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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맘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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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며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 엄마가 되어가는 소소한 성장 과정들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2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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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우며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 엄마가 되어가는 소소한 성장 과정들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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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나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 고맙고 또 고맙고 또 고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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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밀검사를 받고 결과는 일주일 뒤에 나온다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병원에서는 전화가 오지 않았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나 있을까 하여 용기를 내 먼저 병원에 전화를 걸어 보았다. 병원 측에서는 관련과에 전달하여 본인에게 곧 전화가 갈 수 있게 하겠다는 말만 전하고는 전화를 끊었다. 또다시 기다림이었다. 다행히 첫째 아이의 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QVeYQZl1d00L8MF-TBkYW2bW8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2:29:27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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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꼭 우리의 가족이 되어줬으면 좋겠는데 - 이 바람이 너무 늦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MlQ/58</link>
      <description>2024년 11월 20일. 안녕 하온아. 라온이 동생 하온이라고 너의 태명이자 이름도 예쁘게 지어놓았는데. 엄마 뱃속에서 잘 지내고 있니? 오늘은 드디어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는 날인데 병원에서는 아직 전화가 없구나.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걸까? 오늘까지 버텨낸 것도 엄마는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 길고 힘들었는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 건지 답답한 마음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p4A1brdO0RTavE_b4rymDz4hV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3:40:43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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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를 떠나보내야 될 수도 있대 - 친정엄마에게 털어놓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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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산부인과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보건소에서 받은 산전검사에서 풍진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그 말을 들은 날 바로 진료 후에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정밀검사는 피만 뽑으면 되고 결과는 일주일정도 걸린다고 한다. 병원을 다녀온 지 며칠이 흘렀다.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핸드폰으로 '임산부 풍진', '초기임산부 풍진양성', ''IgM, Ig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2Q5yuuk7VOGiKqD473gmDcRub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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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의 이별은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 엄마 벌 받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MlQ/55</link>
      <description>2024년 11월 13일. 한 달 전에 아기집을 확인하고 2주 전에는 너의 심장 소리도 잘 듣고 왔단다. 오늘은 네가 또 얼마나 많이 컸는지 엄마 몸에는 문제가 없는지 이것저것 확인을 하러 가는 날이었어. 아 오늘은 처음으로 라온이도 함께 널 보러 가는 날이었는데.. 저번에 보건소에서 받은 산전검사에 조금 문제가 있다고 하네.   아니 조금이 아닌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HEN5nVNoNBVM2hIRkEv3rLuse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2:31:33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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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아가야. 너의 존재를 처음 확인하러 가는 길은 - 어느 때보다 더 떨리는 순간이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bMlQ/54</link>
      <description>2024년 10월 17일. 안녕 아가야. 그냥 아직 조금은 심란한 마음으로 노트북을 켜봤어. 솔직한 내 마음을 여기에라도 끄적여보면 이 무거움이 조금은 덜어질까 해서 말이야. 임신테스트기에 뜬 두 줄로 너의 존재를 확인하고서 벌써 2주가 흘렀네. 사실 시간이 참 더디게 흘렀어. 그날 당장에라도 병원으로 달려가 너의 존재를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는데,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5ydNFd78rF7GN2glXrBAIcdwQ94.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0:18:35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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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가 너무나도 가지고 싶었다 - 바로 후회할 줄도 모르고</title>
      <link>https://brunch.co.kr/@@bMlQ/52</link>
      <description>처음 라온이를 임신했을 때 친한 동생, 아버님, 할머님 이렇게 세분이 태몽을 꿔주셨다. 왕 복숭아, 알밤, 큰 구렁이. 모두들 한 목소리로 아들일 거 같다고 했다. 나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고 말했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드디어 16주 성별을 확인하는 날. 담당 선생님께서 초음파를 확인하시고는 &amp;quot;딸이네요~&amp;quot;라고 하시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Z_rX-ngQwLqAbW2c6ApsNLeiA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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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직업은 말입니다 - 그저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직업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lQ/42</link>
      <description>'엄마'가 되고 나서 제일 많이 듣게 된 말이 있어요. &amp;quot;많이 힘들지?&amp;quot; 이 말이에요. 물론 걱정하는 마음에 그렇게 말해주는 거라는 거 너무나 잘 알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답답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엄마'라는 직업은 무조건 힘든 직업이구나. 왜 그렇게만 비치는 걸까. 출산 후 지인들을 만나게 되면 먼저 저를 안쓰럽다는 듯 바라보며 다 안다는 표정으로 &amp;quot;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KCHhLG8kNWmbOrt6Ofc4UR8Wt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0:41:48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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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교육', '분리수면' 성공했다고 끝이 아니었다 - 또 다른 고비들이 찾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lQ/47</link>
      <description>마음이 아주 강한 부모이시라면 이 글이 별로 공감되지 않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러나 수면교육을 성공한 이후에도 여전히 아이의 울음에 한없이 약해지는 부모이시라면 조금은 공감되고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저의 수면교육 성공 그 이후의 이야기도 조금 들려드려 볼까 합니다.  수면교육을 시작하기 전 수면교육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했을 때만 해도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YcLZxkARbz1GysP6jU0iRsCQq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0:59:42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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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왕절개 수술&amp;nbsp;6개월 만에 -20kg 감량 성공했어요 - &amp;lsquo;엄마&amp;rsquo;가 되었어도 여전히 싱그러울 수 있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bMlQ/44</link>
      <description>&amp;lsquo;엄마&amp;rsquo;가 되기 전까지 저는 딱 붙는 옷을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내가 유일하게 갖고 태어난 것이 하나 있다면 그건 '몸매'라고 생각했으니까요. 늘 로망이던 여리여리 청순가련한 몸은 아니지만 아버지에게 그대로 물려받은 직각 어깨에 비해 가는 허리가 저의 가장 큰 장점이었죠. 그래서 그 유일한 장점을 지켜내기 위해 그동안 저는 정말 필사적으로 뱃살이 찌지 않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T69VQ1o2qBJ33TysVqF0WGyV5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02:30:05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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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을 보내고 싶지 않은 이유 - 내 생에 첫 번째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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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태어난 지 벌써 5개월이 되었어요. 하루하루 시간이 참 빠르네요. 주변에서는 벌써부터 '너는 라온이 어린이집 언제 보낼 거야?' 라며 많이들 물어봐요. 보내면 삶이 달라진다고.. 자유시간도 많이 생기고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많이 좋아진다고 말이죠. 그럼 그때마다 저는 '난 안 보낼 거야. '라고 대답을 해요. 사실은 안 보내는 게 아닌 못 보내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UKJzrG70JgmBcPa7pz9HEpBAU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09:24:30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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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는 날 - 이 마음을 고백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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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좀 그런 날이었어요. 누군가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는 날. 그래서 그냥 또 글을 썼어요. 쓰고 싶었던 글과 써야만 하는 글. 쓰고 싶었던 글은 주위 사람들에게 내 생각과 마음을 전하고 싶어 써내려 가는 글, 써야만 하는 글은 가끔 마음이 힘들 때 왜 힘든지는 모르겠는데 이 힘듦을 어디다 말할 데도 없고 굳이 말하기도 싫을 때 그러나 덜어내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uyqZAgob6etVQeCPVt6Nm4iq6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0:50:26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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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분리수면 해야 할까요?&amp;quot;에 대한 대답은 - 무조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lQ/40</link>
      <description>&amp;quot;수면 교육 해야 할까요?&amp;quot;에 대한 대답도 Yes! Sure!이지만 &amp;quot;분리 수면 해야 할까요?&amp;quot;에 대한 대답도 &amp;quot;무조건이죠!&amp;quot;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수면 교육을 시작하기 전이시라면 수면 교육과 분리 수면을 한 세트로 생각하고 준비하시면 훨씬 더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수면 교육을 시작하기 전부터 분리 수면을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기 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KPAT1A9nYyHLMYvmmY8uMafjt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08:08:59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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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월 아기 수면교육 성공 후기 ep. 4  - 낮잠 교육 실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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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잠 교육도 밤잠과 방법은 같습니다. 그러나 낮잠이 밤잠보다 더 교육하기 어려운 이유는 밤에는 마지막 수유를 하고 나면 무조건 자야 할 시간이기 때문에 '분명 잘 거라는 확신'을 갖고 밀어붙일 수 있지만 낮에는 이게 졸려서 칭얼대는 건지.. 배고파서 칭얼대는 건지.. 아이의 신호를 정확히 판단하기에 헷갈리는 상황들이 훨씬 더 많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AfZaSvNHiE8I3d3Npv58SpUFf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6:37:38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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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월 아기 수면교육 성공 후기 ep. 3 - 밤잠 실전 편</title>
      <link>https://brunch.co.kr/@@bMlQ/34</link>
      <description>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밤/낮 구분을 시작으로 꾸준한 수면의식을 했고 신생아 졸업을 하자마자 최대한 깨어있는 상태에서 눕혀 스스로 잠에 들 수 있도록 연습을 했어요. 그렇게 준비 기간을 거치고 본격적인 수면 교육은 어느 정도 패턴이 일정해지고 파악되기 시작한 70일 정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아이를 안고 있다가 잠에 들려고 하는 시점에 침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q-vRlDxhBWz49uCCkcr1YFn9U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11:23:03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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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월 아기 수면교육 성공 후기 ep. 2 - 수면 교육 전 준비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bMlQ/33</link>
      <description>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저도 밤/낮 구분부터 시작해 줬어요. 낮에는 밝은 조명, 밝은 음악 그리고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 대화 소리 등 일상 소음을 많이 들려주었고 밤에는 조용한 분위기, 어두운 조명, 자장가,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히기 등. 그리고 어느 정도 패턴이 생기기 시작한 2개월부터 등 대고 스스로 잠잘 수 있도록 도와주기 시작했어요. (이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zCsMorT24nRudBXjHFWZ91IPp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02:18:51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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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월 아기 수면교육 성공 후기 ep. 1 - 수면 교육의 주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bMlQ/32</link>
      <description>성공만 하면 육아의 질이 확 올라간다는 수면 교육. 정말 성공하고 나니 아이의 졸린 신호만 파악하고 바로 눕히면 잠에 드는 건 아이가 스스로 하기 때문에 육아가 정말 쉬운 일이 되더라고요. &amp;nbsp;현재 수면 교육을 하고 계시거나 앞으로 할 예정이신 맘님들께 부디 조금이나마 육아가 쉬워지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가 실제 수면 교육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lQ%2Fimage%2FJvn5swuV4jsNA5P0jBRrJb5iX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4:52:18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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