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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터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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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째 군 복무중인 대한민국 여군이자 다자녀의 엄마, 밀리터리맘입니다. 직장맘으로서의 애환과 개인의 성공을 위한 독서 및 글쓰기 등 삶의 지혜를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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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째 군 복무중인 대한민국 여군이자 다자녀의 엄마, 밀리터리맘입니다. 직장맘으로서의 애환과 개인의 성공을 위한 독서 및 글쓰기 등 삶의 지혜를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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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위의 돋보기 안경 - 시간의 흐름보다는 속을 채워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bLlR/76</link>
      <description>점점 가까이에 있는 것이 흐리게 보인다 신기하게도 멀리있는 것은 계속 잘 보인다  내 책상위에는 돋보기 안경 2개가 놓여있다. 쓰지 않겠다, 최대한 나중에 써야지 하면서 뚜껑을 닫아둔 안경곽 2개.. 중요한 일이 생기면 인상을 써보다 안경을 집어든다. 그러면 세상이 다 밝아지는 환함을 내게 선물해준다.  인생의 시간이 말해주는 여러가지 것들 중 보이는 것의</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1:33:35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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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로 지은 세계 - 마음이 머문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bLlR/78</link>
      <description>누군가 고요히 눈을 감고마음속 풍경을 불러낼 때,세상엔 없던 무늬 하나가살며시 태어난다.  그림 한 점, 시 한 줄,한 음의 선율, 낯선 이야기그 모든 시작은작은 떨림과 깊은 숨에서 비롯되는 것.  창작은 단순히 만드는 일이 아니라,&amp;nbsp;잊고 싶지 않은 하루를 붙잡기도 하고, 흘러가는 마음을 붙들어 놓기도 하며,&amp;nbsp;자신만의 언어로 다시 짓는 일이다.  그 안에는</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0:47:40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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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바람을 뒷바람으로 - 맞바람이 불어오면 뒤돌아서도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bLlR/64</link>
      <description>매일 살기 위해 하루를 정리하듯 하는 산책 속에서 인생을 생각한다. 과거를 회상하기도 하고, 내일을 그려보기도 하고, 물론 업무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그래도 결론은 항상 지금 나의 환경에 감사하자라는 것이다. 어쩌면 닮은 듯, 닮지 않은 듯한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의 인생철학이 내린 결론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겨울이 왔음을 실감하듯 차가워진 공기를 느끼며</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22:12:30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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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이 쓴 시를 보고 놀라서.. - 나도 흐르는걸 멈추지 않아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LlR/57</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lR%2Fimage%2F_5kSgTjuN5uMozBjuCu1OSv65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9:44:38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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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기다리며 - 예측불가한 미래가 희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LlR/56</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터 세월의 흐름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자녀들의 생일이 다가오고, 키가 자라며, 학년이 올라가는 것이 바로 나의 시간의 흐름이다. 그런 내가 새해를 기다리고 있다. 왜냐하면 기대감과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치적 문제와 결부되어  무속인 논란이 되고 있지만 난 무속인에을 대하는 것은 개인적인 기호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에게 무속인들의</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22:56:09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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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절하고 절실한 마음 회복하기 - 마음이 바쁜 나의 하루살아가기 재정비</title>
      <link>https://brunch.co.kr/@@bLlR/55</link>
      <description>아침 저녁으로 하루를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면 &amp;lsquo;과연 내가 어제 무얼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의문스러울 때가 많다. 나는 분명 하루종일 바쁘게 무언가를 했고, 심지어 뛰어다니기까지 하면서 일을 했는데 말이다.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4시30분에 울리는 알람소리를 듣고 5시가 다 되어서야 겨우 일어났다. 출근준비를 하고 사무실에 들어오면 6시</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22:45:47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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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조금씩 멀어져도, 마음은 점점 가까워져 - 나의 소중한 부하를 떠나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LlR/52</link>
      <description>오늘 또 평범한 일상이라 생각했던 한 사람이 떠났다  매일 아침 자연스럽게 눈을 맞출 수 있던 사람인데 이제는 애써 찾아가야 볼 수 있는 곳으로 가버렸다 직업상 자연스러운 이별이고 의도적으로 만든 거리는 아니지만 서운한 건 어쩔수 없다  사람과의 관계의 깊이를 딱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들다   함께 한 시간과  그 사람과의 거리를 판단할 수가 없다 누군가는</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23:59:58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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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회용 여과지를 재활용하는 사람 - 더 늦지 않게 삶과 돈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을 바꾸려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LlR/49</link>
      <description>내가 존경하는 선배님이 계시다. 연룬도, 업무에 대한 전문성도, 재치있는 유머와 대인관계의 능숙함에 더해 남자다운 외모까지 모두 갖춘 분이다. 10살도 채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버지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는 자상한 분이다.&amp;nbsp;적어도 내 눈에는 이상적인 군인이다. 30년을 넘게 한 곳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면서 진급이라는 보답을 원하는 만큼 받지는 못해 곧 퇴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lR%2Fimage%2FrvjqzStwaVP4ddu0oFF_wrvaR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21:32:12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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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엄마의 시계는 멈추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bLlR/4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아빠 얼굴을 뵈었다 평생 청년의 모습일 줄 알았던 아빠 얼굴에 주름이 보인다  내 인생의 시계는 2배속으로 달리길 바라지만 부모님 시계는 아주 천천히 아니 멈췄으면 좋겠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 독립해서 살다보니  나이가 들어갈 수록 부모님이 더욱 그리워진다  어떤 상황에서도 묻거나 따지지 않고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시고 평범하치 않은 삶을</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09:17:32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bLlR/47</guid>
    </item>
    <item>
      <title>내 차에는 생존박스가 실려있어요 - ( 더이상 인간의&amp;nbsp;&amp;nbsp;욕심과 실수로 재난을 만들면 안되요. )</title>
      <link>https://brunch.co.kr/@@bLlR/46</link>
      <description>내 차량 보조석에는 생수 2병, 하루견과 3봉, 과자 1봉, 물티슈, 휴지, 무릎담요가 담겨진 조그만 가방이 놓여져 있다. 그리고 항상 휴대하는 가방 속에는 충전된 휴대폰 보조배터리가 들어있다.&amp;nbsp;나에게도 어느 날 갑자기 예기치 못한 어떤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그리 멀지 않은 어느 날 나름대로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14:58:23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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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살 딸아이 몸무게가 무려 38kg - ( 분유를 잘 못 먹여 토하는 줄도 몰랐던 무식한 엄마 )</title>
      <link>https://brunch.co.kr/@@bLlR/37</link>
      <description>한 가정의 첫째 아이로 태어나는 것은 분명한 축복이다. 세대를 막론하고 기다림 속에 찾아온 첫 아이는 모든 가족들의 극진한 사랑을 받을 만한 충분조건이 된다. 우리 집 첫째 아이, 딸(태명 기쁨이)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계획한 임신이 아니어서 당황도 했었지만 나의 분신 1호를 만나는 순간을 잊을 수 없다. 너무나 소중하고 신기하기까지 했다. 지상의 고통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lR%2Fimage%2F8Shmpbt0yfURTIARpmqIcazn30g.jp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7:32:56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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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에서 유축을 하고, 밤을 새워 젖을 물려 - (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title>
      <link>https://brunch.co.kr/@@bLlR/40</link>
      <description>출산을 했다고 곧바로 몸 상태가 예전처럼 회복되지 않았지만 티를 내고 싶지 않았다. 당직근무를 비롯한 내게 주어진 모든 일을 가감 없이 정상적으로 해낼 것이라고 결심했다. 많은 동료들이 나의 출산휴가 복귀를 기다리고 있었고, 내 위치를 찾은 나는 그동안의 공백을 만회해보려고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근무했다.  사실 출산 후 50여 일간 휴가를 보내면서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lR%2Fimage%2Fz9-vc1yH9rYP7PHMisQr-DRx8k0.jpg" width="415"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7:27:08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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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산을 앞두고 계단에서 몇 바퀴를 굴러 떨어져 - (설렘 반 두려움 반 엄마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LlR/39</link>
      <description>출산을 앞두고 계단에서 몇 바퀴를 굴러 떨어져 중대장 임기를 마치고 새로운 보직을 맡게 되었을 때 지휘관 직책을 수행하느라 미뤄두었던 2세 소식이 찾아왔다. 임신을 하면 지휘관 보직을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기혼 여군들 중 많은 인원이 필수 보직을 마치고 난 후 출산을 계획하곤 했다. 당시에도 계획한 임신은 아니었다.  군 생활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lR%2Fimage%2FmuEeytUib00zIU1FayoAy17T8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7:26:15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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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만 힘들지 라는 생각이 들면 - 평범한 나의 삶에 대한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bLlR/5</link>
      <description>임관 후 각자의 보직을 찾아 전국으로 흩어졌던 동기들을 10년이 훌쩍 넘어서야 다시 만날 수 있는 계기가 생겼다. 세상 누구도 세월을 거스를 수는 없다는 것을 증명이나 하듯 어렴풋이 보이는 옛 모습보다 어찌 살아왔을까를 유추할 수 있는 얼굴들을 하고 있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시간 동안 대다수는 일반적인 사회의 통념대로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며</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0:24:21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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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목받지 못해도 괜찮아 - (원인모를 권태와 우울감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LlR/34</link>
      <description>몇날 몇일 밤낮이 바뀐 탓인지, 생체리듬의 변화로 인한 피로감인지 원인 모를 권태로움과 우울감이 찾아왔다.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한참동안 꿈꿔왔던 책 출간의 꿈을 이루어낸 뒤에 오는 약간의 허탈감일까? 아니면 장기간 야간훈련을 하면서 햇빛을 못 본 탓일까? 아니면 걱정이 극심했던 훈련준비로 긴장을 많이 했던 탓에 성공적으로 끝낸 뒤 찾아오는 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lR%2Fimage%2FMuFGv09p-RC2H84mUo5jtOYbV2M.png" width="376"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21:58:45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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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을 꼬박 새우면 알게 되는 것 - 시간의 상대적임과 밤의 위대함</title>
      <link>https://brunch.co.kr/@@bLlR/32</link>
      <description>밤을 꼬박 새워 본일이 있나요? 젊고 혈기왕성하던 시절에 흥에 겨워 놀면서 아침이 오는 줄 모르던 밤샘을 제외하고서 말이에요. 제 기억에 저의 밤샘의 시작은 중학교 시절  미리미리 공부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 공부'를 하느라  밤을 새워보았던 것 같고,  간호대학을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3교대 중 나</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7:56:51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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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생하게 꿈꾸면 현실이 된다 - (글쓰기가 선물해준 제2의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bLlR/31</link>
      <description>몇 개월 전쯤 한참 힘든 시기에 시작한 투박한 나의 글쓰기가 멋진 표지 속 작품이 되었다. 나의 카카오톡 이름이 R=VD이다. 생생하게 꿈꾸면 현실이 된다는 마법의 공식이다.  지휘관 생활을 하면서도 나의 부하들과 나누는 대화의 주제가 이것과 일맥상통한다. 군사교육을 제외하고는 꿈과 비전, 목표, 열정, 집념 등에 대해 자주 얘기하는 편이다.  예전과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lR%2Fimage%2FBltQZk9oVFEHKTspXgZfDmkes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9:33:56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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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로 불행을 극복한다 - (희망의 과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bLlR/3</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눈을 뜨자마자 나를 괴롭히는 문제가 제일 먼저 떠올랐다. 기분이 유쾌하지 않고 몸이 찌뿌둥함을 느끼면서 그 생각을 떨치고 희망적인 생각을 하려 고개를 털었다. 분명 어젯밤 잠들기 전 명상을 하며 긍정의 생각을 하겠다고 다짐하였건만.. 결국 나는 겉으로는 모든 걸 받아들이고 신경을 쓰지 않겠다고 하지만 가슴 깊은 곳에서 이를 받아들이지</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11:39:20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bLlR/3</guid>
    </item>
    <item>
      <title>남은 남이다 - (불필요한 나의 재능, 착한 며느리, 신데렐라병 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bLlR/9</link>
      <description>나는 과도하게 마음 씀씀이가 좋다. 한 마디로 손이 크고 인심이 좋아 가족이나 주변 지인에게 주고 싶어 어쩔 줄 몰라한다. 뭔가 좋은 물건을 살때면 엄마, 시어머니, 시누이까지 다 사서 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amp;nbsp;&amp;nbsp;그래서 남편에게서 항상 싫은 소리를 듣는다. 나도 알고 있다. 그런데 고쳐지지 않는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하지 않겠다고 애써도 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11:19:19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bLlR/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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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전쟁,첫째 아이 초등학교 4번 전학 - ( 왕따 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 )</title>
      <link>https://brunch.co.kr/@@bLlR/30</link>
      <description>군인가족들의 대표적인 고충 중 하나가 이사가 잦다는 것이다. 남들은 평생 살면서 1~2번 할까 말까 하는 것이 이사인데, 장교들은 통상적으로 1~2년이면 보직을 옮겨야 하고 그럴 때마다 이사를 한다. 나 또한 군 생활 20여 년간 10번 넘게 이사를 한 것 같다. 독신일 때는 이사가 그리 어렵거나 큰 문제가 아니었다. 하지만 가족이 생기고 나니 보통 복잡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lR%2Fimage%2FrM4TsTr9QyVAfUu7fGPw6y4KO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10:05:49 GMT</pubDate>
      <author>밀리터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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