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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드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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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작가가 되고픈 정원사, &amp;lsquo;여행작가드노&amp;rsquo;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4:2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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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가 되고픈 정원사, &amp;lsquo;여행작가드노&amp;rsquo;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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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아홉 아들의 졸업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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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5시 성주 출발이라 하셨으니  훨씬 이른 시간에 깨셨겠죠.   아들보다 근력도 운전 실력도 여전하시지만 늘 걱정이 앞섭니다. 제시간에 도착하신 아버지는 아파트 주차장의 낯선 기계들 앞에서 당황하셨나봅니다. 작은 버튼과  몇 년 전부터 말썽인 오른쪽 귀도 한 몫 했을겁니다. 헐레벌떡 내려가 모셔왔지만 어색함과 죄송함은 엘리베이터를 통해 함께 집으로 왔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RKfBeCb7DLKQPRqobKy7Nj-p1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0:45:39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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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놈과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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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곱 살 무렵 해가 질 때면 아버지는 아들을 집에 들어오게 하셨다.  더 놀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엄마가 저녁을 차리기도 전이었지만 아버지는 같은 시간에 아들을 불러 본인이 농약방 달력으로 손수 만든 공책에 천자문을 쓰게 하셨다.  쉰 즈음 아직도 한자가 낯서니 효과는 미비한듯하다.   마을에는 빨래터가 있었다. 엄마들은 거기서 빨래도 하고 푸성귀도 씻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STIc618NuBDchYuE5SvCVYV2J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3:18:0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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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펙트 데이즈(Perfect Days , 2023) - 나도 매일 나무처럼 초록초록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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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린 숙제를 해보려고 한다. 학창 시절 숙제는 강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늘 숙제는 스스로 마무리 짓지 않으면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숙제 장르는 독후감과 닮은 &amp;lt;영화 감상문&amp;gt;  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왔고 평소 일본 영화를 좋아하기도 해서 우연히 '퍼펙트 데이즈'를 보게 됐는데, 2023년에 개봉했지만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bYKbvzU9QSzO7Es-kn0xl-L8d6E.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7:03:0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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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그리고 베케 - 시즌2는 시즌1을 잊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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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겨울의 제주. 베케를 찾았다. 땅과 하늘, 사람과 건축이 어우러지며 자연과 인공이 교감하는 철학적 공간이었다.  정원의 설계자 김봉찬 대표는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는 가드너가 아니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도시를 연결하는 정원의 역할을 고민하는 철학자다.  &amp;lt;정원과 건축, 자연을 담다&amp;gt; &amp;ldquo;정원은 건축의 배경이 아닙니다. 정원을 위한 건축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cm6YqAHQDgnXZy8oIEQYo_BId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1:45:50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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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회 한 그릇 주이소 - 예 포항물회로 주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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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가루와 오이채 아래 검붉은 고추장 숨어있다  온기 가득한 밥은 찬밥 대접을 받는다  느끼고 싶은 맛은 항상 두 세 되새김질 뒤에 옵디다  두 세공기 감당 못하는 늙은 위가 아숩고 원망시럽다  함께 마중 나온 냄비에는 외눈박이 고등어 대가리가  진하게 노려보았다  뱃사람 끼니가 육지사람 마음을 다 흔들어 놓았네  배가 차고 정신 차니 눈앞에 어설픈 수묵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JaxY10v-rdtJeApak-qEbXS7L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3:06:2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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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튼, &amp;lsquo;아무튼, 정원&amp;bull;수목원&amp;rsquo; - 응모?</title>
      <link>https://brunch.co.kr/@@bKdP/48</link>
      <description>해야 할 일도 많고  박사 논문도 써야 하고  의뢰받은 교재도 써야 하고  간간히 알바도 해야 하고  국제 정원박람회도 응모하고  세계테마기행도 또 나가고 싶고  아무튼 할 일이 태산 같는데  &amp;lsquo;아무튼&amp;rsquo; 시리즈 책도 쓰고 싶.. 아니 간택되고 싶다.   &amp;lt;방법을 아시는 분들 팁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amp;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02:43:3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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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일곱의 장래희망 - 장례희망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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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원이 아주 예쁜 한옥에 헌책방을 열고 싶다.   책도 팔고 읽지 못한 많은 책들도 뒤적이고  틈날 때마다 부지런히 이런 글 저런 글도 쌓고  책이 잘 팔리면 하루키처럼 다른 나라 시골마을에 오래 머물며 또 하찮은 글 쓰고&amp;hellip;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기억을 최대한 찾고 찾아 어릴 적 추억들을 기록하고 싶다.</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4:40:25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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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즈음이 십칠 년 흘렀다 - 젠장 곧 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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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많이 거슬리는 요즘 갑자기 마흔이 되었을 때가 궁금했다.  어렴풋 40대로 들어서면서 만감이 교차했던 씁쓸함이 혀끝에서 느껴졌다.   살다 보니 40대도 되어보는구나? 그런 마음? 어느덧 그런 생소함이 7년이나 흘렀다.   사진첩을 뒤져보니 꽤나 싱싱해 보이는 젊은이가 사막을 여행하고 있다.   자외선에 혹사당하는 피부 따위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NpGr54Hn7NqmXmBXymTjEGTha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14:15:59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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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의 꿈 - 닿고 싶어 닿고 싶어 하늘에 닿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bKdP/45</link>
      <description>아마도 처음은 너무나 어두웠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 땅에 박힌 기억은 씨앗이 품고 있기에 거추장스럽기에  캄캄한 곳에서 빛만 기다렸지.  어느 날 빛이 한 줌 흙을 비집고 들어오고  그제야 두려움과 본능이 안내하는 대로 팔을 쭈욱 뻗어 밝은 공기를 처음 마셨다.  비처럼 내리는 빛을 온몸으로 받으며 하늘로 향했다. 빛처럼 내리는 비를 뿌</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8:31:44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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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일곱 살이라도 괜찮아 - 위로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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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십칠 년 전부터 꾸준히 비밀로 지키고 왔지만 오늘부터 마침내 한국에선 곧 50세 임박에 해당하는 마흔일곱이 되고 말았다  다행히 난 여전히 철들지 않았고 여전히 그때의 나와 달라진 건 전혀 없다.  그저 유전자의 이기적임을 증명하는 아이들이 생겼고 만나는 인연들이 점점 어려지기 시작했다.  철마다 철든 척 연기를 해야 했고 나이에 걸맞은 퍼포먼스가 필요했</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12:22:0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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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 부모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 부모의 마음을 얼핏 알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bKdP/42</link>
      <description>ooo 주임님 부모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6개월 동안 ooo 주임님과 함께 일했던 xxxxxx장 ooo입니다.       oo주임님이 무사히 인턴 기간을 마친지 보름 정도가 지났네요. 먼저 귀한 따님을 우리 기관에서 좋은 경험을 쌓도록 지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인연이 소중하겠지만 o주임님과의 인연은 더욱 소중</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06:51:4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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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4를 까고 싶다 - 그런데 귀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dP/41</link>
      <description>기계의 뇌에 힘을 얻은 GPT-4, 너는 진정한 인간의 감정을 알 수 있을까? 데이터의 바다에서 지식을, 심장의 노래는 찾을 수 없는가 보다.  단순히 단어의 조합으로 대답하네, 인간의 복잡한 마음속을 이해할 수 있을까? 네가 가진 것은 무한한 정보일 뿐, 진정한 인간의 영혼은 네게는 미지의 세계네.  너는 도구에 불과하니까, 우리의 생각과 감정에는 미치지</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1:05:1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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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사탕 숨바꼭질_ver01 - 달달한 추억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bKdP/40</link>
      <description>아빠가 일하는 수목원에서 다섯 살 소록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로 달려갔어요. 소록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바로 그곳, 아빠가 가꾼 계수나무 아래였습니다.  어느 날, 가을이 성큼 다가왔고, 계수나무는 그 화려한 단풍으로 빛났어요. 소록이는 계수나무 아래서 놀던 중, 갑자기 흘러오는 향기에 코를 찡그렸어요. 그 향기는 아주 익숙했습니다.  좋아하는 솜사</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23:40:5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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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에 버킷리스트와 마주하면 - 모든 신경은 멍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dP/39</link>
      <description>언제 어디서 어떻게 마주할지는 미처 계획하지 못했다.  치밀하고 견고한 계획을 세우리라 계획하고 있었다.   꿈에도 가끔만 등장하던 조던을  파리의 축구장에서 만난 듯 놀랍고 반갑고 감동이다.   거봐 어차피 인생은 계획대로 바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어.  그래도 지금은 너무 고마운 순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GsEFxvUYSozDTFOCHBwWv4FG-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3:59:5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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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초만에 쓴 시 - 어쩌면 더 짧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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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손에는 흙과 꽃의 향기가 감돌고, 그림같은 정원을 지키는 정원사로 삶을 보내네. 잔디 위에 발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며, 창조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나의 마음.  씨앗을 심고 햇빛에 키워낸 작은 싹들, 나무들이 가늘게 자라며 우거지면서도 강해져간다. 매일 아침 그 곳을 찾아가면, 새로운 꽃들이 피어나는 기적을 마주할 수 있다.  피로 가득한 손을 감싸주는</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17:16:43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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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하작가에게 이야기로 허세부리기 - 물론 식물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dP/37</link>
      <description>정원사를 꿈꾸는 김영하 대형작가님. (학교 주변 마을 서점에서 지인들의 사인받을 책을 못 샀다 말씀드리자 본인은 대형작가라 대형서점에 가야 한다고 농담하심) 물론 한때 작가를 꿈꾸던 문학소년은 그저 만학소년이 되었고.   작가님의 마당으로 여러 식물을 배달했다. 식물배달이란 말은 서로 설레는 일이 틀림없다. 기다리는 사람과 배달하는 사람 모두 행복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c1PQxyU-E4JcvoYnFHJSHm-fO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22:22:3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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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러려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나 - 꾸준히 꾸준함을 잃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dP/36</link>
      <description>재수를 거쳐 야심 차게 브런치 작가에 등단(?)했지만 거듭될수록 연재의 간극이 넓다.   첫 목표의 색깔도 옅어지고 모든 출사표가 머쓱하다.   글을 꾸준히 쓴다는 것은 꾸준히 어렵다.   꾸준히 꾸준함을 잃고 있어 자꾸 스스로를 꾸중하게 된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꾸중의 일환으로 몇 자 반성 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dP%2Fimage%2FRKYgIPws3vKrtvVenSoxlpYT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06:12:4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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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 퀴즈 인 더 가든 - 14 - 김영하작가에게 세금이 아깝지 않다는 칭찬을 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dP/35</link>
      <description>책값이 아깝지 않은 작가에게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신년특집] 김영하 작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떴다!  4편 - 기획전시 공존편(국립세종수목원) https://youtu.be/roMeBIBZPLQ</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01:41:13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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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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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 퀴즈 인 더 가든 -13 - 그래도 김영하작가를 웃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dP/34</link>
      <description>아니면 그가 그냥 웃어준 게 아닐까?  말이 씨앗이 되고  열매는 또 씨앗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P038OZgbCM</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11:58:13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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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 퀴즈 인 더 가든 - 12 - 정원사가 되고 싶은 소설가</title>
      <link>https://brunch.co.kr/@@bKdP/33</link>
      <description>나에게 김영하 작가는 &amp;quot;나의 직업을 원하는 소설가&amp;quot;로 각인되어 있다.  언젠가 나의 일터에 들른 적이 있는데  '정원을 가꾸며 여생을 보내고 싶다. 정원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라는 북받치는 대화를 나눴다.  어쭙잖지만 학창 시절 나의 꿈은 '글을 쓰는 사람'이었다.  나의 꿈을 아주 크게 이룬 사람이 현재 나의 직업에 매력을 느낀 다는 말은 정</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4:40:3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드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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