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oo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PS2</link>
    <description>다시 오지 않을 오늘, 두 아들의&amp;lsquo;엄마&amp;rsquo;와 나 자신의 비등한 무게감을 맞춰 살고 싶습니다. 누구나 그랬고, 곧 다가올 일상의 공유가 작은 삶의 위로이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9:48: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다시 오지 않을 오늘, 두 아들의&amp;lsquo;엄마&amp;rsquo;와 나 자신의 비등한 무게감을 맞춰 살고 싶습니다. 누구나 그랬고, 곧 다가올 일상의 공유가 작은 삶의 위로이길.</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S2%2Fimage%2Fd5t17YAZrMFnFrDFmbeBf0msUwU.png</url>
      <link>https://brunch.co.kr/@@bPS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특별한 칭찬 - #아이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bPS2/97</link>
      <description>분주한 아침, 고등학생 첫째를 깨우고, 아이들의 간단한 아침을 준비한다. 첫째의 방문이 열리고 부스스한 모습 뒤 산더미 같은 옷가지 배경화면과 바닥에 널브러진 과자봉지들.&amp;nbsp; '굿모닝'은 없다.  쏟아내는 잔소리와 언성 높인 훈계. 개의치 않고 인상만 찌푸린 채 욕실로 들어가 문을 닫고 바쁜척 제 할 일만 하는 아이가 괘씸해서 한 단계 데시벨이 올라간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1:39:00 GMT</pubDate>
      <author>oo에게</author>
      <guid>https://brunch.co.kr/@@bPS2/97</guid>
    </item>
    <item>
      <title>오베를 만나다 - #츤데레의 정석</title>
      <link>https://brunch.co.kr/@@bPS2/95</link>
      <description>오후 5시! 회사 업무는 끝, 집으로 다시 출근~ 퇴근 시각 지나기가 무섭게 사무실을 나와 주차된 차로 뛰어갔다. 차문을 열어 젖히고 시동을 걸자마자, &amp;ldquo;아줌마! 아줌마!&amp;rdquo; 나를 부르나? 운전석 문을 채 닫기도 전에 할아버지 한 분이 성난 얼굴로 나타나셨다. 나 맞네.  내가 차량을 주차한 곳은 내 근무지 인근의 다세대주택 건물이었고, 거주자 차량이 없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S2%2Fimage%2Ft-va-P9TPHfT3VBP3g155tB4Y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06:03:27 GMT</pubDate>
      <author>oo에게</author>
      <guid>https://brunch.co.kr/@@bPS2/95</guid>
    </item>
    <item>
      <title>달리기 18 - 매력?마력!</title>
      <link>https://brunch.co.kr/@@bPS2/26</link>
      <description>누군가와 호흡 높낮이를 느낄 만큼 가까이에서 한가지 일을 같이 한다는건 무척 친한 사이이거나(가족같은) 아니면 무언가에 꽤나 집중을 할때만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통성명을 하고 대략 가족관계 쯤 아는 친분 정도에 있는 분들과 한 시간 이상 나란히 발맞춰 가며 달린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다는 사실에 놀랐다. 일부러 대화를 위한 꺼리를 생각할 필요도</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7:19:12 GMT</pubDate>
      <author>oo에게</author>
      <guid>https://brunch.co.kr/@@bPS2/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