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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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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과 루틴, 투자와 성장에 대한 글을 씁니다.10년 넘게 하늘을 날았고, 지금은 잠시 멈춰 선 자리에서,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1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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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루틴, 투자와 성장에 대한 글을 씁니다.10년 넘게 하늘을 날았고, 지금은 잠시 멈춰 선 자리에서,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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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투자자]폭락을 견딘 8년, 그리고 다시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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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렌다. 그냥.  투자를 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편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은 감이 오는 것 같다.  나만의 투자 기준과 원칙이 나름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팔지 않는다'는 원칙 자체가 나에게는 큰 공부가 되었다. 2018년 고점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잡코인에 투자했다가 -90%를 맞아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nBXnH3URy9t7wYzVJ0ZCT0D_u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0:00:14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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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직장인 투자자 ] 내 마음 속 10배 종목들</title>
      <link>https://brunch.co.kr/@@bKFQ/44</link>
      <description>투자대상이 뭐가 좋을까 고민 해본다. 이미 내 마음속에는 몇 가지가 그려진다.  내 마음속엔 10배 갈 종목이 몇 개 있다.  그래서,  일단 비트코인은 금 시총을 생각해보면 지금보다 10배는 가능하다. 비트코인은 언젠가 금만큼의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자산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현재 전 세계 패권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SwWZ00ciRYxASp-BG31unt_Tq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9:39:18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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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이 오면 가장 먼저 살 것 - [ 직장인 투자자의 다짐 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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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트코인과 테슬라  나는 이미 기준을 정해두었다.  하락장이 오면 가장 먼저 매수할 자산은 비트코인과 테슬라다.  이 두 자산은 내 투자 전략에서 예외 없이 1순위다.  가격이 떨어질수록, 오히려 더 빠르게 판단해야 하는 자산이기도 하다.   비트코인: 단순하고 강력한 구조   나는 비트코인을 팔지 않는다. 반감기를 거치며 사이클을 반복하는 구조.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jobbuYCu-T2B7fqF4M1q2nwgc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9:42:49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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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지금 현금을 쥐고 있으려 하는가 - [ 직장인 투자자 3 ]</title>
      <link>https://brunch.co.kr/@@bKFQ/42</link>
      <description>요즘 나에게 가장 중요한 투자 전략은 &amp;lsquo;현금&amp;rsquo;이다.  무엇을 더 살까보다, 무엇을 정리할까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예전엔 무조건 들고 가야 한다고 믿었다. &amp;lsquo;좋은 자산은 무조건 장기 보유&amp;rsquo; 그 말이 틀린 건 아니지만, 지금은 내가 정말 원하는 자산만 남기고 싶다.   오래 기다리는 대신, 나는 기회를 택했다   서울에 소유하고 있는 오래된 재개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xwjKu0EzoqKAvUqI-J_qT52RP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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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로서의 삶, 아빠로서의 삶 - [ 직장인 이야기 7 ] 아이와 둘이서 만드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bKFQ/41</link>
      <description>아이처럼 놀 줄 아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주말, 오늘은 조금 괜찮았다. 뭔가 자유를 찾고 있는 느낌이었다.  아이와 단둘이서 보내는 시간이 이제는 조금 익숙해졌다. 어떻게 놀지 고민하던 나날은 지나가고, 이젠 &amp;lsquo;그냥 둘이서 신나게 노는 것&amp;rsquo; 자체가 목적이 되었다.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하고 해수욕장에서 모래를 밟으며 웃었다. 그렇게 나도 모르게 빠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YkKGHcGFzO3jNQY8ILateAfZM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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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하루 하루 루틴이 나의 2년을 바꾼다면. - [직장인 이야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bKFQ/40</link>
      <description>요 며칠 좀 이상했다. 집에 가도 재미가 없었다. 아이랑 있어도 마음이 잘 붙지 않았고, TV만 멍하니 돌리다가 시간을 흘려보냈다.  그래서 오늘은 다르게 행동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골프장으로 갔다. 재등록을 했다. 처음엔 괜히 죄책감이 들었다.  또 드는 생각은.. 술이라도 마셔야 하나? 회식이라도 할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굳이 그럴 필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gjgWpyIQbPys-YSfLn7jY7lCn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1:09:45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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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그래도 해보는 날 - [ 직장인 이야기 5 ]</title>
      <link>https://brunch.co.kr/@@bKFQ/39</link>
      <description>가끔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  몸도 마음도, 다 그냥 축 처져버리는 그런 날.  오늘이 그랬다. 별것도 아닌 일에, 뒷담화 한 조각이 날을 찔렀고 듣지 않아도 될 말, 대꾸하지 않아도 될 말들에 말려들었다.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그래도 잘한 거다. 적어도, 그 분들은 내 편이니까.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떻게든 도와줄 사람들. 그거면 됐다.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EhkS0Qu0xCi4XSb06hYC984vE0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0:00:12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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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폐 시스템과 비트코인, 그리고 '나의 대안' - [ 직장인 투자 이야기 ]</title>
      <link>https://brunch.co.kr/@@bKFQ/38</link>
      <description>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amp;ldquo;나는 과연 강남 아파트를 가질 수 있을까?&amp;rdquo;  &amp;lsquo;평당 1억&amp;rsquo;을 당연하게 말하고, 주변 사람들도 &amp;ldquo;강남은 무조건 오른다&amp;rdquo;고 한다.  정말 그렇다.  지금 강남에 아파트를 가진 사람들은 이 화폐 시스템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랄 것이다. 이대로면, 그 분들 그 자산으로 평생 부를 유지할 수 있다.  부럽다.  그 자산은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dl3OXhHLVWOQgoOammt3EDVQQ6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0:33:48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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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직장인 이야기 4 ] 나를 잃지 않기 위해 - 일단, 나부터 챙기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FQ/37</link>
      <description>일단, 나부터 챙기자.  그 생각이 들었다.  고향에 다녀왔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가족들을 챙겼다.  어머니, 아버지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내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했다. 나름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누구에게도 미안하지 않게, 그렇게 살고 싶었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무겁더라. 괜찮은 척은 했지만,  속은 지쳐 있었다.  아버지와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1OcZ9HZY1u_fVpzIZQiZp-MSV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0:05:35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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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AI, 두 언어를 배우는 중입니다 - [ 직장인 이야기 3 ]</title>
      <link>https://brunch.co.kr/@@bKFQ/36</link>
      <description>돈은 참 성격이 있는 존재 같다.   가만히 두면 흩어지고, 방향을 잡아주면 움직인다. 지금 내 자산도 그런 중간 지점에 있는 것 같다.  여기서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그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투자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라, 내 삶을 구성하는 또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이제, 그 언어를 배워보려 한다.  AI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L9KMigNV8avT_uLEMvrRCBuV8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9:19:27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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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직장인 이야기 2 ] 통합의 한 가운데에서  - 이 자리는 나에게 말을 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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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합업무.   모두가 어렵다고 말하는 그 일. 기준이 다르고,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매일이 조율의 연속이다.   사실, 누구에게나 버겁고 피하고 싶은 자리다. 그런데 나에겐 이상하리만큼 익숙해지고 있다. 처음엔 나도 당황했지만, 지금은 안다.   이 자리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자리 라는 것을  왜일까.   어쩌면 나는 오래전부터 이런 자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ExoMwuxPv8Nh9WN_XHu4fkhmK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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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제일 미숙한 곳에서 자란다 - [ 직장인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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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대 생각이 났다.  나의 첫 부대는 전방이었다. 매일 새벽, 차디찬 공기를 들이마시며 레이더 앞에 앉았다. 그 안에 비치는 건 단순한 신호가 아니었다.   움직이는 어떤 것, 누군가의 기척,  그리고 내가 놓치면 안 되는 &amp;lsquo;책임&amp;rsquo;이었다.  어린나이의 내게는 너무 무거운 일이었다. 레이더 운용도, 상황 식별도, 정보 보고도&amp;hellip; 나는 그 중 무엇 하나 잘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vqS7QYUaI4kpPEb1ATWLV_Lt6p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0:00:12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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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복귀하기 전 날의 기분이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KFQ/19</link>
      <description>오늘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딱히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amp;lsquo;복귀했다&amp;rsquo;는 사실이 마음을 무겁게 했다.  휴가가 아무리 좋아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이 느낌은 매번 익숙해지지 않는다.  좋은 헬스장이 없는 동네라 일단 골프장부터 들렀다가 전에 눈여겨봤던 헬스장을 찾아갔다.  생각보다 기구가 많았고, 오는 사람들 분위기부터가 다르다.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wuTXS1zDomZUMc20BbqvIT4ZH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0:00:14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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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될지도 몰라, 그래서 적어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FQ/30</link>
      <description>억지로 쓰지 않기로 했다  예전엔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해질 때가 많았다. 쥐어짜듯 써내려간 문장들은 금방 마음이 떠났다.  그래서 이제는 감정이 떠오를 때만 쓰기로 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이면 그 순간을 붙잡아 메모해둔다. 나중에 꺼내보면 그 메모가 글의 시작이 되기도 한다.  영감이 없다고 불안해하지 않는다. 대신 떠오를 때 잘 받아 적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o8JBK3baGc3AqYn6OHIi32aCFv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00:13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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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한다는 것 - 한 방향으로 선 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bKFQ/33</link>
      <description>나는 윗사람에게도, 아랫사람에게도 같은 방향으로 대하려 한다.  누구를 특별히 더 잘해주려고 애쓰는 건 아니다. 그냥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하다고 느낀다.  강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약한 사람에게는 약하게. 그게 내가 지키고 싶은 균형이다.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건넨 마음은 그 사람을 통해 백 명, 천 명에게 전해질 수 있다. 하지만 높은 자리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mlRUKsAjjDowBRRQysunbI1sK2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9:47:32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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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말고, 그냥 해 [2]  - 가장 빛나는 시기일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FQ/32</link>
      <description>그렇게 매일같이 &amp;lsquo;그냥 하는&amp;rsquo; 삶을 살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지금이 나에게  가장 빛나는 시기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무게감과 감도를, 일할 때에도 잃지 않고 유지하고 싶다.  가볍지 않게. 그러나 지나치게 무겁지도 않게. 지금 내가 겪는 이 집중과 긴장의 상태,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진짜 '몰입'이라는 감각일지도  모른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F2bGHOtIY6P0Y24jKh4gG0ish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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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대신, 나를 채우는 중입니다 3편] - 하지 않기로 한 선택들이 나를 지키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FQ/25</link>
      <description>하지 않기로 한 것들이, 나를 지켜주고 있었다  우리는 보통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더 나아질지에 집중하며 산다.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습관, 쌓아야 할 결과들. 그래서 나도 오랫동안 그 방향만 보고 달려왔다.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나는 무엇을 하지 않기로 했을까?&amp;rsquo;  해야 하는 것만큼이나, 하지 않기로 한 것도 삶의 기준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ilwMz8u78xGQrbCUnrMGQBvzf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9:50:35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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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말고, 그냥 해 [1] - 피곤해도, 나는 움직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FQ/31</link>
      <description>&amp;quot;피곤해도, 나는 움직인다&amp;quot;  몸이 무겁다. 눈을 떠보니 목요일. 아이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잤고, 며칠간 운동으로 뭉친 근육이 나를 짓눌렀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생각은 머릿속을 어지럽힌다. 그래도 차에 올라탄다. 영어 팟캐스트를 켜고, 그냥 따라 말한다. 내용은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지만,  중요한 건 멈추지 않는 것이다.  주차장에 도착하자 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2t_wCVmUtQgEHkz7QTN4YReTH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0:09:39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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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 살아가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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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문직이 부러웠다.   하지만 나는 다른 방식으로 쌓아올리기로 했다 어제 친한 형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지금은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이야기를 듣다 보니 괜히 마음이 묘했다.  &amp;lsquo;전문직&amp;rsquo;이라는 단어가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들은 일하면서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이 다시 다음 일로 연결된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성장으로 이어진다.  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ELvjGujFC7vEWkZc4lRrjk5v0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10:00:15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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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은 기다리는게 아닐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bKFQ/28</link>
      <description>누군가는 명분을 만들어야 했다  인정받고 싶었다.  그게 이 일의 시작이었다고 말하면, 조금은 유치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그랬다. 이 테스크포스는 처음부터 환영받는 자리가 아니었다.  명확한 목적도, 사람들의 기대도 없었다. 애매한 일의 연속, 설명되지 않는 책임, 누군가 해야 하니까 맡게 된 자리였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FQ%2Fimage%2FplUfjoEEALC6e1pV7QHO_lteA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9:31:45 GMT</pubDate>
      <author>자유 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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