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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고픈로스쿨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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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도 흰띠부터 시작해 대회 출전까지 꿈꾸는 로스쿨생입니다.유도 일지와 로스쿨 일지를 담아보려하고 간간히 축구, 노래, 영화에 대한 짧은 감상글도 나누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2:44: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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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 흰띠부터 시작해 대회 출전까지 꿈꾸는 로스쿨생입니다.유도 일지와 로스쿨 일지를 담아보려하고 간간히 축구, 노래, 영화에 대한 짧은 감상글도 나누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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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일지 - (3) 유도를 하기 전에 했던 고민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bLQm/7</link>
      <description>지난 글- 고민들 1에 이어 씁니다.   3. 내가 꾸준히 유도관에 나갈 수 있을까  대학원생인 나의 신분으로는 지금도 고민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요즘은 가끔 이걸 대학생때 했으면 얼마나 재밌었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도 종종 한다.  나는 유도를 계속 하기 위해서 안전장치들을 몇개 만들어 놨다. 가장 좋은 방법은 동네방네 소문내는 것이다. 다이어트할 때 많이</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5:36:15 GMT</pubDate>
      <author>유도고픈로스쿨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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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일지 - (3) 프리로스쿨</title>
      <link>https://brunch.co.kr/@@bLQm/8</link>
      <description>프리로스쿨은 pre-로스쿨로, 법학예비교육을 뜻한다.  학교마다 운영방식은 천차만별이니 진학하게 될 학교 선배들을 통해 미리 관련 정보를 숙지하는 것이 좋다.  가령 학교마다 프리로스쿨을 강제하거나, 강제하지 않더라도 정규 교과목 점수에 프리로스쿨 과정 시험 점수를 반영하는 등 사실상 강제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 아무도 듣지 않는 학교들도 분명 있다.  일</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09:41:33 GMT</pubDate>
      <author>유도고픈로스쿨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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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일지 - (2) 유도를 하기 전에 했던 고민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bLQm/6</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실제로 도장에 찾아가 등록하기 전까지 했던 고민들을 나누려고 한다.  물론 나는 나름대로의 동기부여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고민들이 그리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망설이게 되기도 했고, 좀 더 고민하면 좋았을 지점도 있어 나눠본다.  1. 다치지는 않을까  사실 유도에 대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기도 하다. 올림픽에서만</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05:32:59 GMT</pubDate>
      <author>유도고픈로스쿨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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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 일지 - (1) 유도장 수련비 1년치를 결제해버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bLQm/3</link>
      <description>로스쿨에 입학한 이후 의외라고 생각한 게 하나 있다. 다들 전투적으로 체력 관리를 한다는 것이다.  우리 학교에서 가장 큰 동아리가 운동 동아리일 정도이다. 교수님들도 하나같이 체력관리를 강조하신다.  나는 나름 헬스도 꾸준히 해왔고, 축구도 곧잘? 해왔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크게 무리는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아직은 괜찮지만, 선배들 말씀은 보통 옳으니 나</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0:07:37 GMT</pubDate>
      <author>유도고픈로스쿨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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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일지 - (2)OT</title>
      <link>https://brunch.co.kr/@@bLQm/2</link>
      <description>지난 글인 합격 당일 이후부터 본 글 OT, 프리로스쿨까지는 약 두달 정도의 텀이 있다. 이 기간에는 다들 선행학습을 하고, 나도 나름대로 끄적이며 힘들게 시간을 보냈다.  선행 학습에 대해서는 민법 1회독의 다수설과 형총까지 해야 한다는 소수설이 대립한다. 분명히 그렇게 들었는데, 막상 개강할 때쯤 보면 형총까지 다 돌리고 민법 사례집까지 돌리고 오는 사</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0:07:20 GMT</pubDate>
      <author>유도고픈로스쿨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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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일지 - (1) 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bLQm/1</link>
      <description>나는 로스쿨에 재학하고 있다. 아직 대학원생의 신분이 낯설기만 하지만, 그래도 빨리 적응해서 앞으로 3년간 벌어질 일들을 최대한 생생하게 기록해보려 한다.  먼저 새삼스럽지만 기억을 더듬어 합격한 날로 돌아가 긴 글을 시작해본다. 합격 발표하는 날은 정말 많이 떨렸다. 꼴랑 두번, 가/나군에 한번씩 밖에 가질 수 없는 소중한 기회였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치</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0:07:01 GMT</pubDate>
      <author>유도고픈로스쿨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LQm/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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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왜 쓰고 싶었을까 - (2) 브런치 작가 선정 이후 현재</title>
      <link>https://brunch.co.kr/@@bLQm/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 이어서 2. 현재  막상 본격적으로 글을 쓰려고 하니 부담되는 것이 아주 많다.  개인 신상에 관한 것도 그렇고, 혹시 실수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까하는 것도 그렇고. 독자일때는 한없이 가볍게 소비하던 글들이 꽤나 묵직하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그래도 어쨌든 시작은 한다. 이번 글에서는 계획과 컨셉을 설명하려한다. -로스쿨 3년 과정을</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0:06:43 GMT</pubDate>
      <author>유도고픈로스쿨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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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왜 쓰고 싶었을까 - (1) 브런치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현재</title>
      <link>https://brunch.co.kr/@@bLQm/4</link>
      <description>0. 브런치 작가 지원 이유  글을 쓰는 것은 대단히 특별한 일은 아니다.  모두 좋든 싫든 학교를 다니며 충분히 하는 일이고, 이후에도 짧은 글들은 수도 없이 쓰게 된다. 그때마다 귀찮다고 생각했고, 왜 내가 학교 다닐 때는 챗GPT가 없었는지를 아쉬워하기도 한다.  그런데 꽤 많은 사람들이 작가로서 글을 쓰는 것에 로망을 가지고 있다. 좀 있어보이기도</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0:06:18 GMT</pubDate>
      <author>유도고픈로스쿨생</author>
      <guid>https://brunch.co.kr/@@bLQm/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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