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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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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보니 30이 되어버렸다. 물리치료사가 되기로 한 나의 일상이야기. 그리고 장르불문, 서평으로 좋은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을 위한 책선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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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30이 되어버렸다. 물리치료사가 되기로 한 나의 일상이야기. 그리고 장르불문, 서평으로 좋은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을 위한 책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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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취미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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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새로 생긴 취미는 오일파스텔이다. 내 그림을 최근에 알게된 사람에게 보여줬더니 미술관련 공부를 했냐고 했다. 그런 정도의 질문을 받을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릴때 미술학원은 한달 다닌적있다. 거의 안배운거나 마찬가진데 그런거 치고 나쁘진 않는 것 같긴하다는데는 나도 동의한다. 과찬이지만 그런말을 들으니 살짝 얕은 구름 위에 떠오르는 것 같아 기</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6:04:50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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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이상 무언가를 요청하기 어려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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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안끌리는 걸 하자고 제안받았을 때 나는 이거보다 다른게 좋다고 취향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런이런 이유때문에 어렵다고 진실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번달에 돈을 많이 써서 돈이 없다고 하더라  하지만 다른 새로운 것들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돈이 없었을까.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주지 너와 나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건 무엇일까?  이제</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1:32:17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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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초콜릿 가게</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17</link>
      <description>더이상 연락하지도 않는 전연인. 하지만 마음한켠 늘 불편하고 한번씩 이상하리만큼 생각이 나서 나를 괴롭히는(?)듯한 아리송하면서 아렷한 감정을 느낄때가 있었다. 굉장히 불쾌하면서도 나도 아직도 잘모르겠는 애매한 감정들에 힘들어하는 내 자신을 볼때마다 너무나도 괴롭고 혐오스러운 내 자아와 2년정도 함께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날들이 반복될 때 동안 우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5e%2Fimage%2Fg2os3AxofPIwEamhoAIGgX9j3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05:54:14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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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젊음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16</link>
      <description>낭만 젊음 사랑신청곡_다 말해도 되_ 짙은, 신지훈 2024년 물리치료학과 1학년을 마치고 방학을 맞이한 지금, 친구와 영화를 보고 고기를 먹고, 낭만 젊음 사랑이라는 카페를 갔다. 신청곡을 적으면 노래를 틀어주는 카페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다가 11시가 되어서야 어이구야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딱 마침 막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16:42:19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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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 수축의 3가지 종류 - 운동학</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15</link>
      <description>근육의 운동에서 근육이 수축하는 3가지 종류가 있다. 근육의 소축의 3종류는 등장성 수축, 등척성 수축, 등속성 수축이다.  등장성 수축은 흔히 힘을 써서 움직이는 운동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아령이나 역도, 푸쉬업, 턱걸이 등을&amp;nbsp;예 들 수 있다. 등장성 수축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 두가지는 서로 연관이 되어있다.  동심성 수축은 등장성 수축에</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22:41:10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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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어진 것을 살면 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14</link>
      <description>우리가 어릴 때에는 내 생김새를 탓하다가도 점점 성장하게 되면서 생긴대로 태어난대로 살게된다. 스스로의 생김새에&amp;nbsp;날 뛸정도로 행복하지 않더라도 그저 만족하면서 이정도면 됐다그래 하는 마음으로 산다. 내가 가졌지만 다른사람은 가지지 못한 장점들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떤 이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과 내가 가진 장점을 보며 우울해 할수도 있을거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11:26:31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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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리치료사가 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12</link>
      <description>사무직에서 청소까지 나름에 다양한 일들을 해보고나서&amp;nbsp;&amp;quot;그래서 난 어떤 일을 해야 좋을까에 대한 결론을 이제는 지어야하는데..이제는 그래도 시작은 해야하는데..&amp;quot; 라는 생각을 하면서 결국에 내가 결정한 일은 물리치료사이다. 물리치료사가 되는 길은 두가지인데, 즉 물리치료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두가지 조건이 있는데&amp;nbsp;하나는 물리치료학과를 나오는 것이고, 다른</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4:59:12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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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극한시대에&amp;nbsp;오신&amp;nbsp;것을 환영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06</link>
      <description>2024년을 맞이한 2030세대를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취업극한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말이면 충분할까.  너도 나도 대학을 나오는 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대학을 나와도 취업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고난을 겪고 있다. 서울대를 나오든, 지방대를 나오든, 좋은 학과를 나오든, 대학을 나오지 않든 취업이 잘되는 길은 어느정도 정해져있는 것 같</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6:01:07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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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30</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03</link>
      <description>보컬챌린지의 마지막 날이 왔다. 이 챌린지에 참가한 모두가 기다리던 날이었을 것이다. 끝이 난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지금과 같은 시스템 안에서 내 삶이 지속되지 못한 다는 아쉬움과 슬픔도 있겠고, 하루하루 차곡차곡 미션을 해온 것에 대한 기쁨과 해방감도 있을 것이다.  처음 계획은 마지막 미션을 하고 하루 이틀 내에 피드백을 받으면 바로 올리는 것이었다. 어</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3:07:31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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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9</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02</link>
      <description>오늘은 미션이 많지 않았다. 29일간의 미션 중에서 분량으로 따지면 가장 적었다. 물론 하나의 미션에도 얼마큼의 정성을 쏟아붓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늘은 발성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감정을 실어 노래 부르기'가 포커스였다. 나는 이제껏 노래를 들을 때에 발성이나 가수의 발음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감정과 분위기에 조금 더 초점을 두면서 들어왔기 때문에 발성에</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2:27:25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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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8</title>
      <link>https://brunch.co.kr/@@bQ5e/101</link>
      <description>나는 오늘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한다고 피곤한 상황이다. 새벽에도 짐을 싸고 전기세라던지 이런저런 것들을 신경을 쓰고 짐정리도 하다 보니 저녁시간이 되었고 조금 늦은 저녁을 먹었다. 짐을 덜 풀어서 아직 짐더미 사이인 집 속에서 밤이 돼서야 영상을 시청하고 미션을 했다. 오늘 미션은 어제와 완벽하게 동일한 미션이었다. 어찌 보면 이사를 한 나에게&amp;nbsp;의도치 않</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2:34:17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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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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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7일 동안 빠지지 않고 매일 미션을 해왔다. 오늘 미션까지 포함한다면 30일까지 이제 4일이 남았다. 남은 날들에 어떤 미션들이 하루하루 주어질지에 대해서는 이목이 집중되어 있고 촉각이 곤두서는 것 같다. 이제까지 베이스를 잘 깔아오는 연습을 했다면 남은 시간 동안 어떤 미션이 있냐에 따라서 어떻게 마무리될지가 달려있는 것도 같다.  오늘의 미션은 기존에</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1:55:47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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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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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미션은 어제 미션과 완벽하게 똑같았다. 모든 미션이 완벽하게 같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면 새로운 소리를 내야 하는 것보다 반복학습을 하는 것이 기존의 것을 익히는데 드는 에너지가 덜하다는 점에서 좋은 부분이 있다.  30일 동안 매번 미션이 내려오는 것에 대한 기한이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마음이 조급해졌는지 이대로는 한 단</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7:07:38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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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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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이전에 하던 미션이 나왔다. 오늘의 미션은 하품하기. 하품하면서 나오는 소리가 목 뒤쪽을 열어주는 소리라서 이 소리가 도움이 된다는 이유이다. 하품미션은 그래도 우리가 평소에 익숙한 것이다 보니 미션 중에서 난도가 낮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하품하면서도 아무렇게나 미션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만 집중하면 쉽게 하나의 미션을 완료할 수 있어서 그래</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7:58:07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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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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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미션을 하면서 질문하고 싶었던 것을 용기 내어 오늘 질문을 했다. 좋은 소리 못 들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피드백을 받아야 남은 6일 간동 안&amp;nbsp;내 방향을 조금 바꿔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질문을 하지 않는다면 이제 막 시작한 믹스보이스에 대해서 제대로 느낌을 잡을 수 있는 여지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다.  선생님의 피드백은 어</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2:16:50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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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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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한 단계 넘어선 믹스보이스 소리 내는 법을 선생님께서&amp;nbsp;영상으로 올려주셨다. 이전에 선생님께서 한번 설명을 해주신 적이 있는데, 소리를 검은색과 흰색에 빗대어 표현한 그 부분이다. 요즘의 노래들의 추세를 본다면 처음부터 회색의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하셨다.  기존과 다른 단계의 노래 기술을 구현해야 하니 미션도 최근에 했던 것과 달랐다. 내가 가장 힘</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4:11:32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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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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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노래방에 갔다. 이제까지 연습했던 것들이 완벽하게 적용되길 바라기보다 발성에서 날카로운 부분들이 조금은 사라지고 기존보다 부드럽게 낼 수 있는지와 이제까지 연습한 소리를 머리 쪽으로 올린다던지, 소리가 앞으로 쏠리는 부분을 완화할 수 있는지 아무튼 여러 부분에 대한 개선사항을 스스로 확인해보고 싶었다. 보통 노래를 누구에게 들려주게 되면 노래방을 가</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14:16:09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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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1</title>
      <link>https://brunch.co.kr/@@bQ5e/94</link>
      <description>오늘은 벌써 21일 차이다. 어제 20일 차였는데 1일이 더 지난 것이 이렇게 또 체감이 다르다는 것이 신기했다. 이렇게 하다 보면 금방 30일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이사 준비로 미리 짐들을 정리한다고 또 친구를 오랜만에 본다고 이래저래 미리 미션을 하지&amp;nbsp;못했다. 영상은 미리&amp;nbsp;봤지만 미션은 밤 12시가 넘어서야 했다. 영상을 보는데도 내일 출</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5:48:39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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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20</title>
      <link>https://brunch.co.kr/@@bQ5e/93</link>
      <description>시간이 더 가기 전에 미션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미션이 끝나는 시간이&amp;nbsp;10시가 되기 전에 미션을 하려고 했다. 미션 영상을 보고 미션을 하다가 중간중간 숨을 고르고 쉬면서 하게 되면 어쩔 때에는 1시간에 가까운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그래서 8시가 넘어가는 시점에 '아, 어서 미션을 시작해야 할 텐데 아직 영상도 안 봤네.' 하는 생각에 미션을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0:49:20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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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트레이닝 day19</title>
      <link>https://brunch.co.kr/@@bQ5e/92</link>
      <description>요즘은 뭔가 늦은 저녁에 미션을 하는 날이 많아지는 것 같다. 오늘은 게으르게도 밤에 미션을 올리고 자다가 새벽에 다시 일어나서 미션을 했다. 미션은 다음날 오전 6시 전까지이기 때문에 미션성공을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었다. 미션 마감시간이 오전 6시 전까지가 된 것은 밤에 근무를 하는 분들이 미션을 할 시간이 없을까 선생님께서 배려해 주신 부분이다.  오</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0:50:57 GMT</pubDate>
      <author>책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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