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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 Ag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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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스포츠 선수매니지먼트와 에이전트 일을 담당하는 스포츠 에이전시의 대표이자 대학 교수인 Dr. Agent의 브런치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9:57: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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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스포츠 선수매니지먼트와 에이전트 일을 담당하는 스포츠 에이전시의 대표이자 대학 교수인 Dr. Agent의 브런치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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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 Ball! 팀 '좋은 스포츠'의 창단(4) - 몹시 찝찝한</title>
      <link>https://brunch.co.kr/@@bILS/10</link>
      <description>일억. 연봉 일억. 엄청나게 큰돈이다.  아무리 고액 연봉자가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찐 고액 연봉의 상징적 기준을 '일 억'으로 삼는데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정도로 큰돈이다.  그렇다면 이 연봉 일억이 과연 선수에게는 큰돈일까? 큰 돈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도 있다. 큰돈이 아닌 이유는 2023년 기준 프로야구 선수</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8:35:43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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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 Ball! 팀 '좋은 스포츠'의 창단(3) - 첫 미팅</title>
      <link>https://brunch.co.kr/@@bILS/9</link>
      <description>수도권에 위치한 모 구단의 1층 작은 사무실에 나, 김변이 소개해준 김변의 베프이자 모 구단의 마케팅 직원, 그리고 그 베프가 소개 해주고픈 선수 출신 야구인, 그리고 그 야구인과 함께 온 야구 관련 업체 대표 이렇게 4명이 처음으로 마주 앉게 되었다.  통성명을 하고 명함을 돌리고 앉아서 새롭게 만나게 된 두 명의 얼굴과 인상을 찬찬히 둘러보았다. 여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LS%2Fimage%2F8tN0gtekYvYQktzSk1L3JcjeNQ0"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22:51:02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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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나는 왜 그동안 글을 쓰지 않았나? - : 프로야구는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왜 글을 쓰지 않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bILS/8</link>
      <description>&amp;quot;야구 기계로 살다가 기계로서 생명이 다한다면 그다음에는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슬프게도 아무도 찾아주지 않을 고철 기계로 남을 것인가? 선수들은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한다. 더 많은 야구 밖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주저하면 안 된다. 그랬을 때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얼마나 과분했는지 이 거대 산업에서 자기 위치와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LS%2Fimage%2FMga0NeUxPlz1xYo4JBppft_pK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3:47:10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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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인간 영역의 마지막 보루 - 인간다움이 보존되는 인간 영역의 마지막 보루, 그것은 어쩌면 스포츠</title>
      <link>https://brunch.co.kr/@@bILS/7</link>
      <description>코로나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확진자는 감소하지 않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감염과 사망에 대한 불안감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바이러스 자체도 두렵지만, 우리가 실감하고 피부로 느끼는 공포의 실상은 어쩌면 우리의 생각이 아닐까 싶다. 과연 우리가 코로나 이전과 다름없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LS%2Fimage%2F_PAe1vZBoSQ6x7Y9yOXKuHiXI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1:10:35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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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 Ball! 팀 '좋은 스포츠'의 창단(2) - 첫 미팅에 앞서</title>
      <link>https://brunch.co.kr/@@bILS/5</link>
      <description>Play Ball! 팀 '좋은 스포츠'의 창단(2) :  첫 미팅에 앞서   좋은 스포츠 창업을 결정하고 나니 할 일들이 산더미 같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회사 사무실 계약, 직원 고용, 홈페이지 작업, 로고 작업, 선수 계약 등 그야말로 '산더미'였다. 이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었고 내 능력 밖의 일이었다. 이 모든 일은 한 번에 다 해나갈 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LS%2Fimage%2Fkr89kKoTZP6KqdVYSJJwHWFRh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7:38:29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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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 Ball! 팀 '좋은 스포츠'의 창단(1)  - 우리 회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LS/4</link>
      <description>Play Ball! 팀 '좋은 스포츠'의 창단(1) :  우리 회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앞의 글들을 통해 이야기했지만, 나에게 창업이란 그리고 스포츠 에이전시를 운영한다는 건, 큰 모험이자 그 자체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일종의 미션과도 같았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나니 회사의 운영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이슈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회사 로고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LS%2Fimage%2FSWGWe7zFyr34QH4LGEiFQoPM2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13:13:03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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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산업을 모른다면 에이전트 절대 하지 마라(2)  - 나는 왜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LS/3</link>
      <description>스포츠 산업을 모른다면 에이전트 절대 하지 마라(2) :  수업의 지식이 현장의 실제임을 입증하라   (이전 글에서 계속: 스포츠 산업을 모른다면 에이전트 절대 하지 마라(1))  며칠 전이다. 이제는 KBO 최고의 스타로 등극한 이정후 선수의 연봉 계약 결과가 발표되었다(관련 기사 클릭). 올해 연봉은 5.5억으로 프로야구 5년 차 최고 계약을 맺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LS%2Fimage%2FKyyhu7GwDtiImhuqM9RrPXlHQ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5:48:15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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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산업을 모른다면 에이전트 절대 하지 마라(1) - 나는 왜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LS/2</link>
      <description>나는 왜 에이전트가 되었는가? 스포츠 산업을 모른다면 에이전트 절대 하지 마라(1) :&amp;nbsp;스포츠 산업을 가르치는 자의 자격 조건   2007년 미국서 박사를 마치고 국내에 돌아온 지 햇수로 14년이 지났다. 미국과 한국에서의 강사 생활 3년을 마무리하고&amp;nbsp;교수로 임용된지는 12년. 그러니까 본인은 무려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학교에서 소위 &amp;lsquo;교수질&amp;rsquo;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LS%2Fimage%2Fwqdgc-B7nhnq7pqT1bh-ewdS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07:46:19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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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가 선수 에이전트를 한다고?  진짜 교수 맞아? - 나는 왜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LS/1</link>
      <description>#스포츠에이전시 #스포츠에이전트 #좋은스포츠   &amp;quot;교수가 선수 에이전트를 한다고?&amp;nbsp;진짜 교수 맞아?&amp;quot; : 나는 왜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었나?   스포츠 에이전트가 제 꿈입니다.  요즘 스포츠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최애 진로는 무엇일까? 바로 스포츠 에이전트이다. 압도적이다. 30명의 신입생에게 물어보면 어림 잡아 절반 이상이 에이전트를 하고 싶어 한다.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LS%2Fimage%2FEDPwMPr76qki9q37yO0aoUwYf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16:25:54 GMT</pubDate>
      <author>Dr Ag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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