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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ubh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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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도인 남편과 함께하는 한국 사람이 거의 없는 인도 펀잡 주 생활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8:5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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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인 남편과 함께하는 한국 사람이 거의 없는 인도 펀잡 주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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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 개복숭아 청 담그기 - 매실인 줄 알았던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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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쯤 모니힐에 갔다가 매실 비슷한 것을 발견했다.    드디어 매실 청을 담을 수 있겠구나!   인도에서도 매실청을 구할 수는 있지만 구하려면 델리에 가야 했고 그것마저도 비행기 사정으로 인해 없을 때도 있다. 가격은 얼마나 비싼지 한국에 있을 때는 집에 있는 걸로 양껏 썼는데 이렇게 비싼 몸이신 줄은 몰랐다.        처음에는 매실인 줄 알았는데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hohW5xJLacMBkIwBXm-lsJYuS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11:38:56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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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가세요... - 첫 사파이 디디 해고 썰</title>
      <link>https://brunch.co.kr/@@bOi4/76</link>
      <description>요즘 바쁘다 보니 인도 생활에 대한 업데이트가 많이 늦어지는 편인데, (여행기도 한 달씩 미뤄지니 말이다.)  사실 사파이 디디들을 해고한지는 (올해 초에 해고했으니) 벌써 5개월이 다되어 가고 있다.     인도 생활하는 다른 분들이 이렇게 말하곤 한다.   첫 사파이 디디로 정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이건 나도 마찬가지였는데,  이사를 하기 전 우</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02:21:26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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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당일치기 여행기 - 히마찰, 카솔리(Kasauli)</title>
      <link>https://brunch.co.kr/@@bOi4/75</link>
      <description>지난 3월 남편과 함께 당일 치기로 히마찰 카솔리(Kasauli)에 다녀왔다.       우리가 카솔리에 가기로 한 이유는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심라보다는 가깝고 매번 다녀오는 모니힐 보다는 먼 그리고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남편과 이른 아침에 오토바이를 타고 3시간 정도 가다 보면 카솔리(Kasauli)에 도착할 수 있다.  히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iP9wJA8Vlc222rFkcgC6txCIp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08:48:27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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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 삼각김밥 만들기! - 인도 쌀로도 가능하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bOi4/74</link>
      <description>사전투표 때 델리에 다녀오면서 삼각김밥 키트를 사 왔어요. ​ ​ 그래서 오늘은 삼각김밥 만들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사용할 제품은 명가에서 나온 삼각주먹김밥용 포장김이에요. 총 20매가 안에 들어 있고, 삼각형의 누름틀이 들어 있어요. 뒤에는 만드는 방법과 먹는 법이 적혀 있답니다.      안에 구성은 삼각김밥용 포장 김과 스티커가 들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GFudo7OPs7bz4UODxsPEqE2XR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15:25:38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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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밍구 팅구와 처음으로 같이 홀리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Oi4/73</link>
      <description>오늘은 밍구, 팅구와 함께하는 첫 홀리이다.  팅구는 함께 한지 얼마 안 됐지만 밍구는 그래도 1년은 넘지 않았나 했는데 아직 밍구와도 1년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해졌는데 기분이 이상했다.     어제 너무 기대했던 탓인가 아침에 산책을 하면서 너무 조용한 단지에 펀잡이라 홀리를 크게 안 지내서 그런가 싶었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jC3eKtJcU6DT4zRPsKVJ3nDYg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5:52:57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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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잡에서 라자스탄 여행 가기(3) - 라자스탄 음식 예찬</title>
      <link>https://brunch.co.kr/@@bOi4/72</link>
      <description>라자스탄을 여행하면서 좋았던 점은 음식이 입에 맞는다는 것이었다.  인도에 산 지 어느덧 3년 차가 되어 가지만 나는 아직도 인도 음식과 낯을 가리는 중이다. 그런데 이번 라자스탄 여행에서 인도 음식만 먹었는데 너무 잘 먹는 나를 보고 나도 놀라고 남편도 놀랐다   그래서 소개하는 여행 중에 먹었던 라자스탄 음식들!      1. 도착하자마자 먹었던 로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ZGKBXcUvkGTL7le_mEukMwFPc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16:57:04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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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펀잡에서 라자스탄으로 여행 가기(2) - 노카(Nokha)-데쉬녹(Deshnok)-비카네르(Bika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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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사를 마치고 라자스탄에서의 마지막 날 관광을 하기로 했다.  밤에 펀잡으로 가는 기차를 타야 했기 때문에 약 10시간 정도 되는 관광을 했는데 그래서 많은 곳은 갈 수 없었다.(이동시간 포함)   ​   라자스탄에 오기 전부터 인스타고 블로그고 꼭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곳이 있었는데  일명 &amp;quot;쥐 사원&amp;quot;으로도 유명한 카르니 마타 사원이다. 우리가 방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0VE-rkG1EcVoTOhcypgiaLinV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9:37:14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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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잡에서 라자스탄으로 여행 가기(1) - 기차로 이동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Oi4/70</link>
      <description>다녀온 것은 2월이었지만 소소하게 다른 여행을 다녀와서 이제야 써보는  라자스탄 여행기   이번에 작품 활동 겸 여행으로 라자스탄에 있는 노카(Nokha) &amp;amp; 비카네르(Bikaner)를 다녀왔다. 2020년 인도에 오고 얼마 안 돼서 무수리(Mussoorie)에서 동료 작가이자 친구가 기획한 행사에 다녀온 적 있다. 이번 노카에서 참여한 행사가 무수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HD4u_i4R6w6ZpYA2S4HfUghT3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4:03:47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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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로나로나 일기 #6 - 이게 마지막이길!</title>
      <link>https://brunch.co.kr/@@bOi4/69</link>
      <description>드디어 결과가 나왔다!     하루면 나온다는 결과는 주말을 지나 월요일도 아닌 화요일 아침도 아닌 오후가 돼서야 문자가 왔다.    ​드디어 문자가 왔는데... 왜 펀자비죠? ​ ​전에 왔던 문자가 영어여서 당연히 영어로 오겠지 했는데 결과가 펀자비로 와서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 ​  ​다행히 구글 번역기로 번역해보니 음성이라고 나왔다! ​그날 아침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ixxIRydTZ4xDwFC3zAzszXsW5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5:35:38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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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로나로나 일기 #5 - 인도 국립병원에서 RT-PCR 검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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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국립병원에 가서 PCR 테스트를 받고 왔다. 인도에 와서 처음 가보는 국립병원이라 뭔가 기대되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찬디가르 시와 파티얄라 시의 중간 경계에 있는 곳인데 거리 상으로는 찬디가르와 가깝지만 주소 상으로는 파티얄라 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공적인 일을 하려면(주로 Frro를 연장하기 위해) 파티얄라 시로 가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N380r_Mbx_qLJgsoXW8h79bgO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22 17:33:39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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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로나로나 일기 #4 - 남편의 코로나 음성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bOi4/67</link>
      <description>오늘로 남편은 코로나 확진받은 지 약 2주, 나는 약 1주가 된다.      오늘 남편이 같은 아파트에 사는 직장 동료 V 바이야와 코로나 테스트를 하러 다녀왔다. 남편의 오토바이로 다녀올 예정이라 몸은 안 좋지만 아직 테스트를 받지 않은 V 바이야와 둘이 먼저 다녀오겠다고 했다.(나는 내일 가보기로)  둘은 먼저 국립 병원에 먼저 다녀왔는데 국립 병원은</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12:58:13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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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로나로나 일기 #3 - 인도에서 코로나 걸리면 먹는 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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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큰 병원에서 테스트를 받은 뒤 약을 타 왔는데 오늘은 그때 타 온 약을 소개(?) 해 볼까 한다.      한국에서는 곧 화이자에서 만든 코로나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복용하게 할 거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데 인도는 아직 소식이 없는 것 같다. 인도에서 자체 제작한&amp;nbsp;Molnupiravi(몰누피라비)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이 몰누피라비를 처방받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kxBr27M5aRNkejVIMnAOTaAIV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11:42:18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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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로나로나 일기 #2 - 인도에서 자가 격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Oi4/65</link>
      <description>남편과 나는 코로나 확진을 받고 다음 코로나 검사를 하기 전까지 자가 격리를 하기로 했다. ​ ​ ​ ​ ​ ​인도는 딱히 확진자에 대한 방역 지침이나 확진 후 지켜야 하는 것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병원에서는 격리를 어디서 할 것인가만 물어보았다.) 그냥 집에서 약만 먹으면 되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격리를 한다고 해도 확인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2:38:13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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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로나로나 일기 #1 - 내가 확진자라니요!</title>
      <link>https://brunch.co.kr/@@bOi4/64</link>
      <description>작년 연말 남편이 고열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평소에도 일을 너무 많이 하면 한 번씩 몸이 안 좋아지는 남편이기에 그러려니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설마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남편이 몸이 안 좋았던 시기에 남편 학교에서 정부가 주관하는 대규모의 행사를 해서&amp;nbsp;불안함도 함께 했었다. ​ ​ ​ ​ ​이틀 동안 고열에 시달리던 남편이 열이 내리고 출근 준비를 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7:09:46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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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잡으로 돌아온 농민들 - 시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Oi4/62</link>
      <description>2020년 8월 펀잡 농민 시위가 시작됐었다.  그리고 이번 11월 19일 시크교의 창시자인 구루 나낙 지의 탄생을 기념하는 구루푸랍을 기점으로 농민들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 ​  ​     농민들이 승리하였다!   지난 11월 19일 모디 총리가 이번에 제정한 인도 농민 관련 법을 취하하였다.  (관련 뉴스 영상 - YouTube)  올해 초 시위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qipLhi5lBUhWeTpyk2akNlRph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5:19:36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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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크교의 창시자 구루 나낙 지 탄신일 - GruPurab(구루푸랍)</title>
      <link>https://brunch.co.kr/@@bOi4/63</link>
      <description>이번 2021년 11월 19일은 시크교의 1번째 구루지(Guru Ji. 선지자, 선생님)인&amp;nbsp;나낙(Nanak)&amp;nbsp;지(JI_존칭어 ~씨, ~님이라는 뜻) 탄신일이였다. GuruPurab(구루푸랍)이라고 하는데, 푸랍은 판자비라 남편도 정확한 뜻은 모르지만 생일 혹은 축일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번 구루푸랍은 11월 19일이지만 매년 힌두 달력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7nIGuskmUbNQrh8FvSWcXmPui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11:19:34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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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이 늦어지는 이유 - 금방 돌아올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bOi4/6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Shubhi입니다.    어떻게 보면 좋은 소식 다르게 보면 안 좋은 소식일 수 있는데요. 코로나가 2년 이상 지속되고, 백신 접종이 일정 이상 되어가니 하늘길도 열릴 준비가 되어가고&amp;nbsp;완전한 일상은 아니지만 여태 주춤하고 있던 것들이 조금씩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와 저의 남편은 아시다시피 작가를 본업으로 두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예술 시장</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8:53:48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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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도 연극으로 알아보는 영화 - 'Nagamandala(나가만달라)_뱀과 사랑을 나눈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bOi4/60</link>
      <description>이번에 좋은 기회로 인도의 연극을 보러 다녀 왔다. 연극을 보기 위해 우리가 간 곳은 찬디가르 Sector 18에 있는 Tagore Theatre(타고르 시어터).     타고르 시어터는 1961년에 인도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라빈드라나트 타고르(Rabindranath Tagore)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극장이다. 코로나로 인해 운영을 안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h0POVxGqTsHiU74GUCMf1jBz8Fk.jpg" width="282"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06:57:56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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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뭄바이를 배경으로 한 영화 - &amp;quot;The Lunchbox_런치 박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Oi4/59</link>
      <description>오늘 소개할 영화는 2013년에 개봉한 'The Lunch Box'입니다. ​ ​ 이 영화는 한국에 있을 때 추석(혹은 설)특집으로 TV를 통해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봤던 영화인데 넷플릭스에 있어서 다시 보게 된 영화입니다.  영화는 인도의 뭄바이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뭄바이는 발리우드라고 불리는 인도의 많은 영화들이 탄생하는 도시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mq3pwncopNTsQXtmVD5uEVIdugM.jpg" width="259"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06:40:44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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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영화인지 몰랐다가 힌디 공부하면서 알게 된 영화 - &amp;quot;Black_블랙&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Oi4/58</link>
      <description>​ ​ 오늘 소개할 영화는 2005년에 개봉한 &amp;quot;Black&amp;quot;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처음 본 것은 학생 시절 들었던 수업의 영화 감상문 리포트를 제출 할 때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인도 영화인지 모르다가 힌디를 공부하면서 인도 영화인 것을 알게 된 영화입니다.     지금부터는 영화의 내용과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시지 않는 분의 글의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i4%2Fimage%2F15-1_fDLsGBp_MHqylQ4sqzDiRo.jpg" width="186"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06:30:40 GMT</pubDate>
      <author>Shubh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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