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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웨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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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스스로와 마주하는 시간&amp;rsquo;이 삶을 바꾼다고 믿는유니크 라이프 코치 루이입니다.매주 세 번, 기록을 통해 진짜 목소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5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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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스스로와 마주하는 시간&amp;rsquo;이 삶을 바꾼다고 믿는유니크 라이프 코치 루이입니다.매주 세 번, 기록을 통해 진짜 목소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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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내가 살아 있었다는 증거 - 일상영웅전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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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자는 리모컨을 눌러 텔레비전 소리를 조금 줄였다.  연말 특집이라며, 화면 속 사람들은 한 해를 돌아보고 있었다. 웃고, 정리하고, 무언가를 마무리하는 얼굴들.   손자는 무심코 말했다.  &amp;ldquo;올해&amp;hellip; 나는 참 한 게 없네.&amp;rdquo;  말은 가볍게 나왔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그 말 안에는 스스로를 향한 조심스러운 실망이 묻어 있었다.   할아버지는 텔레비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2g7h5aqB5O7TZ1FeeY0WjT5PS8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7:07:42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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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이건 못 하겠어&amp;rsquo; 뒤에 숨은 마음 - 일상영웅전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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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아이가 공원 한편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몇 미터를 못 가곤 이내 넘어지고 있었다. 바람이 불 때마다 핸들이 흔들렸고, 그럴 때마다 아이는 발을 내리며 고개를 숙였다.   &amp;ldquo;할아버지, 나 자전거 못 타겠어요.&amp;rdquo;  헬멧을 벗으며 말한 그의 목소리는 작고 떨렸다.   할아버지는 말없이 자전거를 세우더니 손자의 눈높이에 맞춰 앉았다.  &amp;ldquo;그래, 힘들었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_Cvw1Wv8p-yqtc87aoRaf4D8N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1:04:33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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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가 가르쳐준 무기력의 해답 - 일상영웅전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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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방에서, 청년은 또 하루를 보냈다.  특별한 일도 없고, 그렇다고 크게 힘든 일도 없는 하루. 그저 같은 시간, 같은 길, 같은 표정들. 어제와 오늘이 겹쳐져 흐려진 달력처럼, 그의 하루는 무늬 없는 종잇장 같았다.  &amp;ldquo;요즘 왜 이렇게 재미가 없냐&amp;hellip;&amp;rdquo; 스스로에게 중얼거린다.    무기력은 큰 사건이 아닌, 이렇게 아무 일도 없는 순간에 더 깊게 스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sPtjOeSsUurEWU9Urhh8KFJVw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3:38:00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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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문 ㅣ 휴대폰에 갇힌 지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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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대폰에 갇힌 지문 _ 원웨이브   휴대폰을 만지작거린다살포시 화면에 남겨지는 지문 자국은오늘 하루, 내가 살아 있음을 말해주는 작은 기록.  하지만 그 흔적은하루 종일 작은 스크린에 갇혀빛나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구나.  함께 해낸 멋진 일 앞에서 엄지를 치켜들 수도,소중한 사람과 약속을 나누며 손끝을 마주 잡을 수도,낯선 도시의 따뜻한 음식 위에 기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pB0aUNifGwB81rMd_u81HrDvs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2:56:35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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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소설이 현실로 다가올 때 - Book, &amp;lt;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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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서점에서 &amp;lt;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amp;gt;라는 호러 소설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었다.  으스스한 표지와 제목이 이상하게 오래 남았다.  마침 장거리 이동이 예정되어 있었고, 밀리 오디오북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결국 무언가에 이끌리듯 듣고, 읽었다.   그러고 보니 나는 이미 이 책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었던 셈이다.      이 소설은 모</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2:03:39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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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매 공부는 책상 위가 아니라 발걸음에서 시작된다 - Book,〈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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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매공부를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글과는 결이 많이 다르지만, 읽었던 책의 내용을 함께 공유하면 누군가에게 도움되리라는 생각에 올려본다.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수준의 경제적 자립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추후에 관련 글도 써볼까한다.      이선미(쿵쿵나리)의〈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amp;gt;는 치밀한 이론서라기보다는 저자의 삶을 따라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FmeFNiBB21z2cW4soyNW8dbqT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2:37:06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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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쓰기를 결심했는데, 왜 작심삼일이 되는 걸까? - 꾸준함의 벽,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EHb/124</link>
      <description>&amp;lt;1년 동안 / 꾸준히 / 글을 올린다&amp;gt;  7월 15일부터 1년간 창작보다 기록에 집중해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아직은 빠짐없이 20번째 글을 쓰고 있다.  그러나 결코 쉽지는 않다.      나는 문득 &amp;lsquo;꾸준히 글을 쓰고 있는 다른 작가들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지 않을까?&amp;rsquo;라는 생각을 하며 이번 글을 적는다.  2025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sZtMHw0-srSbnPPFXov4hB0aG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1:56:19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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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검색 5시간 만에 떠난 오키나와, 충동이 만든 선물 - 여행의 이유는 스포일러 없는 순간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Hb/123</link>
      <description>가을에 떠날 여행을 준비하다 보니, 불현듯 오키나와에서의 충동여행이 떠올라 글을 적어본다.  과연 여행은 얼마나 충동적일 수 있을까?     새벽 6시에 항공권을 검색해 당일 오전 11시 30분 비행기를 타고 3박 4일 오키나와로 떠난 적이 있다.     누군가는 여행은 준비하는 과정이 가장 즐겁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달리 생각한다. 여행은 준비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UabV5N2084XXD0ZDi9EML9BQPg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2:10:21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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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는 일과 남는 일 사이에서 - 일상영웅전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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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노인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타러 힘겹게 계단을 내려갔다.  복잡한 골목 끝, 다닥다닥 붙은 집들 사이로 좁고 가파른 계단이 이어진다.&amp;nbsp;그 꼭대기, 작고 낡은 집 하나. 그 집에서 약국까지는 계단만 백 개가 넘는다.  노인의 발걸음에 그 숫자는 두배쯤 더 무겁다. 그날도 마찬가지였다.&amp;nbsp;골목을 빠져나와 약국에서 약을 타고, 다시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uwCT7id_ZvkkyiWBTMOxTeh2P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2:17:26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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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프마라톤, 그리고 Unique로 향하는 발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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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하프마라톤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3일 춘천에서의 하프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을까?     호기심이 많은 나는 삶에서 다양한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마라톤 완주이다. 평소에도 축구를 좋아했고 달리는 것의 매력을 알고 있기에 그 끝판왕인 마라톤 완주가 나의 로망인 것이다. 긴 시간 혼자와의 싸움 끝에 완주라는 달콤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t32Sn9bB-Gv2pYkqSQMWqdkVl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1:01:02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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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진짜 축제다&amp;rsquo; 길동이 플래시몹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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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축제 플래시몹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는 다양한 축제를 기획하며 여러 번 플래시몹을 경험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축제 자원활동가와 함께 만든 플래시몹이었다.    하이서울페스티벌은 당시 서울시 대표 축제로, 서울시청과 청계천, 광화문 등 도심 중심에서 펼쳐졌다. 규모가 큰 만큼 자원활동가도 많았는데, 200명이 넘는 인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QL2RidVOVF67IwVpZVqsfPf6V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1:05:26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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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님들 도와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EHb/119</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Unique'라는 단어를 제 방식으로 정리하며 매주 세 번 글을 쓰고 있습니다. 'Unique에 대해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즐겁게 살아가고 있죠.  모두가 고유한 자기만의 자질을 지니고 있고, 서로 다른 환경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각자가 'Unique'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THuyU6C_aErykU4OPnN5890Jai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1:48:18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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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름다운가, 와인에게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Hb/118</link>
      <description>평상시에 멋진 풍경을 보거나 값비싼 보석을 보면 우리는 '아름답다'라는 표현한다.   그 '아름'은 어떤 뜻을 가지고 있을까?     언젠가 무심코 숏츠를 보다가 흥미로운 영상을 보게 되었다.   https://www.youtube.com/shorts/tXOyL_Qp1B8   정형돈이 물었다.&amp;quot;내가 어떤 모습일 때 가장 아름다울까요?&amp;quot;유튜브,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XG44vgfv8vIB8F3rpmqMYRobU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0:55:18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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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참여가 만든 기적 같은 변화 - 하이서울페스티벌 '열두띠의 우아한 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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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오랜 시간 문화기획 일을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이야기하려 한다.  예술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함께하는 나 또한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시민참여를 위해 영업하게 된 첫 경험이자, 나에게 깊은 울림을 준 프로젝트였다.  당시 하이서울페스티벌 기획팀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담당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fpdXQtUV3OWBIWdzPrg6_jpaJ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0:59:54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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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는 사람의 작은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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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중에서도 글을 꾸준히 쓰는 일은 더욱 어렵다.     나는 중요한 일을 할 때면 달력에 날짜와 시간을 꼼꼼히 적는다. 하지만 꾸준함은 한 번 흐트러지면 조금씩 늦어지고, 결국 계획에서 멀어진다. 지금도 화&amp;middot;목&amp;middot;일 오전에 글을 쓰기로 했지만, 이번 주는 바쁜 일정에 밀려 오전 시간을 놓치니 저녁으로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Aayoi9e5HZQBj924Um0sX4sHN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3:32:16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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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태프라는 이름의 예술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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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지난번 &amp;lt;열린예술극장&amp;gt; 이야기의 연장선에서, 조금 더 깊이 있는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amp;lt;열린예술극장&amp;gt;은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즐기는 예술 공간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55곳의 야외무대에서 82개 팀의 전문 아티스트와 아마추어 공연팀이 참여해, 매주 주말마다 연간 9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치는 프로젝트였다.  당시 전체 예산은 10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RzYcDjIM_-f0Vl2gqaid7UXcc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2:50:06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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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 깎이고 쓰이며 남겨진 것들 - 나를 멈추게 한 시, &amp;lt;연필을 깎으며&amp;gt;_이해인</title>
      <link>https://brunch.co.kr/@@bEHb/114</link>
      <description>연필을 깎으며 이해인   오랜만에연필을 깎으며행복했다풋과일처럼설익은 나이에수녀원에 와서채 익기도 전에깎을 것은 많아힘이 들었지이기심자존심욕심너무 억지로 깎으려다때로는내가 통째로 없어진 것 같았다내가 누구인지 잘 몰라대책 없는 눈물도 많이 흘렸다중년의 나이가 된 지금아직도 내게 불필요한 것들을다는 깎아내지 못했지만나는 그런대로청빈하다고자유롭다고여유를 지니며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u4q0l0bAzCDz2SMb0U5dEiXCy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0:54:48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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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환승길, 음악이 건넨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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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amp;quot;문화기획 일, 힘들지 않아요?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일할 수 있었어요?&amp;quot;     이 질문에 떠오른 몇 가지 장면이 있다. 오늘은 그 중 하나를 이야기하려 한다.   문화기획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나는 회사에서 이벤트 행사에 공연을 배급하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었다. 당시 고속터미널 역사 내 기아자동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uxOcpxubbOnt0etz_MS7ZF_Ic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1:53:27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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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1659일 100개의 글로 얻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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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onewave/1  2021년 1월 14일부터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오늘은 101번째 글을 쓰는 날이다.         오늘도 책상에 앉아 기록을 시작한다. 문득 '글 100'이라는 글자에 눈이 머문다.   &amp;quot;아, 벌써 100개의 글을 브런치에 발행했구나.&amp;quot;   언제부터였는지 궁금해져 찾아보니 첫 글은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Hb%2Fimage%2FfLAVNS1w6nwxnaNocfYxiQWlq8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0:05:06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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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 피어난 시민예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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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 앞에 예술극장을 열어준 시민예술가들의 시간이 서울을 빛내다     기억에 남는 시민참여 문화기획 프로젝트를 꼽으라면 단연 &amp;lt;열린예술극장&amp;gt;이다.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즐기는 예술공간. 서울시 25개 자치구, 55곳의 야외무대에서 82팀의 전문 아티스트와 아마추어 공연팀이 참여해 매주 주말마다 연간 900회 이상의 공연이 펼쳐졌다.  설명만 들으면 따뜻하</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1:26:01 GMT</pubDate>
      <author>원웨이브</author>
      <guid>https://brunch.co.kr/@@bEHb/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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