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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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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덕업일치 요기니 모모제인,평생 머리만 쓰다가 몸을 쓰고 있습니다.요가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실행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01: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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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업일치 요기니 모모제인,평생 머리만 쓰다가 몸을 쓰고 있습니다.요가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실행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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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파이어가 된 엄마 그리고 다시 나로 - 나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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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요즘 너무 바쁘다.  방과 후 가기 전에 잠깐 집에 왔더니 엄마가 드라마를 보고 있다. 요즘 엄마가 낮에 운동을 안 가네? 나는 이렇게 정신 없는데 엄마는 좋겠다. 학원 가기 전에 뭐라도 허겁지겁 먹어야 한다. 숙제 다 못했는데 어떡해. 학원 시간이 아직 남았지만 숙제 핑계를 대고 일찍 집을 나왔다. 엄마 잔소리를 피해야 되니까.  엄마랑 집에 있으면</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5:55:14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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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임신, 축복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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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장을 뒤지다가 우연히 오래된 아기수첩을 발견했다. 막내아이의 수첩 첫 장에서 흑백사진에 선명한 하얀 두 점,  잊고 있던 두개의 아기집을 보았다.  나    : 막내야, 이리와봐~ 너 원래 쌍둥이였다? 막내 : (눈이 휘둥그레지며) 지인~짜???  그러고는 이내 눈물이 그렁그렁해진다. 막내 : 그럼 이 아이는 어디갔어? 나    : (....)   셋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RrMdnBh1rQ_G6BQd9WM3uKLd_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1:56:05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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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 꿀꺽한 프리랜서 - 나이마흔, 운동으로 벌어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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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 월 200 돼? B : 아니, 넌? A : 나도 마찬가지야. 아침저녁으로 매일 수업 뛰는데 이게 말이 되냐? 이 직업, 진짜 너무한 거 같애.   마흔이 되니 뭐든 깜빡깜빡이다. 특히 사람이름. 요가선생님이 수업 중에 내 이름을 불러주면 그렇게 기분이 좋았다. 나도 이제 강사니깐, 회원님들이랑 라포를 형성해 보자고! (회원유치에 효과가 좋거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W83eARMsXVOJbev809IryEFjP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0:04:48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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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마흔, 신입 프리랜서입니다 - 계속 이어서 쓰겠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bIue/291</link>
      <description>&amp;quot;글쓰기&amp;quot; 버튼을 누르자 느닷없이 팝업이 뜬다.  임시저장된 글이 있습니다. 계속 이어서 쓰겠습니까?  (임시저장된 시간 : 2024년 11월 18일 06:54)  뭐지? 심지어 작년? 그렇다. 글을 놓은지 이리 오래인 것이다.  살아가느라, 아이 키우느라, 일하느라, 밥 차리느라, 눈곱 떼느라, 사소한 일 투성인데 맘 먹기는 거창하다. 꾸준히 글을 쓰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fQMPX1Hk5rJ-uxrRvJcDQnhHl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6:34:48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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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저보고 진심충 이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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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 : 원래 엄마가 아빠보다 더 좋았는데 요즘엔 아리까리해. 나 : 왜? 딸 : 아빠는 재밌잖아. 나 : (...)  셋이 나란히 누워 아빠랑 장난치던 딸이 갑자기 나를 휙 돌아보며 급소를 찔렀다. 아빠는 자주 화 내서 싫다 할 땐 언제고. 이래서 위트 있는 나쁜 놈이 인기가 많은 건가ㅎㅎ 그래, 아빠랑 놀면 좀 재밌긴 해, 놀리는 재미도 좀 있고, 일단</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5:00:13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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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쁜 딸이라 미안 - 딱 나 같은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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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딸이랑 관계가 만만치 않다.툭하면 토라지고 방문 쾅 닫고 짜증내고.  사춘기가 왔나봄? 시작은 공부 때문이었다. 머리로는 아는데 하기는 죽어도 싫고. 그래, 너 하고싶은대로 해봐라. 그렇게 일주일을 서로 투명인간 대하듯이 지냈다. 대화를 할래도 만만치 않다. 말이 안통한다는 게 이런건가보다. 기준 자체가 다르다.  나 : 수업 못 따라가면 학교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HZcYxjoR4XMXkQ7MM8PY60OvWH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6:17:54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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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숙제는 그만 할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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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내 일상은 매일매일이 숙제같다. 눈뜨면 식사준비 - 아침은 꼭 먹어야 되니까!오전 운동가기 - 운동강사가 운동을 안할 수 있나!오후간식 준비 -  빨리 키 커야지!엄마표 학원 개장 - 정해진 공부량은 채워야해!저녁준비 - 얼른 먹여놔야 수업가지 !요가수업 가기 - 한푼이라도 벌자 !10시반 퇴근 - 얼른 자야 내일 일도 하지 !  목적 없</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6:38:16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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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부모님을 소개합니다 - 오늘의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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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빠는 화를 잘 냅니다.엄마가 저녁에 수업을 가고 나면 목소리가 갑자기 바껴요...... 역시 아이의 표현에는 가감이 없다.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이 보시는 건데이렇게 쓰면 어떡해!!   선생님이 여기에 어떤 댓글을 남기시려나..? 벌써 얼굴이 화끈거린다.  근데 늬 아빠애교 진짜 많그등 ?!?  휘둥그레진 눈 6개가 일시에 나에게로 향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TBM8lgk-uP0UxIb_7GwD9boYA5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0:07:30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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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책부림 - 끝나지 않는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bIue/285</link>
      <description>아빠가 누나 책 찢어버렸어..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니 둘째가 쭈뼛거리며 내게 재활용수거함을 열어 보여준다. 거기엔 처참한 형태로 종이 조각들이 나뒹굴고 있었다.  내가 일 다녀온 사이에 아빠의 책부림(?)이 있었던 모양이다. 방을 들여다보니 당사자인 아이와 아빠는 쿨쿨 자고 있다. 대신 둘째와 막내가 안절부절못하며 휴지조각이 된 책장들 사이에서 온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7NhY-4FjdsaFw1xvm2y8Xrth8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5:54:47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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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좀 써본 사람의 소비생활 - 합리적 소비의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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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년 이벤트 16회 39만 원                        (64만 원, 40% 할인, 80일)  오래전부터 찜해뒀던 요가원 할인이 떴다. 어맛! 이건 꼭 해야 해!! 다니고 있는 곳의 기간이 아직 남았지만 할인 종료일인 2월 28일에 맞춰 앱에 접속했다. 원래 가격은 얼마지? 자연스레 정가 페이지도 둘러보기 시작한다. 20회 60만 원 (8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dF20r7IT4W7tD9gkN3NFqk8Uv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2:55:58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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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팔분의 일 토막 났습니다 - 죽으란 법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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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수는 절반인데 왜 그보다 더 좁은 것 같지? 48평에서 24평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 이삿짐이 바닥을 빼곡히 채우고도 침대 위, 책상 위까지 들어찼는데도 박스가 끊임없이 올라온다. 이상하다. 분명 이사하기 전에 선반, 서랍 할 것 없이 짐을 줄여서 빈 공간을 절반 이상 만들었고, 산술적으로는 집의 부피가 절반으로 줄었으니 이게 다 들어가야 맞다.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NH2j3EcdVD4Vs6ctQ6ExBlu5Z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8:33:53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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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짤려도 행복한 요가강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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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일을 하나 그만두었다. 수입의 삼 분의 일을 벌던 곳이었다. 타격이 컸다.  발단은 매니저의 전화였다.  진상 회원들 때문에 수업하기 힘드시죠?  당황했다. 오히려 반대였다. 나를 걱정하는 듯한 말로 운을 띄웠지만 매니저의 본심은 딴 데 있었다.  이번 달 수강생이 7명이네요.폐강인 거 아시죠. 당황했다. 이미 개강하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이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9:17:22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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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별 걸로 다 돈을 버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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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강생&amp;nbsp;:&amp;nbsp;선생님은 카페에서 월급&amp;nbsp;받아요?  카페요가 클래스가 끝나고 수강생들과 커피 한잔을 하는데 한 분이 짐짓 궁금한 듯 물었다. 전원카페에서 요가를 한다니&amp;nbsp;내가&amp;nbsp;카페직원인&amp;nbsp;줄 아셨나 보다.  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아니에요. 카페에서는 장소만 빌려요. 요가 클래스는 제가 직접 열죠.  수강생 :&amp;nbsp;세상에... 돈&amp;nbsp;버는 방법도&amp;nbsp;참&amp;nbsp;다양하네요.   카페 사장님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kuk0ofimeYiOYe0lg3Hi3f2hS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23:25:52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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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하게 만드는 나만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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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자세에서 유지합니다. 다섯, 넷, 셋, 둘, 하나.  요가 수업을 할 때 저는 보통 카운트를 거꾸로 셉니다. 힘든 동작일수록 곧 끝날 거라는 희망을 줘야 사람들이 마지막 힘을 짜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열부터 세면? 시작부터 짜증 나겠죠?  그래도 열 카운트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냐고요?  저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부터 셉니다.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RlIaiTB0r3_eq6ieidPcJ67z1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1:05:36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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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아서 더 무서운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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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섬뜩한 일이 있었다.   내가 들어가 있는 요가 구인구직 단톡방에 어떤 선생님이 상습적으로 대강(임시로 수업을 대신해 주는 일회성 강의)을 펑크 내고 수업비도 돌려주지 않는다는 고발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분은 본인이 떼인 수업비를 받기 위해 그동안 오간 대화 내용과 상대 선생님의 신상이 포함된 이력서와 인스타 계정을 공개했다. 이어서 그 선생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QK8_tVEo98pumQkQUGQqi5Hjv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9:12:30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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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퇴근 만보 vs. 헬스장 만보 똑같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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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할 때는 호흡이 중요합니다. 숨쉬기 운동은 24시간 내내 하고 있는데요. 왜 자꾸 숨을 쉬라고 하는 걸까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평소에 많이 움직이면 따로 운동할 필요가 없을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SNS 3가지를 하고 있어요. 재미로 하고 있긴 한데요. 인플루언서의 꿈을 은밀히 품고 있달까요. 즐겁게 하다 보면 결과도 좋다는 명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of_LSK6Va4Ap6n6ZfgP6URtNjT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5:31:16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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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고민 어떤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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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찍고 고민에 빠진다.  1. 추천경로 - 59km, 42 min, 3600원 2. 무료도로 - 50km, 57 min, 0원  무료도로가 거리도 짧고 통행료도 없는데 시간은 조금 더 걸린다. 지금 약속시간이 빠듯한 게 함정일 뿐 ㅎㅎ 고민하느라 5분을 흘려보내고 결국 &amp;quot;추천&amp;quot; 경로로 간다.  시간여유가 있으면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6Zu0ErRXZ7RsNpO4x7nHEjpyM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4:23:58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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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 인정한 AI가 못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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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요가강사입니다.  15년 동안 IT로 먹고살다가 지금은 생뚱맞게 몸을 쓰고 있어요. 제가 컴퓨터 전공으로 입학할 때만 해도 IT가 그리 인기 있는 학과는 아니었습니다. 졸업 무렵 취업 잘되는 학과로 떡상했어요. 그 무렵 화공과도 비슷했습니다. 제 친구는 공대1학년 때 성적 바닥을 깔고 화학공학과에 강제배정(?)됐는데요. 졸업할 때는 전세가 역전됐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TSHdU_lMz5hVEgLpOVaFf1y_c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4:42:06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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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호 선수가 파워히터가 아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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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대호 선수를 설명하는 화려한 수상경력들. 2005, 2008년 KBO 올스타전 MVP2006, 2007, 2010 KBO 장타율왕2006, 2010, 2011 KBO 타율왕2006, 2010 KBO 타점왕, 홈런왕 2006, 2007, 2011, 2017 골든글러브 1루수2010 KBO 득점왕, 골든글러브 3루수, 시즌 MBP2010, 20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Hd-8grbtZh1OEEfNJEtL4xQiGk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6:28:09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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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강사 몸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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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강사 몸에 대한 클리셰가 있다. 외국에는 다양한 체형을 가진 요가인들이 많은데 우리나라는 요가강사, 하면 마른 몸의 이미지를 많이 떠올린다.  지도자과정을 할 때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살 빼라고 했다. 기분 나빠할 일이 아니다. 먹고살려면 감수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요가강사 같은 몸이 될 수 있나요?  대답은 이렇다.  요가강사가 되면 됩니다!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e%2Fimage%2FJDihVlkRFFhFgZvQ8UV6Y2N0K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2:56:45 GMT</pubDate>
      <author>모모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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