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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파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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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가 불분명한 청소년으로서 오늘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글을 쓰고, 사람을 좋아해서 글을 읽습니다. 느릿느릿 그래도 계속 업로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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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불분명한 청소년으로서 오늘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글을 쓰고, 사람을 좋아해서 글을 읽습니다. 느릿느릿 그래도 계속 업로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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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을 준비를 하기 - &amp;lt;붕대 감기&amp;gt;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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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물을 주고받는 건 참 설레고 기쁜 일이다. 물질적인 선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테고, 소중한 관계에서 꼭 물질이 오가지 않아도 서로 마음을 표현할 방법은 많지만, 그래도 선물을 주거나 받았을 때 기분이 좋은 건 사실이다. 나는 글이라는 형식이 가장 익숙하고 또 좋아해서인지 가사가 있는 노래 선물이나 책 선물을 주고받을 때가 가장 설렌다. 달콤한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Wy%2Fimage%2FP9dQmcdB2-W2VlXpAL4xnvXQpSs"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2:30:36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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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질량 보존의법칙(?) - 고3 언니 초2 동생 육아일기_2</title>
      <link>https://brunch.co.kr/@@bMWy/8</link>
      <description>최근 발견한 법칙이 있다. 우리 집 세 자매에 관한 건데, 셋 중 둘의 기분이 좋으면 나머지 한 명은 기분이 안 좋다는 법칙이다.  생각해보면 셋 다 기분이 좋을 때나, 셋 중 둘은 기분이 안 좋고 하나만 기분이 좋을 때도 종종 있다. 그렇다면 거의 없는 순간은, 그래, 셋 다 기분이 안 좋을 때다.  처음 이 생각을 떠올리면서는 한 명의 기분이 안 좋은데</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13:08:30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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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들이 사라진 숲에서 - &amp;lt;사라지는 건 여자들뿐이거든요&amp;gt;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bMWy/7</link>
      <description>&amp;ldquo;사라지는 건 전부 여자들뿐이거든요.&amp;rdquo;  작중 대사이자 책 제목의 원형인 문장이다. 섬뜩한 느낌을 준다. 단지 &amp;lsquo;사라진다&amp;rsquo;라는 표현 때문만이 아니다. 사라지는 건 &amp;lsquo;여자들뿐&amp;rsquo;이라는 말이 소설 속 허구의 소문만은 아니라는 생각에, 우리가 몸으로 느껴온 현실의 공포가 이 문장을 더욱 스릴러답게 만든다. 지금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고통받고 죽임 당하는 일이 빈번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Wy%2Fimage%2FcJ91QMxRl38OWu2pVJ3nzQtgv9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12:42:44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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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언제나 이뤄지기 일보 직전 - &amp;lt;인생은 언제나 무너지기 일보 직전&amp;gt; 사담 있는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bMWy/6</link>
      <description>*노란 글씨는 책 본문 중 일부를 인용한 것입니다.  고민 없이 사랑이라 확신 &amp;ndash; 착각일지라도 - 하는 것이 이성애자의 특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amp;nbsp;나와 친구들은 잊을만하면 우정과 로맨스의 차이가 뭘까 하는 주제로 토론을 벌이곤 한다. 스킨십 욕구의 유무? 하지만 연애 상대에게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을뿐더러 친구와의 스킨십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Wy%2Fimage%2F86XyWQtfyUiH3Ijsvk5-87_zt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21 07:44:13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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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가 나는 곳을 따라 - &amp;lt;피리 부는 여자들&amp;gt;&amp;nbsp;&amp;nbsp;스포 있는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bMWy/5</link>
      <description>&amp;lt;피리 부는 여자들&amp;gt; 여성 간의 생활, 섹슈얼리티, 친밀성 권사랑, 서한나 이민경 보슈(BOSHU)     열아홉 살, 3학년, 성인이 되기 전 마지막 1년이자 고등학교에서의 마지막 학년을 보내고 있는 나는 2020년이 끝날 즈음부터 고민이 많아졌다. 다만 망상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원하는 미래를 그리는 즐거운 상상도 자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Wy%2Fimage%2Fg591TyC42BgAHkGAZMYHbfx2dJY"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14:02:57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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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선생님, 저 안 괜찮다고 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Wy/4</link>
      <description>아침에 한의원에 다녀왔다. 엄마와 동생들까지 넷이서 쫄로리 앉아 우리 차례가 되길 기다리다, 전부 다&amp;nbsp;들어오라는 말에 우르르&amp;nbsp;진찰실로 들어갔다. 키를 쟀는데 집에서 쟀을 때보다 2센티미터 작게 나와서 약간&amp;nbsp;실망... 했을 뿐 별 걱정도 기대도 없이 평온한 기분으로 의사 선생님 앞에 앉았다.&amp;nbsp;옷소매를 걷고 손목을 내민다. 의사 선생님이 맥을 짚으시더니 내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Wy%2Fimage%2FS0784vmzaeytI2v9btQ_0ugVk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16:03:55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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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평범하지 않다 - chitty chitty bang bang과 celebrity를 들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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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amp;nbsp;jtbc 경연 프로그램 &amp;lt;싱어게인&amp;gt;을 즐겨보았다. 다음 주 감독판 스페셜 방송을 마지막으로 방영이 끝날 예정이던데, 아쉬움이 크다(ㅠㅠ). 요즘 나는 싱어게인에&amp;nbsp;30호 가수로 출연한&amp;nbsp;이승윤의 노래를 무한반복재생해서 듣는다(이승윤이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알라리깡숑이라는 밴드의 노래도 정말 좋다!). 싱어게인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처음엔 읊조리는 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Wy%2Fimage%2FyhhKbe5vN1ROZ2okoTXiW9TFr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3:08:19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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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네는 동생 없지?_희망 편 - 고3 언니 초2 동생 육아일기_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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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네는 동생 없지?&amp;quot;  이 말은 두 가지 의미로 쓰인다. 첫째, '나는 동생이 있어서 좋은데 너네는 없구나? 나를 부러워해라! 하하!' 동생 덕분에 좋다는 뜻. 둘째, '야... 너네가 동생이 없어서 뭘 모르나 본데, 너무 힘들어! 부럽다ㅠㅠ' 동생 때문에 힘들다는 뜻. 아주 어렸을 때부터 친구나 지인들과 모이면 꼭 한번 대화 주제가 되는 &amp;lt;언니(누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Wy%2Fimage%2FWaOjdTcpwJukR72cofo3z3zaJ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9:24:55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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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살 어린 동생이 생겼습니다 - 고3 언니 초2 동생 육아일기_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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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기억력이 나쁜 편이다. 종종 어제 일도 헷갈리고 깜빡 잊어버린다. 그런 내가 당시의 상황과 감정을 아직도 분명하게 기억하는 순간이 있다.  8년 전, 내가 11살 때. 나는 사는 곳과 다른 지역의 학교에 다녔다. 엄마가 매일 차로 학교에 데려다줬고 또 데리러 와주었다. 그날도 수업이 끝난 뒤 엄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조수석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Wy%2Fimage%2F8WMZKuXz3FpweJQbi-5y9ZQoA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13:32:16 GMT</pubDate>
      <author>양파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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