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해길</title>
    <link>https://brunch.co.kr/@@bGUK</link>
    <description>7년간의 미국 생활로 제 삶이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망한 삶도 삶의 일부였음을 받아들이고 비관에서 헤어 나오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16: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7년간의 미국 생활로 제 삶이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망한 삶도 삶의 일부였음을 받아들이고 비관에서 헤어 나오려고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UK%2Fimage%2F40rEpZuOx-BHKjC59i9AVrb2ZI8.jpg</url>
      <link>https://brunch.co.kr/@@bGU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t;그때 미국에 가지 말 걸 그랬어&amp;gt; 출간 소식 - 구독자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GUK/3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사랑하는 구독자님들!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더 빨리 소식을 공유하고 싶었지만 한 권의 책을 준비하는 과정이 참으로 쉽지가 않아서 이제야 안부를 전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셨다니 긴장돼서 속이 울렁거려요. 살면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주목받아 본 적이 없어서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UK%2Fimage%2FfvTbdsfKAzXVL8SuJU7BpZrNG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9:05:53 GMT</pubDate>
      <author>해길</author>
      <guid>https://brunch.co.kr/@@bGUK/30</guid>
    </item>
    <item>
      <title>구독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출간 관련 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bGUK/2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현재 브런치에서 [미국에서 우리는 망했다]라는 제목으로 연재 중인 Mel이에요.  이번에 제가 &amp;lt;텍스트칼로리&amp;gt;와 함께 브런치에서 연재하던 글을 모아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어요. 자기 성찰 의미로 적어 내려가던 글이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아직도 얼떨떨해요.  올해로 저희 가족이 한국에 들어온 지도 3년이 지나가고 있어요. 아무리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UK%2Fimage%2FLwU6p8HhSOSla9cKhuyBS3OoV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3:21:21 GMT</pubDate>
      <author>해길</author>
      <guid>https://brunch.co.kr/@@bGUK/29</guid>
    </item>
    <item>
      <title>시작부터 망해 버린 미국 이민 생활 - 사기당하고 시작한 미국 이민 (1)</title>
      <link>https://brunch.co.kr/@@bGUK/1</link>
      <description>대학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전화벨이 울렸다. 내 삶에서 가장 벅차고 요란했던 7년의 시간이 시작되는 소리였다.  발신인은 십 년 전에 미국으로 떠난 친척 언니였다. 언니네 가족이 미국으로 떠난 이후로는 줄곧 소식을 주고받지 않았기에 갑작스러운 연락이 반가우면서도 의아했다. 지구 반대편에서 어떻게 내 상황을 알았는지, 언니는 내가 졸업을 앞두고 있으니 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UK%2Fimage%2FVvfJyEMRjOaeInzlXJ_r80xQH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06:01:54 GMT</pubDate>
      <author>해길</author>
      <guid>https://brunch.co.kr/@@bGUK/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