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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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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오늘을 그림으로 그리고 짧은 글을 씁니다. 일상기록, 그림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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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오늘을 그림으로 그리고 짧은 글을 씁니다. 일상기록,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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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하겠습니다.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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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열심히 하겠습니다.&amp;rdquo; 내가 자주 쓰는 말이다. 그렇다 할 능력이 없으니 오직 &amp;lsquo;열심&amp;rsquo;을 내어 노력하는 것이 내 능력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나에게 어떤 이들은 &amp;ldquo;연꽃(내 별칭이다)은 너무 열심히 일해!&amp;rdquo; 라거나 &amp;ldquo;오랜만에 만났는데 일 이야기만 하냐? 으~ 워커홀릭~&amp;rdquo;하며 타박을 주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런 말들을 칭찬으로 알아듣고 기분 좋게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e%2Fimage%2F2LeXrLuAc-WurlHyO3p3OJwg9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04:01:53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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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 대  여성활동가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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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십이란 나이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가 되다.  사십이라는 늦은 나이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가 되었다. 대안교육시설 교사로 평범하게 살아오다 불현듯 시작된 평택평화센터와의 인연. 그렇게 시민사회활동가가 되었다. 사십이라는 나이는 젊지도 늙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 뛰어난 능력도, 총명한 머리도 탁월한 리더십도 없는 평범한 사십 대인 나는 그저 매일매일,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e%2Fimage%2F5e9p686WuDzZq16YuaTYvWLw0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7:53:54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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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 정성을 다한다.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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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른 시간에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고 부랴부랴 출근 준비를 합니다.  출근을 하면 그날 일정과 기사를 스크랩합니다. 쌓여있는 서류를 정리하고 보도자료, 성명서, 프로젝트 기획서를 정성 들여 씁니다. 그렇게... 일인시위를 하고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회의를 진행하고 사람들을 만납니다. 뛰어난 능력도,  총명한 머리도, 탁월한 리더십도 없는 평범한 오십의 나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dBDgpecWkXYxG7sADlpaxzqt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08:34:27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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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이 되는 시간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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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는 마음이 힘들거나 뭔가 초조할 때 산책을 가자고 합니다.  함께 걸으며 나누는 시시콜콜한 이야기, 불어오는 바람, 익숙한 마을 냄새, 이런 것들이 딸아이에게 힘이 됩니다. 퇴근길, 잠시 책방에 들렀습니다. 마음이 무겁거나 여유가 없을 때, 책방에 들릅니다.  새책 냄새, 책장 넘기는 소리를 들으며 잠시 쉬어갑니다. 책 한 권을 골라 읽으면서 생각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e%2Fimage%2FvASU9YcG-EDepQf-DbfEX36y-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07:53:56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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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벼락 그림자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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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매년 3월 6일, 서산 부석사에 갑니다. 12년 전, 별이 된 둘째를 그리워하며 그곳에 잠시 머뭅니다.  봉오리 진 생강나무, 차가우면서도 보드라운 바람, 따스한 햇살, 모두가 그리움이 되어 돌아옵니다. 살아온 흔적. 남겨진 상처, 부석사 담벼락 한 곳에 드리워진 그림자가 우리네 살아온 흔적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림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e%2Fimage%2Fvw2BhPK-yubXQVcABsV-53BTZ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2:21:52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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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가 필요해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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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센터 일을 시작했을 때 나는, 어리숙하고 해야 할 일을 몰라 멍하니 땅만 보고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강한 신념도 확고한 의지도 없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물며 눈치도 없는 나... 매일매일이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일이 점점 익숙해지고 능숙하게 일을 풀어가게 되면서 이 일이 조금씩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어쩌다 시작한 일이 어느 순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e%2Fimage%2FNVlbvF2I7-8kuZ39Ua54T2ZM-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7:42:00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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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 얼어붙는 것이 얼음뿐이겠어요.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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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냉이는 추운 겨울을 이겨냅니다. 매서운 겨울일수록 냉이는 땅 속 깊은 곳까지 깊이깊이 뿌리를 내립니다.  그 응축된 힘들이  진한 향이 되고 냉이의 독특한 감칠맛이 되는 그 오묘한 이치. 어찌 얼어붙는 것이 얼음뿐이겠어요. 응어리진 마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촉촉한 봄기운으로  굳은 마음 녹여주려, 냉이를 캡니다. 오묘한 자연의 이치를 조금이지만  알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6FYTWpR20tuv8WxcNJWanN5e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10:54:04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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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하다 보면...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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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힘든 문턱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면  &amp;lsquo;어떻게든 될 거야.&amp;rdquo; 라고 생각하다가 &amp;lsquo;아냐, 인생 만만치 않아.&amp;lsquo;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몰아붙입니다   그러다, 이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가방에서  물건을 찾는 기분으로 어쩌다 시작하게 된 일. 그러다가 조금씩 소중하게 되어가고... 그 속에서 변해가는 나를 떠올립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nTxXfBSaimbmLJ_U_To-_gs_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06:22:35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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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휘되는 것.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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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소년 시절, 학교에서는 존재감 없는 아이였지만 집에서 그림을 그릴 때면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어른이 된 나는, 뭔가 힘들 때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다 보면 힘든 일도 거뜬하게 넘기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그림을 그릴수록... 좋은 카메라, 타블릿, 비싼 미술재료... 모든 것을 갖춰 놓고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e%2Fimage%2F4Fo0aGO8dK-XZ_pSi7fiKx95m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8:06:57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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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대로 되지 않는 일 - 어느 날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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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려움 없이 진행될 것 같은 일들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무거운 날. 다행히, 휴가 중이라 커피를 내리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문득, '빨간 머리 앤' 대사가 생각났습니다. '엘리자가 말했어요.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져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는걸요.' &amp;quot;그래, 앤처럼 긍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e%2Fimage%2FytyqtYTuCMzK61IkU9_iFhqKa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6:18:42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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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이쯤 되고 보니...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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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딸아이가 문득, &amp;quot;엄마 아빠는 사랑해서 결혼한 거야?&amp;quot; 묻습니다. 서로 삶에  별 간섭하지 않는 엄마 아빠가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나 봐요. &amp;quot;한결아, 20,30대는 있잖아, 서로 바라만 봐도 좋은 게 사랑이었지. 엄마 아빠도 서로 바라보며 사랑을 많이 주고받았단다. 그런데... 이 나이쯤 되고 보니... 나 자신을 돌보고 아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sgrCGMJQ6-Dcy8mOsOX1SN79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5:46:19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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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대로 괜찮아!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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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무줄로 묶을 수 있을 만큼 머리카락이 자랐어요. 사십 대에는 짧은 커트머리로 가끔, 남자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어느덧 오십이 되었고... 얄궂게도 예뻐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1년 동안 머리를 길렀습니다. 옷 입는 스타일도 바뀌어서 오십 대의 나는 원피스를 입기도 합니다. 변한 모습에 아무도 '이쁘다'라고 말하지 않지만 혼자 거울 앞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ge%2Fimage%2FpplR6IT7waSFqXBm7klz9IqrT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7:30:05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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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보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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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어서 나는... 책을 읽다가도  울컥 드라마를 보다가도 훌쩍훌쩍 울곤 합니다. 그래도... 울보가 된 자신이 싫지 않다고 생각한 오십의 인생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88o6mYuQPyxcPt2_DlRrW-yy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11:05:25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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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저녁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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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저녁, 대충 차린 밥을 먹고 별 목적 없이  시시한 이야기를 나누다... 잘 시간이 되면 각자 방으로 들어갑니다. 인디언 말로 닮은 점이 많아서  나랑 연결된 사람이 가족이라 했던가요.  각자 방으로 돌아가는 뒷모습이 닮아 있는, 어느 날의 가족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x7FB6oO-Pgw5JwAJEz496CfI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05:05:46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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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음식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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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연꽃은 어떤 요리에 두근거려요?&amp;rdquo; 이 질문을 받고  한참을 헤맸어요   이해력이 딸려  대화 도중에 길을 잃곤 하지만 이 간단한 질문에  길을 잃다니... 한참을 생각하다 두근거리는 음식은 비록 없지만 오늘 밤 먹을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고르던 그 순간, 두근거린 적이 있었다고 뒤늦게 생각한 오십의 인생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WujpEx_T5-R6wVHO8ESZgrvf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7:53:46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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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 - 어느 날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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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하루 평범한 오늘을 보냅니다. 그 평범한 일상에서 빨래를 널고...  빨래를 개는 일은 내가 성실하게  살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0-2ZgQE4duvbuJbLT94hmoGM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4:00:59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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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 행복한 건지도...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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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생활 27년 차. 육아휴직 기간을 빼면 모두 직장에서 보낸 시간입니다. 때때로 보람을 느끼지만 변화를 따라가느라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내가 해야 할 일이 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꽤 행복한 거라고  생각한 오십의 인생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F6GnKrQNIdrXGPoTxSq6Ej6t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07:54:40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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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앨범 - 어느 날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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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는 엄마, 아빠  옛날 사진 보는 걸 좋아합니다   앨범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사진 한 장 한 장, 그냥 넘어가질 않아요.  딸아이 덕분에 나와 남편의 살아온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내 과거를  찬찬히 들여다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느끼는 어느 날의 저녁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iuq7CV_BQa_xP2baRyeNeGQ3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03:55:00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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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추억으로 충분하다고 - 어느 날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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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 내리는 날,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두 손 꼭 잡고 걸어가는 연인을 보았어요. 눈길을 걸으며 두런두런 이야기하는  두 사람을 보며 &amp;lsquo;함께 걷는 행복&amp;rsquo; 그 추억으로 충분할 거라고, 생각한 눈 오는 날의 퇴근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K4BM2GSr3S6b_jCYr2QVKKLl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9:32:01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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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마음을 싹 틔우며 - 오십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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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을 지나 입춘이 다가오는 절기. 찬기운 속에 비가 내립니다. 비를 맞고 걸을 때면  마음 가득 쓸쓸한 마음이 들어요.  쓸쓸한 마음이 든다는 건 고독이란 걸 알게 되었다는 의미겠지요.  중년이 되어... 고독을 느끼는 시간. 천천히 차분히 어른의 마음을 싹 틔우며 걸어가는 오십의 인생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7Pj3PFwenPSNvX9XTZx1AcPF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9:27:53 GMT</pubDate>
      <author>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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