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펭쟈씨</title>
    <link>https://brunch.co.kr/@@bGMs</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리빙 크리에이터 펭쟈씨입니다. 리빙 유튜브, 리빙 블로그에 이어 리빙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21: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리빙 크리에이터 펭쟈씨입니다. 리빙 유튜브, 리빙 블로그에 이어 리빙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Ms%2Fimage%2FdCKd2wQST5QeLN7-IQx59GcRRwg.jpg</url>
      <link>https://brunch.co.kr/@@bGM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냉장고 정리; 과거의 욕심 청산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bGMs/8</link>
      <description>오늘 냉장고 정리를 했다. 나에게 냉장고 정리란 가장 하고 싶으면서도 가장 하기 싫은 집안일 1순위이다. 음식을 하려고 냉장고를 열 때마다 번잡스러운 배치에 한숨부터 나오고 원하는 식재료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들쑤신다. 그럼에도 냉장고 정리를 미루고 있었다.  그러다 냉장고 정리를 마음 먹은 계기가 바로 오늘 생겼다. 최근에 마트에서 쌈장을 꽤나 큰 걸 샀</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0:33:23 GMT</pubDate>
      <author>펭쟈씨</author>
      <guid>https://brunch.co.kr/@@bGMs/8</guid>
    </item>
    <item>
      <title>식물 키우기; 초보 식집사와 고통받는 식물들</title>
      <link>https://brunch.co.kr/@@bGMs/7</link>
      <description>나이를 먹는다는 증거 중 하나가 식물이 좋아지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다들 알고 있을 것 같다. 아직도 어리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점점 식물에 관심을 갖게 되는 걸 보니 이 말은 어쩌면 정설일지도? 원래도 꽃을 좋아해서 짝꿍한테 꽃다발을 받을 때면 과거에도 지금도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했고&amp;nbsp;행복하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달라진 점이 한 가지 있는데 꽃다발 대</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1:18:32 GMT</pubDate>
      <author>펭쟈씨</author>
      <guid>https://brunch.co.kr/@@bGMs/7</guid>
    </item>
    <item>
      <title>요리하기; 황금(레시피)을 찾아 떠나는 모험</title>
      <link>https://brunch.co.kr/@@bGMs/6</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집안일은 어느 시점이 되면 더 이상 레벨업을 하지 않는다. 그저 내가 가장 편한 방식이나 만족하는 방식을 찾으면 그 고집을 이어가면 되기 때문이다.&amp;nbsp;하지만 집안일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끝없이 레벨업을 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오늘 이야기하려고 하는 '요리'이다.   지금도 썩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요리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Ms%2Fimage%2FLS-2QBpGj-o1oZCwvRyFys3qq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1:02:20 GMT</pubDate>
      <author>펭쟈씨</author>
      <guid>https://brunch.co.kr/@@bGMs/6</guid>
    </item>
    <item>
      <title>설거지; 스스로 불러온 재앙</title>
      <link>https://brunch.co.kr/@@bGMs/5</link>
      <description>지난 화에서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집안일인 빨래 개기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가장 싫어하는 집안일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amp;nbsp;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설거지가 그 주인공이다.&amp;nbsp;아이러니하게도 제일 싫어하는 설거지는 집안일 중에서&amp;nbsp;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amp;nbsp;집에서 최소 두 끼를 챙겨 먹고 베이킹까지 하는 나는 그야말로 종종&amp;nbsp;설거지 무덤에 빠지게 된다. 이따금&amp;nbsp;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Ms%2Fimage%2FsEFCcVzLt5zkXr64pMShypbQr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9:22:19 GMT</pubDate>
      <author>펭쟈씨</author>
      <guid>https://brunch.co.kr/@@bGMs/5</guid>
    </item>
    <item>
      <title>각이 생명 ; 빨래 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bGMs/4</link>
      <description>요리를 제외하고 나한테 제일 좋아하는 집안일을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 빨래 개기이다.  빨래를 너는 것은 꽤 귀찮아하는 편이지만 빨래가 일단 다 마르고 나면 주저하지 않고 빨래를 걷어서 개고 있어야 할 위치에 위치시킨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사실 가장 큰 이유는 거실에 건조대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보기 싫어서이다. 우리 집은 현재 베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Ms%2Fimage%2FIBph_8mxmDR5lufhNmNfTz_lB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0:30:57 GMT</pubDate>
      <author>펭쟈씨</author>
      <guid>https://brunch.co.kr/@@bGMs/4</guid>
    </item>
    <item>
      <title>제 취미는 집안일입니다. - 매일 방정리하라고 잔소리 듣던 학생은 자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bGMs/3</link>
      <description>언제였더라.. 수능이 끝나고 대학교 입학하기 전, 성인이라는 말을&amp;nbsp;붙는 것이 민망할 정도로&amp;nbsp;방금 레벨업을 마친 20.1살 때였던 것 같다.  내 방은 밖으로 나 있는 창문이 없어 불을 끄고 있으면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도 알 수 없는 그런 상태였다. 낮과 밤이 뒤바뀌었다는 개념도 없이 칙칙한 방 안에서 잉여의 시간들을 죽이고&amp;nbsp;있었다.  그날 따라 매일 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Ms%2Fimage%2FFcGgPD36_a9Ucp4UgtYxpAXQu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9:02:21 GMT</pubDate>
      <author>펭쟈씨</author>
      <guid>https://brunch.co.kr/@@bGMs/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