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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모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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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통해 제 삶에 나만의 색을 입혀보고자 합니다. 나 자신에게는 용기를 주고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건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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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통해 제 삶에 나만의 색을 입혀보고자 합니다. 나 자신에게는 용기를 주고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건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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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생애 첫 병원 생활 - 구십 평생 입원은 처음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bFj1/11</link>
      <description>&amp;quot;조** 할머니 자녀분이시죠?&amp;quot;   모처럼 지인과의 만남 중에 걸려 온 전화였다. 엄마가 방문하는 동네 내과 원장선생님이 직접 전화를 하신 거였다.  엄마가 숨이 차다고 오셨는데 심전도 검사를 해보니 부정맥이 의심이 되니 내일이 금요일이라 주말 넘기지 않게 큰 병원에 모시고 가서 검사를 해보는 게 좋겠다고 직접 전화를 주신 것이다.  아주 잠깐 내 심장이</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06:58:08 GMT</pubDate>
      <author>꿈꾸는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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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이 사라졌습니다!  - 사라진 작가의 구구절절 변명</title>
      <link>https://brunch.co.kr/@@bFj1/9</link>
      <description>여느 날과 같이 퇴근길 브런치를 클릭해 보니 &amp;quot;작가님이 사라졌습니다!&amp;quot;라는 제목이 눈에 띈다. 누군가 올린 글인가 싶어 보니 브런치에서 나에게 보낸 내용이었다. 웃기기도 하고 조금은 미안해지기도 하고, 그러다 조금은 부담스러워지기도 하고...   독자로서의 나는 여전히 브런치 옆에 있었지만, 작가로서의 나는 이제 사라지고 있나 보다.    브런치 작가에 당</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09:28:00 GMT</pubDate>
      <author>꿈꾸는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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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을 사고 희망을 건네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j1/8</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같이 점심 후 친한 동료와 함께 산책을 하고 있었다. 활짝 핀 벚꽃, 어느새 화려한 시간을 보내고 지고 있는 목련 그리고 귀여운 개나리 등 봄 꽃들이 환하게 우리를 맞아 주고 있는 듯했다.   넓은 길에 빽빽하게 걷고 있는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 걷고 있는데 우리 앞에 갑자기 한 젊은 여인이 나타난다. 한 팔로는 작은 꽃 화분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1%2Fimage%2F3KPn2TLbKFycN1lv3f11sBGti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07:47:00 GMT</pubDate>
      <author>꿈꾸는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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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만 돌아봐 주세요 -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반갑지 않은 손님</title>
      <link>https://brunch.co.kr/@@bFj1/1</link>
      <description>아침 TV 프로그램에서 치매라는 질병에 대해 전문가들이 이런저런 설명을 하고 있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다가 문득 몇 년 전 스치듯 만난 고운 얼굴 선을 가지신 할머니 한 분이 생각났다.   코로나 19가 시작되기 전 어느 여름날 저녁, 남편과 나는 퇴근 후 신촌에 있는 현대백화점에서 만났다. 간단히 저녁을 먹고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집으로 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1%2Fimage%2Fr8vnn9DcrjR1AmgZSTgILH2I1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6:17:10 GMT</pubDate>
      <author>꿈꾸는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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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브런치 작가?!  (feat. BLANC) - 나는 어떻게 브런치 작가가 되었나 (수줍은 양심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bFj1/6</link>
      <description>퇴근길, 뭔가 알림 소리가 들린다. 휴대폰을 열어 보니 브런치 알림을 나타내는 붓펜이 보인다. 한 손에 잔뜩 짐을 든 채 길을 가다 잠깐 들여다본 그 첫 문장 &amp;quot;브런치 작가...&amp;quot;를 보고, &amp;quot;그럼 그렇지..&amp;quot;라고 생각을 한 후 휴대폰을 닫았다.  지하철을 타고 두 개의 짐을 바닥에 내려놓은 후에야 찬찬히 다시 알림을 열어 보니 아니 이게 뭔 일? &amp;quot;브런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1%2Fimage%2FVxSjVAXOHLN-r6EszJHdZ9ekg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22 09:33:21 GMT</pubDate>
      <author>꿈꾸는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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