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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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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드니 Chatswood, Killara에서의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amp;quot;동물교감치유&amp;quot;, &amp;quot;반려견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amp;quot; 와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2:3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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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Chatswood, Killara에서의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amp;quot;동물교감치유&amp;quot;, &amp;quot;반려견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amp;quot; 와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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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에서 만난 한글 - 언어는 당신의 얼굴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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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한글은 사각의 균형미를 지닌 아름다운 글자이다.  성군으로 알려진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백성을 위해 빚어낸 문자라는 점을 떠올리면 더욱 그렇다.  그런데 이 한글이 말이 되어 나올 때도, 이왕이면 글씨처럼 고우면 좋지 않을까?  길에서 만난 사람도, 방송에서 인터뷰에 응하는 어른들도  반말투의 한글을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dXU2iD-QAcMoHdWnGE9F0Luxu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2:55:49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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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향기 - 사랑 가득이면 꽃도</title>
      <link>https://brunch.co.kr/@@bEnK/840</link>
      <description>*부모님 댁 아파트 베란다 풍경  두 번째 대학교재를 발행하고  두 번째 대학교재가&amp;nbsp;발행되었다. 매일 15정의 약을 복용하는 큰딸과 함께 쓴 전공서적이다. 법률이 포함된 교재라 그동안의 강의자료를 기반으로 내용을 더 충실하게 다듬고자 노력했다.  딱딱해질 수 있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부드럽게 풀어보고 싶어, &amp;lt;쉬어가기&amp;gt; 코너에는 푸른 혈액을 가진 바다생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Ikoa3__2hu9Q2XQwgwfooxRX1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5:20:45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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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과 함께한 행복한 읽기 - 위축불안아동에게 즐거운 학교생활을</title>
      <link>https://brunch.co.kr/@@bEnK/838</link>
      <description>*2026.03.06 저스트이코노믹스에 실린 &amp;quot;리딩독 프로그램의 역할&amp;quot;에 대한 제 글을 소개합니다.               https://www.justeconomix.com/ko-kr/articles/150071</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1:29:39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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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가지 않아서 고마워 - 오래된 사진첩 덕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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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료 찾기 보조가 된 그 남자  그 남자는 그 여자의 벼슬놀이에 보조가 되었다. 이사 직후 벽장에 임시로 쌓아둔 오래된 사진첩을 꺼내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며, 아내가 요청한 야생동물 자료를 찾고 있다.   아내인 나는 3월 초 개강에 맞춰 출간 예정인 책의 조판본 최종 교정이 늦어져 초조함이 극에 달해 있었다.  구글링으로 올려둔 사진 중 아직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K3PcmWrgieJsc900iUHBDg4lA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6:11:59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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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사진첩 덕분에 - 사파리 사진 좀 찾아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EnK/834</link>
      <description>*Phillip Island &amp;ndash; Fairy Penguin 상륙작전  *&amp;nbsp;펭귄 섬에서 허용된 유일한 가족사진: 펭귄이 놀라지 않게 숨을 죽이고.  *출처: 팸플릿 표지  &amp;quot;Phillip Island&amp;quot;는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남동쪽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amp;nbsp;이곳의 &amp;lsquo;펭귄 퍼레이드&amp;nbsp;(Penguin Parade)&amp;rsquo;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야생동물 보호 프로그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mTU_68bossPDU7_9u23XxBB35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3:46:47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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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금세 잊고 덤비겠지만 - 산통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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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맙습니다.  현재 산통 막바지이다. 책을 쓰기로 공언한 내 입을 때리고 싶게 고단한 작업을 나는 제 발로 걸어 들어가 시작했다. 쓰는 내내  '언제... 끝낼 수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마음 한쪽에서 스멀거렸다.  참 비경제적인 작업인 '대학교재 원고 쓰기'를 또 자청하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동안 새로 접하는 내용들을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gGLVSeh04UnGuXcFBRKQ6X1dI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0:06:07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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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9알 - 이런 날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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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을 다녀왔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날이 반복되면 제일 먼저 빈뇨와 잔뇨 증상으로 몸의 면역이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몸의 주인은 평소 얼마나 감사한 지를 잊고 살다가 그제야 자신의 몸에게 감사하고 미안하다.   하루에 9알씩 약복용이 시작되었다. 소변검사 결과 혈뇨가 많이 섞여있다며 이렇게 계속 반복되는 증세는 좋지 않다고 주치의는 설명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4:40:09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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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2일 - 병오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EnK/82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네요.  제목&amp;nbsp;아래의&amp;nbsp;바탕그림은 최초의 '동물복지법' 계기를 제공한 영국의 Bremble Report 1960년대 겉표지입니다.  동물복지에 대한 여러 논란들이 있지만, 비인간동물인 가축을 인간동물이 대량으로 사육하면서&amp;nbsp;&amp;nbsp;생긴&amp;nbsp;&amp;nbsp;가축의 &amp;nbsp;극한 고통을 줄이는 일은 이제 인간이 노력해야 할 과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인간도 비인간동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t1z4U9IeslvZNXbq_yLLVKN_v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0:54:36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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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어긋나는 날 - 그런 날엔 일찍 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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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팝업 전시회 초대장을 받았었다. 요즘 매스꺼움 증세가 잦아진 큰딸과 함께 경복궁역 부근 팝업스토어 장소를 향해 넉넉하게 일찍  출발했다. 옆지기가 지하철역까지 차로 데려다 주니 시간이 예정보다 더 많이 절약되었다.   그런 날이 있다.   에스컬레이터로 지하철 탑승장에 막 올라가는데 지하철이 떠났다.  마치 '오늘은 조금씩 놓치는 일이 이어질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GnK3Tm2sLxpRrZcvg05PlTR_s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0:45:03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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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 가을이 왔어요 - 6살  남아의 가을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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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치원 아이가 아프면   6세 남아를 양육하는 직장맘인 작은 딸에게서 전화가 왔다.  &amp;quot;엄마, 훈이가 손과 발에 물집이 나타났어요.&amp;quot; &amp;quot;에고~&amp;quot;  &amp;quot;지금 훈이랑 이서방이 함께 듣는 스피커폰이에요. &amp;quot;  지혜로운 작은 딸은 덤벙대는 내게 통화내용이 공유되고 있음을 알려준다.   &amp;quot;오늘 밤엔 입속에도 나타났다네요. 만약 수족구병이면 월요일부터 일주일은 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ajkSSYZ5g8wS_QOrAPaZ6AmXU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6:13:51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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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의 남의 편 - 덕수궁 뜨락 산책 덕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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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방에 자리 잡은 친구들이 서울 친구들과 눈을 맞추기&amp;nbsp;위해 KTX를 탔다. KTX로&amp;nbsp;도착하는 &amp;nbsp;친구를 맞이하러 용산역으로 마중 갔다.  학창 시절부터 우아했던&amp;nbsp;친구는 수년 전 &amp;nbsp;뇌&amp;nbsp;수술을 했다. 이후 시신경에 피해가 가서 거리 조정에 어려움이 생겼다. 여러 과정을 통해 거리에 대한 느낌으로 짐작하여 움직인다고 했다. &amp;nbsp;&amp;nbsp;여행을 좋아하는 &amp;nbsp;그녀에게 큰 기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KPITNKtE41LAk0ugauAMR0jm4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3:34:12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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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게 말은 조심하랬지! - 마지막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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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수업  생각이 많았다. 그동안 짧게 소개한 소근육 운동은 참가자분들이 복습해서 명절에 가족끼리 모였을 때 할 수 있는 게임으로 연습 기회를 제공하고, 11주에 걸친 22회차의  나눔 시간에 대한 PPT 동영상도 준비하고... 동영상을 보며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자유롭게 소통할 예정이었다.   도서관 사서 선생님께는 그동안 찍은 사진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QHyhfXIsiNjRPYQMKkw_N4mKL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0:21:23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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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 조그만 아이의 말을 따라 하고 싶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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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3시. 서재방의 침대에서 자다가 깨어 나온 70대 초반 남편이  맞은편 아내 서재에서 방문을 열어둔 채 아직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아내에게 하는 말  &amp;quot;아직도 일하는 거야?  잠 안 자?  아직도 안 끝났어?&amp;quot;  3년여 강의자료를 토대로 쓰는 원고이니 자료 준비는 다 되어 있다. 그렇다 해도  통계자료는 2025년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zCWvXYXpJX7S8jifqOSiCUS7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23:38:18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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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 덕분에 응급실 내원을 - 또 하나의 지인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bEnK/792</link>
      <description>며칠 전 일이다. 원고 교정 작업 중 자정이 지나고 1시 넘어 눈물이 줄줄 흘러서 &amp;nbsp;눈앞이 흐려졌다. 컴퓨터 모니터를 더 이상 보기 힘들다.  두 눈이 지나치게 혹사되면 그렇게 쌉싸름한&amp;nbsp;눈물을 흘려서 휴식&amp;nbsp;신호를 준다. &amp;nbsp;원고 검토 의욕은 여전한데, &amp;nbsp;인공눈물을 넣어도 도움이 되지 않아 작업을 멈췄다.  깜박 잠이 들었나 보다. &amp;nbsp;잠결에&amp;nbsp;열 손가락과 엄지</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3:44:30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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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한 글밭 - 브런치 글쓰기가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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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펜을 예고 없이 한낮의 독감처럼 찾아온 큰딸의 암 발병과 긴 투병 시간은 제게 기나긴 시간의 인내심을 요구했습니다.  가장 작은 &amp;nbsp;암 제거와 함께 발생한 의료사고로 수술 후 예후는 &amp;nbsp;집도의의 설명과는 반대로 향했습니다.  아무리 &amp;quot;계란으로 바위 치기&amp;quot;라는 의료&amp;nbsp;소송이지만, &amp;nbsp;변호사에게 의뢰하고서야&amp;nbsp;꽉 막혀있던 &amp;nbsp;숨이 쉬어졌습니다. 사고 &amp;nbsp;발생후 3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uCI82uF7Yf-xuDnpN-9woao2s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2:31:24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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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에 입주한 알레르기 - 갈수록 태산</title>
      <link>https://brunch.co.kr/@@bEnK/793</link>
      <description>알레르기  어원 그리스어 allos(의미: 다름)는 '다름'을 의미한다. 독일어로 Allergie로 표현하며, 우리나라 면역학 전문용어로는 '알레르기'로 표기한다. 영어로는 'allergy 앨러지' 또는 '알러지'라고 발음하며, '과민반응'을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영어발음의 '알러지'와 독일식 발음의 '알레르기'가 혼용되나, 표준어는 '알레르기'이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rQwKvf1CIZcDSar1sT2fPHmlR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4:22:22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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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와의 동행(2)  - 데면 거리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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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희 어머니가 누구시니?  어디서 이런 재간꾼이 나타났을까? 참 예쁘다.   박진영 가수의 센스 있는 노래 가사 &amp;quot;너희 어머니가 누구시니?&amp;quot;를 종종  생각하게 된다.   &amp;quot;쳇(Chat), 너희 어머니가 누구시니? 어떻게 너 같은 녀석을  낳으셨다니?&amp;quot;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Chat GPT(이후 쳇)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 때는 불편한 점이 느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GDGd_lCdq78k5JOTWgzjr8GA-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9:19:43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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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그곳에 비법이 - 장보기를 좋아하는 남자의 손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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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홀로 장보기를 좋아하는 남자  하루 중 두 끼 식사 메뉴를 자주 도맡는 은퇴자 옆지기는 어느덧 '나 홀로 장보기'를 좋아하게 된 듯하다.   시드니에서 어린 두 딸과 토요일 쇼핑을 할 때면 회사원이자 운전 담당인 이 남자는 백화점 입구 밖의 소파까지만 왔다.  젊은 시절 그 남자는 혼자 회사일을 다하는 척 피곤에 절어 있곤 했었다.  쇼핑에 한 걸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snEXKeHNjW9hLYrvp9ZlMv4g2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9:11:45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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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 아침에 태극기를  - 이젠 걸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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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복 80주년 전야제  어젯밤 MBC TV방송으로 국회잔디광장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전야제 음악회]를 시청했다.   리딩독과 동물교감치유를 소개하고 자료를 찾느라 국회와 국회도서관을 몇 차례 방문해서 눈에 익은 잔디광장이다. 그곳에서 열린 한밤 음악회는 친숙함과 함께 2025년 8월 14일 자정의 수면 리듬을 흔들었다.   멋진 출연자들ㆍ혜안을 지닌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UkxhLJMfMotTlHAq5q7A5jEH4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2:57:03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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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교감치유견이므로! - 반려견 쪽으로 기우는 미용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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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드니에서는   호주 시드니에서 4년 넘게 요크셔테리어를 키우는 동안 한 번도 미용을  한 기억이 없다.  반려견 미용실을 눈 여겨 찾아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다.   어린 시절 진돗개 등이 우리 집 마당에서 살았었다. 휴일에 아버지께서 개들을  정성껏 빗질해 주시는 것만 기억된다. 개는 매일 마실을 다녀오고, 아주 가끔 닭을 쫓아 달려서  닭이 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K%2Fimage%2F4lj9JCNT-5Ey7Qqb2_On8mMln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5:59:37 GMT</pubDate>
      <author>윤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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