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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title>
    <link>https://brunch.co.kr/@@bHkX</link>
    <description>26년간의 치열한 청춘의 시기를 지났고 이후 15년간 '김지영'처럼 살았으며 다시 20년을 강의로 세상과 씨름하다 이제야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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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간의 치열한 청춘의 시기를 지났고 이후 15년간 '김지영'처럼 살았으며 다시 20년을 강의로 세상과 씨름하다 이제야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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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色)에 대한 색다른 생각? - 색에는 계급과 철학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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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색에도 계급과 철학이 있었다? 이게 웬 귀신 씻나락 까먹는 말일까? 근데 어쩌나? 색에도 엄연히 그러한 장중함이 있었다 하니 말이다. 적어도 그 옛날 옛적에는. 먼저 색의 계급성에 대하여 한마디.  여러분은 신라의 골품제라는 강력한 신분제도가 있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신라는 최하위 17 관등인 조위로부터 최상위 각간(다른 말로 이벌찬)에 이르기까지 17</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12:30:29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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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수군(烽燧軍)을 아시나요 - 조선시대 대표 3D업종, 그리고 그 억울함</title>
      <link>https://brunch.co.kr/@@bHkX/20</link>
      <description>봉수대란 용어를 여러분은 아실 것이다. 그러나 그 의미와 기능을 제대로 알거나 봉수대에서 일하던 봉수군에 대하여 아는 사람을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amp;nbsp;봉수에서 봉(烽)은 횃불을 이르는 말이고, 수(燧)는 연기를 뜻한다. 그러하니 봉수라 함은 밤에는 횃불로써, 낮에는 연기를 피워 안보상 긴급한 사안을 오늘날의 LTE급 광통신과 같은 빠르기로 전달했던 통신</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11:21:51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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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여, 부여, 부여!!! - 부여- 부여씨- 충남 부여</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6</link>
      <description>우리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부여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 미리 말하자면 부여는 한 국가의 이름이기도 하였고, 어느 왕조의 왕족의 성씨이기도 하였고, 구체적인 지명으로도 남아있다. 그럼 이들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이번 글의 지향점은 바로 이&amp;nbsp;'부여, 부여, 부여!'를 잘 이해하자는 데 있다. 다시 말해 우리 역사 속 다양한 부여를 어떻게 일관된 맥락</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3:38:24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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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들!! Where are you?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집엔 왜 아빠가 없었지?</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9</link>
      <description>우리가 어릴 적에 반드시 필수 코스로 들었던 이야기에는 해와 달이 돼 오누이 이야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나의 아이들을 키울 때에도, 때로는 그림책을 보여주거나&amp;nbsp;그때그때 각색해서&amp;nbsp;자주 들려주었던 &amp;nbsp;옛날이야기이기도 했다. 다들 알겠지만 스토리는 이렇다  '가난한 집에 엄마와 오누이가 오손도손 살았다. 엄마는 산너머 이웃 동네로 일하러 가고 집에는 오</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5:19:26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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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긴 조선 라인-업 - 역사 속'조선s'</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8</link>
      <description>우리 역사에는 조선이란 국호가&amp;nbsp;많다. 고조선, 단군조선, 위만조선, 기자조선, 조선 그리고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등등.&amp;nbsp;&amp;nbsp;일단&amp;nbsp;조선의 의미를 살펴보자. 조선(朝鮮)의 한자는 '아침 조, 고울 선'이다. 그러니 우리가 잘 아는 표현 '고요한 아침의 나라' 뭐 이런 식으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를 지리적으로 해석하면 (중국에 비해) 일찍 해가</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12:05:17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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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라대왕 VS 옥황상제 - 알쏭달쏭한 용어에 대한 생각, 그 첫째</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7</link>
      <description>오랜 세월을 거치며 우리네 삶에 영향을 준 사상 및 종교를 말할라치면 유교와 불교, 도교를 빼놓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생각으로는 유교는 학문, 그와 결합된 정치에 가장 영향을 미쳤다면, 불교와 도교는 민간의 풍습, 문학 및 예술에 큰 영감을 주었다고 본다. 특히 불교와 도교는 인간의 삶이 시작되는 태초부터 함께 했던 민간신앙과 한 덩어리로 융합하여</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10:33:09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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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사기 VS 삼국유사 - 이 둘의 차이를 아시는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5</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amp;lt;삼국사기&amp;gt;와 &amp;lt;삼국유사&amp;gt;라는 역사책 이름을 들어봤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 둘의 차이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본다. 오늘은 누구나 다 아는 책이긴 하지만 대부분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 두 책에 관하여 말해보고자 한다. 아주 쪼금이나마.  먼저 삼국사기를 살펴보자. 삼국사기는 현재 전하는 우리의 역사책</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4:17:03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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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국 신화에 관한 한마디 - 우리는 곰의 후손이고 주몽은 알에서 태어난 존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4</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는&amp;nbsp;고조선 건국신화, 고구려 건국신화, 신라의 건국신화, 가야의 건국신화 등등의 건국신화가 있다. 각각의 신화의 내용들이야 대부분 잘 아실 것이라 믿고 내용을 소개하는 것은 생략하자. 다만 이 글에서는 이야기 구조가 갖는 상징성과 우리 민족의 원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가야는 조금 스토리를 달리 하지만 대체로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의 주인공</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1:37:52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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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구'에 대한 짧은 생각들 - 스마트폰보다 돌멩이?</title>
      <link>https://brunch.co.kr/@@bHkX/4</link>
      <description>여러분이 기억하는 인류 최초의 혁명적 사건은 무엇인가? 다들 아시다시피 혁명이란 'before'와 'after'가 달라도 너~무 다른 변화를 만든 어떤 사건을 이름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정치적 변화를 초래한 '시민혁명' 이라든가 경제적 변화를 초래한 '산업혁명' 같은 것 말이다.  그럼 인류 최초의 혁명적 사건은? 이란 질문을 받았을 때, '신석기 혁명</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21 02:54:38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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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사시대 VS 역사시대 - BC와 AD에 대한 나의 소심한 발끈!! 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bHkX/5</link>
      <description>제목을 저렇게 잡고 보니 독자들 가운데는 '뭐 이런 시시한 제목이 있어?'라고 생각하실 분이 분명 다수 있을 것이고, 내가 생각해도 참 진부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렇듯&amp;nbsp;기초적인 개념 조차 갖지 못한 학생이 제법 있었고, (그들은 쪽팔려서 티를 내지 못할 뿐이다) 그러니 생각의 지평을 더 확장시킬 수 있는 사고의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그리 많을까? 하</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10:51:50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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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는 어디? - 역사 속 대외 전진 기지에 관한 나의 엉뚱한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3</link>
      <description>심청전은 이렇게 시작한다.  &amp;lsquo;황주 도화동에 심학규라는 봉사가 있으니, 대대로 내려오며 벼슬하던 거족으로 명망이 자자하더니 가운이 기울어 가난하여지고 어려서 눈을 못 보게 되니 시골에서 곤궁하게 지내었다. 하지만 본래 양반의 후손으로 행실이 청렴하고 정직하며 지조와 기개가 고상하므로 동네 사람은 모두 칭찬을 마지 아니 하였다.&amp;rsquo;  심청전은 &amp;lt;삼국사기&amp;gt;나 &amp;l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3:38:33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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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향전 VS 백설공주 - 사회 구조의 차이는 스토리를 달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kX/9</link>
      <description>여러분은 혹 우리나라 전래동화에는 왜 서양과 같은 왕자, 공주 이야기가 없는 지 의문을 가진 적은 없었는지?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민간에서 전해지는 이야기에는 사또와 사또 주변의 인물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보자. 춘향전에도 남원부사 아버지를 따라 내려온 사또의 아들 이도령, 춘향이를 괴롭힌 변사또가 줄거리 전개상 중요 인물이 된다. 콩쥐팥쥐전</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12:26:34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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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다시 경계에서 - 잠시 가던 길 멈추고, 나의 히스토리를 위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0</link>
      <description>가난의 경계에서 가난에 찌들지 않고 부에 영혼을 점령당하지 않았으며  야만의 경계에서 난폭하지 않고 문명이 갖는 허위의식에 쩔지 않았으며 이 둘이 공유하는 잔인함에 긴장을 늦추지 않았으며  좁은 세계 속에서 그래도 그 지경을 끊임없이 넓혀온 것, 그러나 넓은 세상에 그리 주눅 들지 않았던 것  이만하기까지 묵묵히 요동치며 살아온 나를 오늘은 스스로 대견해하</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14:50:25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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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여자는 예뻐? - '단일민족'의 허구를 되짚어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HkX/7</link>
      <description>대구 여자는 예쁘다?&amp;nbsp;이게 웬 지역 차별성 발언이냐고? 절대로 그런 의도의 글은 아니니 참을성 있게 읽어주시길.&amp;nbsp;&amp;nbsp;글의 전개를 위해 우선, 현재의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가 애초 어떤 인종적 갈래로 형성되었을까를 살펴보고자 한다.  아주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 한반도에는 북방 계통의 사람들이 육지를 통해 이동해오고(몽골리안 루트를 되새겨 보시</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14:01:06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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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몽골리안 루트를 아시나요? - 한반도에 사람이 살게 된 까닭</title>
      <link>https://brunch.co.kr/@@bHkX/8</link>
      <description>태초의 인류가 발생한 지역을 두고서는 그동안 다양한 주장이 존재했다. 일반적으로는 오늘날 이디오피아에 해당하는 아프리카 동북 고원지대에서 최초로 인류가 발생해서 세계 전역으로 인류의 이동이 일어났다고 설명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동시다발적으로 인류가 발생하였다는 설이 점차 유력해지는 추세에 있는 듯하다. 즉 지구 여기저기서 비슷한 시기에 인류가 동시적으로</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3:28:38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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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그렇게 사람이 되어왔다 - 내가 역사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HkX/3</link>
      <description>학교에서 배운 것을 한번 되새겨보자. 최초의 인류는? 발음하기도 어려운 바로 그&amp;nbsp;&amp;lsquo;오스트랄로피테쿠스&amp;rsquo;이다. 현생인류로 발전한 사피엔스와는 조금은 계통이 다르지만 직립이 가능했고, 도구를 사용한 점 등에서 가장 초기 단계의 화석으로 존재하는 인류이다. 고인류 학자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화석이 발견된 지역이나 신체 상의 차이에 따라&amp;nbsp;&amp;nbsp;다시 여러 가지로 구분하</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16:33:27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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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원 VS 오천원 - 어느 것이 높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bHkX/1</link>
      <description>기(氣) 이황은 천원 지폐에 얼굴이 나온다. 이이는 오천원에 얼굴이 있다.&amp;nbsp;그럼 이황이 높을까? 이이가 높을까? 한 번쯤 궁금한 적이 없었을까?  언젠가 딸내미가 물어보는데 잠시 머뭇거렸다. 나 역시 그전까지는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주제였다. 답은 무엇일까? 뭐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이런 설명이 가능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돈은 기본 단위가 '십진적'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13:56:19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guid>https://brunch.co.kr/@@bHkX/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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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적 글쓰기를 시작하며 - 나는 왜 이 지난한 작업을 하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HkX/2</link>
      <description>아주 오래 전의 일이다. 지방의 가난한 집안의 장녀였던 나는 어렵게 서울의 대학을 들어갔다. 내가 대학을 들어간 그 시기는 광주민주화운동 바로 다음 해여서 학내의 분위기는 사뭇 장엄했다. 라디오도 없고, TV도 없이(오해 마시라. 단순히 가난해서였지 부모님의 특별한 교육관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amp;nbsp;오직 학교 공부만으로 세상의 지식을 접해야 했던 나는&amp;nbsp;그만큼</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13:38:05 GMT</pubDate>
      <author>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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