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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봉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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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히 하는 재능이 있는 사람, 육아를 하며 꿈을 동시에 이루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5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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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하는 재능이 있는 사람, 육아를 하며 꿈을 동시에 이루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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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가 건강하다면, 그걸로 너의 몫은 다한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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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엄마를 성장시키기 위해 온 존재라는 말을 하죠? 정말 그렇다는걸 매순간 느끼고 있어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무엇일까? 그리고 엄마 이전에 한 사람이자 어른인 내가 선택해야 하는 선택은 무엇일까? 에 대해 늘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언제나 저의 선택이 옳을 수 없겠고, 그 선택으로 인해 아쉽고 돌이키고 싶을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HA%2Fimage%2FpcsrrR8FokkxPv4GE_ReMJM2pl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0:44:46 GMT</pubDate>
      <author>러브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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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다친 아이에게 해줬던 말 - 태도는 일상에서 쌓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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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치원이 끝나고 수, 목은 꼭 놀이터를 가는 놀이터데이로 아이들과 정했어요. 그래서 수, 목이 되면 밖에서 2시간정도 놀이터에서 흠뻑 놀다오는데요.  지난주 수요일,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꽤 크게 다쳤어요. 사고는 항상 눈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건 나만 조심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고, 내가 조심해도 남이 잠시 부주의하면 언제든 일어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HA%2Fimage%2FytUIywsN8nQlYIM-FIc9zauc4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14:06:27 GMT</pubDate>
      <author>러브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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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세 유치원 적응기, 울면서 등원하는 아이에게 필요한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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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copy; ucaslexander, 출처 Unsplash    우리 씩씩한 둘째가 5살이 되었어요. 식탁에서 늘 앉던 하이체어도 이제는 언니가 됐다고 앉지 않겠다고 선언할 정도로 유치원에 가는 것에 큰 기대감이 있었는데요.   유치원에 대한 기대감과 막상 유치원에 가서 적응하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였나봐요.  첫날, 둘째날 울지 않고 씩씩하게 들어가는 둘째를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HA%2Fimage%2F8x-ozGkJrIfDVVHkXakl3HQp_l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02:30:00 GMT</pubDate>
      <author>러브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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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영어를 하면서 엄마가 영어를 공부하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MHA/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이들과 즐거운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는 5살 하윤이, 7살 하준이의 엄마예요. 더불어 신나고, 때로는 치열하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한 여성이기도 해요.    아이들과 매일 추억을 쌓는 엄마표를 하는 엄마로서 그리고 매일 어제보다 더 나은 제가 되기 위해 애쓰는 저로써 매일을 살고 있어요.    제가 매일매일 꾸준히 영어공부를 한 지 5년 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HA%2Fimage%2FvaT6Or99q-Ngxn_UmesQNIFCy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1:04:40 GMT</pubDate>
      <author>러브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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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도 아이를 가질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HA/3</link>
      <description>(우리 아들의 신생아때 발이예요. 아이의 질문에 아이의 어릴 적 사진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작은 발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울컥해요.)﻿   요즘 6살 아들이 아이, 생명, 죽음 등에 대한 주제에 호기심이 많아요. 자신의 어린이집 시절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내가 아기때는 어땠어? 라는 질문을 종종 하기도 해요. 엄마가 나이가 들어가면 할머니가 되는 것과 가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HA%2Fimage%2FQP04zLiJfHAM6npJiRjfH5hKf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3:34:42 GMT</pubDate>
      <author>러브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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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산타할아버지는 왜 죽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HA/1</link>
      <description>요즘 6살 아이는 유독 궁금한 것이 많다.  하늘은 왜 저렇게 생겼는지, 태양은 어디에서 왔는지, 하늘나라는 어떻게 생겼는지.   실은 아이의 질문에 선뜻 대답하기가 어렵다.  나도 하늘나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태양은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가 없기에.  그래서인지 6살 아이와의 대화는 즐겁다.  상상력이 땅콩만큼 줄어들어버린 어른의 한계치를, 6살 아이의</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3:33:55 GMT</pubDate>
      <author>러브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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