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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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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리에서 요가 수련하기가 버킷리스트. 관심사가 많아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그래서 사는 게 재밌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2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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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요가 수련하기가 버킷리스트. 관심사가 많아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그래서 사는 게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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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는 여전히 나를 뒤흔든다 - 2010년 나의 첫 번째 유럽 여행 이야기 #3 피렌체</title>
      <link>https://brunch.co.kr/@@bNKr/16</link>
      <description>처음 피렌체에 대해 알게 된 건 소설&amp;nbsp;&amp;nbsp;&amp;lt;냉정과 열정사이&amp;gt;를 통해서이다. 연인 사이의 애틋함을&amp;nbsp;이해하기에 너무 어렸던&amp;nbsp;나는&amp;nbsp;대신 소설의 배경인&amp;nbsp;피렌체에 빠지게 되었다. 빽빽한 적갈색 지붕 사이를 비추는 햇살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두오모가 있는 피렌체. 나를 사로잡았던 그 문장은 지금 읽어도 울렁거린다. 불같은 옛사랑의 추억 같은 건 없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Kr%2Fimage%2FvSu7MscnWoIyRlvqElAtE5XkQ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5:56:35 GMT</pubDate>
      <author>h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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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간 헤어짐에 무뎌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NKr/22</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사촌 언니와 조카가 영국으로&amp;nbsp;돌아갔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결혼하자마자 사촌 언니와 형부는 영국으로 떠났다. 그리고 출산을 했고 코로나 때문에 출산 후 아이와 외출 한번 못하던 언니는 작년 8월 겸사겸사 한국을&amp;nbsp;방문하게 되었다. 영상 통화로만 보던 조카를 드디어 만난다니. 마치 티브이에서만 보던 연예인을 만나는 것처럼 실감이 나질 않았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Kr%2Fimage%2FWh60zQk0ajGu87tNNeB2msomR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0:57:39 GMT</pubDate>
      <author>h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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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라노는 거지들도 멋있나요? - 2010년 나의 첫 번째유럽 여행 이야기 #2 밀라노</title>
      <link>https://brunch.co.kr/@@bNKr/9</link>
      <description>생애 첫 유럽 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는 밀라노였다. 이번 여행이&amp;nbsp;이모의 유럽 출장에 동행하는 스케줄이었기 때문에 로마가 아닌 밀라노로 가야 했지만&amp;nbsp;사실 큰 상관이 없었다. 인생의 첫 유럽 여행이라는 사실에 그저 밤잠 설치며 설레기 바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를 간다고 하자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가 바로 '이탈리아는 거지들도 멋있대'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Kr%2Fimage%2FoW8QrJYE6TBehX77xw27XubmH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7:19:43 GMT</pubDate>
      <author>h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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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에 완벽함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Kr/12</link>
      <description>꽤 오랜 시간 요가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잘하는 편은 아니다. 유연성이 0에 수렴하는 몸으로&amp;nbsp;태어났기 때문에 유연성이 많이 필요한 동작은 여전히 어렵다. 그래도 꾸준히 한 결과 유연성이 평균 수준으로 올라갔으니 이 정도면 장족의 발전이다.   현재 다니는 센터에서 내가 가장 오래된 회원이기 때문에 '내가 가장 잘해야 해.'라는 괜한 자존심이 툭툭 튀어나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Kr%2Fimage%2F7IXl7OLoQe6mzVzKhQ_Uvx4Wt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01:58:58 GMT</pubDate>
      <author>h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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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 - 넷플릭스 '마이클 조던: 더 라스트 댄스'</title>
      <link>https://brunch.co.kr/@@bNKr/8</link>
      <description>나의 하루는 다이어리로 시작한다. 다이어리에 업무 스케줄을 정리하고 할 일을 메모하는 것이 나만의 루틴이다. &amp;lsquo;그래, 이제 완벽해.&amp;rsquo;라는 말을 속으로 삼킨다. 하지만 살다보니 계획대로 되지 않는 날들이 더 많다. 거래처의 답장은 언제 올지 모르며 갑자기 처리해야 하는 일이 불쑥 튀어나온다. 나의 계획이 무기력해지는 날들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절망에 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Kr%2Fimage%2FculPzTypzrsRarlNU9Tzj1Mcp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00:46:20 GMT</pubDate>
      <author>h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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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를 왜 하냐고 묻는다면 - 호흡을 통해 나와 마주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NKr/5</link>
      <description>요가를 배운 지 3년이 넘어간다. 인스타그램에서 플라잉 요가 사진을&amp;nbsp;보고 요가 센터를 등록한 날이 2018년 3월쯤이니까. 플라잉 요가를 시작으로 힐링 요가, 빈야사 요가까지 배우고 있는 지금,&amp;nbsp;충동적으로 시작한 것치고 누구보다 요가에 진심이다.&amp;nbsp;이젠 요가를 안 하면 하루를 제대로 마무리하지 않은 기분이다.   꾸준히 요가를 하는 내가 신기했던 지인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Kr%2Fimage%2FcK78Mqiod86slHtACh1RG6U1E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00:45:44 GMT</pubDate>
      <author>h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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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유럽 여행을 떠나다 - 2010년 나의 첫번째 유럽 여행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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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살이 되던 해의 겨울 방학. 나는 엄마, 이모, 동생들(한 살 터울 친동생과 10살 사촌동생)과 함께&amp;nbsp;&amp;nbsp;인생 첫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된다.  유럽 출장을 자주 가는 이모가 나, 동생 그리고 우리 엄마에게 유럽 출장 겸 여행에 동행할 것을 먼저 제안했다. 우리와 함께 가는&amp;nbsp;첫 유럽 여행이기 때문에 엄마는&amp;nbsp;동행을&amp;nbsp;결심했다. 긴 겨울 방학을 앞둔 초등학생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Kr%2Fimage%2FiGKpJ0v2inkoNASBFcTBYir0v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00:45:00 GMT</pubDate>
      <author>h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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