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정과 연</title>
    <link>https://brunch.co.kr/@@bPRw</link>
    <description>긍정적이고 친화력 좋은 직장인입니다.일상에서 깨달음을 많이 얻으며, 자존감, 끌어당김의 법칙 등 자기계발과/여행 관련 주제를 주로 다룹니다.제 글을 읽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0:08: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긍정적이고 친화력 좋은 직장인입니다.일상에서 깨달음을 많이 얻으며, 자존감, 끌어당김의 법칙 등 자기계발과/여행 관련 주제를 주로 다룹니다.제 글을 읽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vdEC-zwLsmONrMpvVmcP5qxofNo</url>
      <link>https://brunch.co.kr/@@bPR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를 알아주는 사람 - 내가 알아본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9</link>
      <description>원인을 외부에서 찾던 때가 있었다. 나의 감정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내부에 있었다.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나 혼자만의 온전한 계획을 세우고 이루어가니 나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완전한 행복에 함께 기뻐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며 새로운 행복의 씨앗을 심을 수 있다. 삶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wkxyeQZzw0zEMV2qEEbBLHuIp5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6:09:45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9</guid>
    </item>
    <item>
      <title>정과 연이라는 장르 - 매거진에서 브런치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8</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 초반에 나의 느낌대로 흘러가듯이 쓴 글들이 있었다. 그 느낌으로 쓴 글들이 나만의 장르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정과 연이라는 장르'를 만들게 되었다.  https://youtu.be/_oMI4ho7XEo?si=K7AJqzk-6Rdd1DmA [출처 : 14번지 LP가게 _ (JAZZ Piano)1995년 홋카이도 오타루, 눈꽃속에 같힌 첫사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WT15cfsDSnH1Hj8vneRBUKv_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3:31:32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8</guid>
    </item>
    <item>
      <title>친구의 중요성 - 나에게 많은 영향을 준</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7</link>
      <description>나의 20대를 돌아보면 나에게 큰 상처를 준 것도 사람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 것도 주변의 사람들이었다.  겪어보기 전에는 알 수없다. 주변에 있는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을 알고 난 뒤에는 함부로 아무와 친구가 되지 않는다.  나와 가까운 친구가 나에게 하는 말은 곧 세상이 나를 향해 하는 말이 된다.  나와 가까운 친구가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UNJz3w4bVTD_vk754l76wYee4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3:43:26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7</guid>
    </item>
    <item>
      <title>스물아홉살 - 나만의 관문</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6</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많은 변화들이 우연히 겹쳐서 일어났다. 그러면서 나도 이전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스물아홉 살이라고 해서 특별한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스물아홉 살이 되지 않았으면 난 절대 삼십 살이 될 수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에게는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최근에 여러 가지 정보들을 접하면서 배울 재료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9gctda16s_gvgLzBoax2_0KRR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5:08:12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6</guid>
    </item>
    <item>
      <title>너무 열심히 해서 오히려 놓치는 것 -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5</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오면서 긴장했던 순간들도 많이 있다. 항상 무언가를 해야 할지 고민을 하면서 지내왔던 날들이 더 많았기에 그러한 습관은 한순간에 바뀌지 않는다. 학생 시절에 시험공부를 하면서 심화문제에 집중하느라 막상 기본적인 개념을 놓쳤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것과 비슷하게 더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활동들에 집중하느라 기본적인 것들을 소홀히 할 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9kHpF-iwT9dYN1Ndn350XJgyG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5:09:09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5</guid>
    </item>
    <item>
      <title>근거 있는 자신감 - 어떤 어려움이든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4</link>
      <description>사람인지라 항상 완벽할 수만은 없지만, 여러 경험들을 해오면서 앞으로는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극복할 수 있다는 탄탄한 자신감이 생겼다. 사람은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무너질 수 있다. 이제는 사람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의 종류별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이 어렸을 때보다 많이 갖춰졌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장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Xm3AuQWgdxBOZNul_GO_Uq0u9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5:18:54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4</guid>
    </item>
    <item>
      <title>행복의 비결 - 사진필터와 같은 인생의 필터 &amp;quot;행복효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3</link>
      <description>행복의 비결은 내가 살아온 삶 속에서 그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사람마다 행복의 형태와 느낌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알려줄 수 없다. 나는 자유로운 삶과 예술에서 행복의 기분을 주로 느낀다. 그래서 '자유'와 '예술'이 함께하는 삶 속에서는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삶의 바탕에 '행복'이 깔려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행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j1soKDiOfNdtZMGTy-vNLGea1t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4:15:56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3</guid>
    </item>
    <item>
      <title>노래에 추억을 차곡차곡 담아 - 나는 추억을 듣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2</link>
      <description>처음 추억을 담기 시작한 게 언제일까?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익숙한 클래식을 듣게 되었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멜로디인데 어디에서 들었던 것인지 기억이 나지 않아 한참을 고민했던 것 같다. 그렇게 익숙한 노래는 마치 나의 9년이라는 인생의 일부인 것 같이 느껴졌다.  어느 날 그 멜로디의 이름을 알아낼 수 있었다.  슈베르트 -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30jCN9xoycRS3Q-3V6NhvFV9A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13:58:04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2</guid>
    </item>
    <item>
      <title>지금까지 했던 고민들의 해결책 - 28세를 지나며 감히 써보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1</link>
      <description>수없이 많은 고뇌와 고민과 노력 끝에 많은 경우 결론은 내가 더 강해져야 하는 것에서 끝이 났다. 평소 긍정적인 성격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 나지만, 세상은 따뜻한 듯하면서도 그리 자비롭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이 그리워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었지만 결국엔 나 혼자서도 굳세게 지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나의 힘듦을 알고 고려해 주길 바랐지만 악을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ChFIFRB3i5N-YEUaJIFl2eJg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4:15:38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1</guid>
    </item>
    <item>
      <title>[취미생활] 타로카드를 배우다 - 마법사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bPRw/40</link>
      <description>올해 초에 갑자기 타로카드 리딩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추진력 있는 나의 성향답게 빠르게 인강과 교재 파일을 결제하고 공부를 했다.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가까운 가족들과 지인들을 위해 타로를 봐주기 시작했다. 재미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실제와 맞게 결과가 나온다는 후기들이 하나둘씩 생겼고, 타로를 보기 위해 나를 기다리는 친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XOEUjzCh23JBmxGy7kv_225Bk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4:23:19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40</guid>
    </item>
    <item>
      <title>[취미생활] 힐링요가의 비밀 - 요가 일일체험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PRw/39</link>
      <description>지금까지 한국무용 등 나름 다양한 운동들을 해보면서 한국무용이나 요가가 나와 잘 맞는 운동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올해 이것저것 도전하고 싶은 것들이 무척 많은데, 집 근처에 있는 요가원에서 요가 일일체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결정을 내리면 빠르게 추진하는 성향이기에 바로 힐링요가 일일클래스를 예약했다. 그렇게 체험을 한 효과는 이렇게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XifHjBHbucCbuOzgL6D4n-c4I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37:51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39</guid>
    </item>
    <item>
      <title>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싸우는 이유 - 이성적으로 분석해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PRw/36</link>
      <description>목소리를 높이거나 화를 내지 않는 우아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들이 서로 다투게 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결론은 하나로 수렴된다.  바로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경우이다.  1. 서로 의견이 맞지 않는 상황에 어느 한쪽이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으로 잘못된 방식을 통해 감정표현을 한 경우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 2. 말이 상대에게 잘 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071i15lJDC5kjgW_BVmy-aGAD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13:35:55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36</guid>
    </item>
    <item>
      <title>경복궁 돌담길을 거닐다 - 현재에 머무르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bPRw/35</link>
      <description>주말이 되면 서울로 나들이 가는 것을 좋아한다. 서울 북쪽에만 가도 지금 사는 곳과 무언가 다른 분위기가 흐른다. 경복궁역에서 내려 경복궁 돌담길 둘레를 따라 걷는다. 오랜 세월을 지나 굵어진 나무들이 초록빛을 내며 한 줄로 쭉 서있다. 따스한 햇살을 받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걷기 딱 좋은 날씨라며 감탄한다. 서울이지만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의 거리와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SizqNNXqTpix8f6Pgsuc66Xem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15:17:26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35</guid>
    </item>
    <item>
      <title>에너지가 충전되는 공간 -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와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bPRw/3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내가 졸업한 대학교에 꽃을 보러 방문했다. 이번에도 나의 에너지가 충전되는 기분을 느꼈다. 표정이 밝아지고 무언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샘솟는다. 추억 때문이라고만 하기에는 설명이 부족하다. 대학교라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거기에 많은 영감이 떠오르고 자유롭고 행복한 느낌이 더해진,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느낌이다. 방문하면 무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5KrMj-nWBP6BGQzQ3jjBMnz-C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4:32:21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34</guid>
    </item>
    <item>
      <title>[취미생활] 행복을 느끼는 순간 - 카페에서 책을 읽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PRw/31</link>
      <description>나의 취미 중 하나는 카페에 가서 책을 읽는 것이다. 친할머니 댁이 있는 부산에 가서도 '보수동 책방골목'에 방문하였고, 그곳에 있는 카페 '아테네학당'에서 책을 읽었다.  보수동 책방골목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과 같이 어릴 적 즐겨 읽던 책들도 진열되어 있어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아테네학당은 외관이 독특하고 하나의 건물 전체를 쓰고 있어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Lu9KwE6P0-a7ddibx0ws5QVBW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13:33:12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31</guid>
    </item>
    <item>
      <title>어릴 적 기를 쓰고 공부한 이유 - 나의 모든 에너지를 쓰게 했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bPRw/33</link>
      <description>어릴 적 공부를 열심히 했다. 중학생 시절 시험기간에는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토요일 아침 시립도서관 열람실에 1~2번째로 도착하여 공부를 시작하곤 했다.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 이유는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 재차 들어서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강하게 나를 공부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친척들의 응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Opzu-0jOVoelwbJ7JgKNDQNkg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4:56:24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33</guid>
    </item>
    <item>
      <title>타인의 평가에 신경 쓰던 나에게 날아온 펀치 하나 - 너무나 강력했던 한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bPRw/32</link>
      <description>타인에게 보이는 나의 모습과 타인이 나를 평가하는 말 하나하나에 흔들린 적이 있다. 여러 자기 계발서들을 통해 겉으로 보이는 나의 모습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는 내용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 나 스스로의 가치를 알고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은 머릿속으로 잘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나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듣거나 누군가가 나를 오해하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9DhBXn152xqVvbuwDBfcss7R4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2:36:44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32</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대화 주제를 고르는 기준 - 대화 주제가 변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PRw/30</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진정한 친구'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에게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 고민하고, 또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내 인생에 있어서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내가 힘든 일을 겪을 때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는 친구가 있다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며, 앞으로도 그러한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pcedjCHTuN4xkDH10iFMpjns1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12:56:41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30</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의 원리를 깨닫다 - 홀로 충만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bPRw/29</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친구를 만나서 에너지를 채워 오곤 했다. 친구를 만나면 어떤 말이든 편하고 투명하게 마음속의 모든 말을 할 수 있었고, 친구가 나의 고민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았다. 어릴 때는 편하게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 친구를 만났기에 요즘도 옛 친구들을 만나면 너무나 편안하다. 신기할 정도로 나와 성격과 가치관이 닮아 있어 '어쩜 이렇게 나와 비슷한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RiQEvonw86N57Q0IcauNgE8Kc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14:56:40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29</guid>
    </item>
    <item>
      <title>나에 대한 마음이 온전히 느껴졌던 말 - 좋아한다는 말은 하나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PRw/28</link>
      <description>짧은 한마디지만, 화려하거나 거창한 내용은 아니지만 어떤 말속에는 진심이 담겨 상대가 온전히 느끼게 된다.  수많은 분침과 초침 속에 담긴 시나리오보다 잠깐의 한마디가 전달되었던 몇 초의 순간이 오랜 시간 잔향처럼 남아있게 된다.  어떤 상황을 바꾸려고 하거나 꾸민 말이 아닌 솔직하게 풀어낸 말 한마디에서 추가적인 설명은 필요 없이 나에 대한 마음이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Rw%2Fimage%2FVec-9nMk91DQNyB6IDlI4rqwR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4:24:02 GMT</pubDate>
      <author>정과 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PRw/2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