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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도세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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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아노를 가르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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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를 가르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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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한계가 주는 즐거움 - 글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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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마무리하며&amp;nbsp;:&amp;nbsp;적당한 한계가 주는 즐거움  필자의 십여 년 피아노 교사로서의 경험을 가지고 이야기를 적어보았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이 이야기가 공감이 될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는 않는 글을 일 수도 있겠다.  여태껏 쓴 글 들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보자면 &amp;ldquo;어려워도 그냥 열심히 하자&amp;rdquo; - 가 되지 않나</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8:24:09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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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슨과 가성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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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레슨과 가성비  레슨과 가성비라는 단어를 서로 붙이고 보니 참 안 어울리는 것 같다. 알다시피 악기를 배우는 것은 가성비와 거리가 멀다. 돈을 그만큼 냈다고 해서 그 결과가 반드시 비례하지 않고 단기간에 그럴싸한 성과도 나지 않으니 가성비가 떨어지긴 한다. 그렇지만 그 와중에도 가성비를 챙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연습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dx8DTBnG2FpQzAxOVlinpG3ET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8:24:09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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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태도 - 2. 레슨에서 중요한 우선순위 (3)</title>
      <link>https://brunch.co.kr/@@bQEo/11</link>
      <description>2. 레슨에서 중요한 우선순위  3)&amp;nbsp;학습태도  학습태도라고 제목을 정해놓고 보니 학교에서나 어린 학생들에게 강조할 만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레슨 또한 이 학습태도에 따라 레슨의 질과 실력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 것이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경우 친구끼리 같이 시작하더라도 학습태도에 따라 진도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인데 억지로 하는 아이 이거나 나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Gbxo9I_sS1YZo1gpk0Gkyd3SC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7:18:12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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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보 - 2. 레슨에서 중요한 우선순위 (2)</title>
      <link>https://brunch.co.kr/@@bQEo/10</link>
      <description>2. 레슨에서 중요한 우선순위  2) 악보  바로 앞글에서 악보를 보고 누르는 것에 너무 집중하여 소리를 놓치게 된다고 이야기했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악보를 소홀히 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악보는 꼭 지켜서 연주해야 한다.  필자는 레슨 할 때 아이들에게 악보를 음악나라의 책이라고 설명해 준다. 이 책을 읽으려면 우리가 한글을 배워서 문장을 읽고 이야기를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1WDQrPDY6jqj9dm0hMdyFr7fa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5:49:26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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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슨에서 중요한 우선순위 - 1) 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bQEo/9</link>
      <description>2.&amp;nbsp;레슨에서 중요한 우선순위  레슨을 받으면서 종종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아한 적이 있을 것이다. 딱히 틀리지도 않았는데 왜 다시 하라는 것인가 -라는 질문을 속으로만 생각했지 선생님께는 질문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마도 레슨생이 바라보는 것과 선생님이 바라보는 관점에 차이가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1)&amp;nbsp;소리  음악은 소리이다. 듣는 매체이다. 그래서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DMYTGNc51LGZyublWVNgnxx2X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2:04:52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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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악을 정말로 좋아하는가? - 1. 피아노를 배우기 전에 살펴봐야 할 두 가지 (2)</title>
      <link>https://brunch.co.kr/@@bQEo/8</link>
      <description>1. 피아노를 배우기 전에 살펴봐야 할 두 가지  두 번째, 음악을 정말로 좋아하는가?  이 무슨 뚱딴지같은 질문인가&amp;hellip;! 당연히 좋아하니까 악기를 배우려는 건데&amp;hellip;! 여기서 말하는 좋다는 이야기는 단순히 음악을 싫어하지 않다는 의미의 좋다가 아니라 음악이 좋아서 시간을 들여서 음악을 챙겨 듣고 유튜브로 피아노 연주 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찾아볼 정도로 적극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23frv5JoalledDSsWo5NSrdN8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1:39:50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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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아노를 배우기 전에 살펴봐야 할 두 가지 - 1) 일상 속에서 연습할 시간이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QEo/7</link>
      <description>PART 2.&amp;nbsp;피아노를 배운다는 것  1. 피아노를 배우기 전에 살펴봐야 할 두 가지  그냥 피아노 학원에 전화해서 시작하면 되는 거지. 뭐가 준비되어야 하나? -라고 제목을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괜찮게 들리는 연주, 즉 실력 향상이라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가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는 필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PWxmv7mv7zR_5FyDegux9LtAe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12:10:25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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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다른 오해들</title>
      <link>https://brunch.co.kr/@@bQEo/6</link>
      <description>3. 기타 다른 오해들  &amp;ldquo;피아노에 소질이 있나요?&amp;rdquo;  몇 년 전만 해도 학부모님들께 이러한 질문을 많이 받았었다. 특히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학부모님들에게도 질문을 받았었는데 아마로 그 질문의 의도는 &amp;lsquo;우리 아이가 소질이 있으면 계속 배우고 없으면 안 배우고&amp;rsquo;라는 뜻을 보이는 것 같았다. 요즘엔 이 질문을 거의 받지 않는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S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WKjfeTrF4o-LDXbV5LJM1qTuN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02:47:42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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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은 마법사가 아니라는 점 - 2. 취미라는 울타리 안에서 생기는 오해 (3)</title>
      <link>https://brunch.co.kr/@@bQEo/5</link>
      <description>2. 취미라는 울타리에서 생기는 오해  세 번째,&amp;nbsp;선생님은 마법사가 아니라는 점.  레슨을 처음 배우기 시작할 때 어떤 내용들을 배울까. 지금은 불가능한 곡도 언젠가는 칠 수 있다는 믿음과 기대감, 소망과 설렘을 가지고 시작한다. 첫 레슨 전날에는 마치 놀이공원 가는 초등학생처럼 이상하게 잠이 안 오기도 한다. 이런 좋은 설렘과 기대감이 계속되면 좋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IfxyuITjnaViZaWISywESxO26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07:35:47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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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틀려도 괜찮아&amp;quot;-가 괜찮지 않은 점 - 2. 취미라는 울타리에서 생기는 오해 (2)</title>
      <link>https://brunch.co.kr/@@bQEo/4</link>
      <description>2. 취미라는 울타리에서 생기는 오해  두 번째, &amp;quot;틀려도 괜찮아&amp;quot;-가 괜찮지 않은 점.  이 말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무슨 완벽주의자 같은 소리로 들린다. 그렇지만 우리는 한 번에 좋은 연주를 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들을 해야 한다. 왜냐면 음악은 수정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틀려도 괜찮지가 않다. 이런 속담이 있다. &amp;ldquo;한 번 엎지른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9WrPhqruvV63-cDZeAd8QfxeU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2:01:17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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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라는 울타리에서 생기는 오해 - 1) 하고 싶을 때만 할 수 없는 점</title>
      <link>https://brunch.co.kr/@@bQEo/3</link>
      <description>2.&amp;nbsp;취미라는 울타리에서 생기는 오해  옛날에는 피아노를 배우는 이유가 다른 과목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교육적인 부분 때문에, 또는 EQ를 기르고 좌뇌와 우뇌의 발달이 동시에 된다는 이유로 많이 시작했었지만 앞서 이야기했듯이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워라밸과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취미를 갖는 것에 많은 화두가 있었는데 그래서 피아노를 배우는 이유도 취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wOWLEodicogYnCLx3ggnGaLpm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8:43:06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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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레슨의 여러 가지 오해들 - 1. 진입장벽이 낮아서 생기는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bQEo/2</link>
      <description>PART 1.&amp;nbsp;피아노 레슨의 여러 가지 오해들  이제 막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꿈의 곡, 또는 꿈의 모습이 있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멋지게 연주하는 모습, 취미로 피아노 연주를 즐김으로 힐링하는 시간들, 또는 학부모라면 아이가 피아노 연주를 하며 성인이 되어서도 정서적 안정을 위한 취미활동으로 자리 잡는 모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Eo%2Fimage%2F1drj3Xc4kYIYTWgHcoq-lKtg6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11:18:27 GMT</pubDate>
      <author>오도세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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