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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ning Table Wri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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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ining Table Writer라고 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솔직함이 글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05: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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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ning Table Writer라고 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솔직함이 글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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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bKQY/20</link>
      <description>아빠에게   아빠 안녕.  나는 지금 미시건 집에 있어.  장례를 마치고 엄마랑 근 한 달 정도를 보내다가 집에 왔어.  아빠가 있었으면, 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음에도, 아빠는 내가 뭐 특별하게 부모를 위해 뭘 한 것처럼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하겠지. 그런데 이제 그 말을 들을 수가 없다. 하지만 다 들리는 듯해.  워낙에 따뜻한 말들을 많이 해 줬던</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1:45:52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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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개뿔 같은 소리였다. - 나는 나를 지킬 의무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QY/19</link>
      <description>이 글을 시작하기 전까진  지금까지 내가 읽은 영어책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그러나 너무나 매력적인  제프리 유제니디스의 미들섹스에 관한 글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그 글을 마무리해 올린다면, 그건 내가 항상 생각하는  &amp;quot;나는 잘 쓴 글을 쓰고자 하지 않고, 솔직한 글을 쓴다.&amp;quot;라는 내 원칙에 반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건 나를 속이는</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2:03:45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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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세_믿음의 영역을 재정비할 시간 - 기분은 순간이고 믿음은 방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QY/18</link>
      <description>지난달 50세가 되었다. 나는 이제 운명을 믿지 않는 나이가 되었고,  &amp;quot;내 성격이 원래 그래.&amp;quot;라고 내 행동을 변명할 수 없는 나이가 되었고, 동시에 사람 절대 안 변한다는 것을 알게 된 그 나이가 되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나는 왜 태어났을까?에 대한 의문은  누구도 답해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이 나이가 되어도 계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mw9SWPAaNIaZD7RH2eK2eo0XZq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0:49:05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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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지 못하는 나의 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bKQY/17</link>
      <description>책을 읽지 않는 아버지를 상상하기란 쉽지 않다.   한국시간 저녁 8시쯤에 전화한 나는 당연하게 엄마에게 물었다.  &amp;quot;아버지 책 보셔?&amp;quot; 그러자 예상치 못한 답이 돌아왔다.  &amp;quot;아버지 눈 아파서 요새 책 못 보셔. 바둑 채널만 보신다. &amp;quot;  책을 읽지 않는 아버지.... 라니...... 믿을 수 없다.  책과 관련된 나의 모든 것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1:57:40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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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대 뒤에서 숨죽이며......  그곳이 나의 자리 - 엄마라는 역할에 고충을 느끼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KQY/16</link>
      <description>객석의 조명이 꺼지고 무대 조명에 불이 들어오며 연극의 막이 오른다.  배우들이 하나 둘 나와 자신들의 &amp;nbsp;역할을 연기하기 시작한다.  그들의 연기에 따라 이 연극의 실패 여부가 달려 있으므로  연출자와 극작가는 무대 뒤에서 쫄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그 모든 순간을 지켜본다.    하지만 배우의 연기가 &amp;nbsp;무너질 듯 &amp;nbsp;흔들려도, 무대 뒤에 있는 사람들은 무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lr1LWfZ5Pzu2b1dNk7wj2HlQhOs.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2:27:14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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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Artist's Way 2주차&amp;nbsp; -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 2주 차 : 정체성을 되찾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QY/15</link>
      <description>2월엔 아티스트 웨이 2주 차, 멤버들과 함께 정체성을 되찾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책에서 다음의 다섯 가지를 &amp;nbsp;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강조했는데,  같은 책을 읽었지만, 우리에게 아이디어를 준 문장과 단어는 모두 달랐다.  ​  나는 '바른 정신 갖기 -Going Sane'부분과 '해로운 친구들'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면,  다른 멤버는 '창조적인 삶은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5ZsYmJvLdwlj9TlrQAqgwlrsN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2:20:20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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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림은 정성이 아니다. - 책 &amp;lt;곤란할 때 옆집 언니&amp;gt;에게 보내는 헌사</title>
      <link>https://brunch.co.kr/@@bKQY/14</link>
      <description>&amp;quot;곤란할 때 옆집 언니&amp;quot;란 에세이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지...  ​        가정주부로서 내게 정체성을 확립시켜준 &amp;nbsp;이 책은 아쉽게도 현재 우리 집에 없다.  2022년 미국에 오기 직전에 읽었는데,&amp;nbsp;이 책은 내가 소장해야 할 책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믿으며 옆 동 나처럼 살림 그럭저럭하는 &amp;nbsp;아줌마에게 넘겼다.  그녀가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gjOtV8WjVg6TSurkESGMsX8def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7:18:05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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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엄마를 업무로 한다. - 좋은 엄마보다 일정한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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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아는 엄마들은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엄마라면 당연히 이렇게 해야지 생각하며, 자기 삶을 자연스럽게 내려놓는 사람.  엄마라면 이렇게 해야 하는데, 왜 나는 어렵지 하며 스스로를 못나다 여기는 사람.  엄마인 내가 여기까지 해 주는데, 왜 너는 이것밖에 못 하냐며 타인을 비난하는 사람.    동의하는가?    나의 경우 엄마라는 역할은 업무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2:26:24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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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의 책_ Song for a Whale - 소통과 덕질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KQY/12</link>
      <description>2월에 4권의 영어책을 읽고 있는데,  그중 단연 내 맘을 사로잡는 것은 이 Song For a Whale이다.        ​  ​  이 책은 소통에 관한 글이다.  ​  청각장애 소녀 아이리스와, 실존 52헤르츠 고래에서 영감을 받은 가장 외로운 고래 Blue 55.  서로 다른 주파수로 노래하는 존재들이 결국은 소통하는 법을 찾는 이야기이다.  ​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NfwPSVbRyfRi5ol8frynY_XFdAM"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21:25:18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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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산다는 것 - Not English, But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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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한국에서 오랜만에 연락이 올 때가 있다.  그들이 내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amp;ldquo;영어 많이 늘었지?&amp;rdquo;  이 질문에 맞다고도 아니라고도 뭐라고 대답할 수가 없다.   아이들처럼 월&amp;ndash;금 학교에 가 하루 여섯 시간을 영어로 시달리거나,  남편처럼 회사에 취업해 여덟 시간을 영어로 써야 하는 환경이 아니라면,  미국에서 산다고 해서 영어로 말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dVCWXZVM6iQXMr8sae3lqP84R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45:38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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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말고,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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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지난날의 후회가 그렇게 많은 사람이 아니다. 후회할 행동을 별로 안 했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그 누구보다 바보 같고 멍청하고 &amp;nbsp;한심한 실수와 잘못된 행동들로 &amp;nbsp;넘치는 젊은 시절을 보냈다. 내 기준을 뛰어넘는 &amp;nbsp;방탕한 소비, 결국 다 들통날 거짓말들, 충고랍시고 한 주제넘은 말들, 공격적 언행들 다 내가 한 행동들이었다.  내가 나 스스로에게 한 우</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1:34:46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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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남이야 _ 헌신 대신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bKQY/9</link>
      <description>&amp;quot;엄마는 내가 인생에서 만난 사람 중 가장 최악의 인간이야!!!&amp;quot;  이 말을 들었을 때 나는 뭐 그렇게 놀라지도 않았다.    말을 안 했을 뿐이지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 눈빛으로도 &amp;nbsp;충분히 엄마인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 말을 들었다고 억울하진 않았다. 그 아이가 나를 어떻게 판단하든 그건 그녀의 영역이지 나의</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2:19:52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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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의 책 - Atomic Habits, Be Your Future Self Now</title>
      <link>https://brunch.co.kr/@@bKQY/8</link>
      <description>한국인답게 새해 첫 달은 새해를 맞아 내게 동기부여를 빠방하게 시켜주기 위해서  (물론 금방 풍선 바람 빠지듯 쑤욱 줄여들 거지만...)  자기 계발서 두 권을 읽었다.    한 권은 밀리언 셀러 Atomic Habits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다른 한 권은 작년에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amp;nbsp;Be Your Future Self Now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PySMfPeadf3-vkLqf3m_eyiB0fU"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2:07:41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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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확언이 루틴으로 - &amp;quot;MJ 루틴&amp;quot; 아직은 아무도 모르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bKQY/7</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확언 이야기를 하고 나니 이제 그 확언을 현실로 만들어 줄 루틴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으니, 내가 루틴 하면 2명의 위대한 작가의 루틴이 떠오른다.  ​  -내가 루틴을 말할 때 떠오르는 두 사람  ​  마야 앤젤루            마야 안젤루는 시인이자 인권 운동가로, 흑인 여성의 삶을 자신의 언어로 기록한 작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Xk8CXZZcJeO72PYbfuRarc3oSbg.jpeg"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2:09:39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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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Artist's Way 아티스트웨이 -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 1주 차 : 안정감을 되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QY/6</link>
      <description>2026년 1월 아티스트 웨이 모임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이번엔 새로운 멤버들을 모집하지 않았다.  2024년에 만나서 꾸준히 모임을 이어오고 있던 기존 팀 멤버 2명과 함께 시즌 2를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  멤버 중 한 명이 &amp;quot;언니 우리 아티스트 웨이 워크숍을 한 번 더 해보는 게 어때요?&amp;quot;라고 했을 때 얼마나 기쁘던지..  ​  처음 아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9nzfJ1t8p6UuI22gLTRHpRUMx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20:32:16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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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언 쓰기 - 아직 현재형으로 말하지 못하는 미래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bKQY/5</link>
      <description>벌써 2026년 1월이 거의 다 지나 늦은 감이 있나 싶지만, 그래도 아직 1월이므로 &amp;nbsp;새해 결심의 연장선에 있다고 할 수 있는 확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 글을 쓰면서 제발 1월 전에 포스팅해 주길....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바라본다.)    사실 이렇게 말하는 건 뻥이고, 지난 연말부터 확언에 대한 이야기를 쓰면 쉽게 글이 풀릴 줄 알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PIQnDvm8xIwB-P2RXPdsEIb4C4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2:33:28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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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도, 오늘도, 척하며 살아간다.  - 그 순간&amp;nbsp; 삶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bKQY/4</link>
      <description>나는 평생 '.... 한 척'을 하면서 살고 있다.  20대에는 있는 척, 30대에는 좋은 엄마인 척, 40대에는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키우는 척    시기마다 다른 성격을 척을 하고 살았지만, .. 그 척을 안한 적은 단 하루도 없었다.  그 척은 오늘도 계속된다.        시기마다 다른 모양의 &amp;lsquo;척&amp;rsquo;을 하며 살았지만, 그 &amp;lsquo;척&amp;rsquo;을 내려놓은 날은 단 하</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1:53:54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guid>https://brunch.co.kr/@@bKQY/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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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걔걔??!! 겨우 요것!? - 무슨...오늘 10분도 못 쉬고 한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bKQY/3</link>
      <description>한국에 살 때와 비교하여 미국에 살면, 자잘하게 가족 외의 손님을 치를 일이 많아진다.  한국은 외식비용이 여기와 비교하여 그리 부담스럽지 않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식당들을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서로 부담 없이 밖에서 만나 가볍게 술을 곁들이며 맛있는 식사를 하고 헤어지는 것이 편하고 당연했다.    하지만 이곳은 우선 누굴 초대해 함께 식당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mZxQPBWHOdfo8e8rIOP-tOsS2dQ"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1:48:44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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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거지, 그 사소한 고백 - Procrastination 미루기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KQY/2</link>
      <description>&amp;quot;나의 가장 큰 Procrastination &amp;nbsp;미루기는 설거지에요. 언니.&amp;quot;  언제나 야무지고 당찬 그녀가 정기모임에서 우리에게 고백하듯 진지하게 말했다.  ​  미루기를 말하기 훨씬 전 어느 날 자신은 정리 정돈하는 걸 가장 좋아한다고 말하는 그녀에게 이미 난 알고 있었다는 듯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기억한다.  그녀는 그래 보였다. 모임 때마다 우리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6eK03v8cqVgfuOUSqFJAbs4GF9M"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1:34:39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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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 Them 하지 못하는 그에게&amp;nbsp; - &amp;quot;Let Me&amp;quot;하는 나의 이기심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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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 북클럽 멤버들과 팟캐스트 자기 계발 분야 여왕벌 Mel Robbins이 쓴 The Let Them Theroy를 읽고 있다.        ​  이 책을 읽으려고 한 건 그녀가 팟캐스트에서 자신의 The Let Them Theory에 관해 설명한 에피소드가 내게 매우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 https://youtu.be/d4z5C8G32AY?si=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QY%2Fimage%2FPzvtPRurK_bJSBvL_derw5JtL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9:09:39 GMT</pubDate>
      <author>Dining Table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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