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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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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니니입니다. 끄적끄적 글쓰기, &amp;quot;특히&amp;quot; 여행, 조용한 독서, 노랑,파랑, 보라, 아이들, 재즈, 사진, 환경운동을 좋아하고 치과는 무서워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2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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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니니입니다. 끄적끄적 글쓰기, &amp;quot;특히&amp;quot; 여행, 조용한 독서, 노랑,파랑, 보라, 아이들, 재즈, 사진, 환경운동을 좋아하고 치과는 무서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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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허가 판잣집에 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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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5년 10월쯤. 나는 지금 살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로 이사를 왔다. 지금이야 일산구가 서구와 동구로 나눠져 있지만 그때만 해도 일산구 단 하나였다. 1기 신도시 일산. 일산으로 이사오기 전까지 나는 서울시 구로구 궁동에 있는 작은 무허가 판잣집에 살았다. 주택으로 잡혀있지도 않은 무허가 주택. 등기부등본을 떼어도 집 주소는 나오지 않는 그런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YxRGISNcRiL39hCNJ0Vv0tPbU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2:23:31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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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스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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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나 인생의 전환점은 있다. 전환점이라는 이름처럼 때론 드라마틱하게 반전을 이루기도 하고 때론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 같지만 큰 변화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나의 전환점은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떠나는 날. 아니 그 이전에 회사에 사표를 낸 날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살아오는 동안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짓고 상상만 하던 일들이 현실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X59qeEwQRNTSdCNnE5by7rW6k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0:46:32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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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안녕, 위니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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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학원을 통해 '위니펙'이란 도시의 이름을 들었을 때의 충격은 잊히지 않는다. 아주 멀고 먼 곳으로 귀양을 가듯 알지도 못하는 도시를 추천받았다. &amp;quot;잠... 잠시만요... 어디라고요?&amp;quot;라고 다시 물어보고 확실히 들은 이름 위. 니. 펙. 당시 캐나다에 알고 있는 도시는 서쪽에 밴쿠버, 동쪽에 토론토와 퀘벡, 에드워즈 아일랜드, 북쪽에 있는 처칠정도가 전부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KGeY1NC84ENi5AExKP1569MzL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0:20:34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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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무엇을 위해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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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을 위해 사는 것인가?' 질문부터가 너무 숭고하다. 꼭 우리의 인생에 거창한 목표가 있어야 될 것 같다. 나의 인생의 목적은 적어도 하나의 성(城:castle)쯤은 갖고 있어야 되는 성주여야 될&amp;nbsp;것 같은 느낌이 든다.&amp;nbsp;이런 느낌에 따라서 나는 열심히 살고 싶었다. 노력도 남부럽지 않게 하고 싶었고, 남부럽지 않게 했다고 생각한다.&amp;nbsp;남들이 욜로(YOL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_iGa4Z9ZfsKez6JlSLddJSu5A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01:25:58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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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아내의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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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로 집을 옮기는 건 생각보다 분주했고 정신이 없었다. 우리의 신혼집은 약 6년의 시간 동안 많은 짐들이 쌓였고 이 짐들을 세 개로 옮겨야 했다. 가전이나 가구들은 우리 부모님의 집으로, 책상같이 부피가 큰 가구들은 아내의 외할아버지네 창고로, 마지막 하나는 우리가 가져갈 짐들이었다. 우리가 챙긴 짐들은 이민가방 1개, 커다란 캐리어 3개, 기내용 캐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YbVxLOv9xeLpw028IOtG0UaQV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2:12:08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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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1분 거리 - 맞긴 맞는데... 아닌 것 같은데 맞긴 맞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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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니펙에서의 우리의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얼마뒤엔 이곳을 정리하고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위니펙을 막상 떠나려고 하니 처음에 이곳에 집을 구할 때가 생각이 났다. 수많은 캐나다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집을 찾았음에도 딱히 맘에 드는 곳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신기하게도 떡하니 어떤 집이 나타났다. 마침 내가 찾고 있는 지역에 있는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hT0D4g6H_pXYaWsnfZ8LD_VL5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01:45:52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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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여행은 하루를 더 사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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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들 알고 있듯 지구는 자전을 통해서 지구 안에 있는 나라들끼리 혹은 같은 나라안에서도 시차가 존재한다. (여담이지만 중국은 큰 나라이고 그 안에서 시차가 발생하지만 모든 도시는 베이징 시간으로 통일해서 시차는 존재하지만 사용하는 시간에 대한 시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의 경우 대한민국의 서울과는 약 3시간의 시차가 존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r5eGWqHgg_2pwqJ8BfV3ic2Ot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0:51:59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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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살이 가져온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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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까지 나는 꽤나 마른 체형이었다. 더욱이 그럴 것이 10대에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앓은 적이 있어서&amp;nbsp; 몸무게가 정망 조금 나갔다. 중학교 시절 40킬로 초반의 몸무게였고 고등학교 때까지도 5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했다. 먹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밥도 잘 안 먹고 군것질도 하지 않았다. 군대 갈 때 몸무게는 무려 57kg이었다. 하지만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8gxVD_AGYwhWSJbX2UfRaamDT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1:08:20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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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그 해 캐나다의 첫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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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의 9월은 추위와는 약간의 거리가 있는 계절이다. 늦여름의 더위가 햇살에 묻어 있는 약간의 더운 느낌의 계절인 가을의 시간. 9월 23일, 바로 내 생일이다. 그리고 그게 오늘이다. 한국에서는 종종 내 생일에 추석 명절 연휴 일 때가 있었다. 공교롭게도 그게 바로 올 해이다. 이전 브런치에서 썼듯 많은 사람들이 연락을 안 했지만 한국에서 멀리 떠나 캐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dSszF2ZFhTGKtS-IZkYQFpI6O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22 00:30:15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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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명절 스트레스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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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있던 어느 날, 한국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었다. 공교롭게도 올해 추석은 내 생일이 겹쳐 있었고 그 이유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명분으로 연락을 하지 않았다. 원래 한국에 있을 때도 내 생일을 거창하게 알리고 화려하게 파티를 하는 취향은 아니었다. 조용하게 지나가려고 노력하는 편이라서 카카오톡에서 생일 알람을 비롯해서 각종 SNS에 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WaPCPV-IPc6YlZilHJK3Jedaz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0:59:44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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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내 이름은 미스터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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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사람들이 한국 이름을 쉽게 부르지 못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내 이름은 좀 어려워한다. 우리도 외국 이름을 따라 말하기도 읽기도 쉽지 않을 때가 있으니 서로가 당연한 거겠지. 내 이름은 좀 예쁜 편이라서 어릴 적엔 예쁘단 이야기를 종종 들었다. 지금은 외모와 이름의 괴리 때문에 그런지 그런 소리를 못 듣고 있지만 난 내 이름이 좋다. 외국에서 일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uY2oCGjGzOFVNUlfoaV1csbzs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4:59:23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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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예뻐질 수 없는 곳 - 사실 원래 난 예뻐! 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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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은 여행을 마치고 위니펙으로 돌아왔다. 돌아온 위니펙은 고향 같은 느낌을 줬다. 변함없이 위니펙 남부는 한적했고, 조용했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amp;nbsp;우리가 있던 캐나다 위니펙은 바람의 도시이다. 광활한 평지에서 불어서 흩날리던 바람은 위니펙 남부 우리 마을에 와서 비로소 저항이란 걸&amp;nbsp;받는다. 골목골목, 건물 사이사이로 황소 같은 바람이 불어 심할 때는 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ir5uKPRsvzew8NF4x92IG9qZF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0:51:13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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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생각보다 우린 닮고, 달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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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린 퀘벡에서 1박을 더 하기로 하고 수진이는 미국으로 돌아갔다. 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1박을 더 한다는 호사를 누릴 수 있음에 기뻤다.&amp;nbsp;퀘벡 호텔 앞에서 수진이를 보내고 호텔 방으로 돌아왔다. 며칠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퀘벡에서 있던 이 날들이 꽤나 까마득하게 느껴졌다. 퀘벡 의사당 앞에 있던 배우 공유 씨가 책을 읽고 있던 부수대, 올드 퀘벡의 배우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pf2jCI0mqXRSjqPIeKKvsmJmh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1:31:31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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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누군가 던진 작지 않은 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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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부부와 수진이는 퀘벡의 매일 밤을 수다로 보냈다. 오랜만에 만난 우리는 서로의 안부로 시작해서 쉼 없이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 미국에서의 수진이 이야기, 캐나다에서의 우리의 이야기. 비슷한 분위기의 인접국에 사는 우리는 공통점이 많았다. 모두가 그렇듯 똑같이 살아 간 다곤 하지만 우리는&amp;nbsp;대부분의 사람들과는 조금&amp;nbsp;다른 삶을 살고 있으니 더 큰 공감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U7RcwVIK3pcQ1zaqg5ynCmtc9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0:26:27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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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드라마 도깨비와 나의 차이 - 우리 둘 다 눈, 코, 입 다 있어요. 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bO3m/43</link>
      <description>퀘벡 하면 빼놓을 수 없게 바로 드라마 도깨비가 아닐까. 한동안 도깨비 신드롬이라고 할 만큼 큰 인기가 있던 드라마다. 아직도 겨울이 되면 케이블 tv에서 방송을 해주는 아주 재미있는 드라마 도깨비의 백미는 아무래도 배우들이 아닐까 싶다.&amp;nbsp;184cm의 큰 키의 소유자인 공유와 이동욱이 함께 나와서 작정하고 멋짐을 연기하는데 안 멋질 수가 있나. 남자인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gzxCvxPHfroBkqMvt0NFrbwZB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22:59:54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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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어메이징 국내선 - 위니펙에서 퀘벡까지 2500km... 꽤 멀었네</title>
      <link>https://brunch.co.kr/@@bO3m/38</link>
      <description>기다리던 퀘벡 여행날이 왔다.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캐나다&amp;nbsp;위니펙에 자리 잡은 지 3달 만에 우리는 처음으로 위니펙에서 새로운 도시로 여행을 가보게 됐다. 모르는 언어, 모르는 문화, 모르는 도시에서 새롭게 태어난 것 같던 삶의 연속이었는데 또 한 번&amp;nbsp;&amp;nbsp;꿈꿔왔던 일이&amp;nbsp;이루어지게 됐다. 감개무량하다. 살면서 한 번은 가보고 싶었던 퀘벡을 가는 것도 신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ye-MwBSal8FUxlPKRhwn-KUyO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0:31:14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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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퀘벡 한 번 가 보자!! - 헬로 봉쥬르, 봉쥬르, 헬로!</title>
      <link>https://brunch.co.kr/@@bO3m/37</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가고 싶은 여행지가 있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어디에 있는지는 몰랐지만 먼 나라 이웃나라를 통해 이름은 알고 있던 곳. 바로 퀘벡이다. 영어를 쓰는 캐나다에서 프랑스 말을 사용하는 퀘벡.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주셨던 '먼 나라 이웃나라'에서 본 뒤로 막연한 동경의 지역이 됐다. 하지만 한 번도 퀘벡에 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조차&amp;nbsp;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AFcXbhnGUELlO0P4Rt_ieiBAj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1:20:25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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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난 언제나 아무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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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님이 뭐가 먹고 싶냐고 물을 때 나는 주로 '아무거나'라고 대답한다. 이렇게 대답하는 이유는 정말 아무거나 괜찮은 것도 있고 또 다른 이유는 어차피 정답이 정해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명절에 부모님이 집에 갔다. &amp;quot;아들 뭐 먹고 싶니?&amp;quot;라는 질문에 &amp;quot;저는 피자요.&amp;quot;라고 한다고 피자가 나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어차피 식탁에 올라 내 앞에 나오는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yF21siblptp_aYvYZK4cOdZlk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1:05:31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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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개미와 베짱이의 오해 - 네가 아는데 전부가 아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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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리 생각해도, 다시 한번 생각해도 지난번에 내 블로그에 와서 일개미답게 살라는 사람이 이해가 되지 않고 용납되지 않는다! 도전할 용기가 없으면 본인만 그렇게 살면 되지 살기 위해 캐나다로 날아온 용기 있는 멋있는 나에게 이래서 저래라 하고 있는 모습이 가관이다.&amp;nbsp;그래서 알아봤다. 개미와 베짱이. 베짱이는 원래 우리 선조들에게는 밤새 울며 공부하는 부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TscKXSiwjUeR4V5EEL21BgxSB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03:07:29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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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인생의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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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우리의 인생이 저마다의 속도가 있다고 생각한다.&amp;nbsp;누군가는 아기 때&amp;nbsp;말을 빨리 시작하고, 누군가는 걷기를 빨리 시작하듯 개인의 인생의 속도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기도 우리는 인생을 살며 타인의 규정해놓은 '통상적인'속도에 우리의 인생을 억지로 끼워 넣으며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 '언제까지' 군대에 가야 된다는 법은 있으나 '몇 살'에 꼭 가야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m%2Fimage%2FKxY2RCCs1DqvIK9cgfE3pOJvO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6:50:49 GMT</pubDate>
      <author>아름다운 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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