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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원의 빛 강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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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2:4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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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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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어르신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 나눔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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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3월부터 가족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실천을 하지 못해 마음에 걸렸던 일이었습니다. 마침 지역 가족센터에서 가족봉사단을 모집해서 남편과 딸의 동의하에 지원을 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봉사 활동이 있었는데, 아이가 원해서 어르신 봉사를 먼저 신청했습니다. 집에서 10분 거리의 요양원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어르신 봉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bBo-fnTxR8GKzATOMeoEUhiVq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02:42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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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아온 당신, 이제 더 행복해질 시간입니다~♡ - 엄마에게 &amp;quot;훌륭하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v3/280</link>
      <description>훌륭하다~!  어젯밤&amp;nbsp;엄마와 영상&amp;nbsp;통화 중 들었던 말입니다.  며칠 전 복지관에서 강연 요청을 받았습니다. 어르신 대상의 강연은 처음이라 어떤 주제로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엊그제 담당자와 의견을 나눈 후 방향을 정하고 엄마에게 강연 소식을 알렸습니다.  강연 제목과 내용을 말했더니 엄마는 아주 좋다고 하셨습니다. 평소 엄마에게 감동받았던 순간들도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GUOCki9SUdOOMFxHV8HfQj4Hb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7:01:59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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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도 아이와 함께 시청에 기부하고 왔습니다 - 삶의 의미, 나눔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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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수요일, 딸과 함께 시청에 다녀왔습니다. 4년 전, 인세 기부를 계기로 시작된 일이었습니다. 매년 이맘때 딸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는데요. 우리 모녀에겐 소중한 추억으로 쌓이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1월 말에는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액수보다는  마음을 귀하게 여겨 주신 상인 듯합니다.  며칠 전 기탁식 보도 기사를 전달받았습니다. 이것이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L03oZqx_C6Qz-B3weKrUOHeHb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4:52:10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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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피는 사랑입니다 - 너를 만나 참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v3/278</link>
      <description>100세 시대, 어느덧 인생의 절반을 살았습니다. 숫자가 주는 무게감 앞에 주어진 삶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생각하는 시간도 늘어났습니다. 단 한 번뿐인 삶. 좀 더 즐겁고, 의미 있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그때 만난 것이 캘리그래피였습니다. 새로운 취미를 갖고 싶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제 삶에 많은 즐거움과 의미가 되고 있습니다. 오롯이 나에게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siQgVOwBBXX5VVdZ6OzS1v7sc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4:17:41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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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은 누군가의 하루를 살리는 마법이다 - 항상 친절하게 대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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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저녁부터 보일러가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온도 설정을 다시 하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방바닥에 온기가 없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했더니 민원이 밀려 좀 늦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방문하기 전 연락을 미리 해주기로 했는데 6시가 다 되어 가도록 전화가 없었습니다. 평소 친분이 있던 관리소 직원분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dl3DwxjeTc5ajnf1HJtyXEj5I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0:16:59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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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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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필사를 하다가 바쁘다는 핑계로 그만둔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해 11월 25일부터 매일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 작가님의 권유로 다시 시작했는데, 현재 필사방에는 200여 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FM이란 소릴 종종 듣곤 했던 제 성격과 닮은 필체. 어느 순간 그런 반듯한 글씨체를 보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제 필체는 둘째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vmgNGXgHmN_Mh-5dZc5kF3YD6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4:57:49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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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재능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 느슨한 연대에서 느끼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bHv3/275</link>
      <description>자주 가는 장소들을 유심히 살펴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생각을 전하곤 합니다. 밥벌이의 위대함과 고단함이 어떤 거란 걸 잘 알기에 그렇게라도 마음을 보태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웃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내가 머무는 공간에서 마주하는 사람들. 생각해 보면 멀리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보다 일상에서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cIp5bxyZQemtrKk6hYw6n6hYRF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6:47:32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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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피를 배우게 된 이유 -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v3/274</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터 둘째 언니가 가족 단톡방에 형부가 그린 그림 바탕에 캘리를 써서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강씨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제 삶에 많은 영향을 준 사람. 책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자신에게 쓰는 건 아끼면서 타인에게 잘 베푸는 사람. 활짝 웃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은 마음 부자. 바로 제가 사랑하는 우리 둘째 언니입니다.^^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96fbjSOuOp4zAAsSetJcDHkFa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1:30:56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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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딸로 태어나서 행복합니다 - 산타 엄마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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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엄마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혼자 갔습니다. 금요일 오후, 딸의 간식과 저녁 준비를 서둘러 마치고 고향으로 향했습니다.  2시간 30분을 운전해 도착한 고향집. 보고 있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엄마에게 저녁때쯤 간다고 평소처럼 마을 회관에 가서 놀고 있으라 했습니다. 도착할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6XlpAw3Corq07TH0zVCqFulH4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0:07:18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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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스쳐 지나가는 사람도 다시 보자 - 우연이 인연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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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화요일, 독서 모임 '쉼표'에서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우연이 인연으로 이어졌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지역 맘 카페에 고생하시는 소방대원 님들을 위해 마음을 더하고 싶어 글을 썼던 적이 있었는데요. https://brunch.co.kr/@alwaysbehappy/268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커피 10잔 이벤트도 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JdgRWtfwHZCFnRHt1nz4oWaD8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15:11:57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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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 우리도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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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종종 너무 서두르는 것 같습니다. 짧은 순간의 첫인상, 스쳐가는 말 한마디, 그리고 한 번의 실수로 상대방을 정의할 때가 있습니다. 삶의 속도는 그것보다 느린데, 빠르게 판단하고 쉽게 결론을 낼 때가 많습니다.   시간을 들여 바라볼 때 비로소 드러나는, 자세히 보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래 본다는 것은 함부로 판단하지 않겠다는 선택인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23vZFBcjBn-o6BylFCx6Ffo16o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5:05:41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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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워지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 단순하게 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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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좀 단순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도 관계도 생각도 말입니다. 어느 날 문득, 너무 많은 것을 안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하고, 더 잘해야 하고, 더 가져야 하고. 누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닌데, '더더더'가 마음속에 자리 잡아서 뭔가 묵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내려놓아 보기로 했습니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ArDJdpxuCYnQyKKwxZYa_CRK7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3:36:59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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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의 크기가 행복의 크기를 결정한다 - 감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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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목요일, 새벽 4시경이었습니다. 벨소리가 한 번 울리다 멈춰 깜짝 놀라 핸드폰을 보니 엄마였습니다. 순간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습니다. 얼른 홈캠을 봤습니다. 엄마는 이불을 목까지 끌어올려 덮고 편히 주무시고 있었습니다.   이불 밖으로 나온 엄마 손 바로 옆에는 핸드폰이 있었습니다. 엄마와 매일 영상 통화를 하는데, 잠들기 전 저와 마지막 통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GNQLUGD_74qaq-LAsqpbpoda0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6:11:24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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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카페에서 생긴 일 - 삶이 글이 되고, 글이 누군가의 삶에 이로움이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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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이 제 삶에 들어오면서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니,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부족한 필력이지만 제가 쓴 글이 누군가의 삶에 이로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제가 쓴 책이 어느 유명 작가처럼  많은 독자들에게 가닿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도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QEylcdA59hs9THHxwGcH1bCz72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4:27:24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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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칠 전 엄마 생일에 처음으로 미역국을 끓였습니다 - 엄마, 내 엄마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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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은 엄마의 생일이었습니다. 다음날 친척 결혼식이 서울에서 있어 언니 오빠들이 참석해야 하는 상황이라 가족모임은 이번 주말에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딸 학교 행사와 겹쳐 갈 수가 없어 먼저 다녀왔습니다.  엄마에게 가져갈 과일과 간식을 챙기다 순간 미안한 마음이 밀려들었습니다. 오십이 다 되어가도록 엄마 생일에 미역국을 직접 끓여드렸던 적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MD6BT6ldsdcXRLzN0nxJknY7S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4:57:16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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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겨운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해 준 것들 - 생존 신고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Hv3/265</link>
      <description>제겐 사랑방 같은 존재인 브런치에 꽤나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웠습니다. 사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해라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름대로 건강 체질이라 감사하며 살았는데 마음이 힘드니 자연스럽게 몸이 반응했습니다. 멘털 강하단 말을 종종 듣곤 했는데 몸과 마음이 하염없이 흔들려 중심을 잡기가 너무나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I3RkiyFAjtbovohW_tv1KAH9I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5:54:25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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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또 새로운 인연이 생겼습니다 - 카페에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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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자주 가는 카페가 생겼습니다. 3월에 새로 오픈한 곳인데 우연히 들렀다가 카페 지점장님과 인연이 되어 단골이 되었습니다. 인테리어 회사에서 카페 겸 인테리어 쇼룸 공간으로 운영하는 곳이라 휴식 공간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응원차 몇 번 가다 보니 보완했으면 하는 것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g9FqEHkeupZpCIXU-7_DUFZxd1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9:02:02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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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모와 매일 영상 통화를 합니다 - 이런 부모님 또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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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넌 어찌나 말이 없던지.꼭 주워 온 아이 같았잖아.  마흔을 앞둔 어느 날 엄마가 꺼낸 말에 웃음이 났습니다. 얼마나 말을 안 했으면 그렇게까지 표현을 할까 싶어서.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20대까지도 유난히 말이 없던 막내딸이었던 건 분명했으니까요.  그랬던 딸이 언제부턴가 엄마 앞에선 기꺼이 수다쟁이가 되었습니다. 주워 온 것이 아니라 엄마 뱃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_qBuzBF-5SiDXLaqGfwjzfrZS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8:59:00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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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꾸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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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기회가 되어 어제 수원체육문화센터에서 '인생을 바꾸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강연 요청할 때 담당 팀장님이 부담 없이 글쓰기를 시작하는 방법부터 출간 과정까지의 제 경험을 녹여 너무 무겁지 않게 다뤄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나름대로 고심 끝에 준비했는데요.  글을 쓰게 된 이후 달라진 인생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력적인 첫 문장 쓰기,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ZuNxHj3sdlByrRb1yZtu5lXyF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6:36:39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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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꿈속에 나타난 아버지 - 아버지 보고 싶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Hv3/261</link>
      <description>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입니다.  그 영향 때문인지 지난겨울 아버지가 하늘로 가신 후로 단 한 번도 꿈에서 본 적이 없어 늘 아쉬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버지가 꿈속에 나타나셨습니다. 아버지 기일을 며칠 앞둔 날이었습니다.  꽃을 사려고 둘러보는데 하얀색 리시안셔스가 유난히 눈에 띄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포장을 마친 예쁜 꽃다발을 안고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v3%2Fimage%2F_7xkodYRZ-prj29bWD73qRgRe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14:38:43 GMT</pubDate>
      <author>초원의 빛 강성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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