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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한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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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amp;lt;자동 회사 습관&amp;gt; &amp;lt;일 잘하는 팀장&amp;gt;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3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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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자동 회사 습관&amp;gt; &amp;lt;일 잘하는 팀장&amp;gt;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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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속은 꼭 처형당해야 했을까? - 내 맘대로 보는 삼국지 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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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본문의 내용은 가벼운 생각으로 적은 것이니, 진지하게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amp;lsquo;읍참마속&amp;rsquo;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제갈량이 아끼는 부하 마속을 눈물을 머금고 처형했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의문을 가졌을 것 같다. 꼭 마속을 처형해야 했을까?  먼저 마속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살펴보자. 제갈량이 처음으로 북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qfhQL091u3K7Fp5PU2Oq9OIE8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1:14:56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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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오케스트라 경영학: 하모니의 역설' - 정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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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평생 두 개의 무대에서 살았다.하나는 포디움 위의 무대다. 지휘봉을 들고 수십 명의 연주자들 앞에 서는 자리. 조명이 켜지고 관객이 숨을 죽이는 순간, 지휘자는 혼자다. 악보를 외우고, 음악을 해석하며, 단원들의 소리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 그 고독과 책임의 무게는 40년이 지난 지금도 익숙해지지 않는다.다른 하나는 회의실의 무대다. 전략을 설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ds41IUfTeoXSApLimrvNm1pt6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1:02:48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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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희망을 보여주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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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한지에 나오는 한신은 배수의 진을 사용해 성공을 거두었다. 그가 배수의 진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는데, 정예 병사는 유방이 대부분 가져가고 오합지졸을 한신에게 떠맡겼기 때문이다. 훈련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오합지졸이니, 상황을 단순하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었다. 강을 뒤에 두고 싸우는 배수의 진은 싸우거나 죽거나라는 단순한 상황을 만들어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XZ0FTkWHwG9voQxKpdc8FcE0x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23:04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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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와 아들 - 직장인을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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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소년이 학교 친구의 교과서를 훔쳐서 어머니에게 보여주었다. 어머니는 그를 혼내기는커녕 오히려 격려했다. 소년은 이번에는 망토를 훔쳐서 그녀에게 가져갔고, 그녀는 이번에도 그를 칭찬했다. 청년으로 성장한 그는 점점 더 비싼 것을 훔쳤다. 그러다 결국 그는 현장에서 붙잡혔고 뒤로 손이 묶인 채 공개 처형장으로 끌려갔다. 어머니는 군중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4xVMSm1l6hf2myYFKtp8H4nMJ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1:14:23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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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나를 직시하는 것, '사람다워지는 연습' - 마음한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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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다움은어디 멀리 있는 완성형이 아니라,흔들리는 순간마다다시 선택해 보는 태도에 가깝습니다.이 책은그 선택을 연습해 온 기록입니다. &amp;nbsp;&amp;nbsp;- 마음한켠, &amp;lt;사람다워지는 연습&amp;gt;  &amp;lsquo;자아성찰&amp;rsquo;이라는 말이 있다. 간단하게 말하면 &amp;lsquo;나를 깨닫는 것&amp;rsquo;을 말한다. 언뜻 생각하면 이상한 말이다. 내가 나를 깨달을 것이 있을까? 내가 나를 잘 아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5VygTgE3BRWxeLcIwdFpPH6qk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0:33:05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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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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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펜스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자.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미 수많은 디펜스 게임을 플레이했다. 그들에게 기존의 디펜스 게임과 똑같은 것을 보여줘 봤자 흥미를 끌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 게임만의 고유한 특징을 만들어 내야 한다.  고유한 특징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테일을 많이 살펴본다. 적이 다가오는 방식, 적을 방어하는 방식, 카메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LejzIwOpUx8VjU9Ck-jm6Ne1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1:22:29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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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의 요구와 구성원의 요구가 부딪힐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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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간 리더들이 어려워하는 이슈가 몇 가지 있다. 중간 리더들로부터 받는 질문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리더들의 일하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알게 되는 것들도 있다. 물론, 나 스스로 힘들어했던 것도 있다. 그중 대표적인 이슈 하나는, 바로 상사가 원하는 것과 구성원이 원하는 것이 부딪히는 이슈다.  예를 들어, 상사는 구성원들이 각자가 진행하는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3hlQsYuJCgd8j_FE1YbY5FCbx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1:00:37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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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삶에 대한 소회,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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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을 관통한 목표와 원칙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무엇이었는지, 내 삶을 지배한 감정과 욕망은 어떤 것이었는지, 과연 나는 내게 맞는 삶을 살았는지 살펴보는 일이 앞으로도 짧지 않은 시간을 더 살게 될 나 자신에게만큼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 누군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혹시 참고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유시민,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UdOSk8BRDF-N4S0EXv1c7tJBr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0:41:56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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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컵과 물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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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개의 컵이 있다. 손으로 두 컵을 번갈아 만져 보니 한 컵이 다른 컵보다 더 뜨겁다. 그렇다면 뜨거운 컵에 담긴 물이 더 뜨거운 것일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물이 담긴 컵을 뜨겁게 만드는 데는 두 가지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하나는 물의 온도이고, 하나는 컵의 열 전도율이다.  똑같이 뜨거운 물이라도 열 전도율이 높은 컵에 담았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w6OGe-q6lkEwV7zzzEukgAl1W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0:44:30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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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부와 황새 - 직장인을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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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진한 황새 한 마리가 명랑한 두루미 무리들에게 초대를 받았다. 그들은 새 씨앗이 뿌려진 농장을 방문했다. 하지만 농부가 쳐놓은 그물에 모든 새들이 잡히면서 파티는 비참하게 끝났다. 황새는 농부에게 놓아달라고 애원했다. &amp;ldquo;제발 저를 보내주세요&amp;rdquo; 그가 말했다. &amp;ldquo;저는 황새입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황새들은 정직하고 착한 새라고요. 난 두루미들이 도둑질을 하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gRoWLn3Kc_69CVc3z_LMLnjWk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1:03:36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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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런 카드 - 카드 하나 이야기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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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MMORPG가 유행한 적이 있다. 우리말로는 &amp;lsquo;대규모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amp;rsquo;인데, 수 천명의 사람이 하나의 월드에서 역할놀이를 하는 것으로, 주로 판타지 세계관을 사용한다. 최초의 MMORPG가 등장한 이래 더 좋은 게임이 계속 나왔고, 새로운 게임에 사람들이 몰려다니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그러다가 이러한 MMORPG 세계를 평정한 게임이 등장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vJ8EXTsrM8bFvadL6Fd8qSeHX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0:36:57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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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운함을 느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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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말에 &amp;lsquo;개운하다&amp;rsquo;는 표현이 있다. 덥수룩한 머리를 자르거나, 길어진 손톱을 깎으면 개운함을 느낀다. 밀린 빨래를 했을 때에도 개운함이 느껴진다. 이런 개운함은 해야 할 일을 마쳤을 때 주로 느껴진다. 그러니까 &amp;lsquo;성취감&amp;rsquo;이 주는 느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무언가를 이루어냈다는 느낌은 자존감과 자기 효능감을 높여준다. 그리고, 생존에 대한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ezt4aSIIIfcYlmpy7LD1LLdAk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0:49:14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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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는 우유부단한 인물인가? - 내 맘대로 보는 삼국지 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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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본문의&amp;nbsp;인물평은&amp;nbsp;가벼운&amp;nbsp;생각으로&amp;nbsp;적은&amp;nbsp;것이니,&amp;nbsp;진지하게&amp;nbsp;읽지&amp;nbsp;않기를&amp;nbsp;권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알게 된다. 그 사람들은 대체로, 겉으로 풍기는 인상과 실제 행동이 비슷하다. 그런데 종종, 인상과 실제가 다른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 어떤 인상을 가장(假裝)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관찰하는 사람의 선입견이나 제삼자의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QMA3DrqqE3eeIyCtvFyXo6I_-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0:27:07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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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인간의 본성을 믿는다, '존재의 심리학' - 아브라함 H. 매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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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로 다른 기본 욕구들은 위계적 순서에 의해 서로 관련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몇몇 욕구를 충족시키고 그것을 제거하면, 휴지 상태 또는 냉정한 무관심 상태가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amp;lsquo;더 높은 수준의&amp;rsquo; 욕구가 출현한다.- 아브라함 H. 매슬로, &amp;lt;존재의 심리학&amp;gt;  &amp;lsquo;매슬로&amp;rsquo;라는 이름은 꽤 많은 사람에게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욕구에는 5가지 단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2VPQ50YaMm7X_kak0mX_JGSdI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0:51:54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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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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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종종 말실수를 할 때가 있다. 실수를 하고 인지할 때도 있고, 자신이 실수했는지 모르고 지나가는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말실수는 편한 사람과 할 때 더 쉽게 이루어지는 것 같다. 어려운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내가 하는 말의 내용과 표현에 신경을 쓴다. 하지만 친구나 가족처럼 편한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말의 내용과 표현에 주의를 많이 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4fgTjci2pA88DPaUHyjZk6-Fl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0:57:17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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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책 '자동 회사 습관'을 출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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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취한하늘입니다. 브런치와 링크드인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한 지 5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운이 좋아 첫 번째 책 &amp;lt;일 잘하는 팀장&amp;gt;을 출간하게 되었고요. 그 운이 계속 이어져서 이번에 두 번째 책 &amp;lt;자동 회사 습관&amp;gt;을 출간합니다. 직장은 우리 삶에서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도 크죠. 그런데 직장 생활을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qc516fwYlFQLlJDfd-hIdfTBl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3:18:01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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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경영의 기본기, '최소한의 경영학' - 신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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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에서는 &amp;lsquo;모든 회사에 통하는 만능 비결&amp;rsquo;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단계별로 반드시 필요한 최소 단위만 남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멈추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amp;lsquo;조직과 사람을 어떻게 움직이는가?&amp;rsquo;, &amp;lsquo;사업의 본질은 무엇인가?&amp;rsquo;, &amp;lsquo;경영자와 리더의 본질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다?&amp;rsquo; 같은 질문까지 함께 다루고자 했습니다. 이 책이 단순한 기술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fEBzAShw_e37PGffDav4ZNAqq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0:58:33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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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쏟아내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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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질이 급하다'라는 말이 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 있으면,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해야 하는 성격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있어서도 이런 특성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간혹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쏟아내는 것'같은 느낌을 받게 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의 말은 길기도 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ldAlK6luyq__hP7E5KYVO5fzM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1:19:53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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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나귀와 메뚜기들 - 직장인을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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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초원을 걷고 있던 당나귀가 들판 구석에서 즐겁게 노래하고 있는 메뚜기들을 발견했다. 그는 메뚜기들의 노래에 매혹되었다. 흥겹게 노는 것을 좋아하는 당나귀의 마음은 메뚜기들처럼 노래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amp;ldquo;그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게 된 비결이 뭔가요? 특별히 먹는 음식이 있나요? 아니면 그런 멋진 목소리를 주는 신비한 음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owLIoQ9NTCN4T-5o2WnyqvFPK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0:59:43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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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성 교토 여행기 - 2026.2.7 ~ 2.10</title>
      <link>https://brunch.co.kr/@@bFXF/870</link>
      <description>여행을 다녀오면 여행기를 많이 쓰는 편이다. 그런데, 이번에 아들과 다녀온 교토는 이미 여행기를 쓴 적이 있다. 물론 그때 가보지 않은 곳을 가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비슷한 부분이 더 많았다. 그래서 이번 여행기는 정보 위주로 작성을 해보았다. 비교적 최근의 정보이니 한동안은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눈이 와서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F%2Fimage%2FWcVLILM5bhzrDOoSAbnhWjE6e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0:48:15 GMT</pubDate>
      <author>취한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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