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곱단이</title>
    <link>https://brunch.co.kr/@@bNLb</link>
    <description>곱단이의 곱고 단정한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1:40: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곱단이의 곱고 단정한 공간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tM8DrxWlHrvRqQ2nZ50ZpcgztFI.jpg</url>
      <link>https://brunch.co.kr/@@bNL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다른 속도, 같은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bNLb/38</link>
      <description>대학 친구에게 오랜만에 연락이 와 결혼식에 다녀왔다. 나름 사회적으로 과년의 나이에 이르렀음에도 친구의 결혼식에 가는 건 처음이었다.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신기하게도 내 주변엔 결혼한 사람이 거의 없었다. 결혼식에 앞서 옷차림이며, 축의금이며 혹시나 먹을 만큼 먹은 나이에 비해 예의가 부족할까 많이 알아보고 주변에도 물어보았다.  결혼식은 정말 즐거웠다.</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05:21:49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38</guid>
    </item>
    <item>
      <title>&amp;lt;운명상담소&amp;gt;, 일민 미술관 - 모든 것은 예술이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Lb/36</link>
      <description>전시장에 있는 모든 것들이 운명 같았고, 모든 소리가 신탁 같았다. 일상이었으면 스쳐지나갔을 것들이 필연으로 느껴지는 순간들이었다.  다른 날이 아니라 마침 오늘, 쏟아지는 비를 뚫고 이 곳을 찾아 뇌스캔도 받고, 부족했던 기운도 챙기고, 잊고 지냈던 애착인형도 다시 떠올리고, 다람쥐로, 또 해파리로 다시 태어났다.  오늘 들은 말이 5월의 어느 날에 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Dj6SPKEb6BCjkqD_c9bLdQ1y5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5:45:28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36</guid>
    </item>
    <item>
      <title>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예술은 언제가 자연의 모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Lb/35</link>
      <description>건축가는 아무것도 창조하지 않습니다. 단지 실재를 '변형(transform)'할 뿐입니다. -Alvaro Siza  미메시스라는 뜻에 꼭 맞는 건축가다. 예술이란 언제나 자연을 모방하기 마련인데, 알바로 시자는 특히 대지에서 많은 의미를 찾았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 대지에 꼭 맞는 건축물을 담아내자는 것이 그의 생각이 아니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X-v6xDHPQDwWUQ3yCkODU5-v5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5:41:39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35</guid>
    </item>
    <item>
      <title>서소문 성지역사박물관 - 공간에서 느껴지는 감각이라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bNLb/34</link>
      <description>공간에서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는데 그걸 다양한 건축언어로 표현하곤 한다.  공간감이라고도 하는 그 무언가를 공간력(力)이 아닌 공간감(感)이라고 일컫는 건 이미 지어진 건축물에는 더 이상 무언가를 더하거나 빼기 어렵고 약간은 수동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오로지 무언가를 느낄 수만 있어서 아닐까.  그 느낌이란 건 상대적이고 유동적이어서 건축물 안에서 때로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cIghR-uYnf_DZuvgXvIhNFXkgm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5:39:09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34</guid>
    </item>
    <item>
      <title>4월의 꽃</title>
      <link>https://brunch.co.kr/@@bNLb/33</link>
      <description>- 라일락 :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사랑의 싹이 트다 - 각시말발도리 : 애교 - 조팝나무 : 헛수고, 하찮은 일, 노력하다  어째선지 요즘 꽃이나 식물을 자꾸 보게 된다. 때로는 스쳐지나가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것들도 있지만, 시간이 흘러가는 걸 이렇게 느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RZ0UVRvIr4LKUuipDbvi_vQlH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5:36:34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33</guid>
    </item>
    <item>
      <title>처음 자유로이 거닐었던 비원</title>
      <link>https://brunch.co.kr/@@bNLb/32</link>
      <description>코로나 때문에 도슨트 없이 자유관람은 처음이었던 비원.  해설사님의 시각을 따라 보던 때와는 또 다른 것들이 많이 보였다.  여기 석재는 이렇게 쪼갰었구나, 여기 목재는 이렇게 놓았었구나, 새로운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OHQ1l8voeqI-65ry2JxuK8QX_6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5:34:51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32</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에 닻을 내린 왈종 - 그럴 수 있다 A way of Life</title>
      <link>https://brunch.co.kr/@@bNLb/31</link>
      <description>뭇 생명들과 평등하게 어우러지는 '풍류'의 멋 Playful Elegance in Harmonious Union with All Living Beings  서울 생활의 중도(中道)와 연기(緣起) 속에서 나는 연꽃이었다가, 사슴이었다가, 물고기였다가, 아름다운 새였다가, 때로는 춤을 추며 살고 있네.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으며 우아한 놀이를 즐기고 싶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RWbxHba-YxeZ--EV14E1F0fey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5:22:04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31</guid>
    </item>
    <item>
      <title>하나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Lb/37</link>
      <description>점이 하나 있었다. 그 점은 가까이서 보면 파랗고 희끄무레했다. 어떤 것들은 출렁이는 액체에서 살았고, 또 어떤 것들은 딱딱한 고체 위에서 살았다. 그것들은 때론 서로 사이가 좋았지만, 대체로 싸우는 일이 더 많았다. 그러다가 이내 다시 무리 지어 다니며 먹을거리를 찾아 헤매는 알기 어려운 것들이었다. 그것들의 생은 아주 짧았다. 그럼에도 그것들은 늘 생(</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14:29:46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37</guid>
    </item>
    <item>
      <title>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들 - 만남이 목표가 되니 끝없이 바빠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Lb/28</link>
      <description>한 달 쯤 전부터 인간관계도 노력으로 넓힐 수 있지 않을까라는 가설 하에 많은 실험들을 진행해보았다. 시도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모임들이 참여했고, 몇몇은 아직도 유지되고 있고 어떤 것들은 일회성으로 끝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던 끔찍했던 기억들도 있고, 썩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기억들도 있다. 사람이나 인간관계에서 아주 큰 행복</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4:48:00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28</guid>
    </item>
    <item>
      <title>영화 &amp;lt;사랑은 비를 타고&amp;gt; 리뷰 - 진정한 품위는 실력에서&amp;nbsp;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Lb/27</link>
      <description>장르 : 뮤지컬, 멜로/로맨스, 코미디국가 : 미국러닝타임 : 103분개봉일 : 1954.10.21주연 : 진 켈리, 도널드 오코너, 데비 레이놀즈  진정한 품위는 실력에서 나온다  돈 록우드는 무명 생활부터 시작해서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대열에 올랐다. 레드카펫 등장부터 팬들이 우레와 같은 환호성을 지르고, 그의 이름과 얼굴이면 뭐든지 용서된다.&amp;nbsp;젊은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fVn5KL1pBrsg1iksLvnjTpGzxes" width="401"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09:18:11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27</guid>
    </item>
    <item>
      <title>&amp;lt;소울&amp;gt; - MBTI로 보는 제리와 테리 - 제리와 테리, 당신은 둘 중 어느 쪽이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bNLb/24</link>
      <description>영화 &amp;lt;소울&amp;gt;에 나오는 메인 캐릭터들 이외에 기억에 남는 두 인물이 있다. 'great before'에서 상반된 역할을 수행하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세계를 유지시키는 제리와 테리이다. 따뜻한 응원의 말과 다정함으로 소울들을 어루만져주고 인도해주는 제리가 있는가 하면, 매일 지나가는 15만 개 가량의 소울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테리가 있다. 둘은 색깔도,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s8P-F27gqi1xmwgFCfyINRFqtw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6:42:55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24</guid>
    </item>
    <item>
      <title>어느샌가 늘어있다 - 꾸준함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NLb/21</link>
      <description>한 달 쯤 전부터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무예를 언젠가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하다가 실천에 옮긴 건 처음이었다. 어색함이 조금 가시는 듯 하다가도, 주먹질이나 발길질이&amp;nbsp;여전히 낯설다.  오늘은 사범님이 신호를 주시는 대로 주먹을 치는 연습을 했다. 왼손을 들면 원, 오른손을 들면 투라는 말씀에 따라 열심히 미트를 쳤다. 뭐든 시키면 시키는 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fHmrD4DkIXjuhAxWxrk9Pq7xI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5:18:44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21</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도 노력이라면 - 엇박자로 살더라도 다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Lb/19</link>
      <description>그간 인생을 살면서 친구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 적이 없었다. 혼자여도 외로웠던 적이 없고, 늘 어디든 잘 놀러 다녔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학교든 어디든 집단에 가면 늘 친구가 있었고, 활발하게 잘 어울리는 편이었다. 다만 특이한 게 있다면 술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서 그런 자리에는 잘 끼지 않았던 것 같다. 이른 나이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JPPV4iqkH4jVSyWFyklVmmkX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4:21:27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19</guid>
    </item>
    <item>
      <title>&amp;lt;예술하는 습관&amp;gt; - 책 리뷰 - 목적지가 보이지 않는 기행이 좋은 예술의 밑거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NLb/20</link>
      <description>시간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한 사람의 얼굴을 바꿔놓듯이 습관은 인생의 얼굴을 점차적으로 바꿔놓는다. - 버지니아 울프   습관에 집착하는 편이다. &amp;lt;어린 왕자&amp;gt;에 나오는 바오밥 나무 이야기처럼 좋은 습관은 더 좋은 나를 만들고, 나쁜 습관은 시나브로 나는 무너뜨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쩌다 하루 늦잠을 자도 혹시나 매일 늦잠을 자는 게 습관이 되진 않을</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4:20:18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20</guid>
    </item>
    <item>
      <title>온전한 내 편, 마음 둘 곳</title>
      <link>https://brunch.co.kr/@@bNLb/18</link>
      <description>주말에 TV를 틀었더니 한 배우 부부가 사부 역할로 프로그램에 나왔다. 결혼 이후에 그들의 삶이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했는지가 주제였던 것 같은데, 요즘 같은 때에는 그런 내용도 귀감이 될 수 있겠다 싶긴 했다. 인상적이었던 건 결혼하면 온전한 내 편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아이돌 멤버가 펑펑 울었다는 것이다. 누가 봐도 선망할 만한 외모를 지녔고, 남들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21 08:00:11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18</guid>
    </item>
    <item>
      <title>&amp;lt;타인의 삶&amp;gt;&amp;nbsp;-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NLb/17</link>
      <description>장르 : 드라마 국가 : 독일러닝타임 : 137분개봉일 : 2007.03.22 주연 : 울리히 뮤흐, 마르티나 게덱, 세바스티안 코치, 울리히 터커  타인의 삶으로 나의 삶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비즐러의 심경 변화 영화 초반 비즐러는 취조를 할 때나 학생을 가르칠 때나 피도 눈물도 없는 원칙주의자였다. 그는 사회주의를 표방하던 동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t8q4RMVEqqtRbwJxU4b5Qvk22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2:43:41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17</guid>
    </item>
    <item>
      <title>&amp;lt;라이프 오브 파이&amp;gt; - 비유와 상징들</title>
      <link>https://brunch.co.kr/@@bNLb/16</link>
      <description>비유와 상징들  &amp;lt;라이프 오브 파이&amp;gt;는 그 자체가 모두 비유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해도 좋을 만큼 많은 비유와 상징들이 들어있고, 또 그것들을 알려주는 힌트들도 종종 있다. 앞선 글들에서 말한 것들 이외에도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바다는 인생, 혹은 우주 자체를 상징한다. 그래서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잘 느껴지지 않도록 마치 해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2bF97Eh1xpJQjwkFmIUSR3gqY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2:43:32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16</guid>
    </item>
    <item>
      <title>&amp;lt;라이프 오브 파이&amp;gt; - 주관적인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bNLb/15</link>
      <description>주관적인 해석   필자는 파이가 사람들과 함께 표류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선택했다. 오랑우탄을 해치는 하이에나를 보는 장면에서 호랑이가 갑자기 숨어있다가 뛰쳐나오는 것을, 어머니를 해치는 주방장을 보고 숨어있던 자신의 '야성'이 나온 것으로 본다. 그래서 호랑이가 나온 순간부터 호랑이는 '파이의 야성(혹은 본능)'이고 소년은 '파이의 이성'이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vOStyOrZdJoDltMwcGb5agn61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2:38:16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15</guid>
    </item>
    <item>
      <title>&amp;lt;라이프 오브 파이&amp;gt; - 전개방식 / 믿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NLb/14</link>
      <description>장르 : 모험, 드라마, 판타지 국가 : 미국러닝타임 : 127분개봉일 : 2013.01.01 주연 :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라프 스팰  한 소년의 표류를 통해 인생을 보여주는 이안 감독의 명작.    이야기 전개 방식  이야기는 액자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른이 되어 종교학에 몸 담고 있는 파이, 그리고 그에게 자문을 구하러 온 소설가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KU5oPKS6J37ANn5m3bLTV5i1t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2:38:08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14</guid>
    </item>
    <item>
      <title>&amp;lt;부산행&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NLb/13</link>
      <description>장르 : 액션, 스릴러국가 : 한국러닝타임 : 118분개봉일 : 2016.07.20 주연 :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김의성, 최우식, 안소희  첫 걸음으로는 충분히 가능성 있는 연상호의 한국 좀비 스릴러 영화    미리 밝혀두자면 필자 곱단이는 평소에 좀비물을 전혀 본 적이 없다. 무서운 영화 보는 걸 힘들어 하는 편이고, 얼마 전 개봉했던 &amp;lt;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b%2Fimage%2Fad2Hy4HgDaK-o8SCtgx2jgh5n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2:37:59 GMT</pubDate>
      <author>곱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NLb/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