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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필름메이커</title>
    <link>https://brunch.co.kr/@@bKAG</link>
    <description>영상을 통해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을 만들어내는데 관심이 많은 #1인영상제작자 #작가 #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0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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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을 통해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을 만들어내는데 관심이 많은 #1인영상제작자 #작가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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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의 아저씨&amp;gt; 결국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 &amp;lt;나의 아저씨&amp;gt;가 우리를 치유하는 드라마가 된 그 이유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KAG/4</link>
      <description>다 아무것도 아니야. 쪽팔린 거? 인생 망가졌다고 사람들이 수군거리는 거? 다 아무것도 아니야. 행복하게 살 수 있어.   1. 3년 전 이맘때였다. 내가 당시에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에 누군가의 댓글이 달렸는데, 그게 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당시 내가 올려놓았던 그 영상이 마음에 들어 메시지를 남긴 그 사람은 태국인이었고, 그는 어쩐 일이었는지 나를 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AG%2Fimage%2FvazQOcaQhWiM5yyeg4VT1sG2D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18:04:48 GMT</pubDate>
      <author>아날로그필름메이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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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제작자가 &amp;lsquo;클럽하우스&amp;rsquo;를 대하는 자세에 관하여 - 유튜브를 통한 반쪽 네트워킹의 보완재. 대체재로는?</title>
      <link>https://brunch.co.kr/@@bKAG/3</link>
      <description>요즘 &amp;lsquo;클하&amp;rsquo;하는 사람들로 내 휴대폰은 쉴새가 없다.  클럽하우스는 소리 없이 내 일상으로 어느새 깊숙이 들어와 있다. 물론 내가 아직 본격적인 &amp;lsquo;맛&amp;rsquo;을 본 건 아니다. 우연히 내 일과 관련된 주제의 방에 들어갔다가 청취자가 200명이 넘는 걸 보고 약간 무서운 생각이 들어 부랴부랴 나왔는데, 이 플랫폼의 파급력을 잠시나마 몸소 느끼게 된 순간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9T0r3iIuBdU-OhELCcdwCU-R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3:00:54 GMT</pubDate>
      <author>아날로그필름메이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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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알고리즘을 이기는 것, 당신의 스토리 - 유튜브에서 성공을 원하는 당신들이 놓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KAG/2</link>
      <description>2020년 여러 목표들이 있었지만 그중 하나가 내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가 1만 명을 넘기는 것이었다.  숫자는 삶에 있어서 늘 민감하게 작동하는 기준, 원리, 가치들이 되어 버린 지 오래라, 나의 연봉, 나의 재산, 나이 등 우리들은 존재 그 자체를 숫자로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압박에 사로잡혀 있다. 나라고 뭐 특별히 다를 것이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2kPJgsNEtW3Uan2ZW75GyQV7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15:13:00 GMT</pubDate>
      <author>아날로그필름메이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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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1인 영상 제작자가 대세라고 한다 - 왜 우린 의도치 않게 대세가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KAG/1</link>
      <description>정확히 15년의 시간이 흘렀다.내가 영상이라는 것을 처음 만들면서 그것이 꿈이 되고 직업이 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15년간 나는 영상 제작자로서만 살아왔다. 그리고 그 15년 대다수의 시간이 &amp;lsquo;1인 영상 제작자&amp;rsquo;로서였다.1인 영상 제작자라는 것은 나에게 자부심이기도 했고 한편으로 열등감이기도 했다. 그리고 편견에 대해 끊임없이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nE3mmCEkcwGe59qhRMYpn021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4:25:03 GMT</pubDate>
      <author>아날로그필름메이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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