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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wbow</title>
    <link>https://brunch.co.kr/@@bKtx</link>
    <description># 3년 차 웹소설 작가 # 심리학 학사, 석사 졸업 # 매년 n달 살기를 떠나는 디지털 노마드 # 미라클모닝 4년 차 @영감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어요. 함께 멀리 가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5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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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년 차 웹소설 작가 # 심리학 학사, 석사 졸업 # 매년 n달 살기를 떠나는 디지털 노마드 # 미라클모닝 4년 차 @영감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어요. 함께 멀리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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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amp;nbsp; - 아무것도 없는 설원 위에서도 사회를 이루는 인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bKtx/17</link>
      <description>주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는 리뷰입니다!   이 영화의 영어 제목은 Society of the snow다. 이쪽이 더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더 잘 담은 제목이 아닌가 싶다. 물론 도파민 천국 한국에서 주목을 끌긴 어려운 이름이겠지만...  보통 극한 상황에서의 생존기하면 이기적인 인간 군상에 대해 다루는 영화가 태반이다. 최근 본 콘크리트 유토피아도</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02:31:16 GMT</pubDate>
      <author>wowb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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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소풍, 가족 영화... 맞아...?&amp;nbsp; - 반전 결말에 대해 곱씹어 생각해 보는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tx/14</link>
      <description>한줄평 충격적인 반전. 설날에 평화로운 가족 영화인 척하고 개봉한 게 약간 괘씸.&amp;nbsp;하지만 반전 결말 덕에 이런저런 생각거리를 던져 준 것 또한 사실이다.&amp;nbsp;반전의 충격 때문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설날이라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영화관을 갔다. 무엇을 볼까 고민하다, 따뜻한 휴머니즘 영화를 보고 싶다는 엄마의 의견에 따라 영화 소풍을 선택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1:15:51 GMT</pubDate>
      <author>wowb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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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wins all, 사랑이 다 이겨  - 아이유 신곡을 듣고 뻐렁쳐서 쓰는 토막글</title>
      <link>https://brunch.co.kr/@@bKtx/11</link>
      <description>시작은 24일 자정에 뜬 뮤직비디오였다. 나는 보통 아주 일찍 잠드는데, 그날따라 잠이 안 와 유튜브를 뒤적거리는 내게 알고리즘이 '잠이 안 오는가 보구나...' 하며&amp;nbsp;뮤비 하나를 띄워주었다.     새벽(내 기준)에 눈물이 볼을 타고 주르륵... 그 이후 삼 일 내내&amp;nbsp;love wins all에 과몰입 중이다. 그 뻐렁치는 감정을 내 안에&amp;nbsp;담고만 있기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tx%2Fimage%2Fi-B8IWC89xaul_3B2VSgrFl9X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3:21:59 GMT</pubDate>
      <author>wowb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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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성을 찾는 의외의 방법, 소거법 - ft. 나는 어떻게 전업 웹소설 작가가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Ktx/8</link>
      <description>어떻게 전업 작가가 되었어? ㅇㅇ대 석사까지 했는데 가방끈 아깝지 않아? 회사 안 다니는 거 후회는 없어?  ...와 같은 질문을 자주 받는다.  그때마다 나는 자신 있게 '응. 후회는 없어.'라고 말한다. 그것도 아주 단호하게.  그리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자신감 넘치는 인간이어서가 아니라 프리랜서 작가 외에 다른 걸 이미 다 해보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tx%2Fimage%2F92Eo8IRQxu-ZIjV3PGzyPzPbf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2:08:23 GMT</pubDate>
      <author>wowb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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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2)  - -비혼주의자였던 내가 &amp;quot;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amp;quot;을 외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Ktx/10</link>
      <description>순간의 행복에만 집중하며 살다 보면, 미래의 내가 불행해진다.  그렇게 행복에 대한 나의 정의가 또 한 번 바뀌었다.  행복 같은 건 없어! -&amp;gt;&amp;nbsp;어라, 있네? 그럼 최대한 순간을 즐기며 살아야지~ -&amp;gt;&amp;nbsp;앗. 이러다 X 되겠다. 미래를 위한 현재의 적절한 희생은 필요한 거구나.  행복에 대한 좀 더 장기적인&amp;nbsp;관점을 갖게 된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쾌락주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tx%2Fimage%2FCZKPImh97pwA_aWZfrBBMSfJaL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2:07:57 GMT</pubDate>
      <author>wowb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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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1)  - -행복이란 없다고 생각했던 내가, 인생의 목표를 행복으로 바꾼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Ktx/9</link>
      <description>소제목처럼, 예전의 나는 행복이란 게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24살 이전까지 나는 행복은 허상이며 그러므로 그를 좇는 것은 무지개 끝에 보물이 있다고 믿고 달려가는 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짓이라고 아주 굳게 믿고 있었다. 이 세상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오직 불행뿐이라고 말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매우 단순했다. 불행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tx%2Fimage%2FGFgE0vAzr7L3iOg3Z4xMf1oEO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2:06:16 GMT</pubDate>
      <author>wowb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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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70일 살고 깨달은 것 (1) - -내 배낭에 짊어진 것이 내 업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tx/6</link>
      <description>힐링의 도시 치앙마이.  도시 옆에 힐링이 붙는 대표적인 곳에 한 달 살기를 하러&amp;nbsp;떠나면서도 나는 노트북, 아이패드, 스플릿 키보드에 여분으로 무접점 키보드까지 들고 갔다.  vacation이 아니라 work-cation이었기 때문이다.   아마 수하물 규정 15킬로를 딱 맞췄던 캐리어 무게에서 옷보다 글쓰기 장비 무게가 더 많이 나갔을 것이다.  그걸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tx%2Fimage%2F90Q51y1nNoboGVWZho1BVs5402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2:03:57 GMT</pubDate>
      <author>wowb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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