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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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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가 1일1피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9:5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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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1일1피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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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인간수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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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우 핫한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인간수업을 보고 후기를 쓴다. ​ 한국 드라마 한계 극복  사람들이 미드의 열광하는 이유 ​ 많은 사람들이 '왕좌의 게임'과 같은 미드에 열광했던 이유는 바로 스토리에 필요하다면 선정적인 것을 여과없이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선정성과 잔인함이 작품의 주(主)가 되면 안되겠지만 그 시대, 상황, 현실 등을 보여주려 꼭 필요하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HeIlvilzuZ8jX5uwD5_rrKIp0V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7:47:58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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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빌어먹을세상따위 시즌1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FJ/16</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영드 빌어먹을 세상따위 시즌1을 보고 후기를 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 중 최고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 검색하면 항상 나왔던 것 중 굿플레이스, 너의모든것, 내가사랑했던모든남자들에게, 빌어먹을세상따위 였는데 빌어먹을 빼고는 사실 1,2화 보다 말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좀 실망하던 차에 믿어보자 하고 본 것이 빌어먹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N5mg65E8VUV2CNl11bVCinzKr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7:44:56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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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영화 컨테이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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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현재 상황이 비슷한 2011년에 개봉한 영화 '컨테이젼'을 보고 후기를 쓴다. ​ 영화의 재발견  왜 이 영화를 안봤을까? ​ 모든 영화를 다 본다고는 할 수 없지만 유명 헐리우드 배우가 나오는 영화들은 대부분 들어본 적 있거나 봤을텐데 왜 이 영화는 처음 들어봤고 본적도 없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kkrEEaGsJpcB1V2d4vYYirMQ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7:41:58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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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영화 어스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FJ/14</link>
      <description>겟아웃 감독의 작품 영화 어스(Us)를 넷플릭스에서 보고 후기를 쓴다.  꽤 복잡한 영화  상징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전 영화 '겟 아웃'에서도 보았다시피 조던필 감독의 영화는 몇 &amp;nbsp;번씩 곱씹어보아야 할 영화로 꼽힌다. 왜냐하면 &amp;nbsp;영화에서 나오는 장면 하나하나가 상징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봉준호 감독의 &amp;nbsp;영화처럼 감독이 나타내고자 하는 &amp;nbsp;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wD3bFg0PuLPnCf_L7WjQc-03F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7:39:01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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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 시즌3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FJ/13</link>
      <description>시즌1,2를 보았다면 시즌3를 안볼 수 없다. 최애 미드 기묘한이야기 시즌3리를 보고 후기를 쓴다.  캐릭터의 변화  캐릭터의 변화는 좋았지만...  많이 커버린 기묘한이야기의 아이들. 성장한 만큼 캐릭터이 변화가 다양했다. 하지만 시즌2 만큼 자연스럽지 않았다. 시즌1에서 시즌2로 넘어갈 때 가장 캐릭터 변화가 컸던 것은 스티브였다. 악역이였으나 매력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BKDrb2LoCP2z8vWvRVuFK7o-b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7:34:55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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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영화 기생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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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영화 최초 칸 영화제 장편부문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4관왕을 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보고 후기를 쓴다.  장르가 봉준호   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이야기한다  세계적 권위가 있는 칸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가 최고의 상을 받은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일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아카데미 4관왕이라니!&amp;nbsp;기생충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TtYMUCQyNfbGkQlWu-chbv_sN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0 00:27:39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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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FJ/11</link>
      <description>희대의 연쇄살인마 테드 번디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를 보고 후기를 쓴다.  실화 영화의 매력   이게 정말 있었던 일이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이 성공한 사례가 많다. 왜 실화영화에 사람들은 끌릴까? 반면 허무맹랑한 이야기도 그럴듯하게 꾸며놓으면 인기를 끌긴 하지만 안전하게 실화를 바탕으로한 컨텐츠가 많이 생산되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QFy_B2Fm6KaNN9if4F5r-s-Ac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40:28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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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 시즌2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FJ/10</link>
      <description>시즌1을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묘한이야기 시즌2를 보고 후기를 쓴다.  속편은 망한다?   시즌1을 뛰어넘는 시즌2  1편이 잘되고 재미있으면 2편부터의 속편은 1편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망한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역시나 레전드는 레전드이다. 시즌1도 매우 흥미롭게 보았지만 시즌2는 그것을 능가한다. 세계관의 확장성, 배우들의 성장, 입체적인 캐릭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j46V0FG1PxEP6A4Ih140Y6A3w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40:02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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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페르소나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FJ/9</link>
      <description>아이유(이지은)의 첫 주연 영화이자 윤종신 미스틱스토리의 첫 제작 영화 넷플릭스 페르소나를 보고 후기를 쓴다.  페르소나(Persona)   감독이 애정하는 배우  영화의 제목이 페르소나(Persona)인 것에 대해 내용적인 부분이 될 수도 있으나 결국 이 의미인 것 같다. 영화계에선 어떤 감독이 자신의 분신 혹은 상징처럼 애정하는 배우를 뜻한다. 예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E8hgcDk9gt4X2hO0qhxrVH5AM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39:51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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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러시아인형처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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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임루프 장르를 색다르게 표현한 내용이지만 다소 어려운 넷플릭스 미드 '러시아 인형처럼'을 보고 후기를 쓴다.  시간은 과연 존재하는 것인가?   타임루프, 타임리프, 타임워프, 타임슬립  수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용되는 시간을 거슬러간다는 소재는 이제 흔한 소재가 되어버렸다. 이러한 장르를 칭할 때 쓰는 어휘로 타임루프, 타임리프, 타임워프, 타임슬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vbahhpWkIzBjZoDwz1RuZ_emX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39:34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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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블랙미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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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술의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SF 옴니버스 드라마 넷플릭스 블랙미러를 보고 후기를 쓴다.  단편 소설   반전이 넘치는 단편 소설집을 선물받는 느낌  넷플릭스 블랙미러는 밴더스내치라는 시청자가 스토리를 보면서 선택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컨텐츠가 화재가 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처음 시청하는 사람은 블랙미러가 어떤 드라마에 제목인줄 알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Kr8CnbJ-MS4OCqggvZr1ciIxC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39:13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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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 시즌1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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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호평받고 있는 SF미드 '기묘한이야기(Stranger Things)'를 보고 후기를 쓴다.  오마주   오마주로 가득한 작품으로 찾는 재미가 있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어딘지 모를 봤던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는 작품 자체가 다른 작품의 여러가지 요소들을 반영하여 오마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70~80년대 미국 호러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HnUHmmjB_cCUERDwpZGgUahy0Lk.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38:57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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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킹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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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 미국 외 국가 최고 자체제작비(회당 20억)가 투입된 드라마 킹덤 시즌1을 보고 리뷰를 쓴다.  왜 좀비물에 사람들은 열광하는가   살아있지도 죽어있지도 않은 존재  우리나라에서는 '부산행', 아직 보지 못했지만 대표적인 미드 '워킹데드' 등 좀비를 소재로한 영화가 매니아 층이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열광한다. 일찍이 미국에서 흥행한 코드이나 이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EmU2Z5-1mW8mrlDfQPckB5TvC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38:39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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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자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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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가볍게 볼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원제 : Set it up)를 보고 후기를 남긴다.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우리 주변에는 시라노가 많다  우리에게 익숙한 시라노는 한국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한국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일 것이다. 시라노라는 인물의 이름만 들어도 그 영화나 드라마는 어떤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U8yeXH7XKujBGBPX22JyoNWa2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38:07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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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후기] 넷플릭스 버드박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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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넷플릭스를 가입하여 시청 중인데 그중 대표적인 영화가 '버드박스'라고해서 보고 후기를 남겨본다.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   무엇이 정상이고 비정상인가  영화에서 정체모를 현상에 의해서 사람들이 자살을 한다. 정신병원에 있는 정신병자나 살인자 등은  정체불명의 빛을 보아도 자살하지 않고 오히려 빛을 추종하며 다른 사람들을 보게끔 종용하러 다닌다. 영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2Fimage%2FIwfa-jV5K8J37p-96HKgd2LVQ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6:37:14 GMT</pubDate>
      <author>라라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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