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리한살롱</title>
    <link>https://brunch.co.kr/@@bM9Y</link>
    <description>오늘을 선물처럼, '자기다움'을 '덜 무해하게' 하지만 자유롭게 표현하며 경험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33: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오늘을 선물처럼, '자기다움'을 '덜 무해하게' 하지만 자유롭게 표현하며 경험을 나눕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MDeIn_wHbUG9dDOXrWTqiTgmW9M.jpg</url>
      <link>https://brunch.co.kr/@@bM9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감정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amp;nbsp;사진  - 슬플 땐 슬픔을 기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M9Y/16</link>
      <description>마음에 비가 내릴 때, 슬픈 마음이 들 때 슬픔을 기록하기      오래전에 출간했던 책의 제목을&amp;nbsp;[ 가지고 싶은 창 &amp;nbsp;꾸미고 싶은 벽]으로 지을 만큼 내가 사진첩 안에 유독 많이 가지고 있는 사진들이 창문 사진이다. 사람을 만날 때 눈을 지그시 바라보듯, 좋아하는 공간에서도 창에 시선을 두는 일이 많다.  '눈'도 '창'도 영혼의 통로로 느껴서인데 이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v_fnxqEkkp0Hnt-7XzLN-53ZM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2:30:57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16</guid>
    </item>
    <item>
      <title>제가 주문한 것 아닌데요. - 진심 공모전 2회&amp;nbsp;입상글</title>
      <link>https://brunch.co.kr/@@bM9Y/14</link>
      <description>'진심' 에 대한 화두       이거 뭐죠? 제가 구매한 거랑 완전히 다른 것이 왔잖아요.오래 기다렸는데 기분이 너무 상하네요   한눈에 봐도 날 선 문자에서 실망감과 분노가 느껴졌기에 문자를 읽자마자 심박수가 빨라졌다. 옷을 벗고 서있는 듯한 부끄러움 속에서 어디부터 잘못된 것일까 빠른 속도로 스캔을 해보았다. 이걸 배송하는 날 12개의 핸드메이드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GnB78A9hP29H9oDDHfzRT_ZWE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4:41:23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14</guid>
    </item>
    <item>
      <title>사진이 마음을 치유하는 리추얼이 될 수 있을까? - 감정 기반 사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M9Y/13</link>
      <description>우리는 자신의 삶에 대해 늘 어렴풋한 불안을 갖고 있다. 사소하지만 신경 쓰이게 하는 불안, 실체는 없지만 압도당하는 불안은 영영 떠나지 않고 조용한 아이처럼 숨죽여 있다가&amp;nbsp;별안간 아주 큰 덩치가 되어 위협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사진이 마음을 치유하는 리추얼이 될 수 있을까?'  불안과 우울이 뒤엉켰던 마음 길 끝에서 만났던 무기력의 터널, 그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PiBeviO78JDPzxqpjxDrGpa3x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9:36:55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13</guid>
    </item>
    <item>
      <title>꽃 선물에 대한 생각  - 그리고 브랜딩</title>
      <link>https://brunch.co.kr/@@bM9Y/12</link>
      <description>'꽃 선물이 싫은 게 아니라 꽃의 취향이 맞지 않은 거였어.'  한 때 나는 꽃을 선물로 받는 것을 그리 환호하지 않았었다. 물론 받는 순간엔 상대방을 배려하여 최대한 기쁘게 표현하려 애쓰지만 속 마음은 확실히 그랬다. 꽃다발보다는 오래 함께할 수 있는 화분이, 화려한 꽃보단 싱싱한 관엽식물이 더 좋았으니까. 그런데 돌이켜 다시 생각해보니 &amp;nbsp;꽃 선물 자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nwC8INEp5Qs3FB-5mdqso5Cfv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11:52:42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12</guid>
    </item>
    <item>
      <title>'나'라는 브랜드, 나는 누구일까?&amp;nbsp; - 수공업 작가의 셀프 브랜딩 여행기.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bM9Y/2</link>
      <description>'나'라는 브랜드    나는 누구일까? 주어진 짧은 시간 동안 스스로를 매력적으로 소개하기란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한 껏 길게 뱉어냈지만 정작 나의 핵심 가치는 빠져 있는 경우가 많고 '나' 주제 탐구 결과를 명확한 문장으로 내어 놓으라고 하면 어쩐지 움츠러들기 일쑤다. 사실 이 증상은 sns 비즈니스, 마케팅, 브랜딩 등을 배우면서 생겼는데 이전에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9XbP-jrorGqd0UBq7IzR3re7S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07:28:08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2</guid>
    </item>
    <item>
      <title>그냥, 한 걸음을 떼어봐요. - 작은 걸음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bM9Y/6</link>
      <description># 한 걸음 &amp;nbsp;하나     무기력 속에 오래 머물다가 그냥 한 걸음만 떼어보자 생각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amp;nbsp;'그냥'이다. 그 한 걸음을 떼기까지 무수히 많은 생각들이 나를 붙잡았지만 한 걸음을 떼는 순간, '일단', '이미' 걷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걸음의 목적지도 결과도 모두 통제할 수 없지만 한 걸음 떼는 건 내가 할 수 있다는 사실 그걸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QSMneWUC7mzsa-ggMfw--Vnu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02:01:34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6</guid>
    </item>
    <item>
      <title>흉터가 내게 남겨준 것  - 인생의 무늬</title>
      <link>https://brunch.co.kr/@@bM9Y/7</link>
      <description># 하나. 흉터  내 몸에는 상처가 참 많다.    왼뺨의 손톱자국, 이마의 동그란 흉터, 눈썹 옆 흉터, 무릎 주변의 무수한 상처들,  복부와 허리의 수술 상처들   삶도 그랬다.  행복한 순간도 넘치게 많았지만 상처도 흉터도 많이 얻었던 시간들     # 둘. 인생의 무늬    그런데 그 흉터들을 나지막이 들여다보니 삶이 그린 철학의 무늬가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Xe5Cxt55v-DkNFY5tn_vJvAv7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12:42:06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7</guid>
    </item>
    <item>
      <title>10%는 남겨둬요.&amp;nbsp; - 체력도 능력도</title>
      <link>https://brunch.co.kr/@@bM9Y/4</link>
      <description>하나. 10%      여러분께 당부할게요. 능력도, 체력도 10프로는 남겨둬야 해요. 여러분들은 아직 인생을 반도 안 살았잖아. 그러니 내 말을 믿어요.  사진을 찍으며 92세 디자이너 노라노의 당부가 떠올랐다. 내가 가진 자원인 모든 의자를 빡빡하게 쌓아 올리기만 하면 스스로 기대앉을 수도, 누군가를 위해 자리를 내어 줄 수도 없는 것이었다. 열정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K0niKoT3A4HymNn4VuCepMxK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2:46:41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4</guid>
    </item>
    <item>
      <title>2.운동 한 숟갈,스물아홉 숟갈  - 매일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무기력탈출</title>
      <link>https://brunch.co.kr/@@bM9Y/9</link>
      <description>스스로의 체력을 레벨 0이라고 생각하고 수준에 맞는 운동 한 숟갈을 찾기 위해 유튜브의 많은 운동 영상들을 기웃거렸다.  유명한 &amp;lt;땅끄부부&amp;gt; &amp;lt;힙으뜸&amp;gt; 채널도 해봤고 우연한 발견을 기대할 땐 매일 다른 키워드로 검색하여 마음이 끌리는 대로도 해봤다.  단기간에 살을 얼마간 빼야 된다는 목표가 없었고, 오로지 하루 한 숟갈의 운동이면 되니 어떤 운동이든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F0a7Dgi3DfT4OlmyUv66U4NXd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2:13:01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9</guid>
    </item>
    <item>
      <title>빛은 늘 곁에 있어요.&amp;nbsp; - 진짜 힘든 순간에도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9Y/5</link>
      <description>곁에 있는 빛. 하나     사진 속에서는 아이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지만. 이때 역시 나는 끝이 보이지 않는 육아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아이는 자주 아팠고, 엄마는 자주 불안했다. 아이를 몹시 사랑하지만 내 안의 아이를 돌볼 시간이 부족한 그 때, 녀석이 성장하는 속도만큼 나의 색깔이 바래가는 기간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서로 환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siAU6SszZx5T96rsdcf3vyG0k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5:51:46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5</guid>
    </item>
    <item>
      <title>1.무기력 탈출을 위한 '그냥 한 숟갈'  - 수술과 이혼이 가져다준 무기력</title>
      <link>https://brunch.co.kr/@@bM9Y/3</link>
      <description>14년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두 번의 수술을 연이어 한 그즈음 어느 평범한 아침 날, 침대에서 눈을 떠 천정을 바라보는데 '더 이상 내 삶에 희망이 없는 걸까?' 란 생각이 들었다. 몸은 움직이고 싶지 않았고, 덮고 있는 얇은 차렵이불은 솜이불 열개를 겹쳐놓은 듯 무겁게 느껴졌다.   그 어두컴컴한 무기력과 우울의 주범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9Y%2Fimage%2Fl9BRAJnu-TgTnuS1Mo5UbqJ00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4:08:32 GMT</pubDate>
      <author>유리한살롱</author>
      <guid>https://brunch.co.kr/@@bM9Y/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