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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gi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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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의 40대 평범한 회사원이자 아빠.너무 평범해서 잊혀질것같다. 나도 기억되고 싶다그래서 특별했던 경험들을 기억하고 저장하기 위해펜을 들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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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14:15: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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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40대 평범한 회사원이자 아빠.너무 평범해서 잊혀질것같다. 나도 기억되고 싶다그래서 특별했던 경험들을 기억하고 저장하기 위해펜을 들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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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비젼은 회사가 제시하지 않는다 - 비젼이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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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몰입도 평가 시즌이 왔다. 우리 팀은 작년에 몰입도 전사 최하위이다. 그런데 면담을 해 보면 다른 팀으로 이동하고 싶다고 말하는 팀원은 없다.  이동하고 싶지는 않지만, 팀은 별로다? 여기서부터 넌센스다.  몰입도가 낮은 이유로 비젼제시를 못 한다는 의견이 있다.  비젼이라...  나는 회사 다니면서 비젼이란 것을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누가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xTNVWkZ-eKLKLbyhyxEYXPShV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0:52:10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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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는 안녕하신가요? - 부모님의 노후 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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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가 40대 중반이 되니 엄마도 70대가 되었다.  지난달 엄마가 넘어졌는데 다리가 골절되었다. 계속 그대로 일 것 만 같던 엄마가 할머니가 되었다. 나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가 온 것이다.   월요일 저녁 일찍 퇴근하고 엄마가 입원한 병원에 갔다. 엄마는 뭐 하러 왔냐며 괜찮다고 한다. 그리고는 나는 잘 살고 있으니 걱정 말고  자주 오지 말라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Go_6IJ2RefwIeszfrWpk1pYYc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7:42:00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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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퇴직과 자존심 - 꼭 최고여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FWx/74</link>
      <description>회사에 희망퇴직 공고가 떴다 15년 이상 근무자부터 대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 사업부는 제외라고 한다 이것이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 모르겠다  만약 내가 대상자였다면 어땠을까? 쉽게 그만두었을까? 오히려 대상자가 아니기에  고민해 볼 필요도 없기에 다행인지 모른다 상대적인 박탈감과 역차별이라는 말도 희망퇴직 대상자가 아니라는 우월감에 나오는 말일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qgVc4CQtETS1MSLvmMAfHnDTK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4:32:09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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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방콕 시즌2 chapter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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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타이실크가 그렇게 유명했어?&amp;quot; 실크 하면 중국을 생각했는데, 타이실크가 최상급으로 평가받는다고 한다 그 중심에 '짐 톰슨'이 있다   구글맵스를 로 방콕을  보면 '짐 톰슨의 집' 이라는 곳이 크게 표기되어있다 궁금함에 검색을 해 보았다 200년 이상 된 태국 전통 양식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래 한 번 가보자!!  짐 톤슨의 집은 '시암역'근처에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I7Srv_xjqSL2qGGYtQAUIYjw6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6:05:09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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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방콕 시즌2 chapter2 - No seat, No air conditioner t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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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콕에서의 첫날 무계획 여행은 모닝커피의 여유마저 사치로 만든다 한 손에는 커피, 다른 손은 핸드폰으로 열심히 오늘 무엇을 할지 서칭을 해야 한다  우연히 아유타야 투어를 발견했다 태국의 고대왕국의 수도로 가 볼 만한 곳이다 택시투어는 2,500밧(11만 원)이지만 현지 기차를 타고 가보기로 했다  (인당 15밧, 700원)  태국 기차는 느리고,  지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F_W8mbVd0DO6OyQS2vbNr6fnI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0:31:52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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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방콕 시즌2  chapter1 - 남자들끼리 가는 방콕 (아들 둘과 간다는 것이 에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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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항은 깜깜해' '비행기는 밤에 출발하는 거야'  6살 둘째는 새벽에 출발하는 저가항공만 타봐서 공항에 대한 기억이 깜깜한 곳이다 기차와 배는 낮에 운행하지만, 비행기는 밤에만 다니는 줄 안다.  10살이 된 첫째는 기내식을 한 번 먹어보고 싶다고 한다  마침 9월인데 방콕행 비행기가 저렴하다. 방콕 왕복이 진에어는 21만 원, 아시아나가 27만 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Rekml-V7TiEdztND4gSsfEC9G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4:03:59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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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사와 떠나는 여행 8 &amp;quot;절대로&amp;quot; - 아들에게 절대로 해 주고 싶지 않은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bFWx/69</link>
      <description>&amp;quot;잘 조준해서 쏴&amp;quot; 경남 하동에  매화축제에 갔다가 하동읍내 식당에 갔을 때의 일이다 할머니 두 분이 운영하는 오래된 로컬식당이었다 재첩국과 생선구이를 참 맛있게 먹었다  &amp;quot;아빠 화장실 가고 싶어&amp;quot; 시골의 화장실...  살짝 걱정은 했다 역시나... 위쪽의 줄을 당겨야 물이 내려가는 양변기다..  10살 큰아들에게 쪼그려서 사용하는 양변기는  남다른 첫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k_1taPLGA5Ca4MXx5Hf50MKVt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3:22:39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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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사와 떠나는 여행 7 '만약' - 지긋지긋해서 포기했기에 아쉬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bFWx/68</link>
      <description>사람들마다 시험에 임하는 자세가 다르다 시험이라는 것은 꼭 합격을 해야 성공한 것은 아니다 결과가 아닌 목적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군대에서 병장을 달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서 CPA 공부를 했다 꼭 합격을 하겠다는 아니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니 뭐라도 해보자라는 선택이 CPA였다 전역 후 복학을 하니 학교에서  CPA 육성반을 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9WWmmVOAjlCJP2zqYzTM5HjGf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2:44:44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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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와 떠나는 여행 6 '본의 아니게' - 독수리 아저씨와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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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대 제대 후 짱기(친구 별명)와 노가다를 했다 아침 6시에 용역사무소에서 기다리면 일감을 줬다 우리는 거기서 독수리 아저씨를 만났다  팔에 독수리 문신이 있어서 우리는 독수리아저씨라고 불렀다 우리가 일을 잘 하자 아저씨는 내일부터 나 따라다니면 일당을 8만 원씩 준다고 했다 (그 당시 용역사무실은 6만 원) 우리가 성실하고 일도 잘하니 마음에 들었었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a-om5aT8H1X0x6YZJvNtjhI7z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3:31:31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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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와 떠나는 여행 5  '드디어' - 엄마의 대출금 '폭삭 속았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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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 동안 투자한 인투셀이 드디어 상장을 했다 그토록 사고 싶던 BMW를 살 만한 돈이 생겼다    &amp;quot;집 팔고 작은 평수로 이사할까?&amp;quot; 두 달 전 엄마가 나지막하게 물었다 70세가 넘어 몸이 이전 같지 않고, 수입은 줄고 이율은 높아지다 보니, 주택담보대출 상환이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내가 어릴 적부터 자란집인데 아직도 대출이 남았다니... 도대체 몇 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148WusXaHkyqsLEcdpS8XeXfc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4:00:11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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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다낭 Chapter 3 - 언어의 벽은 성교육을 시켜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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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 영어 못 하니  오빠가 사다 줘&amp;quot;  익숙해진 해외여행이라지만  그래도 언어의 벽은 현실보다 두려움이 크다 의사소통은 언어가 아닌 눈치인데 막상 언어가 자유롭지 못한다는 현실은 큰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다낭에 도착하자마자  와이프는 마술에 걸렸다 여행일자도 주기를 고려해서 잡았는데 예상보다 일찍 시작을 한 것이다 언어의 벽에 와이프는 본인이 마트에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XfHj4epcUC0ZlgA8o_HTugwGT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11:06:36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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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다낭 Chapter 2 - 동남아는 1년 내내 여름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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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빠 귀가 아파&amp;quot;  다낭 공항에 비행기가 랜딩하고 있을 때 10살 큰 아들이 나에게 말을 했다  비행기고 출발하고 도착할 때 기압차 때문에 귀가 먹먹한 거니까는 물을 먹어봐~ &amp;quot;아빠 물 먹었는데도 귀가 아파&amp;quot; &amp;quot;한번 더 먹어봐&amp;quot;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런데.. 다음 날   &amp;quot;아빠 귀에서 고름이 나와&amp;quot; 하아... 결론적으로 항공성 중이염이었다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OEqlenh-tEI7IIslgsj6t4b_y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9:05:15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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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다낭 Chapter 1 - 가족여행의 업무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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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랩을 설치했어? '아니'  그러면 택시 어떻게 타려고?  호텔 이름은 알아? '아니' 그러면 어떻게 찾아오려고?  다낭에서의 첫날,  와이프는 아는 언니를 만나러 간다는데 그랩도 없고, 우리 호텔 이름 및 위치도 모른다  '다낭에서 하고 싶은 거 좀 찾아봐'라고 했더니 네이버에서 '다낭여행'이라고 검색하면 상단에 나오는 3개 링크를 보냈다 읽어는 보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9BQYc52IgDr37r3mzzbjPQwgF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5:19:53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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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다낭 prologue - 잊고 있던 과거와의 완전한 이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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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도담아 서랍 열지 마&amp;quot;  결혼을 하고 부모님 집의 나의 방은 항상 그대로였다 그냥 귀찮아서 정리를 하지 않았다  지난주 둘째 아들이 나의 오래된 책상 서랍을 열고 그 안에 있던 전여자 친구와의 사진 및 첫사랑과의 편지를 거실에 쫙 뿌렸다  과거의 연인이 그리웠다기보다는 그냥 치우는 것조차 귀찮은 기억이었다 아니.. 거기에 그런 거가 있는지 조차 인지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G2714QEDlXPVDZ4iJ9RxV7wJ3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6:59:33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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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한 번 다녀왔을 뿐인데.. - 화장실이 뒤바꾼 운명</title>
      <link>https://brunch.co.kr/@@bFWx/60</link>
      <description>&amp;quot;나 결혼해야 할 것 같다&amp;quot; &amp;quot;잉? 언제?&amp;quot; &amp;quot;바로 날 잡아야 할 것 같은데..&amp;quot;  30살의 어느 날 나는 친구 A와 클럽에 갔다 평일이었지만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우리 바로 옆 테이블에 여성 두 명이 있었는데 앉아서 춤을 추는 모습이 신나 보였다 나는 그 여성의 하는 행동을 재미 삼아 따라 했다  그러자 얼마 후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나는 두 팔을 어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u1bAORg9wc4NhEAH47kpWIelQ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5:01:59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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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결심한 이유 - &amp;quot;진짜 모르는 사람이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FWx/59</link>
      <description>&amp;quot;아는 사람이야?&amp;quot; &amp;quot;아니 모르는 사람인데 연락처 물어 보네&amp;quot;  여자 친구와 데이트 중 신세계백화점에 갔을 때였다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화장실 앞에서 나를 기다리던 여자 친구가 낯선 남자와 말을 하고 있다  내가 다가기자 그 남자는 어색한 표정으로 자리를 떴다 내기 누가냐고 물어보니 여자친구는 모르는 사람인데 번호를 물어봤다고 했다  순간 나는 뿌듯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icvgZKnNuvEtglfsHzM4N-y0j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15:27:08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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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노치&amp;quot;가 &amp;quot;노터치&amp;quot;가 될 때 - 꼭 손을 잡아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FWx/58</link>
      <description>벌써 결혼한 지 10년.. 시간이 참 빠르다  결혼하자마자 생긴 첫째 아들 계획 없이 생긴 아이였지만,  우리는 축복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의 중심은 늘 아이였다 이야깃거리도, 물품 구입도, 생활 패턴도..  설날, 마트에 갈 일이 생겼다 눈이 소복이 내린 밤.. 나와 와이프는 아이를 장모님께 맡기고 둘만 걸어서 마트를 갔다  그런데 어색하다 왜냐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PQ7x5EXQMJKlph2Z9OxPNqDM7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3:57:31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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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살 그렇게 아빠가 됐었다  - 그녀를 욕하지 말아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FWx/57</link>
      <description>&amp;quot;나 임신한 거 같아... 어떡하지?&amp;quot;  2000년 나는 21세기의 첫 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남중 남고만 나온 나에게 여자 친구들은 너무 낯설었다  OT때 알게 된 A는 상당한 미모와 쾌활한 성격이라 남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었다 우리는 코드가 잘 맞았다. 똘기코드가... 진지할 필요도 없었고, 모든 것이 웃기고 재미있기만 했다 고등학교 친구 이상으로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6FlnThn8eqyGi-kwqtlYh5VHT8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7:41:05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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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와 떠나는 여행 4  &amp;quot;다만&amp;quot; - 다만.. 보통사람만 만나게 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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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만 :  그 이상은 아니지만 그 정도는  회사에서 리더십 평가를 했다 팀원들의 팀장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로  1년에 한 번 진행한다 작년에는 최고점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최저점을 받았다  나는 그대로이고, 똑같이 행동했는데 왜 이럴까? 최대한 배려해 주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려 노력했는데, 막상 결괏값을 받으니 멘붕이 온다 뭐.. 1등을 기대한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6nphisNJXc5pYEqHwACXk7JDG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5:12:36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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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와 떠나는 여행 3  &amp;quot;설마&amp;quot; - 계획에 없던 둘째가 생기면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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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음식이 비위 상해서 못 먹겠어&amp;quot;  나트랑 여행 중에 와이프가 잘 못 먹는다 나는 맛있기만 한데.. 향신료도 별로 없고....  와이프가 예민한가 보다 했다.. 한국에 돌아와서 다음날..  와이프는 두 줄이 선명한 임신테스터기 사진을 보냈다 순간... 앗....  그렇게 우리 둘째 도담이는 아무 말 없이  불쑥 찾아왔다  설마...  했는데..  첫째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Wx%2Fimage%2F31dX5nXefVV5Bxj8bdTseeud6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15:09:01 GMT</pubDate>
      <author>cog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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