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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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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아름다운 집착&amp;gt;의 저자. 매일 책읽기와 글쓰기를 생활화하려고 노력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9:2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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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름다운 집착&amp;gt;의 저자. 매일 책읽기와 글쓰기를 생활화하려고 노력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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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으로 동네를 벗어 나다 - 초보운전 6년만에 동네 벗어 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9</link>
      <description>임시 공휴일로 지정된 오늘, 추석 지나고 좀 더 쉬고 싶어서 9일에 보강하기로 하고 오늘은 쉬었다, 아이들 학교도 쉬는 날이다. 학교는 쉬어도 시험 기간이라 큰딸은 학원에 가야 했다. 아침 10시부터 수업이라 8시 30분에 깨워 아침을 먹이고, 학원으로 데려다줄 참이었다. 아침 8시부터 휴대전화 진동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친정 형제끼리 모여 있는 카톡</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4:19:35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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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거래 - 중고 물건 살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8</link>
      <description>올여름은 유독 비가 많이 왔다. 제습기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집에 있는 것과 같은 브랜드를 검색해보니 40만 원이 넘어 살 엄두가 나지 않았다. 6년 동안 가격이 꽤 많이 올랐다. 학원에서 쓰는 물건이라 학생들 손이 타면 금방 망가질 수도 있어서 가격이 비싼 건 필요 없다. 문득 &amp;lsquo;당근&amp;rsquo;이라는 앱이 떠올랐다. 요즘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중고</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13:23:18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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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정돈 마무리 - 매일하는 것은 힘이 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7</link>
      <description>3주 정도 집 안 정리에 몰두했다. 아이들 방을 분리해 주기 위해서였다. 첫째는 곧 고등학생이 되고, 둘째는 아직 초등학생이다. 나이 차이가 나는 데도 둘이 붙어 있으면 할 말이 많다. 평소에는 별문제가 없는데 첫째의 시험 기간이 문제가 되었다. 초등학생이라 시험 기간의 중압감을 모르는 둘째는 첫째의 시험 기간에 방해 요소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들의</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12:39:21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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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인가, 병가인가? - 편안히 쉬는 병결석</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6</link>
      <description>무척이나 더운 하루였다. 주말이었던 어제부터 아이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동네에서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서 딸도 독감이 아닐까 예상했다. 우리 가족이 다니는 병원은 동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일찍 진료받으려면 오픈런은 당연지사로 생각하는 분위기다. 9시에 진료인데 접수는 8시부터 받는다. 나는 매번 7시 30분쯤 도착하여 1번으로 접수했었다. 이</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14:40:27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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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시험기간 - 아이의 시험 기간엔 내 마음도 바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5</link>
      <description>큰아이의 시험 기간이다. 공부는 아이가 하는 거라지만 아이의 시험 기간은 엄마인 나에게도 큰 부담이다. 공부를 대신해 줄 수는 없다. 먹거리를 단단히 챙기고, 영양제도 챙겨 먹이며 시험 기간이 끝날 때까지 마음만 바쁘다. 아이가 먹고 싶은 것과 영양이 담긴 음식을 손수 만들기도 하고 배달 음식에 기대기도 하면서 아이를 챙겼다. 그런데 지난 수요일부터 아이는</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12:52:13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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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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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우는 일은 때론 치사하고, 때론 별스럽다. - 소동 한바탕</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4</link>
      <description>수요일이라 평소보다 일찍 퇴근했다. 비가 한바탕 쏟아지고 나니 서늘함이 느껴져서 집에 오니 달달한 음식이 먹고 싶어졌다. 평소에 좋아하던 &amp;lsquo;오사쯔&amp;rsquo;를 뜯어서 그릇에 조금 덜고, 토마토 주스를 컵에 따라 두었다. 딸들에게 과자를 같이 먹겠냐고 물었다. 큰딸은 먹겠다고 해서 같이 식탁에 앉았고, 둘째 딸은 방 안에서 먹지 않겠다고 대답하고 숙제를 하는 모양이었</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13:27:15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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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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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 마음이 달라진 거다 - 시아버지 생신 기념</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3</link>
      <description>시아버지 생신날이 다가와서 어른들을 모시고 식사했다. 아버지는 고기를 좋아하신다. 며칠 전부터 남편과 어떤 음식을 사 드릴까 고민했다. 우리 집 가까운 곳에는 바다가 보이는 경치 좋은 곳이 있다. 그 동네에 옛날식 불고기를 파는 곳이 있어서 그곳으로 모시기로 했다. 코로나로 밖에서 식사하지 못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하는 외식이다.  남편, 아이들과 시가로 가</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2:48:30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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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먹는 음식에 도전하다 - 장어 먹어 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2</link>
      <description>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다. 점심 먹을 시간인 12시에 만났다. 메뉴는 '장어'였다. 물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장어를 먹어본 기억이 거의 없다. 동네 식당 중에 반찬 많이 나오기로 소문나서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식당이 있다. 반찬 중에 물고기 반찬이 꼭 하나씩 나오는데 손도 대지 않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그만큼 물고기 반찬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12:23:11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guid>https://brunch.co.kr/@@bJSn/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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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를 멈추지 않는다 - 공저 계약</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1</link>
      <description>3개월 전&amp;nbsp; &amp;lsquo;N잡러&amp;rsquo;에 관한 내용으로 책을 쓸 10명의 작가를 모집했다. 대표 작가와 인터뷰를 거쳐 주제에 맞는 글쓰기가 가능한 사람만 공저에 참여할 수 있었다. &amp;lsquo;N잡러&amp;rsquo;는 작년에 모집했다가 한 번 실패하고 난 후 다시 모집하는 거라 했다. &amp;lsquo;N잡&amp;rsquo;에 관한 내용으로 나도 공저가 가능한 지 대표 작가와 인터뷰를 했다. 논술, 독서지도 전문가, 학습 코칭</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1:37:09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guid>https://brunch.co.kr/@@bJSn/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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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시간 - 운동 결심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4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합천 &amp;lsquo;해인사&amp;rsquo;를 찾았다. 남편과 연애 시절에 수학여행 코스로 여행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이후로 처음 가는 거니 17년 만이다. 17년 전 보았던 해인사는 내 기억 속에 남아있지 않았다. 마치 처음 온 듯 낯설었다. 연휴라 많은 사람이 몰려서 주차할 곳 찾는 일부터 쉽지 않았다. 겨우 주차하고 해인사로 올라갔다. &amp;lsquo;해인사가 이렇게 높은 곳에 있었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n%2Fimage%2FkYuNmO9W6eCEmwl8Lt2GRHpEU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1:39:11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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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버텨간다 - 나의 성장 느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9</link>
      <description>&amp;lt;마음이 무너질 때마다 책을 펼쳤다&amp;gt;를 출간하고 한 달이 훌쩍 지났다. 그동안 책에 관한 홍보 활동으로 sns에 매일 1회 책 올리기, 줌으로 강연하기, 서평단 꾸리기 등 많은 홍보 활동을 해왔다. 일상적으로 삶을 유지하기 위한 일을 하면서 추가로 일을 더 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초고만 완성하면, 투고만 하면, 책이 출간되면이라며 조금씩 버텼는데</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08:14:44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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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라도 실행하면 어때요? - 진짜 나를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8</link>
      <description>&amp;lsquo;진짜가 나타났다&amp;rsquo;라는 드라마를 보았다. 그 드라마에 &amp;lsquo;강부자&amp;rsquo;라는 배우가 나온다. 배우 강부자는 드라마에 나올 때 자주 심술궂은 시어머니 역할로 자주 나오는데 이번에도 그렇다. 배우 강부자는 드라마에서 아들 내외, 손자, 손주 며느리까지 모두 함께 사는 대가족이다. 나이 많은 할머니라도 집 안에서의 권력은 대단하다. 할머니 말 한마디면 모든 사람이 재빨리</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2:15:55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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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어버이날 - 모두가 만족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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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는 어버이날이 월요일이다. 어린이날이 금요일이라 금, 토, 일을 연휴처럼 쉬는 사람들이 많았다. 친정 식구들도 어린이날이 모두 시간이 맞아 함께 모이기로 했다. 시간이 안 된다던 조카들까지 깜짝 방문하여 친정엄마를 기쁘게 했다.  친정 식구 모임에 참석 여부의 강요는 이미 옛날 일이 되었다. 올 수 있는 사람은 오고, 못 오는 사람은 어쩔 수 없다고 생</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13:27:15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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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천일 - 매일 글쓰기로 천 일을 수놓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6</link>
      <description>고등학교 시절, 가수 이승환을 좋아했었다. &amp;lsquo;승환 오빠&amp;rsquo;가 내가 사는 지역에서 콘서트를 하면 달려가 소리를 꽥꽥 지르며 &amp;lsquo;이승환&amp;rsquo;을 외쳤다. HOT와 젝스키스를 좋아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나는 취향이 좀 독특한 아이로 통하기도 했다. HOT와 젝스키스 팬들 사이에서 큰 소리 한 번 내지 못했던 조용한 팬이었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이승환을 좋아한 이유는 노래</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2:03:43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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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을 담는 글 - 책 쓰기와 글쓰기는 다른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5</link>
      <description>누군가는 &amp;lsquo;책 쓰기와 글쓰기는 다르다&amp;rsquo;는 말을 한다. 부분적으로 공감하는 말이기도 하다. 글쓰기와 책 쓰기를 따로 떼어 놓고 볼 수 있을까? 부분적인 글쓰기가 모여 책이 된다고 생각한다. 책은 한 가지 주제를 긴 호흡으로 쓴 글쓰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글쓰기와 책 쓰기는 다를 수가 없다.  소통을 위해 간단히 쓰는 문자에도 보내는 사람의 마음이</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1:29:47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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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곁에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 사람에게 감동받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4</link>
      <description>&amp;lt;마음이 무너질 때마다 책을 펼쳤다&amp;gt;를 출간하고 홍보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출판사에서도 예약 판매에서 책이 많이 팔려야 서점에서 좋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했기에 홍보를 모른척할 수가 없었다. 자연스럽게 자주 만나는 친구들에게 나의 심리적 압박감을 이야기하게 되었다. 친구들은 자신이 살 수 있는 만큼 책을 사주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 책을 소개</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14:38:56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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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울었다 - 결핍은 나를 채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3</link>
      <description>엄마가 나의 두 번째 책 &amp;lt;마음이 무너질 때마다 책을 펼쳤다&amp;gt;를 읽고 많이 우셨다고 큰언니가 전화로 알려 주었다. 오빠가 친정엄마께 한 권 갖다 드린 모양이다. 사실 친정 부모님과 시부모님이 보시면 마음 아파할 내용이 있어 책을 드리기가 꺼려졌다.   최대한 늦게 드리고 싶었는데 엄마는 딸의 출간 소식에 기필코 읽고야 말았다. 그리곤  슬퍼했다. 막내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n%2Fimage%2FHZOwg14LYTVnk1devz8jfgpjl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12:49:52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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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원은? - 성공적인 북토크를 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2</link>
      <description>나의 소원은?  두 번째 책이 정식 출간된 지 이제 5일째가 되는 날이다. 기획 출간하는 과정을 겪으며 여러 소원들을 넘으며 여기까지 왔다. 초고를 쓸 때는 &amp;lsquo;초고 완성이 빨리 되었으면&amp;rsquo;, 투고를 할 때는 &amp;lsquo;출판사에서 내 원고를 봐줬으면&amp;rsquo;, 퇴고를 할 때는 &amp;lsquo;원고를 많이 고치지 않았으면&amp;rsquo;, 책이 출간되고 판매가 시작되었을 때는 &amp;lsquo;책이 잘 팔렸으면&amp;rsquo;.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Sn%2Fimage%2FL3cY85cTzMSJN9ObmktVUW7f7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3:58:47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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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소식 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1</link>
      <description>&amp;ldquo;책을 펼치면 나를 향한 사랑이 시작된다!&amp;rdquo;       제가 이번에 두 번째 책을 출간하게 되어 소식 전해 드립니다. 첵 제목은 《마음미 무너질 때마다 책을 펼쳤다》입니다.   책 읽는 일은 저에게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선물해 주었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쓰는 일이 저의 직업이 되었죠. 18년째 아이들에게 독서와 논술을 가르치고 함께</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6:21:34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guid>https://brunch.co.kr/@@bJSn/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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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출간을 경험하다 - 글쓰기와 책쓰기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Sn/30</link>
      <description>작년에 730일 동안 쓴 글을 모아 《아름다운 집착》을 POD로 출간했다. 730일 동안 쓴 글은 730편이라는 어마어마한 글 더미를 이루었다. 그중 100편 정도를 추려 책에 담아야 했다. 730편 중 100편을 고르기란 쌀 한 가마에서 원하는 쌀 모양을 찾는 일처럼 어렵게 느껴졌다. 730편의 글이 모두 내가 쓴 글만 담겨 있는 건 아니었다. 나의 일상</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01:14:25 GMT</pubDate>
      <author>유정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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