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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ra</title>
    <link>https://brunch.co.kr/@@bKAv</link>
    <description>항공사&amp;amp;교육회사&amp;amp;은행 인턴을 거친 IT마케터&amp;amp;교육자. 2020년 홀연히 퇴사 후 서울을 떠나 거제로 간 청년 창업가. 커뮤니티바 모라&amp;amp;달님상회 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4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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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사&amp;amp;교육회사&amp;amp;은행 인턴을 거친 IT마케터&amp;amp;교육자. 2020년 홀연히 퇴사 후 서울을 떠나 거제로 간 청년 창업가. 커뮤니티바 모라&amp;amp;달님상회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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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 커뮤니티 바 모라 오픈 7개월차 - 일년만의 브런치 컴백, 새로운 소식 전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KAv/13</link>
      <description>거진 1년만에 브런치를 다시 열어 글을 뽀짝뽀짝 쓰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할 겸, 여러 소식들도 전할 겸... 비겁한 변명일 뿐이지요ㅠㅠ 2021년 9월 6일, 커뮤니티 바 밗에서 새로운 이름인 &amp;lt;커뮤니티 바 모라&amp;gt;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밗바에서의 6개월 간 운영을 마무리하고 이제 진정한 제 공간을 꾸려 독립하게 되었던 탓인데요. 난생 처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Av%2Fimage%2FNcxV1HFBFJwegIMCy3yIJc9Ka2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11:51:42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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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바닥에 모기를 물린 날 - 2020년 여름에서 가을으로 넘어가는 시절 썼던 짧은 글귀</title>
      <link>https://brunch.co.kr/@@bKAv/6</link>
      <description>나는 모기에 정말 잘 물린다. 100명이 있으면 그 중에 항상 나만 물린다고 할 정도로.  그래서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항상 전신을 옷 등으로 덮고 다니려고 노력하는데 이놈의 모기들은 나의 빈 틈이 있을 때마다 나를 덮친다.  그리고 어제는 그게 바로 손바닥이었다.  하필 많은 곳에 자주 닿게 되는 왼쪽 손바닥 통통하게 튀어나온 손목 아래 살볼 부분을</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04:38:54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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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바, &amp;lt;밗&amp;gt; 가오픈 - 10달 간의 긴 여정을 바탕으로,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Av/12</link>
      <description>꿈꾸던 일을 하기 위해 회사를 퇴사한 지 10개월.바다 앞에 살고 싶어 거제도에 내려온 지 7개월.그리고 좋은 분들을 만나 가게 오픈을 준비한 지 약 3개월.  2021년 3월 6일, 드디어 거제도 장승포 바다 앞 조용한 골목에 커뮤니티 바 &amp;lt;밗&amp;gt;의 첫 등을 밝혔습니다.    2020년 한 해는 저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해였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고,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Av%2Fimage%2F2fU0YmASa2R-t5_3cwREezdT1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2:53:54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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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앞에 산다는 건. - 거제도 이사 2주차, 남겼던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bKAv/10</link>
      <description>바다 앞에 집을 구했다.    눈을 뜨면 바다가 보이는 남향 집. 따사로운 햇살 덕분에 빨래도 잘 마르고, 따스한 우리 집.  나름의 첫 자취 생활이 시작되었다.    해외를 많이 다녔던 터라 타지에서 사는 게 어색하다고 느낀 적은 없지만, 그 공간이 항상 외국이었기 때문에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문화권인 한국에서 스스로 부동을 알아보고, 계약하고, 월세</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4:30:25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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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인싸라면 클럽하우스 한 번쯤 써봐야지? - 클럽하우스 가입 삼일차, 주저리주저리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bKAv/11</link>
      <description>마케터의 숙명인가, 마케터의 직업병인가  새로운 것이 나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한 번쯤은 꼭 써보고야 마는 전 IT 회사의 습관 때문인가.  결국 나는 지난밤 클럽하우스에 입성했고, 또 밤새 사용했다.  그리고 클럽하우스 이용 3일 차, 수많은 기사 속의 한 사람이 되기도 했고 모더레이터로 방을 열어보기도, 스피커로 참여해보기도, 리스너로 그저 듣기도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Av%2Fimage%2FSLZ7TBsZ7anp3Ubwb2vTELU9Q2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6:22:07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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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사랑, 상처 그리고 치유에 대한 단상 - 결국 마무리를 짓지 못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bKAv/5</link>
      <description>사람으로 인한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된다. 사랑하다 받은 상처는 또 다른 사랑으로 덮는다.  감상적이고 흔한 문구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로맨스를 좋아하지 않는다. 현실은 멜로영화가 아니며 사람 사이에는 낭만과 로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랑 따위. 개나 주라지. ​ 주변에서 예쁘게 연애하는 모습을 보아도, 사람들이 새로운 만남을 가지</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1:33:58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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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우리의 바다, 나의 바다 - 서울 촌년, 바다를 덕질하다 거제에 내려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Av/4</link>
      <description>우리의 바다, 나의 바다 ​ &amp;lt;2020.09.19 씀, 2021.02.02 고침&amp;gt; ​ ​ ​ 바닷가에 대하여 - 정호승 누구나 바닷가 하나씩은 자기만의 바닷가가 있는 게 좋다 누구나 바닷가 하나씩은 언제나 찾아갈 수 있는 자기만의 바닷가가 있는 게 좋다  잠자는 지구의 고요한 숨소리를 듣고 싶을 때 지구 위를 걸어가는 새들의 작은 발소리를 듣고 싶을 때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Av%2Fimage%2Fpb0zp9jDSHv1l3wgzG7HA_VMj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8:21:58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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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동사형 꿈을 꾸는 청년 - 명사형 꿈에서 동사형 꿈으로 변화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KAv/3</link>
      <description>동사형 꿈을 꾸기까지.  여러분은 동사형 꿈과 명사형 꿈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과거 학창 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대부분 명사형으로 이를 대답했을 것이라 추측된다.  나 또한, 학창시절 생활기록부에 꿈을 적을 때마다, 진로 진학과 관련된 상담을 할 때마다 '선생님' '사회복지정책 전문가' 등 어떠한 특정 직업에 대해 명사형으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Av%2Fimage%2FGj1BVhC--p1wHTXK27Qc4PbQq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13:09:26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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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청년, 글쓰기에 대하여 - 기록과 메세지, 고통과 희열 그 사이 즈음.</title>
      <link>https://brunch.co.kr/@@bKAv/2</link>
      <description>글쓰기에 대하여  글을 쓴다는 것이란 무엇일까.  세상에는&amp;nbsp;글쓰기에&amp;nbsp;관한&amp;nbsp;수많은&amp;nbsp;명언과&amp;nbsp;좋은&amp;nbsp;표현이&amp;nbsp;존재하는데, 그중&amp;nbsp;글은&amp;nbsp;인간의&amp;nbsp;내면을&amp;nbsp;들여다보고&amp;nbsp;이해할&amp;nbsp;기회라며&amp;nbsp;글쓰기를&amp;nbsp;중요히&amp;nbsp;생각하고&amp;nbsp;이를&amp;nbsp;&amp;lsquo;잘&amp;rsquo; 쓰려고&amp;nbsp;노력하는&amp;nbsp;사람도&amp;nbsp;참&amp;nbsp;많다.  그러나&amp;nbsp;내게&amp;nbsp;글쓰기란&amp;nbsp;&amp;lsquo;거짓말쟁이의&amp;nbsp;역설&amp;rsquo;과도&amp;nbsp;같다고&amp;nbsp;표현할&amp;nbsp;만큼, 무한대로&amp;nbsp;순환하는&amp;nbsp;거대한&amp;nbsp;패러독스를&amp;nbsp;불러일으키는&amp;nbsp;행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Av%2Fimage%2FaeX39gzoPtsKv1D6zMlQOKrqB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5:47:47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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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적당한 돈 - 서울 청년이 퇴사하고 지방에 내려가 초보 창업가가 되기로 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KAv/1</link>
      <description>글쓴이 : MORA 국어교육을 전공했지만, 금융권과 항공사, IT 회사의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세상의 수많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 45개국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경험보다 더 많이 배우는 것은 없으니 두려움 대신 항상 도전하는 사람, 꿈보다 목표를 실현하는 모험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2년 넘게 다닌 회사를 홀연히 퇴사 후 홀로 창업의 꿈을 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Av%2Fimage%2FLFkdhIAkLdAdq0uPsklAc5pRV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1:47:02 GMT</pubDate>
      <author>M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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