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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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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숙한 글을 쓰는 전문직 종사자입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을 합니다. 파동과 진동 같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다고 다짐도 합니다. 나의 글에 아름다운 방점을 찍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2:09: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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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숙한 글을 쓰는 전문직 종사자입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을 합니다. 파동과 진동 같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다고 다짐도 합니다. 나의 글에 아름다운 방점을 찍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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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들의 독서모임 - . 판교&amp;quot;북&amp;quot;모닝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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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연말 미뤄두었던 독서모임 멤버들을 모집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토요일 오전 9시 30분에 만나서 대략 두 시간 동안의 독서모임이라고 제가 사는 지역의 맘 카페에 공지를 올리고 댓글이 달리기를 기다렸습니다. 토요일 주말 아침이라는 것에 마이스너, 한 달에 한 번이라는 것이 아쉬울까? 본인의 시간을 내서 모임에 와줄까? 반신반의하면서 글을 올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xq%2Fimage%2F9WuuBM8uSuDSLZ4_pAPP-whQ5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8:58:32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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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생(발생, 희생, 인생)의 드라마를 보고 - 미드 &amp;lsquo;굿닥터&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bKxq/39</link>
      <description>밤의 고요함을 좋아한다. 수많은 이유 중에서 하나는 기도하는 듯한 마음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다. 요즘은 밤의 고요함을 느끼기 힘들 정도로 무쓸모의 바쁜 시간이라 고요함을 포기하고 점심시간의 개인 시간을 즐기는 편이다.  빠른 점심을 먹고  요즘 푹 빠진 미드 &amp;lsquo;굿닥터&amp;rsquo;를 시청하는데, 오늘은 시즌2의 2부&amp;rsquo; 절충안&amp;rsquo;이라는 주제의 드라마를 보았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xq%2Fimage%2FDNjMtV5fWSS1oMMnXavGQHWHX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2:36:03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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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마리의 뚱이 - 바뀐 주인과 역할을 했던 반려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xq/38</link>
      <description>&amp;lt;&amp;lt;1화 : 뚱1 &amp;gt;&amp;gt;  세상에는 여러 종의 강아지가 있지만 나는 어릴 적 동화책이나 교과서에 많이 등장한 바둑이가 친근했다. 바둑이랑 비슷한 아이를 찾아 헤맨 때가 내 인생에서 최고로 바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사직서를 쓰고 싶은 충동을 느꼈던 대학병원 시절이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하니 애완동물은 절대 안 된다고 했던 엄마가 먼저 강아지를 사러 가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xq%2Fimage%2F6xD0DCnT_9laStKpamyiAD0Y2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08:51:01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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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리바시를 아시나요? - 육지가 가라앉는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bKxq/22</link>
      <description>여러분은 키리바시를 아시나요? 저도 실은  몰랐다가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 올여름 도쿄올림픽으로 떠들썩했죠? 코로나와 기후변화로 모두의 걱정 속에서 치러진 올림픽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올림픽은 금, 은, 동메달도 중요하겠지만 스포츠를 진정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이라서 뜻깊어 보였습니다.  선수들의 빛나는 순간을 조명하던 중 한 선수에 대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xq%2Fimage%2FGJw6fBZH2DnW36DMJUmReiro5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2:44:04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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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가 예측하는 세상 - 영화의 상상은 현실이 되는 거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bKxq/19</link>
      <description>영화를 즐겨본 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일요일마다 해주는 출발 비디오 여행은 늘 즐겁게 본 듯하다. 그중에서 미래 전망적인 영화를 볼 때마다 감탄을 하곤 했는데 감탄하던 그 어린 시절은 성인이 된 지금 생각해 보면 영화에서 보여줬던 미래가 내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한 것이 꽤 많다.  우리의 생활 속 물품들이 미래에는 현실로, 교통의 편리함이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EPWr5Y9nEpRJ-139Xc6sVnEW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09:01:00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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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곳, 닮은 느낌 - 하와이와 같은 느낌의 우리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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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소설이 있다. 김연수 작가님의 &amp;ldquo;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amp;rdquo;  이 소설은 연인들의 사랑이야기가 아니다. 미혼모 지은이 딸을 낳고, 딸을 어쩔 수 없이 해외입양을 보내게 되고, 그 딸은 자라서 엄마의 고국으로 돌아와 엄마의 과거 향수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하지만 엄마는 이미 세상에 흔적이 없는 사람. 카밀라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지은의 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op8kPLMl7UMgYZEk3nw7XLbu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8:47:35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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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걷기 - 걷다 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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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걷기 예찬 ] 이란 책으로 유명한인류학자 다비드 르 브르통은&amp;ldquo; 걷기는 자신의 문제를 마주하는 내면의 여정이다.&amp;rdquo;,나는 그때 혼자 걸어가면서 했던 생각들과 존재들 속에서만큼 나 자신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내면을 굳게 하려고 떠난 하와이에서 참 많이 걸었다. 하와이는 걷기에 최적인 날씨이기도 하지만, 바다와 산이 주는 영원함은 글로 표현하기 힘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8S3b0rH77QV5IO5uMXhZktHl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2:15:18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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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가 이끄는 삶 - 해외 의료봉사 그리고 국내 봉사</title>
      <link>https://brunch.co.kr/@@bKxq/15</link>
      <description>총 3번의 해외 의료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 &amp;mdash;&amp;gt; 베트남 &amp;mdash;&amp;gt; 몽골 &amp;mdash;&amp;gt; 순서로  2년마다 해외 의료봉사를 갔습니다. 직장맘이었기에 그 해 해외 의료봉사를 길게(일주일) 다녀오면 휴가는 그것으로 끝이었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여행을 하는 기분과 같다고 말하고 싶어요. 즉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베트남과 몽골은 당시 초등학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IpnY_VmUT5c21bZZe2QCCrFhkc.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5:51:25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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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 표정을 읽는 사람 - 눈을 보고 말하면 말하지 않아도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Kxq/9</link>
      <description>&amp;ldquo; 퇴근하고 같이 산책할래?&amp;rdquo; 동네의 친한 분이 톡으로 연락이 왔다. 느껴지는 촉이 뭔가 말하기 힘든 마음의 짐이 느껴졌다. 이런 걸 잘 아는 나는 그저 단순히 &amp;ldquo;촉&amp;rdquo; 이 좋아서도 있지만 많은 경험의 축적도 있다고 하고 싶다.  &amp;ldquo;그래요. 한 시간 정도 여유는 있는데 괜찮으시면 만나요.&amp;rdquo;라고 답을 하고 퇴근 후 동네 공원을 한 바퀴 돌고 헤어졌다.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JvIHWW3aUEgIjwsxOlTdkHnO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8:30:00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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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 기적을 주는 사람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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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객이 없는 무대는 공연이 끝나고 더욱 조용하겠지만 시작 전도 관객이  없긴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저는 읽어주는 이 없는 이 공간에 홀로 서서 이제 공연을 준비하는 사람처럼 쭈뼛쭈뼛 무엇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마 제가 좋은 글을 쓴다면 언젠가, 그 언젠가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생각만으로 그치지 않았으면 해요. 누구나 &amp;quot;처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mcNDg1PaP8DK8uEwrqoqwRsX3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5:38:38 GMT</pubDate>
      <author>마지막 거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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