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연희관 공일오비</title>
    <link>https://brunch.co.kr/@@bJ89</link>
    <description>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지, 연희관 공일오비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12: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지, 연희관 공일오비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iMQTFOxMEdS1XBXM5qSL7JqO0PA.jpeg</url>
      <link>https://brunch.co.kr/@@bJ8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1호 신입 편집위원 모집 - 연희관 015B 신입 편집위원 모집</title>
      <link>https://brunch.co.kr/@@bJ89/205</link>
      <description>✏연희관 015B 21호 신입 편집위원 모집 ✏ 사회과학대학 교지 &amp;lt;연희관 015B&amp;gt;에서 21호를 함께 만들 신입 편집위원을 모집합니다!  ✏지원조건 - 전공, 학번, 나이 무관 - 두 학기 이상 활동할 수 있는 사람 - 학기 중 세미나와, 방학 중 교지 발행(원고 기획, 작성, 편집, 등)에 &amp;nbsp;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사람 (세부 일정은 신입부원 모집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1TTjSrUQdQcf209589QJD6U0p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8:31:19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205</guid>
    </item>
    <item>
      <title>21호 신입 편집위원 모집 - 연희관 015B 21호 신입 편집위원 모집</title>
      <link>https://brunch.co.kr/@@bJ89/204</link>
      <description>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지 연희관 015B에서 21호를 함께 만들 신입 편집위원을 모집합니다!  지원서 다운로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64x4XQF5KuU6moirUxjTtlXFJQFNS-bj/edit?usp=sharing&amp;amp;ouid=117316295480084979847&amp;amp;rtpof=true&amp;amp;sd=true&amp;nbsp;&amp;nbsp;&amp;gt;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1Au-6qPnetEi2sCYP8S6C1kfN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2:36:09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204</guid>
    </item>
    <item>
      <title>[20호 특집] 제멋대로 우리를 넘나들기 - 편집위원 띵동</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4</link>
      <description>어느 겨울날 별안간 우리의 눈앞에 펼쳐진 가는 금 끝 모르고 뻗어가는 직선은 어디에 다다르는 걸까 이어지고 또 이어지다가 저 너머 수평선에 닿을까 이 금은 접을수록 짙어지니까 단정히 접지는 말고 말수록 더 두꺼워지니까 조심스럽게 말면 안 되고 자르고 끊을수록 금은 새로 생기니까 가위는 버려 바닥에 뭉개진 햇살 사이에서 살며시 발을 내밀자 우리 앞의 금에 다</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12:37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4</guid>
    </item>
    <item>
      <title>19호 독자모임: 공일오비 X 문우 X 연세편집위원회</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6</link>
      <description>어느덧 우리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할 2024년이 여느 때와 같이 조용히, 또 익숙하게 다가왔습니다. 교지인 연희관 015B의 매 호를 펴 내면서 우리의 글을 읽어주는 분들의 존재에 감사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독자모임만큼 우리 이로비에게 힘을 전해주는 자리도 없을 테지요. 2024년 초엽, 약 1년 만의 독자모임에는 이로비 띵동, 오월, 영원과</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12:12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6</guid>
    </item>
    <item>
      <title>[20호 특집] 과거에 대해 말하기 - 편집위원 전체</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5</link>
      <description>외부자 연희관&amp;nbsp;015B 10호-같은 토양에 꽂혀있는 무지개 깃발&amp;nbsp;(김뀨뀨) 5년 만에 맞이한 10번째 정기 호 발행은 가히 기념할 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공일오비 10호에는 10호 특집으로 좌담회와 역대 베스트 글을 통해 공일오비를 돌아보는 코너가 실려 있다. 이 호에서는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고 부정하는 사람들과 그 바깥에 있는 사람들, 복수의 타자성을</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11:35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5</guid>
    </item>
    <item>
      <title>MBTI라는 미션을 수행함 - 편집위원 오월</title>
      <link>https://brunch.co.kr/@@bJ89/203</link>
      <description>최악. 최고. 위험함. 매력적임. 이상함. 똑똑함. 불행함. 사라짐. 냉혈한.  최악이며 최고고, 위험하면서도 매력적이고, 이상하고 똑똑한 존재는 누굴까? 혹자는 이런 존재가 있을 리 만무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혹자는 이상한 수수께끼 같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놀랍게도 이런 사람은 당신의 곁에 실존한다. 아닌 것 같다고? 그렇더라도 당신은 지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2TRIakSzE_a0CM6M6fgoQNJnW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10:55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203</guid>
    </item>
    <item>
      <title>[20호 특집] 20자 영화 추천 - 편집위원 연잎</title>
      <link>https://brunch.co.kr/@@bJ89/200</link>
      <description>저는 영화를 보는 걸 제법 좋아합니다. 한때는 거의 사흘에 한 번꼴로 영화를 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요즘은 많이 줄여서 한 달에 두세 편 정도 보는 듯해요. 저 같은 사람을 일컫는 말 중에 &amp;lsquo;씨네필&amp;rsquo;이 있던데, 저는 사실 이 표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뭔가 &amp;lsquo;씨네필&amp;rsquo;하면 재미없는 고전 명작들을 섭렵하고서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는데) 영화에 대한 해박한</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10:32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200</guid>
    </item>
    <item>
      <title>바꿀 수 있는 것, 그렇지 않은 것 - &amp;lt;파란에도 불구하고 살아내기&amp;gt;의 후속편 | 편집위원 파란</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8</link>
      <description># 차분함, 용기, 그리고 지혜 &amp;quot;신이여, 바라옵건대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일 수 있는 차분함, 바꿀 수 있는 일에서의 변화를 만드는 용기,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amp;quot; 우연히 책에서 이 문장을 접하고, 지난날의 망설임과 고민의 편린들이 하나의 형상을 맞추어 나에게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다.</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9:57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8</guid>
    </item>
    <item>
      <title>[20호 특집] 20살에 대해 말하기 - 편집위원 영원</title>
      <link>https://brunch.co.kr/@@bJ89/201</link>
      <description>내지 편집이 중요한 원고입니다. 가능하시다면 pdf 파일을 내려 받아 원고를 확인해주세요!  1 오카자키 교코의 만화 &amp;lt;치와와&amp;gt;는 이렇게 시작한다. 지난달 벌어진 토막살인 사건의 피해자신원을 파악했다고 오늘자 신문은 밝혔다.지와키 요시코20세간호전문학교 학생 이윽고 장례식장 안과 밖에서 추모가 이루어진다. 장례식장 안에 있는 이들은 &amp;lsquo;지와키 요시코&amp;rsquo;가 밖에</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9:31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201</guid>
    </item>
    <item>
      <title>우당탕탕 스포츠 팬의 계절 - 편집위원 띵동</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7</link>
      <description>여름편  뭐든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지난 연말, &amp;ldquo;장애인이 게임을 왜 하냐&amp;rdquo;[1]와 같은 문장이 기사에서 어렵지 않게 보였다. &amp;lsquo;장애인이 게임하면 안 될 이유라도 있나? 하면 어쩔 건데?&amp;rsquo;라고 화가 불쑥 솟구치다가도 한 명의 게임 유저로서 이 저열한 혐오와 차별이 웃기지도 않게 들렸다. 그러나 이 말은 익숙함을 넘어서 질리게 접한 문장이기도 했다. 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sUHCFcX8N93PGAMAfqrf-EX8Y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8:33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7</guid>
    </item>
    <item>
      <title>쓰레기 따라가기: 연세대 쓰레기 탐험대, 두 번째 - 편집위원 영원</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1</link>
      <description>보이지 않는 쓰레기를 찾아서 쓰레기 탐험대[1]의 일원으로 작년 12월, 학교의 쓰레기 발생 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이 학교를 떠난 저녁 7시 무렵 연희관과 학생회관을 대원들과 함께 분홍 고무장갑을 끼고 네 차례에 걸쳐 돌아다녔다. 나흘 동안 우리는 라벨지를 떼지 않고 버린 페트병들은 고사하더라도 학회를 위해 단체 주문한 도시락이 채 뜯기지도 않</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7:58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1</guid>
    </item>
    <item>
      <title>불평등은 언제나 우리 곁에 - 편집위원 느루</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0</link>
      <description>사회과학은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사회를 움직이는 모든 변수를 알고 있다고 가정할 수도 없으며, 특정 변인을 통제하여 인과관계를 추측해 보려 해도 그 추측을 현실이라고 &amp;lsquo;단정&amp;rsquo;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자주 눈에 보이는 몇몇 변수들만을 뭉뚱그려서 나와 너의 다름을 구별하려 드는 실수를 범한다. 이런 구별짓기는 다름을 틀림으로 만들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mJYksh1wqyzITJw6OuESAUnua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7:06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0</guid>
    </item>
    <item>
      <title>[20호 특집] 20인의 음악 아티스트 - 편집위원 파란</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9</link>
      <description>지금 어떤 노래 듣고 있어? 대화를 시작하기 정말 좋은 질문이다. 누군가의 재생목록은 그 사람을 표현하는 가장 명확한 지표 중 하나가 아닐까. 그 사람의 음악적 취향과 감정 상태, 순간의 선택이 집약되어 나타난 하나의 결과물이니 말이다. 지금 듣는 노래, 프로필 뮤직,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 이르기까지, 음악은 어쩌면 인간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요소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94tbEdDdrGliyVhwaSTvC2vZ_TM.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6:41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9</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이름으로:&amp;nbsp;볼룸씬을 구성하는 의례와 실천들 - 편집위원 영원</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2</link>
      <description>고등학교 2학년이던 2018년, 친구가 엄청난 게 있다며 잔뜩 흥분한 채 내게 한 드라마를 보여주었다. 드라마 &amp;lt;포즈 Pose&amp;gt;(2018)였다. &amp;lt;포즈&amp;gt;는 1980년대 미국 뉴욕 등지에서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계 LGBTQ+ 커뮤니티의 일원들이 꾸려 나가는 볼룸씬(Ballroom Scene)을 조명하는 드라마다. 1980년대 뉴욕 할렘가에서는 매주 볼(b</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6:12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2</guid>
    </item>
    <item>
      <title>젠더 횡단 열차 - 편집위원 연잎</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89</link>
      <description>늦은 새벽, 여행객 한 명이 조심스레 기차역 플랫폼에 들어선다. 긴장한 듯 움츠린 어깨와 달리, 그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감이 한껏 담겨 있다. 먼 길을 떠나는 것치고는 제법 가벼워 보이는 짐을 들고서, 그는 기차가 서 있는 선로 쪽으로 향한다. 열차에 오르기 전, 그는 마지막으로 뒤를 돌아본다. 일생을 살아온 고향 기차역의 풍경을 눈에 가득 담고서,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_C-RctZeV7sMT8wVxJ0Xm-3Ou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5:35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89</guid>
    </item>
    <item>
      <title>[20호 특집] 금기 팝니다 - 편집위원 오월</title>
      <link>https://brunch.co.kr/@@bJ89/202</link>
      <description>*파일로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어서오세요, 우리는 금기를 팝니다. 세상에서 제일 매혹적이고도 무서운 곳. 세상에서 제일 도발적이면서도 인기 있는 곳. 이 곳은 금기를 파는 작은 노점입니다.  우리는 금기에 대해 말합니다. 금서부터 신성모독까지. 사람들이 분개하고 날뛸 내용들은 다 있습니다. 물론 그 분개하는 사람이 종교인일지, 독재자일지, 혐오주의자일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boM9yqLP2SIjdZfwMYMPts-2G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4:43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202</guid>
    </item>
    <item>
      <title>015B 20호 여는 글 및 목차 - 편집장 띵동, 오월</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93</link>
      <description>연희관 지하 015호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서는 무엇이든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다만&amp;nbsp;지켜야 할 규칙&amp;nbsp;몇 가지를 안내해드리고자 하니, 해당 사항을 반드시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칙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일에 대해 저희 &amp;lsquo;연희관 015B&amp;rsquo;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1. 발행 10주년을 맞이한 연희관 015B는 학교 안팎에서 얼마든지 발견</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03:23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93</guid>
    </item>
    <item>
      <title>20호 신입 편집위원 모집 - 연희관 015B 신입 편집위원 모집</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88</link>
      <description>연희관 015B 20호 신입 편집위원 모집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지 연희관 015B에서&amp;nbsp;20호를 함께 만들 신입 편집위원을 모집합니다! 지원서 다운로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64x4XQF5KuU6moirUxjTtlXFJQFNS-bj/edit?usp=sharing&amp;amp;ouid=117316295480084979847&amp;am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BxVCzb4JAJuAKdsGjmzWMg_qk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3:23:10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88</guid>
    </item>
    <item>
      <title>[공동기획] 자치도서관의 언어를 기록하기 - [우거지다] 편집위원 띵동, 영원</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81</link>
      <description>사회과학대 자치도서관 공동 기획을 시작하며  공일오비 19호에서는 여러 사람이 모이고, 편히 쉬며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인 사회과학대 자치도서관(약칭 자도)을 다룬다. 이는 지난 5월, 사회과학대 내 교육 연석 협의체인 연희마루에서 &amp;ldquo;자치도서관이 운동권 쪽에서 관리하다 보니 관심이 없는 학생들이 방문하기 어렵다&amp;rdquo;, &amp;ldquo;(자치도서관 운영위원이) 열고 싶으면 열고</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2:33:01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81</guid>
    </item>
    <item>
      <title>[공동기획] ​​우리의 언어가 숨 쉬는 곳 - [우거지다] 편집위원 오월</title>
      <link>https://brunch.co.kr/@@bJ89/177</link>
      <description>*원제목: 우리의 언어가 숨 쉬는 곳: 015B 역사 돌아보기   연희관 015B(이하 공일오비)가 어느덧 19호를 맞이했다. 코로나 시기가 온전히 끝났고, 새로운 편집장을 맞이하는 등 내부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공일오비는 또 다른 시작을 마주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새로움을 맞이하고 받아들이기에 앞서, 먼저 이전의 공일오비를 돌아보기로 한다. 이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89%2Fimage%2FOi3m3jjvaz9-N3B7HecYSwr41t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2:32:29 GMT</pubDate>
      <author>연희관 공일오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J89/17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