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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는 한국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bQFL</link>
    <description>한국에서 학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 외국에 있는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과 연주하는 일했고 현재 이탈리아와 튀니스에서 음악교육과 연주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2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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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학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 외국에 있는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과 연주하는 일했고 현재 이탈리아와 튀니스에서 음악교육과 연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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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비거주자 1세대 1  과세 양도소득세 부당 철회 - 세금 폭탄 맞음, 1세대 1 주택 양도소득세 과세 물리는 이상한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bQFL/62</link>
      <description>한국에 갔다 왔다. 이유는 집 팔러 갔다. 왜 팔았냐 하면 아이 유학비가 충분치 못해서였다.   한국에 집 팔러 가기 전 부동산 업자에게 물었다. 양도소득세에 대해. 그 부동산 업자는 말했다. 1세대 1 주택이라 과세 없다고.. 근데 아니었다. 비거주자로 분리되고 코로나 시기 개정된 비거주자 과세 양도소득세에 의해 세금 폭탄을 맞고 왔다.   마침 열대 폭</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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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튀니스 시골마을 브와르브에 가면 뭐가 - 엑스트라 올리브 오일 사는 법 배우기와 시골 장터</title>
      <link>https://brunch.co.kr/@@bQFL/56</link>
      <description>23년 1월 11일 옆집 이탈리아 부부와 함께 시골 장터 잠깐 들렀다가 오늘은 올리브 오일 파는 공장에 가서 사기로 했다. 오늘도 재래시장에 싱싱한 채소와 먹거리 재료들이 팔리고 있었다. 시장에서 보는 아이들과 웃으며 인사하는 것도 재밌다. 참고로 튀니스 학교들은 사립학교들을 제외하곤 학교에서 교실 부족으로 삼 부제 수업을 한다. 해서 대략 오전 8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M81UZu-TZi4_NC4W-JNW3eMMkM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20:56:23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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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 튀니지 전통 결혼식에 초대되서 내가 본 것은?  - 결혼식은 2주 소요</title>
      <link>https://brunch.co.kr/@@bQFL/60</link>
      <description>하객으로 2주 중 6일 참석해야 하는, 마지막 결혼식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_srdqh_wmvYj8xciq-7mbZQqz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20:52:03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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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8. 튀니스 하마메드 메디나에 가면 ?  - 작은 박물관에서 내가 본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bQFL/59</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hAoXJHMqib8y42ok09LcNtZfB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2:56:30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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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23년 7월 이탈리아 시실리 카타니아엔 뭐가?  - 45도 넘는 여름 더위</title>
      <link>https://brunch.co.kr/@@bQFL/58</link>
      <description>2주 동안 이탈리아 시실리에 왔다. 근데 45도가 넘는 더위가 계속, 농장집에 잠시 있는 거라... 근데 AC가 없었다.  며칠 참다 창고에 가서 에어컨 기계를 구석에서 찾아 설치 중이다. 소형 이동식이라 효과를 많이 기대하는 것은 무리지만 가장 더운 시간에 창문과 문을 닫아야 하는 낮동안엔 이것도 없으면 선풍기로는 불가항력 같아서.   며칠 전부터 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DM81DQ1gFNHi_zE-DfYZIt30G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1:18:14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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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튀니지 나블 메디나에 가면 뭐가......?  - 역시 오늘도 한국은 못 만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FL/57</link>
      <description>원래 아침을 크루아상에 카푸치노 먹자고 외출했는데 늦잠 자서 오전 10시 이후엔 집 주변의 크루아상이 다 떨어져서 차를 몰고 나갔다.  근데 햇빛이 튀니스 1월 겨울엔 너무 좋아 그냥 차를 몰고 나발까지 갔다. 예전에 베르베르인들이 튀니스에 들어와 여기에 장착하고 튀니스인들에게 세라믹 기법을 가르쳐줬다는 곳이다.  일반음식점을 여기선 resto라고 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ipLQqbxjydf_-gwA-plDNGkRd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22:56:17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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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돌치 땜포'  - 이탈리아 시실리의 식후 디저트</title>
      <link>https://brunch.co.kr/@@bQFL/6</link>
      <description>난 단맛을 싫어한다. 근데 이탈리아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 의례 식사 마지막에 돌치 땜포(Dolci tempo)가 나온다. &amp;quot; 하나만 먹어봐라...쬐금만 먹어봐라&amp;quot;... 생긴 것들은 왜 이리 예쁜지...&amp;quot;직접 집에서 우리 어머님이 만들었다&amp;quot;.. 하면 예의상 거절도 못하고... 해서 일 년에 몇 번 정도 먹는다 ㅎㅎㅎ.  아침 인사로 SNS에 스티커를 아침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YrPdAu8mPkZ8je4DBPCOMz_4L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21:17:07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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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연말연시 이탈리아에서 내가 먹은 음식은 - 이런 걸 먹는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bQFL/45</link>
      <description>이탈리아에선 가장 큰 명절은 부활절, 성탄절, 새해이다.   성탄절과 새해는 시기도 연말연시로 가까워 비슷한 음식을 준비해 먹는다.   연말 자정 12시엔 예정엔 집에 있던 오래되고 깨진 접시, 변기를 창문 밖으로 던졌다고 했다. 해서 모르고 지나던 사람들이 다치기까지 했다고 한다.   사람들이 전통문화를 만들고 사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 나름대로 희망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AiaSO6GdvGwrBaJWO8MfTdHGM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8:16:04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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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튀니스 하마메드엔 뭐가...? - 재래시장엔 뭐가...?</title>
      <link>https://brunch.co.kr/@@bQFL/55</link>
      <description>옆집 이탈리아 부부가 하마메드에서 좀 떨어진 재래시장 가지 않겠냐고.. 해서 놀러 가는 마음으로 시장 가방을 들고 동행했다. 30분을 차로 달렸나 재래시장 주차장에 도착했다. 근데 주차장에 이게 서 있었다. 당나귀였다. 난 외국에 나가면 동물들에게 한국말로 해본다. 얼마나 알아듣나 실험하려고.. 근데 이 당나귀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 벽만 보고 서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PckLyer3mjKe8BYmvUI7Nox0A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18:55:55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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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튀니스  하마 메드에서  - 메가 브런치(2인분)에 뭐가 나오지..?</title>
      <link>https://brunch.co.kr/@@bQFL/54</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오전 9시 해변에 갔다. 수영하려고... 근데 10시 이후가 더 좋았을 것 같다. 좀 물이 차가웠다. 해변에서 200미터 떨어진 집에 와 젖은 옷들을 세탁기에 넣고 집주인과 모기창 설치 때문에 시간을 끌었다. 해서 남편과 난 점점 배가 고팠고 La Rambla (caffe+ resto: 작은 식당)에 갔다.8  메가 브런치(가격 38 디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xuee-seqi4no5uiqrMc0Ef1Uj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2:10:07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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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내겐 우크라이나 친구와 러시아 제자가 있다. - 전쟁을 피할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bQFL/47</link>
      <description>사진 출처: m.blog.naver.com  사진 출처: ko.topcor.ru     난 심한 싸움이 싫다. 전쟁은 더 싫다. 하지만 누군가는 말한다. 심한 싸움과 전쟁은 인류 역사상 있었고 양상과 시기만 다르지 피할 수 없는 인간 역사의 결과물 중 하나라는, 나도 부분적으로 이해는 한다. 인간들의 본성이 때론 어쩔수 없는 실수투성이와 욕심 덩어리라.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xMjw_Ntg6QtCZ88QE7Kg7U3hV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18:05:56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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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코로나 시기에 방에서 시간 보내는 방법 - 학생 시절 미술 시간으로 돌아가서</title>
      <link>https://brunch.co.kr/@@bQFL/44</link>
      <description>코로나가 이렇게 길 줄이야 누가 알았겠나. 쉬는 날이 너무 긴 것도 가끔은 고문이다. 나도 모르게 어린 시절 미술 시간에 정신 집중해서 뭔가 했던 시간들이 그리웠다. 뭔가라도 하면 좀 덜 지루할 것 같아서 날 행복하기 위한 시간을 만들기로 했다. 버려진 플라스틱 선반에 그림들을 그려보았다. 살고 있는 집은 50년 전에 지워진 집이라 전기 플러그 위치가 애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3Fd0M3s-HkIBxAONMQbwasMZ_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21:10:28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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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시실리에 사는 한국 여자 아침 산책길 - 오전 8시 내가 가는 산책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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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 하루가 시작되었다.  코로나 때문에 어수선한 것은 세계 곳곳 어디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어쨌든 난 여태 감염도 안돼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 행동들이 제한되어 못하는 게 많지만 지금은 투정할 때가 아니다. 빨리 코로나가 지나가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랄 뿐. 해서 마음 정리 겸 산책을 아침에 한다. 희망이란 걸 생각하며.  내가 사는 곳은 이탈리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8xCDNSCPzwoR2w1J7fqmiBIfrv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21:04:0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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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이탈리아 시실리 캠핑장 방갈로 가면?  2 - 카타니아 주변 가볼만한 곳과 여름 빅 세일 기간</title>
      <link>https://brunch.co.kr/@@bQFL/41</link>
      <description>* 일부러 이탈리아 시실리 카타니아까지 왔다면 주변에 구경할 곳들을 꼭 가봐야 한다. 1.   카타니아에 오면 이곳을 꼭 봐야 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바로크 건물들이 모여 있고 아직도 사람들이 사용한다.  규모와 아름다움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고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건물들이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놀란다.     #  tip: 카타니아 바로크 건물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7Vn0bbvUr26JwhT6uGYAE4hRN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20:41:2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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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파스타 종류 구경해 보세요. - 이탈리아 시누이  부엌에서 꺼낸 파스타 종류는 몇 개?</title>
      <link>https://brunch.co.kr/@@bQFL/43</link>
      <description>난 파스타 종류의 하나가 스파게티라는 것을 안 것도 겨우 10년 전이다. 7년 전인가 길거리 노천 책가게에서 파스타란 책을 샀다. 영국 요리사가 쓴 20년도 넘은 책이었는데 이탈리아 파스타 종류와 파스타 만드는 모든 부엌 조리기구들, 재료, 파스타 종류들 설명과 사진이 많은 두꺼운 책을 보고 나서 깜짝 놀란 기억이 난다. 간단한 음식이 아니었고 고장마다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FkT0nSbnSKWM6UNtmAdAK-U54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20:06:05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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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이탈리아 시실리  캠핑장 방갈로 가면? 1 -  카타니아 해변 방갈로, 캠핑카, 텐트, 볼 곳들, 쇼핑, 호텔, 음식점</title>
      <link>https://brunch.co.kr/@@bQFL/40</link>
      <description>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어딜 갈까 생각 중이신가요?  1. 어정쩡하게 한국 내에서 휴가 갔는데 비용만 엄청 쓰고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생각될 경우  2. 후회 안 할 세계  여름휴가 명소, 해외 여행겸 쇼핑까지 하고 싶다면  3. 이탈리아에서 캠핑카, 텐트 휴가 원해 캠핑장을 찾는다면  4. 지금 유럽에 있고 유럽 친구들과 캠핑카, 자유 여행하면서 자연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7PU_oCils-CLZqZrFbYC5ROgP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14:29:5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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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이탈리아 시실리 카타니아 스쿠터 타고 달리면 8 - 배고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FL/38</link>
      <description>옛 건물들이 있는 시가지 모습,  일부 불법 난민자들의 싼 임대용 주거지로 쓰이기도 이방인 여행자들에겐 낭만,  일상인들에겐 하루하루 사는 전쟁터 때론 휴식처   스쿠터 타고 달리니 배고팠다. 해서 먹었다.             속엔 쌀과 토마토 소스와 고기 볶은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tZp16elBSL2lp78Da5rBI_t6r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14:14:38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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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이탈리아 시실리 카타니아 스쿠터 타고 달리면 7 - 카타니아 크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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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로포장 상태 보이나요? 한국에서 이랬으면 민원으로 ㅎㅎ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VIBfjGjrdYA4nRkIlYqmPPvYW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14:06:09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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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이탈리아 시실리 카타니아 스쿠터 타고 달리면 6 - 이방인들에겐 낭만, 일상인들에겐 지탱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bQFL/36</link>
      <description>삼륜 소형 트럭,       내가 한국에서 70년대 말에 본 것과 비슷한         ㅎㅎㅎㅎ  이런 곳도 있어요.  사람 사는 곳 어디나 빈부차 문제.  주차문제, 헌 건물들 방치 문제, 실업률 문제       에트나 화산암으로 만든 도로의 바닥 블록,      덜덜덜..... 달릴 때 엉덩이 충격...  자동 떨림으로 다이어트 운동 따로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QzaAhhJl_f7VQvCqKcen_luNd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13:51:35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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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이탈리아 시실리 카타니아 스쿠터 타고 달리면 5 - 일상의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bQFL/35</link>
      <description>담 위에 구경하는 사람들                   해안가 식당들, 한 번 가본 곳                                            다음 편에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FL%2Fimage%2Fg5ul71jlu-KPLfIqf5TkBS28j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13:25:24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한국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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