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ako</title>
    <link>https://brunch.co.kr/@@bOIL</link>
    <description>가감없이 살고 싶은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한 평범한 IT인, 일상 이야기, 경험에 관한 글을 쓰는 걸 취미로 삼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48: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가감없이 살고 싶은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한 평범한 IT인, 일상 이야기, 경험에 관한 글을 쓰는 걸 취미로 삼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n1mp7PO58kwQf-_xU9D9xlfNqNQ.png</url>
      <link>https://brunch.co.kr/@@bOI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5년을 회고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bOIL/90</link>
      <description>25년도 이젠 다 지나가버렸다. 급락했다가 급등하는 주식 차트와 같은 25년이었다. 그만큼 감정적으로 무너져 내리지 않으려 애썼던 25년이었다.  정신적으로 코너에 몰렸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주변 지인분들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있었기에 그 모든 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며 25년을 돌아보고자 한다.  25년 활동  개발 및 코딩 스스로를</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7:23:45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90</guid>
    </item>
    <item>
      <title>흐릿한 시간 속에서도 걷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9</link>
      <description>7월의 어느 일주일은 유난히 무겁게 흘렀다.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보며 가능성을 좇았지만, 뚜렷한 확신은 어디에도 없었다. 일을 찾는 과정에서 만난 낯선 면접관과의 짧은 대화, 방향이 맞지 않는 프로젝트, 그리고 아직 받지 못한 월급. 애써 무던한 척했지만, 마음속엔 자주 무력감이 들이쳤다.  그런 날들 속에서도 무언가를 계속했다. 국사봉을 오르기로 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7:28:51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9</guid>
    </item>
    <item>
      <title>나쁘지만은 않네 - 25년 5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8</link>
      <description>개요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음이 체감된다. 아침 출근길엔 셔츠 하나를 입고 다닐 만큼 서늘하지만 오후가 되면 반팔만 입고 다녀야 되나 싶다. 즉, 여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린 듯 싶다.  여름이 오고 있으려니 1년 중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는 뭘 했나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괄목한만한 성과가 없었다는 게 아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7aQqX3BTvzlHFKGQihhnlLQiO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4:17:02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8</guid>
    </item>
    <item>
      <title>방점하나 - 25년 4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7</link>
      <description>개요 4월은 대체로 마음 편하게 보냈던 한 달이다.  &amp;ldquo;한빛미디어-나는 리뷰어다 2025&amp;rdquo;도 4월엔 신청하지 않았으며 개인적으로 퇴근 후 읽던 중이던 책도 집중해서 읽지는 않았다. 이 시간에는 대체로 게임을 하며 보냈지만 일주일에 평균적으로 2번은 운동을 하면서 지냈다.  유야무야 보낸 건 같은데 면접도 보고, 사이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개발 관련된 탐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s9hsxDoD5Qmln9eWj7yftEpYd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8:00:53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7</guid>
    </item>
    <item>
      <title>자존자강 - 25년 3월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6</link>
      <description>개요 요즘은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계절이다. 아침에 출근 전 패딩을 입을지 코트를 입을지 고민하며 네이버에 &amp;ldquo;오늘 날씨&amp;rdquo;를 검색한다. 코트나 패딩은 안 입고 나오는 날도 있었지만 비교적 적었고 날씨가 다시 추워짐에 따라 코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선다.  회사에 도착하면 늘 어제 있었던 일을 정리하는 요즘이다. 어제 얼마를 썼는지 가계부를 작성하고 개인적으로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Ymj3dXaG5MRQIf_g76I3X5oab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0:49:01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6</guid>
    </item>
    <item>
      <title>지나면 알 수 있을까 - 이무진 - 청춘만화</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5</link>
      <description>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i-j066ERw6CjEp-p3vsjPH50M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4:16:01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5</guid>
    </item>
    <item>
      <title>주도성 - 25년 2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4</link>
      <description>개요 25년도 2월은 비교적 빨리 지나갔다. 아침 8시쯤 일어나서 새벽 1시쯤 잠에 드는 일상의 반복이었는데 반 수면 상태로 보낸 느낌이다. 수면시간으로 따지면 7시간 정도라 충분히 잔 듯한데 어째선지 피곤함이 가시진 않는 한 달이었다.  1월에 비해 2월은 비교적 많은 많은 활동이 줄을 이었다. EAP 상담, 사이드 프로젝트, 블로깅 기타 등등인데 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SS3m-AIWNlIH5aKbBmzo0q-2p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7:14:02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4</guid>
    </item>
    <item>
      <title>초심찾기 - 25년 1월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3</link>
      <description>개요 지나지 않을 거 같던 24년도 지났고 오지 않을 거 같던 25년도 와버려 이제 1월의 마지막이 되었다. 25년 계속 일상을 남기려 회고를 쓰려고 한다.  신년 해돋이 해돋이 장소는 여의도 한강 공원이다. 명소를 찾아 움직이는 것보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가는 것으로 고른 장소다.   막상 기대한 바와는 다르게 구름에 가려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없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WB6bGXAcy-thCzNKcpuad7HSO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11:09:49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3</guid>
    </item>
    <item>
      <title>2024년을 떠나보내며 - 2024년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2</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엊그제가 1월이었던 듯한데 24년도 벌써 2주를 남겨두고 있다. 2024년은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어쩌면 과거에 했던 경험을 되풀이한 걸 수도 있지만 세월이 흐르고 겪는 되풀이되는 경험은 과거의 나를 떠올리며 앞으로가 중요함을 새삼스레 느끼게 한다. 한기가 스며드는 겨울, 움직이기 귀찮고 몸이 둔해지는 계절임에도 기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D7UF_-BSJmxEhlmJldfPmrzQ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4:16:05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2</guid>
    </item>
    <item>
      <title>어쨌든 앞으로 - 24년 11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1</link>
      <description>개요 정말 빠르게 지난 11월은 새로운 경험도 많았지만 반복되는 일상도 여전했기에 어떻게 지나간 줄 모르는 한 달이었다.&amp;nbsp;11월 회고부터는 bullet point를 이용해서 정리해보고자 한다. 그동안 회고를 작성할 때 귀차니즘 때문인지 많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짧게만 작성하려다 보니 그 달의 순간순간을 잘 담아내지 못한 채로 글을 마무리했는데 이러한 부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zwYhrYl2wficQ-0aBHTbsc2jj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9:56:54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1</guid>
    </item>
    <item>
      <title>짧은 시간, 남은 흔적 -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OIL/80</link>
      <description>약 한 달가량 다녔던 회사에 대해 돌아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이 글을 작성하려 한다.  개인 심정을 드러내는 글이기에 이 글이 나에게 추후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르지만 실패로부터 배우고 시도로부터 나아가기 위한 노력이라는 감상을 가진 채로 적어보고자 한다. 한 달가량 정도 경험한 일을 가지고 &amp;ldquo;떠난다&amp;rdquo;라고 표현하는 게 너무 과분한 느낌도 든다. 적어도 나에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tZdmh-aP6Begeb-JdQ3DXmQkg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04:39:54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80</guid>
    </item>
    <item>
      <title>샐리의 법칙? - 24년 10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9</link>
      <description>개요 어지간히도 시간이 굉장히 빠르게 지나감을 느끼는 10월이었다.  늘 회고를 쓸 때 기록해 놓은 걸 보며 &amp;ldquo;이번에도 뭐 한 게 없구나&amp;rdquo;라는 감상이 남았는데 지난날과 달리 10월은 큰 의미가 있었던 한 달이다.  독서 10월엔 기술적뿐만 아니라 기술서적과 자기 계발서를 같이 읽어나가기로 했다. Java 개발자를 목표로 Spring에 관련된 책을 구매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rEpdzgesbBLJa0EEnoC6HSbMEc.jpg" width="374"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10:43:06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9</guid>
    </item>
    <item>
      <title>잊혀가는 뻔한 소리들을 상기하며.. - 서른과 마흔 사이를 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8</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집어드는 책들은 대부분 코딩과 관련된 책들이다. 회사에 다닐 때는 직무와 관련된 필수적인 지식이었지만, 이제는 취미로 읽는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던 중 문득 다른 분야의 책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교보문고에서 &amp;quot;서른과 마흔 사이&amp;quot;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은 내 고민과 걱정거리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가볍게 읽어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M0hXtVt1_qmFttV_K4ZPzhicH6w.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7:48:16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8</guid>
    </item>
    <item>
      <title>길 찾기 - 24년 9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7</link>
      <description>개요 벌써 9월이 지났다는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 쌓인 기록을 보니 9월은 8월에 비해 기록도 더 잘 되었고 무언가에 몰두하면서 살았던 듯한데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다.  8월이 끝날 때쯤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 기록도 곧 잘해야지라는 마음으로 9월을 시작했던 것은 어느 정도 달성한 듯싶은데 하나를 채우면 하나가 비워져 버린다 느끼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dl43tg6iYzDUw-zIVLXWYtvA0Rk.gif"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6:31:18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7</guid>
    </item>
    <item>
      <title>Obsidian 노트를 Tistory에 업로드시키는 방</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6</link>
      <description>Context 그동안 Notion을 쭉 사용하면서의 생긴 불편함은 인터넷에 접속 가능한 환경에서만 이전 기록물에 접근할 수 있단 점이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여행을 갈 때 기차를 타고 본가에 내려갈 때는 인터넷 환경이 불안정하여 Notion을 통해서는 이전 기록물에 접근할 수 없는 게 아쉬운 점으로 작용했네요.  이러한 아쉬운 점을 안고 가다 문득 기록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WAEPOHk6jssVLbHYWsoCRlxvK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6:20:05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6</guid>
    </item>
    <item>
      <title>방.향.성 - 7월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5</link>
      <description>7월 회고록은 7월을 대표하는 짤이나 혹은 키워드 위주의 정리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써보려 한다. 평범함에서 벗어나 그냥 흘러가는 대로 시간을 보냈기에 감상에 남는 일이 극히 줄었기 때문이다.  7월은 전체적으로 의욕도 현저히 줄었고 무언가에 열정을 낼 수 있는 에너지도 생기지 않는 한 달이었다. 여름 감기와 근육통이 근 2주 동안 지속되어 기력이 약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zkJ4B-YxLZSGwjlWZpvhE7bpe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06:58:39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5</guid>
    </item>
    <item>
      <title>제대로 가고 있나 - 24년 6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4</link>
      <description>개요 벌써 24년도 상반기가 지났다. 작년 6월 회고록을 읽어보니 올해 6월보다는 뭔가를 많이 한 듯 싶은데 올해 6월 그러지 못했다.  비교를 해보건대 작년 6월에는 다니던 회사가 망조에 접어들고 있었던 시기인지라 뭐라도 해야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 듯싶어 이것저것 시도했었던 듯싶다. 이에 반해 올 6월은 새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시간을 보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dzqGAFc0LMf4-b24wwMOUUPnw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4:53:17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4</guid>
    </item>
    <item>
      <title>비워내기 - 24년 5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3</link>
      <description>개요 5월 회고짤은 위와 같다. 해당 짤은 트위터의 게시글을 보다가 발견했다 돌아보니 어떤 일에 대한 결과를 좋은 방향으로 기대할수록 좋게 풀렸던 경우가 드물다. 기대가 크니 실망도 컸던 게 아닐까 싶다. 오히려 &amp;ldquo;어떻게든 되겠지&amp;rdquo; 하면서 가볍고 낙천적인 자세로 일을 처리한 경우엔 좋은 방향으로 풀렸다.  계획과 방향은 중요하지만 목적에 고정된 채 달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mvlJ4PuXqMHAbSo2ReYjgHfhpT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3:36:31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3</guid>
    </item>
    <item>
      <title>더 나은 프로그래머 되는 법을 읽고.. - 배움을 사랑하고 도전을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2</link>
      <description>한빛미디어 &amp;lt;나는 리뷰어다&amp;gt; 활동을 위해서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의 서평단 활동인 &amp;ldquo;나는 리뷰어다 2024&amp;rdquo;를 통해 5월에 읽게 된 책은 &amp;ldquo;더 나은 프로그래머 되는 법(피터 구들리프)&amp;rdquo;이라는 책이다. 총 2권의 선택사항 중 이 책을 신청 목록에 올린 이유는 리스트업 된 다른 책 보다 &amp;ldquo;개발자에 가까운 이야기&amp;rdquo;를 들어보고자 함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1FB_ueeIrdpTxvYrs6ogD_qYz_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3:59:58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2</guid>
    </item>
    <item>
      <title>사과나무는 꺾어버려라 - 2024년 4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IL/71</link>
      <description>개요 4월은 이상하고 어색하며 재밌는 경험들이 다분했던 한 달이었다. 여러 에피소드를 겪다가 4월을 돌아보는 회고록을 작성하는 지금이 되어서야 한 순간 한 순간을 유쾌하게 보내지 못한 것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4월은 유투버 미미미누의 60초 스피치라는 쇼츠에서 다음과 같은 대사가 기억에 남아 인용해보고자 한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한 그루의 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L%2Fimage%2FP9AP2WANxGg2JSzPzI9NdZOPwrY.png" width="446"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5:14:11 GMT</pubDate>
      <author>jako</author>
      <guid>https://brunch.co.kr/@@bOIL/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