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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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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서는 가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끔. 내가 원할 때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4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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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서는 가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끔. 내가 원할 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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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분이 모여서 전체가 된다 - 한국인들의 기본 사고구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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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분이 모여서 전체가 된다 한국인들의 기본 사고구조이다.  이런 경우 전체에 대한 이미지 달라지지 않으면 부분은 변할 일이 없다. 하지만 이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부분이 변해야 전체가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과연 이런 사고구조 속에서는 진심 변화라는 것이 가능할까?</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17:35:20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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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 마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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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지 않는 글은 더 이상 쓸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신 독자들에게는 감사드립니다 정말 읽으셨다면 더더욱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16:18:23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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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학교에서 받은 피드백이 고작 한마디라면! - 한국 영상예술가들의 영어에 대한 결정적인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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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 수업시간에 가뭄에 콩 나는 듯한 일이 있었다. 디자인 강사가 번역을 부탁한 것이다. 그것도 문장도 아니고 단어 하나를!  Could you tell her what 'conservative' means in Korean? 이 친구에게 'conservative'를 한국말로 해줄래?  '보수적인'이라고 말해주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자기 그림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SP9vi_sj5DcFjHfO7vRvEFADD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1:00:06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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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에서 만난  서양의 환타지 전통 - 뭐가 먼저 보이나? Pat or Cat?</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68</link>
      <description>칼아트에서 디즈니의 그림언어를 발견했다. 그런데 이것은 내 시나리오 신화를 완전히 깨지는 못했다. 아직 그림언어에 대한 이해가 성숙하려면 시간이 필요했다. 아직 과정 중에 있었다. 그러는 가운데 엉뚱하게도 그림언어는 영어와 접목되었다.   [반지의 제왕]에 이끌리다 그때 전 세계는 피터잭슨 Peter Jackson의 영화 [반지의 제왕 Lord of 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mj9xaHehq9VY6J4AqiskI_MED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9:00:09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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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가 데려다 준 시나리오의 반대편 - 저 집달린 풍선이 높은 하늘에 떠 보이는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58</link>
      <description>양해의 말씀: 오늘은 그림이 많습니다.   레이아웃의 정의 What is layout? 레이아웃이 뭐죠?  댄 핸슨 Dan Hanson이 자기 수업시간에 처음으로 했던 질문이었다. 아무도 대답을 안 하길래, 내가 이렇게 대답했다: Plan for the pictures? 그림 그리기 위한 계획 아닌가요? 아직도 시나리오의 신화에 갇혀있던 내가 할 수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cmfIkJKba5smQcwgULSG0Ja_p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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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의 위력</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63</link>
      <description>아침내내 짜증이 났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니었다 어제 컬러링하다만 작업을 계속할만큼 괜찮았다.  그런데 자꾸 안 좋은 생각이 나고 기분이 나쁘고 쓸데없이 생각으로 난도질을 하고 있고...  그러다가 감자밥을 만들어 두부계란을 볶다가 청경채까지 투하를 해서 된장국과 함께 먹고 나니 다시 마음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ㅎㅎㅎ   이 글의 저작권은 콘텐츠아트 진에게</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5:40:13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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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에서는 시나리오를 안 쓴다고? - 시나리오가 신화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56</link>
      <description>대부분이 생각하는 동영상의 원리는 이러하다: 먼저 글이 있고, 그것을 움직이는 그림으로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 움직이는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서 만들면 영화이고, 일일이 그려서 만들면 2D 애니메이션이다. 한마디로 전 과정이 글을 시각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랬다. 나도 글을 먼저 쓰고 그것을 시각화하면 영상이 나오는 줄 알았다. 글 중에서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aMexY1AChBig1uZag7unBGmFI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4:38:35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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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위 증명서가 따로 없다고요! - 이것은 무슨 차이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53</link>
      <description>한국대학에 시간강사로 지원을 할 때 종종 있던 일이다. 자기가 졸업한 학교의 성적증명서와 학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러데 미국대학은 학위증명서가 따로 없다는 것을 알았다. 성적증명서로 대처한다. 적어도 내가 다녔던 학교는 그랬다.  한 번은 국내 어떤 대학에 시간강사를 지원을 했다. 미국대학 것은 성적증명서만 냈다. 낼 수밖에 없었다. 교무과에서 전화가</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04:52:17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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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강강사의 노동가치 - 제로!</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46</link>
      <description>최근들어서 대학에서 특강을 한 것은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몇년 전 한국 최고 애니메이션 C대학 게임과에서 특강을 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여름방학 특강 시리즈의 수업 하나를 했다. 이것이 인기가 많았다. 따라서 한 주 뒤에 또 한번 했다. 역시 인기가 많았다. 내 강의는 기존의 강의와 다르다는 소문이 났다. 그리고 꼭 한번 들어보면</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3:19:03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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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칼아트에서 또 하나 크게 놀란 것! - 진심 자퇴를 고민하게 했던 것이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45</link>
      <description>'상업'예술학교 스튜디오의 기싸움 칼아트에 입학한 첫 학기에 가장 당황했던 것이 있었다. 그것은 기싸움이었다. 기싸움이 시작된 것은 칼아트 첫 학기 첫날 첫 수업 아침 9시 필수 라이프 드로잉 Life drawing 수업이었다. 라이프 드로잉 스튜디오는 팔레이스 Palace라고 불렀다. 이외로 크지 않았다. 명성이 자자한 칼아트지만 시설은 매우 겸손한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jo_8YyTfwGfAukLD6D6QbGa3m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7:03:38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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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칼아트에 웬 티베트승려들? - 문화적 우월이 학문적 우월보다 더 직선적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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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문화에 열린 디즈니였던가? 첫 학기 초에 재밌는 공연이 하나 있었다. 티베트승려들의 기도 공연이었다. 내가 처음 칼아트에 우연히 들렀을 때 마주했던 그 넓은 중앙 홀에서 열린다고 들었다. 그날은 아침부터 학교가 술렁댔던 것 같다. 나는 그날 그 시간에 무슨 일이 있어서 참석은 못했다. 그런데 그 공연이 미국아이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 주었다. 여기저기 스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Cf4Uhs1zv9bc1Q0Eri1Sefe0H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7:26:23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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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진 영어관객 - 애니메이션은 미국산 예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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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가 애니메이션을 예술이라고 하지 않나?  I am an artist, not an art student! 나는 예술가다. 예술과 학생이 아니다!  애니메이팅 강사가 첫 시간에 했던 말이다. 그림을 그릴 때 이런 마음으로 그리라고 했다. 예술가와 예술을 배우는 학생 사이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차이가 있다. 예술가는 처음부터 작품의 완성을 추구한다. 예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TECgXdhh9sSQN8YnwBrT0c-aW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6:05:24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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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원더랜드에 빠진 앨리스? - 백지장이 되어버린 백페이지 영어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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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칼아트에서 첫 학기가 시작되었다!   헐! 이런 영어가 있었다고? 학기 초에 학과장님이 높은 천장 바로 밑에 붙은 그림을 하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했다: Isn't that a masterpeice? 나는 그 그림을 보고 &amp;nbsp;깜짝 놀랐다. 음~~~~ 저것이 왜 마스터피스지? 그냥 만화인데! 학과장이 지금 날 놀리는 것은 아니겠지? 여러분은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TxefhBJxVqRKzwFlwxCMj4wWH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7:27:23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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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에 가려면 라이프드로잉을 하세요 - LA근교에서 만난 밤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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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섬에 내리는 느낌과 대륙에 내리는 느낌은 확실히 다르다. 섬은, 특히 하와이 섬 같은 열대섬은, 기운은 활기차지만 약 1~2센티 떠있는 기분이다. 대륙은 땅바닥이 내 몸을 지탱해 주고 끌어안아주는 안정감이 팍 든다. 이것 때문에 LA에 공항에 내리는 것이다. 절로 안도의 숨이 쉬어진다는.  친구는 LA다운타운 근처 조용한 빌라촌에 살고 있었다. 친구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CKq6EdTmNHMEppnZyb2ibZwJt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6:26:38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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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로 간 영어 - 프롤로그: 그리운 대륙감이 이끈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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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섬 하와이 섬에서 살았던 적이 있었다. 여기 있으면서 나를 일 년에 혹은 길면 이년에 한 번이라도 대륙으로 내몰았던 기운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대륙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그것은 물 위에 떠있는 섬에서만 발견할 수 있었던 독특한 그리움이었다.  하와이 섬은 지구전체 물의 반정도를 차지하는 태평양 한가운데 떠있다. 섬을 뺑둘러펼쳐 있는 해변은 섬의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J-q467iraN0uQQ1iPrqbB7lFk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2:43:52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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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맨해튼 일년, 영어! 작지만 일상이 되다 - a blessing in disgu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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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맨해튼의 크리스마스가 왔다. &amp;nbsp;처음이자 마지막일 될 수도 있는 뉴욕 맨해튼의 크리스마스였다. 한국친구들 몇몇과 함께 밖으로 나갔다. 캐나다에서 유학하는 후배까지 합세하였다. 남들 다 하듯 유명한 락크펠라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러 갔다. 미니카메라(그때는 이것이 최신기기)로 한 컷에 잡기에는 어림도 없는 나무였다. 너무 키가 크고 거대했다. 그냥 나무 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XGlcX2jilZJKFfzltYsRI_u4D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23:43:45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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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ff는 왜 사탕값으로 일 달러를 주었을까? - 오해인지도 몰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98</link>
      <description>&amp;quot;I'll leave one dollare here.&amp;quot; Jeff put one dollar bill in my candy jar.    I felt a bit embarrassed.  &amp;quot;Why? Jeff?&amp;quot;  &amp;quot;Well. I have been taking your candies all the time&amp;quot;, Jeff said, grinning as he wa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8w8HkyXwjoREbtyd9ehn5JKEX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0:00:05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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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인쌤이 전해준 일상에 대한 영어감성 - 읽기도 변했다. 아직도 그려지는 영어 단편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92</link>
      <description>맨해튼의 가을은 길지 않다. 가을이 금방 깊어진다. 추위가 금방 찾아오는 것이다. 어학원 가을학기는 도움이 되는 점이 있었다. 귀가 뚫리고 난 직후였기 때문이다. 영어로 들을 수 있는 것이 많았졌다. 들리는 내용은 여전히 미국일색의 내용이었지만, 내용보다도 들린다는 것 자체와 거기에 대한 나의 반응을 보는 것이 중요했다. 거기에 학기 중간에 입까지 틔였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wI0x4ZR4H--Xn62Rnq9K6BYKb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4:57:22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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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드웨이 109가 차이니즈 아메리칸과 한판! 영어로! - 진짜였다. 들리면 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84</link>
      <description>&amp;amp;*^%$%&amp;amp;*()_)(*(&amp;amp;*^@$%&amp;amp;+_  전화기 저편에서 중국말 액센트가 심한 여자가 고함을 치고 난리가 났다. 나는 수화기를 들고 꼼짝없이 앉아 가만히 듣고 있었다. 그녀가 하는 말을 다 알아들었다. 골자는 우리가 잘못 주문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못 바꿔주겠다는 것이다. 아닌데! 그런데 대꾸를 할 수가 없었다. 아직 영어로 말이 잘 안되었다.  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00vfGAmsEhbGzMqZTKnLfilJl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01:00:01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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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대학근처 서블렛에서 만난 영어자아, 넌 누구? - 새로운 자아가 문득 거기 서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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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닝사이드 하이츠 Morningside Heights는 맨하튼 북쪽, 콜롬비아 대학 근처에서 센트널 공원과 할렘 들어가기 전에 걸쳐있는 거주지역이다. 이곳은 조용하고, 깨끗하고, 평화롭고, 검소해서 살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콜롬비아 대학 근처 브로드웨이와 암스텔담 가 사이에는 대학에 근무하는 교수나 객원교수, 교직원 혹은 학생들이 주로 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1m5Zbt3SdWZqmRHJBySxUaEwA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1:00:04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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