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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bLkt</link>
    <description>새로운 꿈을 꾸고싶은 23년차 직장인입니다. 어떻게 하면 매일 설레는 일들로 좋은 사람들과 알콩달콩 살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실천해 나가려고 애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2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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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꿈을 꾸고싶은 23년차 직장인입니다. 어떻게 하면 매일 설레는 일들로 좋은 사람들과 알콩달콩 살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실천해 나가려고 애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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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는 60세 이후부터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의 삶이야 - 인생의 여정을 힘겹게 따라가는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Lkt/7</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의 계절에서 가을에 새봄을 꿈꾸고 겨울을 최대한 늦게 맞이하기를 바라는 모든 이에게...&amp;quot;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_ 파스칼 브뤼크네르  TV를 보게 되면 젊었을 때는 참으로 멋지게 살던 사람인데, 노년에는 결혼 실패, 사업 실패, 건강관리 실패 등으로 힘겹게 늙어가는 사람들을 종종 보곤 한다. 내 주변에서도 함께 직장생활을 할 때는 그 분야</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4:37:42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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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험담은 하지도,  전달하지도 말자 - &amp;quot;전달자&amp;quot;들을 멀리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bLkt/6</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게 될 때도 있고, 누군가 다른 사람의 험담을 들을 때도 있다. 이러한 험담이 많은 조직일수록 조직이 분열되고, 업무 실적은 낮을 수밖에 없다. 또한 누군가 내 험담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업무는 꺼려지게 되는 조직 분위기가 형성이 된다. 사람들이 험담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12:56:17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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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꿈, 목공을 배우다 - 4. 비싼 나무로 제대로 만들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bLkt/5</link>
      <description>가구용 나무도 재질에 따라 가격과 느낌이 천차만별이다. 저렴한 소나무부터 중저가의 오리나무, 고급 가구에 쓰이는 오크와 월넛 등이 있다.&amp;nbsp;가격이 비싼 나무로 만든다고 모두 좋은 가구는 아니지만, 일단 좋은 나무로 만들면 보기도 좋고 만들 때도 좀 더 정성을 기울이게 된다.&amp;nbsp;어차피 수제가구 만들 때 들어가는 노력은 같은데, 결과물은 나무 종류에 따라 그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kt%2Fimage%2F_uq38VUxwUu1Hd5SFcvTGiZSR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12:03:56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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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꿈, 목공을 배우다 - 3. 가구제작에서 목공 소품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Lkt/4</link>
      <description>거실 책장을 수개월에 거쳐 끝 마치고 나니 당분간은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amp;nbsp;가구 만들기는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더 이상 우리 집에는 새로운 가구가 들어설 공간이 없기도 했다. 그래서 당분간은 딱히 뭔가를 만들어야겠다는 목표&amp;nbsp;없이 습관처럼 마음 편히 공방에 나갔다. 어렸을 적 어른들이 뚜렷한 목적 없이 밖에 나가는 것을 &amp;quot;마실 나간다&amp;quot;라고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kt%2Fimage%2FNI8cX4zVJbKyWfSMpTPBXrqbc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12:06:41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bLkt/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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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꿈, 목공을 배우다 - 2. 길이 4m 책장에 도전, 거실을 바꿔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bLkt/3</link>
      <description>선박이나 자동차는 설계를 시작하면 실제 물건이 나오기까지 최소 몇 년에서 많게는 1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목공은 설계를 완성하면 바로 제작에 들어가서 몇 주 안에 결과물이 나온다. 때로는 설계도를 그리지 않고도 머리의 생각과 간단한 스케치만으로도 멋진 결과물이 나오기도 하고, 설계를 정말 완벽하게 했다고 생각해도 실제 작업하다 보면 설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kt%2Fimage%2FqJp3A5UahaxFPFki6SGpgjTI1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14:46:04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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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꿈, 목공을 배우다 - 1. 목공 배우기를 실행해 옮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bLkt/2</link>
      <description>일상에 지친 순간이 오면, 언젠가는 목공을 꼭 배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 시간이 날 때면 습관적으로 근처 목공방을 검색해 보곤 했다. 검색의 기준은 집에서 30분 이내 거리, 그럴 때마다 항상 최종적으로 후보로 남겨진&amp;nbsp;목공방이 있었다. 그러나 항상 거기까지였다. 더 이상 진행되지는 않았다. 현실이 힘들면 벗어나고픈 생각이 들고, 공방을 검색해 보다가 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kt%2Fimage%2F-nblHMKZjlIkLdSUQM7jpx32K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13:33:52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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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함께한  지리산 종주 - 그래 떠나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bLkt/1</link>
      <description>기억을 다시 떠올려 보면, 당시 2019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는 인생에 있어 정말 힘든 시기였던 것 같다. 집안 내 불화, 점점 병세가 짙어가는 할아버지와 그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 졸이던 간병, 하고 있던 일들에 대한 고단함... 모든 것들이 힘들었고, 아무리 밀어내려 해도 밀쳐지지 않는 내 앞에 놓인 거대한 장벽들 같았다. 당시는 거의 매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kt%2Fimage%2FEzJXzZ1k7lOUWkIqqLiW9IRps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6:08:11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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