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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부장</title>
    <link>https://brunch.co.kr/@@bEeh</link>
    <description>&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quot;드라마를 보면서,수원 자가에 전자회사 다니는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서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0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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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quot;드라마를 보면서,수원 자가에 전자회사 다니는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서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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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인사고과 C가 주는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bEeh/66</link>
      <description>매년 12월 초, 회사 인사팀은 회사직원 각 개인들에게 최종 고과를 통보한다. 겉보기엔 1년간의 성과를 평가하는 절차 같지만, 실제로는 돈과 직결되는 매우 민감한 문제다. 고과 등급에 따라 성과급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기본급 500만원 직원이 B를 받으면 세전 기준 500만 원의 성과급을 받지만, C를 받으면 성과급을 일원 한 푼 받지</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1:55:39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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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부장이 들려주는 전자회사 이야기 - 희망퇴직한 세명의 입사동기를 보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bEeh/63</link>
      <description>&amp;ldquo;야, 늘 부장 나 퇴직했어.&amp;rdquo; 2022년 10월, 입사 동기 A부장이 던진 한마디는 정말 충격이었다. 비록 입사동기지만 늘 부장 보다 두 살 아래다. &amp;ldquo;뭐? 벌써? 정년까지 아직 몇 년 남았잖아.&amp;rdquo;&amp;ldquo;희망퇴직 신청했지. 퇴직금이랑 3년 치 연봉받았어.&amp;rdquo;  그 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늘 부장 회사는 2020년 이후 만 5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4:21:37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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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년 차 전자회사 직장인의 생존이야기 - 정퇴가 좋을까? 명퇴가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Eeh/62</link>
      <description>10월 초, 회사 게시판에 명예퇴직 공지가 떴다. 만 50세 이상 직원 대상으로 3년 치 연봉에 자녀 1명당 대학학자금 2년 치를 준다는 조건. 예전에도 몇 번 올라왔던 내용이라 늘 부장은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넘겼다. 그런데 이번엔 좀 달랐다. 올해 3월부터 임금피크제가 적용돼 월급이 이미 10% 줄었고, 내년에 또 10% 줄어든다. 이번에</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23:48:29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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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년간 한 직장에서 살아남은 늘 부장의 생존이야기 - 목디스크와 함께 일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Eeh/61</link>
      <description>1994년, 국내 전자회사에 첫 발을 디딘 늘 부장은 어느덧 31년째 같은 회사에서 근무 중이다. 여러 부서에서 시작해 수많은 프로젝트와 위기를 넘기며,&amp;nbsp;&amp;lsquo;늘 부장&amp;rsquo;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늘 그 자리에 있다는 뜻이다. 잘리지 않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 그리고 늘 부장 자신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amp;nbsp;달려왔다.  하지만 몸은 그 세월을 기억하고 있었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FjDWOA_veMF4j9tjW0MS0QCa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9:22:08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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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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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K과장의 출근 시간을 보면서 느낀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bEeh/60</link>
      <description>B부장이 속한 부서인원 1명이 타 부서로 이동함에 따라 새로운 직원을 경력직으로 채용해야 했다. 1명 모집에 40명이 지원했지만 서류 면접을 통과한 5명에 대해 화상면접을 실시했다. 그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직원 1명을 채용했다. 상당히 논리 정연하게 답변을 했기에 B부장과 부서장은 1명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주었다. 채용된 직원은 경력 감안하여 과장</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23:44:39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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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20대 통근버스기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Eeh/59</link>
      <description>31년째 매일 아침 통근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고 있다. 수원에서 회사가 있는 평택까지 통근버스로 평균 1시간 걸린다.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한 버스는 어김없이 7시 30분이 되면 회사 정문 앞에 도착한다. 통근버스 기사분은 통근버스 관리하는 회사의 규정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거의 1년을 한 지역에서 운행을 하면 변경이 되곤 한다. 즉 수원에서 회사까지 통</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0:28:34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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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정년퇴직이냐? 희망퇴직이냐? 이것이 문제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eh/57</link>
      <description>25년 2월 초&amp;nbsp;어느날 인사팀 담당자에게서 한통의 메일을 받았다.  서두는 아주 점잖게 시작되었다. &amp;quot;31년 동안&amp;nbsp;한결같이 회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선배님의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amp;quot;라고 이어서&amp;nbsp;이젠 &amp;quot;선배님 스스로 제2의 삶을 개척하시는데 회사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퇴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지원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게 어떠신지요?&amp;quot;  B</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22:13:49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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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회사에서 성과급 많이 받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Eeh/56</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성과급을 남들에 비해 많이 받으려면 고과를 잘 받아야 하고 고과를 잘 받으려면 팀장에게 인정을 받아야 한다. 그럼 팀장에게 인정을 잘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H팀장이 속한 조직에는 팀원이 10명이 있다. B부장도 여기에 속해 있다. B부장은 회사 생황 32년 짠 밥이라 10년 후배인 팀장과 한두 마디 대화를 통해서도 팀장이 어떤 걸 해주길</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2:34:45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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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멕시코 출장 이야기.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bEeh/55</link>
      <description>'24년 10월 22일 새벽 5시에 기상을 했다. 수원 집 앞에서 5시 40분 출발 인천공항행 리무진을 타기 위해 평소 보다 30분 일찍 일어났다.&amp;nbsp;&amp;nbsp;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까지 1시간 10분 뒤인 6시 50에 도착했다.  멕시코를 가기 위해 먼저 인천공항에서 미국 달라스행 비행기를 타야 했다. 인천공항에서 9시 20분 출발이었다. 달라스까지 비행시간은 12</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8:47:40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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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부장의 직장이야기 - 관행적인 업무는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개선해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eh/53</link>
      <description>참 어이가 없었다. 올해로 한 회사에서만 31년째 다니고 있는 B부장! 오늘은 그야말로 31년 만에 가장 모욕적인 말을 12년 후배사원에게 들었다. 참 희한할세! 왜 사람들은 감투만 쓰면 목에 깁스를 하는 걸까? 물론 대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보지만 일부 사람들이 그렇게 행하는데 그 일이 B부장에게 벌어지고 말았다.  B부장은 한 분야 업무를 31년째 하고</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13:51:06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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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어느덧 벌써 병과 친할 나이가 되었네</title>
      <link>https://brunch.co.kr/@@bEeh/52</link>
      <description>허리 통증은 갑자기 찾아온 친하지 않은 병이었만 왼쪽 무릎은 꽤 오래 나를 괴롭히고 있다. 이 녀석과 인연을 맺은 지 벌써 30년이 다 되어간다. 그 인연의 시작은 28살 &amp;nbsp;겨울 무렵 &amp;nbsp;무주 스키장에서 시작이 되었다. 혈기 왕성한 20대 후반에 &amp;nbsp;친구 한 명과 함께 스키를 타러 갔다. 1박 2일의 여정이었지만 숙소는 잡지 않았다. 까짓 거 차 안에서 자면</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11:29:34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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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amp;amp;건강 이야기 - 인사고과가 왜 이래!&amp;nbsp;정말...</title>
      <link>https://brunch.co.kr/@@bEeh/51</link>
      <description>매년 12월은 직장인들에겐 희비가 엇갈리는 달이다. 어느 직장인에겐 잔인한 달이고 또 다른 직장인에겐 즐거운 달이 될 수 있다. 왜냐고? 다음 해 연봉 인상의 잣대가 되는 평가를 받는 달이기 때문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다음 해 연봉이 확 달라진다. 예를 들어 5,000만 원 연봉을 받는 P대리가 고과를 S 받았다면 다음 해 연봉이 많게는 올해 대비 500</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13:00:41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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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입사동기가 마침내 사장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eh/50</link>
      <description>1994년 6월 7일 P부장은 대학졸업 후 국내 대기업에 이날 입사를 했다. 벌써 햇수로 30년 전일이다. 당시에는 같은 해에 입사한 직원은 흔히 입사동기라고 불렀다. 같은 해에 입사한 동기는 몇십 명 있었지만 같은 날 입사한 P부장의 회사 동기는 단 한 명이었다.  2023년 11월 하순에는 대기업의 정기인사 발표로 많은 신문사들이 지면을 할애했다. P부</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9:52:10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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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 일기 - 어쩌다 10년 후배가 팀장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9</link>
      <description>23년 7월 초 ​ 회사 게시판에 인사 발령이 공지되었다. 게시판을 본 P부장은 아! 하는 탄식이 입에서 절로 나왔다. 소문으로만 돌던 그 팀장이 &amp;nbsp;P부장 부서 팀장으로 온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드디어 이런 날이 오는구나 라는 현실 앞에 P부장은 자괴감과 서글픔이 밀물처럼 밀려와 P부장의 가슴을 세게 때리고 갔다. 참 회사를 오래 다녔구나 라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jK-oF8FNmElTnO8oY-fTRAf43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0:14:58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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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 일기 - 회사입문 30년, 골프입문 20년</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8</link>
      <description>5월 중순 어느 날!  모처럼만에 끝내 주는 날씨였다. 그야말로 하늘은 구름 한 점 없고 상쾌한 바람이 코끝에 싱그럽게 와닿았다. 어느 영화배우가 말한대사처럼 정말 골프 치기 따~악 좋은 날씨였다. 1년 중 이런 날에 골프를 치기가 정말 &amp;nbsp;어려운데 운 좋게 &amp;nbsp;P부장은 지인 덕택에 우연 찬 게 이 좋은 날에 운동을 할 수 있었다. 더구나 비용도 엄청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YRozGKA1zzvBPerE1PvmcsM26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9:03:59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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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토익 만점 후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7</link>
      <description>2009년 이야기다.  늘 부장 부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면서 인원 충원이 급하게 필요한 상황이라 입사를 해서 금방 현업을 할 수 있는 경력사원 모집 공고를 냈다. 공고를 보고 지원한 사람 중 한 명을 마침내 채용을 했다. 새로 뽑은 직원은 해외 유수의  대학에서 유학을 하고 토익을 세 번이나 만점을 받았기에 정말 우수한 인재를 뽑았구나 다들 생각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ImmogL_agnm6Cwvb1z0Yk9qZC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2:46:22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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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직장일기 - 김 과장! 회의시간 좀 지켜</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6</link>
      <description>어느덧 올해로 30년 차 회사원인 늘 부장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강산이 세 번 변할 정도의 세월을 한 회사에서 보냈다. 그래서 누구보다 회사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이해가지 않는 일들이 많다. 그중에서 특히 회의 문화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출근하면 본인이 주관하던 회의든 혹은 타 부서에서 주관하는 회의든 &amp;nbsp;참석하</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4:05:37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4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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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장의 찐 직장 일기 - 쩍벌남과의 혈투</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5</link>
      <description>늘 부장은 출퇴근 시 늘 회사 통근버스를 이용한다. 늘 부장 아파트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통근버스가 있기에 굳이 본인이 차를 몰고 회사까지 갈 필요가 없었다. 회사 버스를 이용하면 본인 차를 이용할 때보다 비용도 절약하고 버스 안에서 1시간 정도 잠을 청하면서 갈 수도 있는 두 가지 큰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직원의 출퇴근을 보다 편안하게 해 주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EwWpJ-_3AJ_UVlxcOtMEyYpO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04:54:17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45</guid>
    </item>
    <item>
      <title>늘 부장의 직장 일기 - 돌고 도는 갑과 을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4</link>
      <description>늘 부장의 회사는 가전제품도 만들지만 자동차 부품도 생산한다. 즉 자동차에 사용되는 일부 부품들을 생산하여 자동차 회사로 공급한다. 나름 국내 대기업이라고 하지만 자동차 회사 입장에선 &amp;nbsp;자동차에 쓰이는 하나의 부품을 생산해서 공급하는 여러 부품업체들 중의 한 업체이다. 전문 용어로 이런 업체들을 자동차 회사 입장에선 협력 업체라고 한다. ​ 늘 부장은 현재</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11:49:29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44</guid>
    </item>
    <item>
      <title>늘 부일기 - 근무년수와  로또 구입금액은 비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3</link>
      <description>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5분.  누가 이 시간을 가장 기다릴까? 2,30년을 한 직장에 다녀도 아직도 빠듯하게 저축 없이 그달 그달 월급으로 살아가는 직장인, 코로나로 인해  식당 손님이 반토막난 호프집 사장님, 중국집 사장님 등등 손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대한민국의 보통 사람들이 아닐까?  늘 부장도 늘 매주 이날이 기다려진다. 혹시나 하고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ZhH668-ZXhB_wx1aaRY6AM-y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10:55:51 GMT</pubDate>
      <author>늘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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