했던 야심찬 의도와는 달리 법령의 조문과 수식이 포함되어 조금은 복잡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5c%2Fimage%2FYhvH0lq_o_RWWblVQrwgxnwFF7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0:17:57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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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횡단보도 신호등의 녹색불이 깜빡인다면 - 1편 - 한국과 일본의 신호기 신호 체계는 어떻게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E5c/5</link>
      <description>매년 느끼는 거지만 한국의 여름 참 덥습니다. 올해 여름에는 유난히도 비가 많이 왔는데 그런 날들은 언제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이젠 밖에 나오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덥고 쨍쨍하네요. 저는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이렇게 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카페로 피서를 가거나 에어컨 밑에서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 이외에 다른 행동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정말 드물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5c%2Fimage%2FFNtV450KY5XuweG4fgdQBhqNc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6:05:56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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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무쓸모를 깨닫게 된다는 건 - 2편 - 정책학과 출신 찐문과생, 삼성 개발자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5c/4</link>
      <description>* 우연히 들어가본 노션에, 한창 자바 기초를 공부하던 2022년 6월 22일의 필자가 &amp;lsquo;나의 무쓸모를 깨닫는다는 것&amp;rsquo;이라는 슬픈 제목으로 글을 적어놓은 것을 발견해 그 이후부터의 제 행적을 정리할 겸 해서 글을 적고 업로드합니다. &amp;lsquo;기억보단 기록을&amp;rsquo;이라는 어느 개발자의 블로그 제목처럼, 그 시절 어느 순간 문득 들었거나, 긴 시간 씹고 씹었던 감정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5c%2Fimage%2FXkbBq6jtyuFvgYwz8j0op4QPk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8:33:05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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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무쓸모를 깨닫게 된다는 건 - 1편 - 정책학과 출신 찐문과생, 삼성 개발자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5c/3</link>
      <description>* 우연히 들어가본 노션에, 한창 자바 기초를 공부하던 2022년 6월 22일의 필자가 &amp;lsquo;나의 무쓸모를 깨닫는다는 것&amp;rsquo;이라는 슬픈 제목으로 글을 적어놓은 것을 발견해 그 이후부터의 제 행적을 정리할 겸 해서 글을 적고 업로드합니다. &amp;lsquo;기억보단 기록을&amp;rsquo;이라는 어느 개발자의 블로그 제목처럼, 그 시절 어느 순간 문득 들었거나, 긴 시간 씹고 씹었던 감정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5c%2Fimage%2FR0c95YpzmfvEEzIuWKu0v-kcV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1:39:26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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