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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title>
    <link>https://brunch.co.kr/@@bIUc</link>
    <description>언제나 변함없이, 하나의 주제로 글을 완성하다. 또래친구들과 끄적이는 짧은 에세이들, 편히 읽어주세요! (댓글 금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2:5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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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변함없이, 하나의 주제로 글을 완성하다. 또래친구들과 끄적이는 짧은 에세이들, 편히 읽어주세요! (댓글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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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집' 사용설명서 - 2021.03.28 &amp;nbsp;[달빛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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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① 독.립.만. 할 수 있다면! 집의 크기는 큰 문제가 아니다. 화장실과 주방이 딸린 5평짜리도 괜찮다.  왜냐하면 내 첫 자취방이 8평이었고, 불평 없이 잘 지냈기 때문이다.  좁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청소하기 편했다.  하지만 귀차니즘이 발동하면, 집을 엉망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amp;nbsp;곤란했다.  내 집인걸 부정할 때까지 방치하면 차라리 도망쳐버리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QmjKvW6X9MprgBbTAhTMjI9o5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1:13:36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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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집 밖은 위험해&amp;quot; - 2021.03.28  [여운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Uc/44</link>
      <description>상상 속에서  살고 싶은 집이라...   딱 하나 떠오른다.  집 바로 앞에  한강이 보인다던가,   풀숲 한가운데에서  나 혼자 오두막집을  짓고 사는 것.   이런 것이 아니다.  이건 나 같은 집순이를  위한 집이 아니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오로지 딱 하나.   지금부터 건축가로  빙의해서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소개시켜 주겠다.  이 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H4SUMEWEE2aGJC3W0HqWJsaW5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1:04:24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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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가지고 싶다 - 2021.03.28  [쉼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Uc/43</link>
      <description>집이란 무엇일까,  우선 고민해보았다.   나에게 집은 이미  한 장소로 굳어졌다.   2007년에 OO시로  이사 온 이후,  1년 반을 제외하고 쭉  이 장소에 있었다.  와, 이 집에 이렇게나  오래 있었는지  방금 깨달았다.   내 인생의 반 이상을  이 집에 있었지만  집이 지겨운지 묻는다면  절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시내와 거리가  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Vmf2zQaMZlC2qjwYXGZ9nuyjJ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7:48:04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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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륨을 낮춰요 - 2021.03.21  [여운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Uc/4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lsquo;볼륨을 낮춰요&amp;rsquo;  DJ 여운입니다!  다들 일주일간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여러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사연이  굉장히 많이 왔는데요.   어떤 사연들이 도착을  했을지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먼저, 첫 번째 사연  읽어드릴게요!  &amp;ldquo;안녕하세요. 저는 OO에  사는 '갱센치'라고 합니다.   요즘 날씨가 점점 풀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h4ggT8BUw9w3KtYsAQSvQ3G-t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5:34:16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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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llin Rollin Rollin ! - 2021.03.21  [달빛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Uc/40</link>
      <description>나에게 음악이란,  다양한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다.   음악의 카테고리 속  핵심주제는 &amp;lsquo;나의  스트레스 해소법&amp;rsquo;이다.  해소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질풍노도의 중학생 때부터  &amp;lsquo;덕질&amp;rsquo;이란 것을 시작했다.   핸드폰보다 간지나는  MP3를 들고다니며,  'GD'의 노래로  재생목록을 가득 채웠다.   처음으로 이어폰을  귀에 꽂아 듣게된  음악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NtInJiCXXILRv1wDuoorUBTWA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5:18:14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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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죽음이 찾아와도 - 2021.03.14  [달빛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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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주행을 돌리다가  '내일'이란 웹툰 녀석이  걸리고 말았다.   휴지도 없이 끝없는  울음이 지나간 채로  아침을 맞았다.   초반에 보기를 포기했었다.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의 사연들이 심장에  망치질하듯이 아팠다.  나의 &amp;lsquo;죽음&amp;rsquo;을 어떻게  맞이할지 고민하면서  다시 되새겨보았다.   웹툰 속, 자살로 삶을  놓게 된다는 것은  인연의 끈을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TPzMq1j1ruL6ujLwVfTurNgxm6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17:54:42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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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만 아니면 돼 - 2021.03.14  [여운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Uc/34</link>
      <description>&amp;lsquo;저승&amp;rsquo; 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바로 &amp;lsquo;신과 함께&amp;rsquo;이다.   &amp;lsquo;신과 함께&amp;rsquo;를 보면서  사후세계를 간접 체험한 느낌이 들었다.   만약 내가 죽는다면  저런 과정을 거치겠지.?   물론 다 믿지는 않지만  저렇게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본다.   그때는 흥미진진하게  봤었는데 막상 내가  심판을 받는다고 상상하니  오싹하고 두려워진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8mUTd9zwDfu6_G3WyvPjdUFir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17:48:56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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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상상하는 저승 - 2021.03.14  [쉼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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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음에 대해  생각해본 적은  많이 없었다.   내가 죽는다는 상상을  하기에는 슬프지만, 모든 사람은 언제나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금 생을 마감한다면  나보다는 내 주변인들이  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죽음 자체보다  그 이후의 이야기에 대해  상상해보려 한다.  내 머릿속  저승의 이미지는  극과 극이다.   서구권의 저승과  동양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aOIa6aEhQhd5tY7PvMfcROLLG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17:42:21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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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반장. 은비 까비 - 2021.03.07  [달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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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학교를 다니고  나에게 주어진  번호는 1번이었다.   공 씨를 앞지를 가문이  없었는지 변함없는 나의  1번은 임시 반장이라는  임무까지 주어졌다.   어린 나이에 첫 번째로  불린 이름과 반장의  수식어는 나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자연스럽게 욕심이 났던  반장의 역할로 선생님의  사랑을 받았던 초등학생 시절,   &amp;lsquo;작은 키의 열정 만수르&amp;rsquo;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vZ-WiyKs-pBtfdHdyCv99Bg8FM8.png"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17:30:50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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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간의 학교생활 - 2021.03.07  [쉼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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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15년 전,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그 뒤로도 끊임없이 어딘가에 소속되어  무언가를 배워나갔다.   그리고 2021년, 지금의 나는  방황하고 있다. 나는 무난하고  평범하게 학교를 다녔다.   좋은 기회로  대만에서 일 년 반 동안  초등학교를 다니기도 했다.   중학교에서 평생 친구들을 만났고,  고등학교에서는  내신을 열심히 챙겼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hO83rq4SGEwPVIzAmEpmYriPEAs.png" width="471"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17:16:19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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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했던 그 시절, 우리들 - 2021.03.07  [여운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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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학창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다.   철없고 마냥  해맑았던 그 시절.   공부가 미치도록 싫었고  친구들과 마냥  노는 게 좋았던 나는,  아직 그 시절을  그리워하고 있다.   앉았던 책상, 반 친구들,   자주 갔던 와플가게  할아버지와 할머니,   기숙사 룸메이트와  사감 선생님들.   고등학교는 나에게 추억으로 가득 찬 곳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PwtQuzCWOPjlD94xWuxW75r9pMA.png" width="397"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16:58:20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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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드라마 : 눈이 부시게 - 2021.02.07  [여운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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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드라마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amp;lsquo;눈이 부시게&amp;rsquo;이다.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발동했지만 드라마는  잘 챙겨보지 않기에  볼까 말까 고민하던 중,  결정적으로  남주혁, 한지민, 그리고  김혜자 배우님이  나오셔서 이 드라마는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별 기대감 없이 봤는데  스토리 구성이 너무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뛰어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MlNuBzMnQUC2FRQ_wD18hPphK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8:54:30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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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머릿속의 작품들 - 2021.02.07  [쉼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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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내가 무슨 영화를 봤지?  영화를 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당황스러운 감정이 들었다.  한 달에 최소 한 번씩 갔던  내가 추천해줄 영화가 없다니.   재밌게 봤던 작품  순서대로 나열해보았다.   유명한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글을 읽고 다시 한번  해당 작품들을 보러 간다면  내 글은 성공적일 것 같다.  「어벤저스 1 &amp;amp; 마블 유니버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hVOoOyaTIt3b4a02ef49vim3e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8:53:48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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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명작 - 2021.02.07  [달빛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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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간의 감정들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을까?   남아있으려 발버둥 치는  감정들이 나에겐  잃어버린 장난감 같다.   지나 보면 별거 아닌  사치였을 뿐,  잠깐의 설렘과  추억으로 잊혀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닫혀있는 문을 열려는  발칙한 속임수들이  먹히지 않는다.   드라마, 영화, 책들이  나의 마음을 뒤흔들지  못하고 번번이 실패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RE87hIKd3dmGHSrVwZyLcG-cm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8:52:28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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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의 하루 - 2021.01.31  [여운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Uc/25</link>
      <description>&amp;ldquo;짹짹짹짹&amp;rdquo;&amp;ldquo;꼬끼오~~ 오오오&amp;rdquo;&amp;ldquo;음메에~&amp;rdquo; 알람을 맞춰 놓은 적이 없는데  동물들은 합창을 하듯 요란스럽다. &amp;ldquo;덜덜덜덜덜&amp;rdquo;  아침부터 바삐 움직이는  이웃집 아저씨 경운기 소리다.  &amp;ldquo;좋은 아침이에요!&amp;rdquo;  아저씨는 항상 이웃들에게  반갑게 아침인사를 하신다.  어쩔 수 없이 잠에서 깨어난다. 아침은 나 빼고  다 부지런한 시간이다.  하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HiJoUOFgQAIA41NaC6zL1zPsj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5:48:57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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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의 추억_진상 편 - 2021.01.31  [쉼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Uc/24</link>
      <description>&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활기차게 문을 열고 편의점에 들어섰다.  계산대에 있던 전 타임 아주머니도  반가운 목소리로 맞이해주셨다.   &amp;ldquo;어 왔어?&amp;rdquo;  이 아주머니는 얼마 전에 오신 분이다. 사적인 시간에도 나에게 편의점 관련 전화를  너무 많이 하셔서 힘들긴 하지만, 날 반겨주시는 목소리는 너무 밝으셔서 힘든 티를 낼 수는 없었다.  이분은 요새 점장님과 사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59nhMeFCGCsIk-TLvRgOWNqFW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5:47:59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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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거트 귀신 - 2021.01.31  [달빛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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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잠든 으슥한 새벽,  살금살금 들키지 않게  방을 나와 거실로 향했다.   계획대로 그 문을 여는 순간,  누군가의 반짝이는 시선이 느껴졌다.  뒤돌아보니 이미 늦어버렸다.  요거트귀신은 바로 옆에서  날 지켜보고 있었다.   내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야 말았다.   &amp;ldquo;킁킁, 어디서 맛있는 냄새가 나는데. 내가 먹어본 &amp;lsquo;그것&amp;rsquo;의 냄새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hsvOMKZBpd0olQypxx7nAixTu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5:45:16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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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빼면 다 좋아 - 2021.01.24  [달빛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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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요 근래 있었나  곰곰이 생각해봤다.   변함없는 일상의 행복 찾기란  광산에서 다이아 캐기였다.   통화할 때 쉴 새 없이  수다 떠는 친구들을  보면 신기했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즐거운마냥 얘기하고  싶은 거리가 나에겐  찾아볼 수 없었다.   같은 세상에 살지만 나 홀로  고립된 느낌이 종종 든다.  자격증을 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vzbACwqxoHjdy1BEFcAK5ENMt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2:20:09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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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특별한 소확행 - 2021.01.24  [여운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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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있어서  소확행은 너무나도 많다.   맛있는 것을 먹었을 때,  주말에 가족들과 같이 모여  식사할 때, 친구들을 만날 때,  좋아하는 드라마나 유튜브를  볼 때 등등 매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특히 남들은 이해하지 못할  나만의 소확행이 있다.  바로 영화를 볼 때이다.   영화 보는 것을 딱히  좋아하진 않는다.  나에겐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onw0GPcpoV0qTTYAyBMStF8K0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2:10:19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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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끌어내는 방법 - 2021.01.24  [쉼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IUc/19</link>
      <description>난 내가 최근 신조어인  &amp;lsquo;소확행&amp;rsquo;에 최적화된 인간이라 생각한다.   미래의 거창한 행복보다  현재의 작은 행복을 추구하는 건  확실한 나의 모습이다.  이 성향은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더 강해졌다.  한동안 우울감에 허덕이다  간신히 빠져나온 것도 소확행 덕분이었다.   그렇다면 하루동안  나는 어떤 일을 하며 작은 행복을 얻어갈까?  하루를 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c%2Fimage%2F2dbLssg8ENQsCMz2laxJ4H01J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1:50:07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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