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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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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며 가며 만난 사람들과 요리하고 먹고 노래하는 것이 즐거운 사람입니다. 즐거운 일들을 괴롭지 않고 끝까지 즐겁게 하고 싶어요. 얇고 길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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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며 가며 만난 사람들과 요리하고 먹고 노래하는 것이 즐거운 사람입니다. 즐거운 일들을 괴롭지 않고 끝까지 즐겁게 하고 싶어요. 얇고 길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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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생각에 관한 생각&amp;gt; 3분 읽기 - 미션 12</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42</link>
      <description>대니얼 카너먼의 &amp;lt;생각의 관한 생각&amp;gt;에서 읽은 부분에 대해 글을 써보았다. 직관에는 크게 두가지 형태가 있다. 반복된 경험에서 생긴 기술과 전문성에서 나오는 직관, 하나는 당면한 어려운 문제를 쉬운 문제로 바꿔치기하는 어림짐작에서 나오는 직관.  사람들은 전문적인 직관과 어림짐작을 구분하기 어려워하고, 빈약한 증거를 기반으로 한 직관일 때조차 자신만만하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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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청은 왜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라고 할까 - 미션 11</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41</link>
      <description>불특정다수의 독자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어떤 형태든 우리가 만든 아웃풋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질 때 더 완성도를 갖는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내가 만든 것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고 신경쓰기 때문에 스스로가 자신의 아웃풋을 한 두차례 더 검열하며 깊이 생각한다.  실제로 다른 사람의 피드백에 노출된다. 피드백을 통해 더 좋아질 수 있다. (방어기제가</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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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만큼 대단한 사람이 아니면 어쩌지? - 미션 10</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40</link>
      <description>이직을 준비하려고하니 미적거리고 있는 나 자신이 보인다. 평일에는 시간이 없다고 핑계라도 댈 수 있지만, 약속도 없는 주말에 구직과 관련한 어떠한 실천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그리고 시간 자체도 효율적으로 쓰지 못했다. 휴일 전날에 밤 늦게까지 보던 드라마 생각이 주말 내내 나고, 조금만 방심하면 그 드라마를 켜서 새벽까지 보고있다. 당</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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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의 상처&amp;nbsp; - 미션 9</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38</link>
      <description>엄마는 (혹은 엄마 주변의 사람들은) 왜 나에게 이런 노래를 부르도록 시켰을까? &amp;quot;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amp;quot;  이 노래는 1. 난 얼굴이 예쁘지 않다. 2. 얼굴이 예쁜 여자들은 마음이 곱지 않다. 3. 난 얼굴이 예쁘지 않으니 마음이 고울 것이다.(혹은 고와야만 한다)  이런 세가지 잘못된 생각을 내 머리에 심어주었고, 그 생각은</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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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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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의 사고법 - 미션 9</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37</link>
      <description>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흘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10개를 가르쳐서 1개를 배우는 사람과 10개를 쫙쫙 빨아들이는 사람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생긴다. 나는 늦게가는 만큼 건조 물티슈처럼 지식을 한방울도 흘리지 말고 빨아들여야 한다. 그 안에서 헤엄쳐야 한다.  &amp;lt;자청의 독서법&amp;gt; 1. 책을 읽는다. 영감을 주거나 인상깊은 구절이 나오는 페이지를</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4:00:01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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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을 쓰고 있는가? - 미션 8</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35</link>
      <description>2025년은 내가 나도 모르게, 가장 치열하게 '내적 글쓰기'를 했던 해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글을 안쓰면 진짜 뒤질 것 같았다. 당시 너무 격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매일같이 스스로에 대한 의심과 초조함 속에서 살았다. 일기장에 가장 많이 등장한 말은 '초조하다'였다. 월요일 아침에 눈을 뜨고 침대에서 일어나는게 초조해서 일요일</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4:00:00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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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사 문제가 글로 해결될까 - 미션 7</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34</link>
      <description>노사문제를 말이 아니라 글로 해결했다면? 당연히 더 효율적일 것이다. 늘 그랬던 건 아니고,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도 원페이저 기획서를 작성하는 때가 있었다. 아니면 회의에서 진행할 안건들에 대해 정리하고, 왜 그렇게 되어야하는지 나름의 결론을 적어서 이야기할 때도 있다. 사실 그렇게 되면 회의는 회의가 아니라 &amp;quot;야 너 알아들었지? 동의해? 아님 반대해? 반</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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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청이 쓴 글의 가치 - 미션 6</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33</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자청의 글을 읽고 가치를 느끼는 이유. 자신이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어려운 상황을 명쾌하게 프레이밍해서 설명한다. 상황의 본질을 꿰뚫고 패턴화하며, 대처방안과 미래의 해결책까지 제시한다. 혹은 스스로 알 수 있게 한다.  자청의 글은 가끔 내게 안경을 씌워주는 느낌이다. 이번 상황만 어떻게든 벗어나는게</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5:00:05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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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공 - 미션 5</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31</link>
      <description>자청의 &amp;lt;역행자&amp;gt;에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약간 의아했던 부분이 있다. 너무 못나고 구질구질하고 찌질했다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미처 의식하지 못했는데, 23살에 상담 사업을 처음 창업하고 빠른 시간 안에 자리를 잡았다는 부분이다.  무엇도 하지 않았던 찐따 오타쿠가 갑자기 책 좀 읽고 바로 창업에 성공한다고? 그런데 전북대에서의 에피소드를 들어보니 이해가 간다.</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4:00:00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31</guid>
    </item>
    <item>
      <title>모든 손님을 단골로 만드는 치트키 - 미션 4</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29</link>
      <description>최근 나를 가장 감동시킨 콘텐츠는 &amp;lt;장사의 신&amp;gt;이라는 책이다. (책 리뷰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못하고 있었는데 여기다가 써야겠다.)  이 책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3가지이다. 1. 나의 현재 직장과 저자의 직업이 비슷해서, 책에서 얻은 조언을 다음날 즉시 실험해볼 수 있었다. 2. 현 직장, 즉 서비스 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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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계와 타자의 세계를 일치시키는 방법 - 미션 3</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28</link>
      <description>나의 세계와 타자의 세계를 일치시키는 것이 곧 부를 가져온다.  &amp;lt;부자의 그릇&amp;gt;에서 읽은 말들이 생각난다. 돈은 스스로 만들어낼 수 없다. 다른 사람이 내게 주는 것이다. 그럼 다른 사람은 무슨 이유로 내게 돈을 주는 걸까?  내가 사과를 판다면, 사과를 사는 사람은 내가 파는 사과가 맛있고 달콤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나에게 돈을 주고 사과를 받아간다.</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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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센티브 주세요, 대표님 - 미션 2</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27</link>
      <description>2025년 2월이었나, 자청의 &amp;lt;본능분석과 반박제거&amp;gt; 영상을 처음으로 봤다. 당시 나는 IT 스타트업에서 개발빼고 모든 걸 하는 사람이었다. 입사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했으나, 마케터가 너무나도 필요하던 팀이었기 때문에 25년에는 마케터가 되었다. 그런데 관심도 없고 배운 적도 없는 마케팅을 대체 내가 어떻게 한단 말인가? 그래서 일단 유튜브에 검색을 해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c%2Fimage%2FTbrCINDLfcS-N09aOtsohKcmH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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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amp;nbsp; - &amp;lt;더 시스템&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30</link>
      <description>단순하게 글쓰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낀다. 초사고 글쓰기 강의를 들으며 미션을 하고 있는데, 난 항상 서론이 길다. 이렇게 이야기해놓고도 아마 곧 매우 긴 서론과 주절거림으로 시작하는 글들을 쏟아낼테지만, 오늘은 책을 읽은지 시간이 좀 지난만큼 오로지 기억에만 의존해서 인상깊은 점들을 남겨보려 한다.  &amp;lt;더 시스템&amp;gt;을 읽으며 나에게 큰 감명을 준 부분은 아</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23:50:21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30</guid>
    </item>
    <item>
      <title>본능분석과 반박제거 - 미션 2</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26</link>
      <description>2025년 2월이었나, 자청의 &amp;lt;본능분석과 반박제거&amp;gt; 영상을 처음으로 봤다.  당시 나는 IT 스타트업에서 개발빼고 모든 걸 하는 사람이었다. 입사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했으나, 마케터가 너무나도 필요하던 팀이었기 때문에 25년에는 마케터가 되었다. 그런데 관심도 없고 배운 적도 없는 마케팅을 대체 내가 어떻게 한단 말인가?  그래서 일단 유튜브에 검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c%2Fimage%2FWJ4MvFlE1W-vrtDkq2S-fMaTh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9:18:06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26</guid>
    </item>
    <item>
      <title>자청은 정말 글쓰기로 성공한게 맞을까? - 미션 1</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25</link>
      <description>'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이 미션에 대해 비판과 긍정을 각각 1개씩 적어보라&amp;nbsp;했는데,이게 내가 이번 미션을 보고 가장 처음 든 생각이다.&amp;nbsp;일단 조금 투덜거리고나서 곰곰히 따져보았다.  자청의 언어는 사람들을 현혹한다. (Positive) 이러나저러나, 자청이라는 사람을 실제로 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소개받은 적도 없다. 그러니 우리들은 순전히 온라인</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6:55:39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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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청 &amp;lt;무자본 창업&amp;gt;실천기 -2 - 이름짓기, 홈페이지 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21</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내 장점과 선호를 고려해 여러 사업 아이템들을 떠올려봤다. 나도 기억이 안나서 다시 한 번 적어보겠다.  1. 동기부여 / 퍼스널 프로젝트 매니저 (페이스 메이커) 2. 원룸, 투룸 스타일링 컨설팅 3. 여행, 해외살이 꿀팁 PDF 4. BL 만화/웹소설 5. AI 모델, 상세페이지 제작 6. 미대 입시 컨설팅 7. 브랜딩, 네이밍  이 목록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c%2Fimage%2FE1OLxwwhZpXX5E3_Eq4jJjpQM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2:58:55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21</guid>
    </item>
    <item>
      <title>삶에서 바꾼 5가지 - &amp;lt;최강의 인생&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23</link>
      <description>&amp;lt;최강의 인생&amp;gt;에는 토할만큼 많은, 세세한 라이프해킹 팁들이 나온다. 너무 많아서 벅찬 느낌마저 든다. 이런 복잡함이 오히려 실천을 방해할 것 같아, 딱 5가지 핵심 부분만 내 삶에 적용하고 넘친 부분은 일단 묻어두기로 한다. 그래도 이게 어디야.  1. 아침 메뉴가 고정되었다. 최근 갑작스런 피부 발진과 아토피로 꽤 고생하고 있다. 혼자 생각하기로는 약</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2:58:14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23</guid>
    </item>
    <item>
      <title>자청 &amp;lt;무자본 창업&amp;gt;실천기&amp;nbsp;-1 - &amp;lt;자청 무자본 창업하기&amp;gt; 리뷰 및 액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17</link>
      <description>어제는 이 브런치북의 제목을 바꿀까 잠시 고민했다. 월 1000만원 벌어나가는 사업 여정기라고 써놓고, 전혀 그런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서. 사실은 그것보다 내가 해낼 수 없을거라고, 못 해낼 것이 분명하니까 내 사업에 대한 이야기 대신 이렇게 여기저기서 읽은 책과 글들을 짜깁기해 끼워넣은 글이나 쓰며 아무 행동도 시작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6:32:13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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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풋을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하자!  - 짐 퀵의 속독 TIPS</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20</link>
      <description>스피드 리딩 팁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짐 퀵이라는 사람의 아우라에 놀랐다. 굉장히 천천히 말하고, 단어 하나하나에 무게감이 있는 느낌이었다. 발음은 분명하고, 시선은 카메라를 똑바로 보고, 눈도 거의 깜빡이지 않았다. 목소리가 약간 낮아서 그런지 엄청난 신뢰를 주는 사람이었다. (따로 스피치를 배우신 건지..? 내가 영어를 이렇게 잘하나? 싶을 정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ac%2Fimage%2FEAgMlnGm4jlXWGLO5cM8JEiFD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5:44:13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20</guid>
    </item>
    <item>
      <title>7억 빚쟁이보다 시도하지 않은 내가 더 한심해. - &amp;lt;부자의 그릇&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Lac/113</link>
      <description>돈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 돈을 어디에 썼는지를 자세히 보다보면,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됨. 이 문장을 읽고 내가 가족이나 친구를 위해 쓰는 돈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문득 떠올랐다. 결국 나는 나 자신만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뜻....  큰 돈은 큰 돈을 다룰 줄 아는 사람에게 오는 것. 돈은 결국 다른 사람으로부터 내게 오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1:48:35 GMT</pubDate>
      <author>웨엥</author>
      <guid>https://brunch.co.kr/@@bLac/1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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