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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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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티븐 킹의 브런치입니다. 미국 소설가 스티븐 킹을 좋아합니다. 그분의 필력과 아이디어에 경의를 표하며 닮고 싶답니다. 현재는 어린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0:0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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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킹의 브런치입니다. 미국 소설가 스티븐 킹을 좋아합니다. 그분의 필력과 아이디어에 경의를 표하며 닮고 싶답니다. 현재는 어린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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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을  내다 - 여행은 삶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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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hyeon6636.upaper.kr/content/1203626 https://hyeon6636.upaper.kr/content/1204805 연수구 2 청사에서 에세이 써서 전자책내기를 배워 드디어 유페이퍼에서 필명 '배초향'으로 '삶은 여행이다'와 '어린이집에서 만난 아이들'로 전자책을 출간했다. 생각보다 매우 힘들었다. 표지와 속지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nxrXVUKs1vnFuJCf_G4sIov80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22:01:38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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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없는 아이들 - 에세이  쓰기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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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사정권 시절에 초등학교에 다녔던 나는 국군의 날 행사로 진행되는 여군의 제복 입은 모습이 무지 멋있었다. 그 사진들을 보면서 내 꿈은 여군이었다. 여군이 되리라는 마음을 먹으며 사진들을 모으기도 했다.   중학교에 가면서 국어 선생님들이 멋있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내 꿈은 다시 바뀌어 소설가나 국어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정작 대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nfLmAIIbA7zBWuWXVRW2OO2qB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1:32:27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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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 교사 필독서 '처음부터 잘하면 교장이게?'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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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에 큰아들이 '처음부터 잘하면 교장이게?'라는 책을 가져다준다. 소담 주니어 출판사 사장님이 '뜰북'에서 내는 책인데 아들인 김건구 선생이 감수를 하게 한 책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현직 교사로 있는 아들이 교직 생활에 대해 전반적으로 잘 알 것 같아 일본인 저자인 마에카와 도모미 선생님이 쓴 책을 안소현 씨가 옮겼지만 매끄러운 문장과 교직과 관련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XlhS55uBbjybR9m2F3YzO_1wI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0:06:39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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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룸에서 살아남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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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com/watch?v=Zoihcf8dskg&amp;amp;si=Kh6UrmYAh6DmlwqL 아들이 손녀를 데리고 왔다가 물병을 놓고 가더니 저녁에 다시 와서 이번에 새로 출간한 책도 2권을 가져다준다. 지난번에 '백룸에서 살아남기 1'탄에 이어 이번에 '백룸에서 살아남기 2'탄이 나왔다는 것이다. 책을 보기 전에 아들이 운영하는 '초기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a29KwC-S158rUYQD8jumVngDt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3:01:02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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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김건구 선생이 쓴 '모두 나만 싫어해'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FjC/138</link>
      <description>고향 마을 뒤쪽 산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도랑이 있었는데 새까맣고 커다란 잉어 한 마리가 자작자작 흐르는 물살을 가르고 상류로 힘차게 올라오더니 내 품에 폭 안겼다. 그게 큰아들을 가진 태몽이었다. 정말 나는 크게 될 아이라고 여겨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고 키웠다. 이제 서른 중반에 들어선 아들은 소원하던 의대 꿈은 무너졌지만 초등 교사로 동화책을 여러 권 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tw-QOX-dS7A5IoBJODOrLDWUz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2:29:42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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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룸에서 살아남기 1'을 읽고  - -Level 0을 탈출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bFjC/136</link>
      <description>소담 주니어에서 아들이 쓴 책이 새로 나왔다. 글&amp;gt; 김건구, 그림&amp;gt; 양세근 '백룸에서 살아남기 1'- Level 0을 탈출하라-를 읽었다. 먼저 백룸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여 인터넷에 찾아보니 (영어:The Backrooms) 무작위로 생성된 방들이 끝없이 나열된 미로를 묘사하는 도시 전설 및 크리피파스타이다. 젖은 카펫의 냄새, 노란 단색 톤의 벽, 윙윙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CaB1zTWMkXUg7tzv1R2ZiVqSg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3:12:51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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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를 피우려고  거짓말을 - 미운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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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외출을 하고 집에 오니 멸치 꽈리 볶음을 담았던 유리그릇의 뚜껑만 설거지를 끝낸 바구니에 덩그러니 남아있다. 이상하다. 분명 멸치볶음 양이 많아서 다 먹었을 리는 없고 또 안 먹었다면 뚜껑만 따로 설거지를 하여 놓을 리가 없는데. 찾아보니 냉장고에 있어야 할 멸치 꽈리 볶음도 통째로 사라졌다. 나중에 들어온 남편에게   &amp;quot;저 뚜껑이 왜 혼자 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5Zbn70Rfpa9193bbdKhf8Mrjc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22:23:41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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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교과서는 어렵지만 과학은 재밌어' - 아들이 낸 책</title>
      <link>https://brunch.co.kr/@@bFjC/127</link>
      <description>https://youtube.com/@e-study?si=GO-NRGx8r-vbfH7d  초기공tv [초등학생의 기초 공부법] kgg6636@nate.com 초등학생 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를 위한 교육 채널입니다 초등학교 현직교사가 교육 학자들의 논문과 교육 자료를 분석한 뒤, 가장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적용해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rrPXvYRpYMWWRr2rp6SHl06Mt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1:24:54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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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뱅크시 보며 '슬픔' 놓고 '행복' 찾다 - 뱅크시</title>
      <link>https://brunch.co.kr/@@bFjC/124</link>
      <description>*인천시인터넷신문 아이뷰 객원기자인 본인이 쓴 기사글임 https://naver.me/FM1h7iXH 리뷰  [리뷰]뱅크시 보며 &amp;lsquo;슬픔&amp;rsquo; 놓고 &amp;lsquo;행복&amp;rsquo; 찾다  기간 2023-10-05 ~ 2023-11-05 발간일 2023.09.25 (월) 16:12  &amp;lsquo;러브 인 파라다이스 : 뱅크시 &amp;amp; 키스 해링&amp;rsquo; 전11월 5일까지  &amp;ldquo;행복을 찾는 가장 간단한 방법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aGB7xDQQkZx014wFOF4xpAxWA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08:15:39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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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쾌한 봄바람 즐기며 송도센트럴파크 &amp;lsquo;문보트&amp;rsquo; 즐겨볼까 - *인천시 인터넷 신문 아이뷰에 실린 본인 객원기자의 글임</title>
      <link>https://brunch.co.kr/@@bFjC/103</link>
      <description>https://naver.me/GWrqnntD  *인천시 인터넷신문 아이뷰 객원기자인 본인이 쓴 기사글임 인천 여행  인천스토리 인천 여행 [인천 여행]상쾌한 봄바람 즐기며 송도센트럴파크 &amp;lsquo;문보트&amp;rsquo; 즐겨볼까  발간일 2023.04.03 (월) 16:05  송도 센트럴파크 봄꽃 개화 한창, 주변 볼거리 많아  &amp;lsquo;나이 드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XSgqAu1oU0vdCvB2M9hFdovHR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7:45:04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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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융단을 깔아놓은 것 같은 칠면초 - 인천 인터넷신문 i-view(아이뷰)에  실린 글임 -객원기자 신분</title>
      <link>https://brunch.co.kr/@@bFjC/71</link>
      <description>https://naver.me/GEuWgMLO 칠면초 군락지로 석모도가 유명하다 하여 인천에서 1시간 40여 분을 차로 이동하여 석포리 선착장에 도착하니 나룻부리항 시장이 맞이한다. 2017년 6월 28일에 개통한 석모대교가 생기기 전에는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석모도의 석포리 선착장에 내려야만 했다. 가보니 석포리 선착장은 철문으로 굳게 닫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FHTqkiAYI3c2SGzQ4o7L1FWZs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1:12:20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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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맞춤법 쓰기' 2권의 책이 새로 나왔다! - 아들이 쓴 책</title>
      <link>https://brunch.co.kr/@@bFjC/58</link>
      <description>큰아들이 쓴 책이 나왔다. 초등학생에게 문제집처럼 풀어보며 맞춤법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나처럼 성인이더라도 맞춤법이 자꾸 헷갈린 사람도 보면 좋다. 2권인데 가격은 각 한 권당 7500원이고 아들(김건구)이 지었다. 테크빌 교육 출판사에서 펴냈다.  조금 얇아서 초등 저학년인 2~ 4학년이 보기에 좋다. 하루 한 장 공부하라고 하지만 책상 가까이에 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cByAEL-SZVGdWXg7_LYBiOm0Vl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00:13:21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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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다잡아주는 '위인들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교육 - 아들이 책을 출간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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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한 큰아들이 어제 책이 나왔다며 퇴근길에 집에서 키우던 금붕어와 책 한 권을 놓고 갔다. 작년부터 출판사와 합의가 되어 총 3권을 출판하기로 했지만 차일피일 미뤄질 때 책이 나오지 않을까 염려를 했다. 하지만 이미 계약금도 받은 상태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아들 자랑은 팔불출이라고 하지만 아들은 초등학교 선생을 하면서 틈틈이 책을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o86ISP5lFI6TbDHZgNfgyqfWb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23:03:02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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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내화 사건 - 큰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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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엄마의 친구와 자식 이야기를 하다 네 이야기를 해줬더니 놀라더라. 장가간 아들이 아침, 저녁으로 전화를 해 줘서 장가간 것 같지 않고 한 집에 사는 것 같다는 내 말에 공감을 하고 효자 아들이라 칭찬하더라.  나도 참 고맙게 생각한다. 전화를 하는 것이 무척 힘들 것으로 여겨 그만해도 되니 네 마음 가는 대로 하렴. 사실은 네 전화가 나는 참 좋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R8-AuVcJm-Kjt_0kIGLhnk6ep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14:12:33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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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사람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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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어렸을 때 고향 사람 중에 택호가 심 0 댁인 집에 아들이 있었는데 이름이 재0이다. 그를 동네 사람들은 멀쩡한 이름을 놔두고 '주먹손'이라고 불렀다. 요즘 같으면 장애인 비하라고 고소감인데 그 시절에는 별로 개의치 않고 그리 불렀으니 지금 생각하면 참 미안하고 벌 받을 일이다.   심 0 댁은 큰부인 작은부인이 있어 한 마을에 살았다. 난 어려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JQWiblnjQl7IxyYpe_9qTSyysF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03:55:29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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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 2일 전라도 봄꽃 여행 - 구례 산수유축제, 광양 매화축제길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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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 생일 기념으로 우리 부부는&amp;nbsp;아들 부부와 구례와 광양 여행을 하기로 하고 이른 아침에 출발했다. 광양 매화축제&amp;nbsp;백일장에서 산문부 최우수상을 타던 해에 그곳은 내가 본 여느 장소보다 가장 아름다웠다. 잊을 수가 없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데 산악회에서 가면 버스라서 코로나로 남편이 꺼려했다. 별 수없이 아들 차를 이용하여 갔다. 구례에 복층으로 된 펜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1AMwKu4T0mJEqvFD-e5uJJnQK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23:36:56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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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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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이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소설로 써 보고 싶다는 생각에 어제 남편과 산책하며 이 말 저 말을 하다 생각이 난 이야기다.  참고로 나는 소설을 쓸 깜냥은 못 된다. 겨우 짧은 글이나 쓰고 있는 주제라서.  지금부터 쓰는 글은 내 기억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고 또 비실명 처리를 할 것인데 혹 글 속 인물이라 여겨지는 끄나풀이 있다면 널리 양해를 바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yDNydYFA3tVDM5YtMdBF5pp0u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0:03:06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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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수산에 도롱뇽 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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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천으로 이사 와서 구월동에 살았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주말에 자주 갔던 곳이 약사사가 있는 만월산이다. 참으로 오랜만에 약사사에 주차를 하고 절에 올라갔다.  생각보다 절이 웅장하다. 약수터의 물맛이 참 좋다. 절도 교회처럼 예배를 보듯 마당에 많은 신자가 모여 &amp;quot;나무아미타불&amp;quot;을 하며 예를 갖추고 신성하게 예불을 드리고 있다. 어, 그런데 가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f0-uid6qhGkfh2EICPhtrvYHzX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12:28:14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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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폐업 소식을 들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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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하게 지내는 오○어린이집 원장한테 전화가 왔다.    &amp;ldquo;원장님, 꿈○어린이집 문 닫았대요.&amp;rdquo; 그 말에 깜짝 놀랐다. 내가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무척 힘들어할 때도 그녀는 승승장구했다. 처음에 나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영아전담 가정어린이집을 운영했다. 작은 평수라서 큰 곳으로 갈아타고 싶어 해서 친하게 지내는 원장이 팔려고 내놨다는 어린이집이 있다 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uhtApri_6Y57UjZyPDiBLmUwd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23:05:51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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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말의 보석함 &amp;lt;사랑으로 물들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FjC/32</link>
      <description>큰아들의 권유로 브런치를 시작한 지 두 달이다. 이곳은 광고가 없어 수익은 없지만 정말 글쓰기에 자신 있고 승인해 준 사람들만 글을 쓸 수 있어서인지 수준이 높다. 이곳에서 @시인과 아나운서라는 작가를 만났다. 사실 나는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라서 내 글을 라이킷 해주는 사람 위주로 그분들의 글을 읽고 있다. 윤슬이라는 낱말을 알고 있었던 터에 댓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jC%2Fimage%2FiH3duRvFzUvbGlpcLd7VJoaWo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2:12:06 GMT</pubDate>
      <author>스티븐 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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