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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문정</title>
    <link>https://brunch.co.kr/@@bHHk</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하다면 지극히 평범하고도 소수 몇 안되는 분류의 난치성중증질환자인 파킨슨병 환자입니다.좋은글을 쓰기보다는 진정성있고 진실된 마음으로 글을 써가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56: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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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하다면 지극히 평범하고도 소수 몇 안되는 분류의 난치성중증질환자인 파킨슨병 환자입니다.좋은글을 쓰기보다는 진정성있고 진실된 마음으로 글을 써가도록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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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나태함에 대한 참회의 글 - 새벽부터 분주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53</link>
      <description>내가 글을 다시 쓰는 이유는  오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 들을 위한 미안한 마음을 금치 못한 참회하는 마음을 담아 이러한 글을 다시 쓰고 있다. 몸이 불편하고 아프다는 명분하에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 해왔었던 것이 아니었었던가 싶기도 했었던 이러한 나태함 속에서 이른 새벽부터 나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들을 일깨워 본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9:55:57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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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껏 날지 못하는 새라도 - 공작새도 새긴 새 맞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45</link>
      <description>날지 못하는 새긴 하지만 새는 맞습니다. 덩치는 유난히 크 긴 하지만 정작 새라고 하기에는 날개가 몸통에 비해 너무 작아서인지 몰라도 새라고 하기에도 또 육지동물이라고 하기에도 참으로 어중간한 상태이긴 합니다만. 자신의 매력만큼은 확실하게 외형적으로나마 지니고 있답니다. 다만 하늘을 날지만 못할 뿐이지 몸속에 숨겨 놓았었던 큰 꼬리를 펼치기만 해도 모든 이</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2:12:02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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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시작과 끝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44</link>
      <description>자유를 찾아 떠난다고한들 몸이 성하지 않은 이상은 병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 내 몸은 자유를 찾아 가족 곁을 떠난다 하여도 몸뚱이라는 감옥이라는 곳에 갇혀 언젠가는 더 힘들어질 수 있게 될 수도 있겠고 더 비참한 말로를 향해 나락의 끝을 내달릴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걸 알고 있는가? 누구나 시작의 정점이 있다면 마지막이라는 종착지의 끝이라</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1:16:17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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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파킨슨병 후배들에게 전하는 글 - 나의 과거는 너의 현재일지 어니</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43</link>
      <description>너를 통해 나를 바라보게 되는 나의 과거만큼은 어두운 통로로 이어져 네가 현재 느끼고 있는 아픔과 괴로움 또 한 나는 다 거쳐간 장본인 이므로. 너는 아직 겪어 보질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나는 다 알고 있고 이해하므로. 너의 어떠한 아픔, 슬픔, 괴로움, 외로움 또 한 나에게 하소연을 한다 하여도 거의 대부분 공감할 수 있는 마음가짐 또 한 충분하니까 언제</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0:48:43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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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이길 바라본다 - 간절한 바람</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42</link>
      <description>뜨겁고 강렬한 너의 열정과 의지가 불 타올라 너의 정신력까지 지배할 정도의 그 간절함이 우리 모두가 바라왔었던 그 무엇이라면 그 무엇이라는 것을 네가 찾길 바라본다. 그 간절함이 기적이 되었건 희망이 되었던 돈이 되었던 건강이 되었든 간에 그 무언가를 찾게 된다면 그 게 바로 네가 되길 바라본다. 우리에게 있어선 너는 살아감에 있어 또한 가장 배워야 할 점</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06:12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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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 - 무언가 특별나지 않아도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41</link>
      <description>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고 자라오면서 굳이 꼭 훌륭한 사람 내지는 중요한 인재가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땅 위에 태어난 순간부터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사람들 위주에서 본인의 기준으로 봤을 때 당신이 곧 주인공이고 주연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 틈에서 꼭 특별하고 대단한 그 무언가가 되지 않아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간다면</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02:27:54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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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갈림길 - 어떠한 길을 선택하든 간에 고난길</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40</link>
      <description>한 줄기 빛을 찾아 어둠 속을 정처 없이 걸어본들 나에게 쏟아지는 건 기나 긴 외로움과 한 없이 시리기만 했었던 고독함 뿐이었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앞으로도 내가 떠 앉고 갈 기나긴 시련일지도 모르겠으나 이 또한 내가 감안해야 하고 나 스스로 이러한 앞날이 펼쳐지리라는 걸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벌인 일이라 그 다지 후회하거나 되돌리고 싶은 마음 따위는 없</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1:03:12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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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곳 잃은 나 - 확신 없는 그대</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9</link>
      <description>확신이 없는 나는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바람이 부는 방향 따라 이리 흔들 저리 흔들. 갈 곳을 잃은 돛단배 마냥 넓디넓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표류해 버린 것만 같은 이러한 나의 마음은. 이제 너무나도 지칠 때로 지쳐 어딘가에 정착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확신조차 할 수 없는 그 대 마음과 아무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나의 처지에 그 주변만 뱅뱅 돌고 있</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21:37:51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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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 속엔 희망 - 기적과 희망은 만들어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8</link>
      <description>기적은 절대로 아무 노력 없이 그 무엇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따라주질 않습니다.   희망도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힘도 사실은 우리 모두의 내면 속에 잠재되어 있음을 의심치 않고 믿고 꾸준히 노력해서 무언가가 변화되고 간절히 바라오 던 일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이 되고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우리들은 은연중에라도 깨달은 바가 있으실 거예요.</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23:32:31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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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파킨슨병 환우들을 위한 기도문 - 그 들을 언제나 응원하고 격려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7</link>
      <description>영화롭고 복되신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기도 올리옵고 간청하나이다. 아직은 해야 할 일도 많을 것이고, 이루고자 할 꿈도 있을 젊은이들이 모진 병마와 맞서 싸워나가며, 힘겹게 버텨나가고 있으나,  점점 지쳐 가고 있습니다.   모진 풍파 속에서 고통과 괴로움으로 힘겹게 버텨나가는 순간순간이 그들 앞에 있으나, 이 모든 고난 또한, 우리 파킨슨병 환우들이 거</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21:10:06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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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들자마자 망년 - 과연 어른스러워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6</link>
      <description>전 여태껏 너무나도 나약하고 터무니없는 어린애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며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왔었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병이 찾아왔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저에게 있어서 당연히 누군가에게 보상받아야 하고 특권을 누려도 되는 것 마냥... 어쩌면 그 런 제 내면 속에는 그 러한 마음가짐들이 자리 잡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저희 엄마도 마냥 큰 산과</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1:11:06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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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꿈이 제 꿈과 같다는 생각 말아요. - 모든 이들이 다 비슷한 꿈을 품진 않듯이</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5</link>
      <description>마음이 여려서 사는 게 너무 힘이 듭니다. 남들이 마다하고 멀리 하라는 이유는 다 그 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머릿속으로는 다 알고 있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함에도 상대방의 눈물 앞에선 제 마음이 한없이 무너져 내림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눈물을 무기로 앞세우는 당신은 참으로 나쁜 사람입니다. 동정심이 언제까지 먹힐 수 있을까요?&amp;nbsp;  말이 안 통한</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22:17:38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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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 하늘과 나의 마음가짐 - 마음먹기에 달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4</link>
      <description>푸른 하늘이 나의 마음속에 들어찬다.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모두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염원으로 이어지고 그 들의 아픔 슬픔 고통 또 한 하나로 이어진다. 여태껏 나의 아픔과 나의 슬픔만이 이 세상을 집어삼킬 만큼이나 큰 줄로만 알고 지냈었음을. 그러나 나의 힘들고 어려웠던 점은 단지 그 들이 지나쳐가는 과정에 지나지 않을 것이겠고 그 들 또한 잘 이겨나갈</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5:35:30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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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이여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 이상이 현실이 되길</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3</link>
      <description>소년이여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이 넓디넓은 세상 속에서 너 자신을 중점으로 두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너무나도 겸손하지 않아도 될 것도 같긴 하지만. 그 모습조차도 남들을 배려하는 마음 됨됨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자만심이 아닌 어느 정도의 자부심 정도는 가져도 될 것 같기도 한데. 너의 정</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1:01:45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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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이해시키려고 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2</link>
      <description>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나에 대해  이해시키려기 보다는 나의 진솔한 모습 자체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상대방이 나의 진솔하고도 솔직한 모습을 보고 먼저 선을 긋는다고 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인연이 아니므로 더 이상 그 사람에게 나 자체를 이해시키려고&amp;nbsp; 편으로 만들기 위해 가식적인 말과 행동으로 자기 합리화적인 말로써 말을 자꾸 덧붙이고</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1:05:26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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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가 될 수 없는 천재 - 천재가 될 수 없는 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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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재가 되고 싶긴 한데 바보가 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바보는 멍청하고 무식하다고 놀림받고 무시당할지언정. 천재처럼 모든 이의 기대를 한 몸에 받거나 그런 모두의 기대에 대한 실망감을 안겨주게 될까 봐 언제나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 졸여가며 지내야 할걸 생각하니 차라리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바보가 더 마음만큼은 편할 거 같다. 지금의 내가 그 에 속</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23:30:48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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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 아예 생각자체를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30</link>
      <description>생각이 생각을 더 끄집어내게 되고 마음이 마음을 더 집어삼킨다. 아픔이 정신을 지배하기 전에 나 스스로 그 아픔을 이겨내야 할 텐데. 정신이 아픔을 통제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이 저 저도 아닌 이 것 또한 나의 일부이기에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할 부분인 것을. 생각을 해야 할까? 더 이상 아무 생각도 말아야 하는 걸까? 생각을 하게 되면 오만 잡</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10:37:51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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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따라 바람 따라 - 이 또한 지나가게 되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29</link>
      <description>구름이 바람에 실려 지나쳐 가듯이 물살이 자연스럽게 시냇물을 따라 흘러가는 것처럼 사람이 살아가는 것 또한 어떠한 과정과 경험들을 통하여 배우고 익히고 성장해 가며 마음가짐과 몸과 생각 또한 자라나는 것이겠지. 나에게 있어선 앞으로 살아가는 일들이 보통 사람들의 몇 배로 더 힘든 나날들의 연속이겠고 지금보다 더 외로움과 슬픔들이 몇 배나 커질 수도 있겠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22:45:43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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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킨슨병 환우로써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28</link>
      <description>1. 길을 가다 비틀거리며 걷는 사람을 보면 술 취했냐고 묻지 마시고 그냥 가던 길 쭉 가주세요. 파킨슨병 증상으로 인해 보행장애로 걸음걸이가 불편한 거뿐이니까 여러분들의 말 한마디가 상처가 됩니다.   2. 행동이 느리다고 너무 재촉하거나 윽박지르지 말아 주세요. 파킨슨병 환우들은 도파민 부족으로 인해 행동이 느릴 수 있습니다.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조</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3:36:10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bHHk/1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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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를 위한 기도문 - 남자 친구도 없는 판국에 앞질러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Hk/127</link>
      <description>천지를 창조하신 복되신 하느님 아버지께 간절히 간청하며 기도 올릴지나이니 하느님 안에서 사는 날 동안 백년해로 영원히 함께 하기로 했었던 많은 하객들 가족 친지 지인들 앞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다짐했었을 그때의 마음가짐으로 지금 이 순간순간 동안이나 더 나아가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나날들 동안 그 들이 서로에 대한 단점보다는 장점만 바라보며 부</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2:39:20 GMT</pubDate>
      <author>김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bHHk/1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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